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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필패론이 다시 나오는 이유그들은 패배의 원인을 잘못 짚었다.
김성복  |  ksboc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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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1월 18일 (일) 21:45:51 [조회수 : 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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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필패론이 다시 나오는 이유는

   
 
  ▲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부의장 김성복목사  
 

본래 한나라당 필패론은 서프라이즈의 논객 서영석에 의하여 인터넷 상에서 흘러 다녔었다. 그 글을 읽은 개혁적 성향의 시민들은 속이 시원하였지만 마의 35%대 지지를 넘어 50%에 육박하는 한나라당 지지율에 혀를 내두르며 먼나라 이야기로 치부하였었다. 그러다가 지난 8월 한나라당의 경선이 치열하게 진행될 때, 한나라당 내부에서 나왔던 화두가 이명박 후보로는 한나라당이 필패라는 것이다. 필자는 다른 차원에서 한나라당 필패론을 접근해 보고자한다.

한나라당이 이번 대선에서 필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김대업’을 잘못 풀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사람들은 지금 말끝마다 ‘김대업수법, 김대업식’ 등등 김대업 팔아먹기에 바쁘다. 현재의 범여권이 김대업을 이용하여 공작정치를 했고 때문에 지난 5년 전 대선에서 패했다는 것이다. 모든 원인은 공작정치의 원인제공자 김대업에게 돌려졌고 이것은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처럼 받아들여졌다.

사실 한나라당은 16대 대선이 끝났을 때 모든 실패의 책임을 김대업 때문이라는 결론으로 모면하였다. 누구하나 선거 전략상의 책임을 지는 이들이 없었다. 그리고 김대업 때리기에 여념이 없었던 것이다. ‘저 김대업이 없었다면 우리가 승리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면서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간과한 것이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 도덕성이 결여된 후보는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것이요 따라서 그런 사람을 당의 후보로 절대로 택해서는 아니 된다는 사실이다. 이 명명백백한 진리를 외면하였기 때문에 한나라당은 이번 대선에서도 패하고 말 것으로 예측된다.

여기에서 한 가지 확인하고 넘어갈 점이 있다. 김대업이 명예훼손죄와 무고죄로 구속된 바 있다. 그런데 많은 국민이 김대업이 이회창의 명예를 훼손하고 이회창을 무고하였기에 구속 수감된 것으로 알고 있다.

아니다. 천만의 말씀이다. 김대업이 구속 수감되어 징역살이를 한 것은 이회창의 아들들의 병역문제가 아니라 그 사건과 연루된 의무사령관 모씨의 명예를 훼손하고 와 관련하여 무고혐의를 받고 유죄판결을 받은 것이다. 황당하지 않은가! 놀라운 것은 아직 이회창의 아들들의 병역미필의 실체는 제대로 수사조차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 사건의 재판을 지켜본 목회자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자! 이제 다시 한나라당으로 돌아가 보자. 한나라당이 냉철한 분석력과 이성적 판단을 가지고 있었다면 김대업을 공작정치의 화신으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집권을 하려면 도덕적으로 흠집이 없는 자를 후보로 내세워야한다는 당내 합의를 만들어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점을 방기했다. 그리하여 천금과 같은 기회에 다시 패배의 길로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기회는 있었다. 이명박과 박근혜와의 경쟁에서 당내 경선은 이명박보다는 박근혜를 선택했다. 그러나 일부 보수여론은 이명박 후보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 영향 하에서 여론조사 결과는 이명박으로 판가름 난 것이다.

자업자득이랄까 아니면 자승자박이랄까, 아무튼 10년 만에 찾아온 기회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은 참으로 오묘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고 대한민국은 역시 예측불허의 위대한 나라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김경준에 대한 검찰의 수사도 끝나기 전에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자녀들을 위장 취업시켜 세금을 포탈하려는 그 부도덕성에 마음을 닫는 이들이 하나 둘 눈덩이같이 늘어가는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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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2-01 12:32:44
기가 막히져?
그 동안 나그네란 필명으로 올린 대꾸글들을 보심 아시겟지만서두...
그 자의 잘못이 먼지를 정확히 여러 번 지적햇져.
그런데 아래 보세여
인테넷에 매너는 무신 매너냐면서
계속 오물 방사해 대내여
그래서 이 광야의샘이 그 수준에 맞춰
속에 있는 거 다 쏟아 보라구 한 검미다
그 얼빠진 자가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로 나오지 않쿠
사이버 매너를 지키고자 했다면
혼절한 약물중독된 상태에 마춰서
이 마당을 이렇게 난잡하게 만들지 않게 되었을 꺼지요

