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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는 대통합의 피가 흐르고 있다.이번 대선은 마지막 3일 간 일등한 후보가 된다
김성복  |  ksboc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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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1월 20일 (화) 22:08:07 [조회수 : 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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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는 대통합의 피가 흐른다. 

   
 
   
 
신당과 민주당의 통합이 진통을 겪고 있다. 이인제 후보는 결렬을 선언하고 반면 정동영 후보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포기하고 있지 않다. 다른 한쪽에서는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정동영 후보의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면서도 토론회를 가질 것을 요구하고 있고 대통합 민주신당의 일부 의원들은 문국현-정동영 연립정부를 촉구하고 있다. 정동영 후보도 단일화를 약속하고 있다. 결국에는 하나가 되어 삼파전으로 대선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까지 예측을 불허하는 대선을 지켜보면서 기도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 지난 해 11월 경, 필자는 눈을 감고 새벽기도를 드리면서 ‘평화’라는 글자와 ‘통합’이라는 글자가 금빛 찬란하게 빛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달력에 새해 표어를 정할 때, “평화와 통합을 이루는 교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인들에게는 이 평화는 마음의 평화, 가정의 평화, 한반도의 평화이며, 통합은 자아의 통합, 교회의 통합, 동서의 통합이라고 설명하고 같이 2007년 한 해 동안 기도할 것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필자는 지난여름, 참여정부 평가포럼에 참가하여 인천지역 공동대표를 맡았다. 적어도 노무현 정권이 옛날 정부보다는 많이 투명해지고 권위주의가 해체되었으며, 양극화 등 몇가지 부작용을 제외하고는 경제적으로도 건강해졌기 때문에 정당하게 평가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참여한 것이다. 그리고 대통합신당을 지지하였으며 당내 경선에는 이해찬 후보를 심정적으로 지원하였다. 본디 김근태 전 의장과 친분도 있고 정치적 경향성도 비슷하여 김근태 의원을 지지하였으나 중도 포기하는 바람에 차선책으로 이해찬에 관심을 많이 보였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결과는 정동영 후보이었다.

그런데 그의 슬로건이 평화대통령, 통합정부가 아닌가! 예배실 앞에 걸려있는 일년 표어가 마치 대통합신당의 대통령 후보를 예견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들었다. 지금도 한나라당 지지율이 40%를 훨씬 능가하는 상황에서 과연 민주평화개혁미래세력의 대표주자로 자부하는 정동영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만일 정동영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하는 가정을 해 보았다.

혹시라도 이것이 현실이 된다면 하나님은 이 작은 종-기독교에서는 목사를 흔히 종이라고 부른다-에게 계시를 하신 결과가 되고 적어도 필자는 소위‘신령한 목사’반열에 속하는 자가 될 것이다. 동시에 이명박 후보에게 노골적으로 지지를 선언하며 목숨을 걸고 기도하였던 기독교 대형교회의 일부 목사님들은 ‘그렇고 그런 목자’로 전락하게 되는 꼴이 될 것 같다. 결과가 궁금하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는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기도 하다.

어찌 되었든 이회창씨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홍해바다 가르듯 보수권이 양분되고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다를 건너는 것처럼 정동영 후보가 승리한다면 이는 기적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1%의 기적을 이루기 위하여 민주당 이인제 후보와 또 문국현 후보와도 단일화, 연합정부를 구성할 것을 적극 지지한다. 그래야 3파전에서 12월 19일 투표 마지막 3일간 1등하여 1-2%차이로 당선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가능성이 바로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다. 확실히 내 몸 안에는 대통합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아직도 국민 후보에게 마음을 주지 못하고 패배의식에 젖어있는 많은 개혁 성향의 여러 동지들에게 호소하고 싶다. 우리에게 그렇게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정동영이나 이명박이나 이회창이나 다 보수적이며 기만적인 후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도 간절히 호소하고 싶다.