혹시 님도 담답하시거들랑
그 동안
나그네=광야=광야의소리=peter라면서
여기저기 싸 댄 오물들을 감상하신다면

예수 잘 믿자고 한다는 넘의 속된 근성을 아시게 될 껌미다
앞으로 사이버상의 매너를 갖추진 못한 자들을 발견하시거든
적절하게 조정해 주시는

"조련사"가 되신다면
언젠가는 점잖은 당당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렇게 쓰니까 그 얼빠진 자는 광야의샘이 당당 직원인줄 알고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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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 (211.229.212.30)
2007-12-01 03:08:58
참 나 원
방학이 되면 초딩들이 악풀은 단다더니....
자기 기분에 넘치는 말 보다는 논리 정연한 반박이 더 설득력이 있다는 건 왜 모를까요?
아직 방학도 아닌데 ...쩝...
품위를 지켜 봅시다...정신 연령이 자기 나이답게...
몇 분 계시네요...좀 차이가 나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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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3 13:36:27
커피 한 잔 마시며...
엥? 커피맛이 갑자기 좋아졌을까요? 나빠졌을까요? 하하하하


계속 열 받게나 안티 광야 허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소리?.........한넘이 여러넘 행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방가와라 드뎌 제대로 인식해꾸나 너,
-->>그래야지.... 머 때매 여기까지 옹건대, 방갑다 야... 커피맛이 갑자기 더 좋아진다, 야.
-->>됐어. 됐어.... 이 조련사께서 그 동안 지적했던 너의 그 못된 버르장머리...
-->>이젠 너도 네 못된 버르장머리 자꾸 지적해대니까 진저리가 나는 모양이구나.
-->>됐어, 됐어.... 그 동안 넌,
-->>나에게 네가 받았던 상처 그대로 입히려구 물어대면서두
-->>"나그네"로만 떠돌아 다녔지.... 음.... 제대로 길들어 가나 보군..


매너 그만두고 그냥 살어...이 가증한 넘아......
매너 같은 소리하고 있네.... 속에는 더러운것은 다 가지고서..얼어죽을 무신 매너.ㅋㅋㅋ
너는 한길로 그냥 가....나는 내 맘대로 갈께.....

-->>야,야,,,, 이게 니 수준이야...
-->>그러면서 나이 대접 못 바닷다구 왝왝대니 얼마나 우습니?


네 기분에 맞게 쓰는거 아닌까 ... 이 반은 쪽빨이야.....
너나 열심히 초점 맞추세여.....그래봐야 안티 인것을......ㅋㅋㅋㅋㅋㅋ
원수는 쪽빠리가 원수구......빨갱이가 원수여 .....이 또라이야.

-->>야,야, 네 기분 상항거 잘 알지.... 이렇게 횡설수설 해대는 것두 안쓰럽구...
-->>야, 그치만 니 주변에 원수 마는 거 사실인데 멀 그래.
-->>아래 니 고백 좀 다시 바라 쪽빠리가 한둘이며 빨갱이가 한둘이겠니?
-->>야, 그리구 너.... 이 단어에 왜 그리 오바 반응이냐?
-->>니가 믿는 예수의 이름으로 원수들을 위하여 기도는 하고 있냐?
-->>형희씨는 이웃사랑을 원수사랑으로 느닷없이 바꿨는데?
-->>에이.... 니가 무슨 원수를 위하여 기도하겠니....
-->>저주나 퍼부면서 얼굴이나 씨뻘겋게 달구고 있겠지...


네 원수는 교회하고 목사하구....딴 나라당 하구 명빡이냐?.....
-->>야, 난 아무대나 싸대는 너를 품고 길들이겠다구 자청한 조련사야
-->>그런데 아무렴 내가 너하고 수준이 같겠니?
-->>그건 오산이야.... 너마저 품고 내 사랑쏟는다구 두어 차례 말했다...
-->>확인해 바라... 네가 싸댄거 여전히 남아있으니까
-->>그런 내가 왜 원수를 만드냐?
-->>야, 형희씨 말마따나 이웃사랑, 원수사랑도 바쁜 몸이시다.
-->>근대.,, 그런 내가 네 수준에 마춰서 주님의 피조물들을 원수만들면 되겟니?
-->>그건 네 수준에서나 가능한 짓꺼리야....