이 세 사람이 차별성이 없다는 주장은 억지가 아닌가 하는 점을 반문하면서 지난 10년간의 국민의 정부와 참여 정부에 일부 실망한 점이 있을 수는 있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역사바로세우기 등 긍정적인 면이 더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부가 아니면 전무라는 극단적 이분법적 사고방식은 역사의 진보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보다 유연하게 사고해 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대동단결, 일치 단합하여 평화로 통일로 미래로 나아가야만 하는 준엄한 사명이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극우 수구의 칼바람의 재등장을 방치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우리민족 모든 구성원의 앞날에 하등의 도움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사의 퇴보와 반동의 어두운 그림자만이 드리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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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3 13:45:25
하하하하.... 길들이는 재미....
하하하하.... 길들이는 재미....

진정 하거라 안티 광야야
머라고 하는 소린지 알아 듣지도 못하겠네...
이동네 저 동네서 줏어들은 귀동냥가지고 주정 거리고 있는지 원....

-->>이건 뜻박이다...너 번역솜씨두 있구나...
-->>그래, 번역 참 잘했다.
-->>초점이 없다고 했으니 -->>머라고 하는 소린지 알아 듣지도 못하겠네...
-->>음.... 아주 잘했어.... 너, 살아나고 있꾸나,,,, 방감다..
-->>난 니가 그냥 죽어가기만 하는 줄 알았다.
-->>내다 묻을 곳 좀 알아 바야할까부다 했는데....


미친데다가 더 미치면 어쩌자는거야?....설미 첬었나?...
아주 가버리면 대화가 안되는데?...

-->>쯧쯧.... 스스로 앞길을 예견하고 있구나...
-->>대체 이게 무슨 소리니?


지금도 나는 헷깔린다 이넘아....

-->>우하하하.... 어쩐지 길드는 속도가 좀 떨어진다 했더니...
-->>조련사님의 말씀을 잘 못알아 듣는구나
-->>다시 천천히 읽어 보거라.... 성깔 확 죽이구...


깽상도에서 멍청이로 왔냐?.....하는길에 다 해라...멍석은 아직 깔려 있으니 ㅋㅋㅋㅋ
담엔 쩔라도여?....ㅋㅋㅋㅋㅋㅋ 요새 더럽게 미치는 넘 많거든.......

-->>하하하.... 야, 서울로 온지 한참 됐다...
-->>그리구.... 너 데리고 다멘 함경도 가볼까 하는데.... 괜찮겠지??
-->>함경도 억양 듣고 혼절하지는 안켓지?


인간 말쫑 광야 허...아니 주접이?...아니!.. 쭈접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요정도만 해놔도..팔팔 뛰겠지..깡총 깡총...퇴끼 새끼처럼..ㅋㅋㅋㅋㅋㅋ

-->>하하하... 더 이상 단어 제조가 안되니? 도와 주까?
-->>니 감정을 억누르고 예까지 왔는데.... 도와 주까?
-->>눈에 핏기가 없는 거 같다구 했더니 빨강눈의 퇴끼새끼눈 가졌다구 하는구나....
-->>팔팔 뛰긴.... 내가 너냐???하하하하.... 아직 감정조절이 안되나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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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8.80)
2007-11-23 10:33:45
진정 하거라 안티 광야야
머라고 하는 소린지 알아 듣지도 못하겠네...

이동네 저 동네서 줏어들은 귀동냥가지고 주정 거리고 있는지 원....

미친데다가 더 미치면 어쩌자는거야?....설미 첬었나?...

아주 가버리면 대화가 안되는데?...

지금도 나는 헷깔린다 이넘아....

깽상도에서 멍청이로 왔냐?.....하는길에 다 해라...멍석은 아직 깔려 있으니 ㅋㅋㅋㅋ

담엔 쩔라도여?....ㅋㅋㅋㅋㅋㅋ 요새 더럽게 미치는 넘 많거든.......

인간 말쫑 광야 허...아니 주접이?...아니!.. 쭈접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요정도만 해놔도..팔팔 뛰겠지..깡총 깡총...퇴끼 새끼처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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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3 06:57:03
초점이 없어유~~
하하하...

이제는 대체 머에 초첨마추고 쏴대는 건지 ...
목표는 있는 거 겠쪄? 하하하....