빨갱이 중에도 왕 빨갱이요.....안티 중에도 꼴통 안티 인데 ......
그냥 갈수 없잖아....하던 말이 남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다른 건 다 틀렸구 "왕"이란 단어 하나는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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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7.127)
2007-11-23 10:53:31
계속 열 받게나 안티 광야 허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소리?.........한넘이 여러넘 행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너 그만두고 그냥 살어...이 가증한 넘아......

매너 같은 소리하고 있네.... 속에는 더러운것은 다 가지고서..얼어죽을 무신 매너.ㅋㅋㅋ

너는 한길로 그냥 가....나는 내 맘대로 갈께.....

네 기분에 맞게 쓰는거 아닌까 ... 이 반은 쪽빨이야.....

너나 열심히 초점 맞추세여.....그래봐야 안티 인것을......ㅋㅋㅋㅋㅋㅋ

원수는 쪽빠리가 원수구......빨갱이가 원수여 .....이 또라이야...

네 원수는 교회하고 목사하구....딴 나라당 하구 명빡이냐?.....

빨갱이 중에도 왕 빨갱이요.....안티 중에도 꼴통 안티 인데 ......

그냥 갈수 없잖아....하던 말이 남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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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3 07:47:41
아주 복수심에 쩌럿시유
님, 아주 복수심에 쩌럿시유 저주가 그대맘에 가득 찼어여 찼어

엥? .... 이보셈, 선생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위선떠는 거 지적당하구 나더니
그 이후부턴 완죠니...
투견장에 온 거랑 비스태졌씨유~~~(이젠 갱생도 넘어서.....충청도유~~)

그대가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가증떨지 않았으면
사이버 매너 얼마든지 지켜 이 사람아...

머라? 젊은이 인들 어떻고 늙은이 인들 어떤가?
그대의 생각이 요모양이니까 그대가 요정도 받는거야 멀 알기나 하고 긁어대셔
암만 생각해두 그대의 뇌구조에 이상이 있단 말씀, 계속 주절거리는 게

도대체 초점이랑게 없어여. 초점이 없어...
욕지거리 했다가, 통일이라구 했다가, 박통을 갱생도 아닌 걸루 했다가,
변명했다가....

쯧쯧쯧 이러니, 무슨 대접을 밧꺼시유... 안그리유? (이젠 충청도라니께유... 헐헐헐~~^>^)

님, 첨부터 나그네란 필명만 썼다면 밝은 눈 멍청해지지 아낫쓸꺼유....

하하하.... 주변에 원수많아 좋컷네유~~~
예수 잘 믿으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shakie 사고가 온통 저주빨이에유~~.... 에이...
이러니

한너미 여러너민 거처럼 가증이나 떨면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면서 웅웅대지.... 쩝.

광야의샘에 대한 복수심때메 눈이 버얼~개 졌다가 지금은???
여기저기, 이 글 저 글마다 토달고 다니면서 계속 설사하시자누.... 안그리유?

광야의샘이 광야 주접에서 광야 허접으로 바꾸졌넹.... 하하하
그래두 난 광야의샘이 넘 좋아여어...
온통 빨강색 눈 가진 아쥐씨....

에코.... 근대 이거이 머야???

앞으로 50년을 넘길자 없고 영생이 없는 자들일세...앞으로 나는 칠십년은 더 살테니 저들
의 결국을 나는 보지만 자네들은 볼수없지 않은가? 그것이 자네들과 내가 다른 것인세....

-->>쩝... 드뎌 여기서 결론 났군.

1) 앞으로 50년 안에 세상끝난다구 보는 노닥의 엄청난 이단적 점쟁이 시각
(앞으로 50년을 넘길 자 없고?)
이런, 이런,,,,, 본인이 이러니 광야의샘더러 그동안 이단이네 안티네 한거쥐...이....

2) 믿음의 결과를 단정하는 이단(영생이 없는 자들)
에긍.... 아주 심판을 하네....심판을 해....

3) 인륜의 순서와 질서와 윤리를 파괴하는 뇌구조
(나는 칠십년은 더 살테니 저들의 결국을 나는 보지만 자네들은 볼수 없지 않은가?)