당신의 뒷모습의 자국들
김형희씨가 쫘악 도배해 놨거덩여?

지금까지의 뒷모습이
가증떨면서

예수잘믿자고 입벌린 그대의 모습이져...하하하
지금까지 조련사께서 주는 먹이 받아 잡수시는 그대의 모습 가관....하하하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계속 그러면서
싸대세여. 아셨져??? 계속 받아 올리겠슴다...

그대가 뒤처리 당할 때까지... 하하하....

근대 말코의 방향이 이젠 흩으러 지는 거 같어...유~ (이젠 충청도로 바뀜) 하하하

(에구구... 나그네 여기저기 방랑하면 싸대는 거 치우느라 나두 정신없네...
말코의 뜻은 그대의 자국 어딘가에 해설로 붙어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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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09.107)
2007-11-23 03:16:44
귀 열고 들어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빠들 왜 팔팔뛰나? ㅋㅋㅋㅋㅋㅋㅋ

말 많은 빨빠들 잡아 들이는거 좋다고 했다...

듣기 싫으면 너도 빨빠가 분명 하렸다?.....

나는 빨빠도 싫어하고, 쪽빨이 종자도 싫어 한다.

방향없이 떠도는것 같아도 빨빠나 안티 처럼 더러운 길은 가지 않는다.

이제 발악을 하는군 ㅋㅋㅋㅋㅋㅋㅋ광야 허접이? ㅋㅋㅋ아니죠 주접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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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 (211.40.2.243)
2007-11-22 11:02:35
고만 짖거라.
감사원장도 잡혀갈 정도로 민주화된 사회다.
너는 전##와 박##를 좋아한다니 현재 세상과는 않맏는다.
북한에 넘어가서 살거라. 네가 존경하는 독재자가 살고 있지 않니.
아니면 땅박이 알바 그만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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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2 06:39:50
아래 암행어사님 바로보셨슴미다
나그네란 원래 방향없이 떠도는 집없는 닥을 뜻함미다
녀석이 이젠 눈에 핏기마저 사라져 다 죽어 가고 있슴미다
불쌍한 떠돌이 녀석. 여기저기 방황하면서 토해대고 싸대는 녀석...

광야의샘에게 맡겨 두시져

바르게 한다???
죽어가는 주제에.... 쩝....제 넘 수준에 맞추겠다는 뜻이겠져

뭐든지 바르게 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가증 떠는 것도 제 넘 수준에선
바르게 하자는 뜻인가 봄미다.

심심풀이 땅콩 수준도 안대는 저지능인데다
병든 넘이기 때매 조련사에게나 실컷 방사질하도록 하심이 좋을 듯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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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나그네 (71.255.109.73)
2007-11-22 05:23:51
바르게 되기만 한다면 뭐든지..
요새 감사원장도 잡혀 들어가는 판인데 암행어사가지고 씨가 먹히나?

나는 명빡이도 아니고 노빠도 아니 올시다.

바른 나라 만들기 or 바른 정치판 세워지기를 바라는 사람이라고나 할까?

바른 교인되기 or 바른 목사 찾기라고나 할까?

하여간 뭐든지 바르게 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 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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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암행어사 (121.129.18.145)
2007-11-21 23:28:04
나그네 란 인간 ? <혹dog> 맹박이빠 분명하다
제발 그쪽에서 놀거라 얼마 받고 하는짖거린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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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나그네 (71.255.103.139)
2007-11-21 22:07:41
좌빠 고백서인가?
자기 당착에 빠진 불쌍한 목사 같구려, 목사입에서 예수의 피가 아닌 통합의 피가 흐른다니그 교회의 성도들도 목사와 합께 불쌍하구려...

목사이면 말씀 전하는 일과 기도에 전렴해야지 환전히 정치판에 정신이 돈 정치꾼 목사?..
이런 목사도 있나?....얼마나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 헛것이 보이기까지 할수 있을까요?
열심당원으로 보이다가 호출하면 교회고 교인들이고 다 집어 던지고 청치판에 뛰어들 거짓목사로 보이는데 ....이 양반도 감리교단의 머가 되시죠?... 알만 합니다...

대형교회 목사들이야 교회나 크게 해놨지, 성복님은 교회 키워 놓지도 못하고 그렇고 그런 목사로 타락 했는데 자기눈의 대들보는 안보이시나요? 되지 못한 강아지 응덩에 뿔난다고
자기 앞가림도 못하시면서 큰 교회목사는 왜 들먹 거리시나요? 못된 목사들의 고질 병, 배가 아프신가요? 우리교회 목사하고 비슷 하구려, 그래서 늘 내가 하는 얘기가 있는데. 간장 종재기 만도 못한 속알 딱지가진 덜 떨어진 목사들이, 대접보다 큰 성도들의 믿음을 고 종잭이 만도 못한 속알 딱지에 집어 넣을려고 하니 교회의 분쟁이 생기는 것인데, 분쟁을 내는 목사는 절대 그것을 몰라요, 목사의 뜻은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우기고 안 따르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라고 하는 목사들 치고 성도들 한테 하나님 노릇 안 하는 목사 없읍니다,

마지막 세 줄의 글을 보면 북한에서 항상쓰는 언어들로 말을 이어 갔는데 성복씨의 사상이 대단히 의심 스럽읍니다. 마지막 줄에 "반동" 이라는 단어는 붉은 사상을 고백하는 자백서라는 확인까지 하게 하는군요. 아.....박통이 그립다.......붉은 사상가진 좌빠들 설치는 꼴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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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김성복 (211.117.207.4)
2007-11-21 21:56:57
다시 한사랑 님에게
만일 그 정치라는 단어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정치라면 정치목사 동의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따라 나선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이라는 정치적인 죄명으로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습니다. 십자가 형은 당시에 로마에 반란을 일으키는 국가보안사범에게 내려지던 형벌이었습니다. 인간구원의 길을 가다가 보면 정치범으로 몰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주제 넘는 표현입니다마는 저도 정치목사로 몰리는 것 각오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득권세력의 앞잡이 노릇하는 대형교회 목사들은 복음주의 목사이고 민중의 입장에서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일하는 자는 정치목사라면 이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는 복음적 목사이며 또한 복음주의 목사입니다. 새벽기도를 열심히 드리며 매주 성찬을 베풀고 상담목회를 하고 있는 정통 복음주의 목사입니다.
아울러 저는 예수님의 제자이었던 가나나인 시몬, 즉 열심당원 시몬을 저의 모델로 삼았습니다. 민족의 독립을 위하여 무장투쟁을 하고 있었던 시몬, 그가 제자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저도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하여 예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일제하 독립운동을 하시며 정치에 참여하셨던 손정도 목사님, 현순 목사님, 그리고 초대 국회의원을 하신 이윤영 목사님 정일형 목사님 등 등 여러분이 감리교의 역사 속에 계십니다. 저는 이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목회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이 예수 정신을 구현하는 장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와 함께 현실 속으로 특히 정치 현실 속으로 가보시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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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김성복 (211.117.207.4)
2007-11-21 21:18:35
한사랑 님에게
저를 정치목사라 하는데 그 정치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영역을 의미하는 정치목사라면 동의합니다. 예수님도 '유대인의 왕'이라는 정치적 죄명으로 로마의 국가보안법을 위반하는 내란죄를 범하여 십자가에 처형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작은예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부합니다.

그러나 교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움직이는 의미의 정치목사라면 이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한가지 더, 예수님의 제자중에 열심당원 시몬이 있었습니다. 그는 가나나인 시몬이라고도 말해 집니다. 그 열심당은 제롯당 즉 혁명당 독립군이었습니다. 로마에 무장투쟁을 하며 독립운동을 했던 자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저도 민족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제자들을 모범으로 예수의 제자가 되기로 결단하고 목회를 25년째 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기도의 제단을 지키며 매주 성찬을 떼고 말씀을 가르칩니다. 예수- 역사적 예수를 따라가는 작은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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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한사랑 (218.209.183.38)
2007-11-21 08:41:27
정치목사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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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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