쩝... 그럼 머야 인생연륜을 뒤집고 여태까지 연장자처럼 늙은이 행세 했단 말 아냐?
근대 머... 아무련들 어떠하리.
사이버상에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하하하
암케나 살면서
주님 바로 믿어야 댄다구 외치면 주님이 기뻐하시것~~~쥐...........머......하하하

4)그것이 자네들과 내가 다른 것인세....
예, 예, 예,... 그러묘.... 다르지요,,, 다르고 말굽쇼....
그간 그대의 설사자국 보면서 다른 점 마니마니 뵈었사옵나이다.... 하.하.하.하


두루두루 댁내 평안하시구여
그대가 주님앞에 가는 그 때에도(댁의 표현에 따르면 우리보다 늦게 오시점?
댁의 뿌려 놓은 오물들 여기 그대로 영구보존 될껌미다
형희씨가 도배까지 해스니깐....

자,,,, 그럼.... 오늘 하루도 푹 쉬시면서
또 다른 배설물 준비마니마니 하시기 바람미다
일반인들과는 다른 존재시니까 위에 그대의 정체를 발키신대루.... 하하하

같은 종류 배설물 말구.... 이젠 좀 다릉걸루....
계속 비스탄 종류 설사하시면 광야의샘이 쪼~끔 실망할 듯....
왜냠... 기대가 만키 땜.... 다른 존재시니까....

머랄까.... 이젠, 경제, 의술,, 스포츠.... 머.... 사회, 종교... 등 등....
머,,, 시르시면 마시구....
얼마든지 치워드립죠......
그게 온정신 아닌 당신을 위한 내 사랑이라구 생각하셔여...
다른 존재시니까.... 예, 예, 예..... 하하하

에,,,여전한 욕지기두 괜찬슴다...마.... (요건 어디투일까용? 아라마처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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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0.28)
2007-11-23 02:04:50
바로듣고 옳은 생각 갖는 것
여기는 젊은이나 늙은이나 맞장놓고 트는곳이 아닌가?

젊은이 인들 어떻고 늙은이 인들 어떤가?

이미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는걸....자네도 그 자리에 와 있지 않은가?

괜히 맘 속에 있지도 않은 최면치례 하지말게....

아예 그런것은 자네 맘에 없었으니까 말일세......

자네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맘대로 말은 할수 있으나,

자네 신상이나 나라를 위한다면 보는 눈이 밝아야 하고....

옳바른 판단을 해야 하고.....행동은 뒷날에 책임질수 있게 해야 할것이다....

자네가 보기엔 내 생각과 다르다고 빨티라고 하는 것 같은가?...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

자네가 나를 보는것과. 내가 자네와 빨티짓 하는 자들을 보는것이 다를테니까....

자네들을 386세대라고 하지.....데모나 한던 놈들이라고.....나라가 망조가 들다 보니 정권

이 가지 말아야 하곳까지 간것이지.... 여기서 누군가 말 잘했던군....판단 잘못하여 뽑은

국민들....고생 하는게 당연 하다고... 그렀네, 그렇게 국민들이 고생하고 있네,...그럴줄

알았던 사람은 다시는 실수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고, 자네들은 맛을 아니까 더 눌러 앉아

있고 싶어서 발악을 하는거 아닌가? 여기서 많은 공헌을 했지.....여기서 죽치고 앉아서 한

짓의 결과가 국민의 피를짜서 빨티들 먹고살고 빨갱이들 먹여 살린거 아닌가?......물론...

자네 생각은 아냐....내 생각이 그렇다는 얘기지....자네 생각이 옳다고 할수 있다면 내 생

각도 옳다고 할수 있지 않은가?...그런데 빨티 잔당들은 죽어도 자기들만 옳다고 하거든...

그래서 전쟁으로 피해를 본 국민들의 피해는 안중에도 없지...고것이 빨갱이 후손들의 악날

함이지...다시는 빨티의 나라가 되어서는 안된다......이 소리에 왜 혈압을 올리나?.....

빨티의 피는 이 소리에 혈압이 올라가게 되어 있거든....왜냐고?...쪽빠리 피가 있어서 그

런거야......그 대표적인 넘이 광야 허접이야......같은 쪽빠리 피석인 넘 되지 않으려면

자네는 조용히 있는것이 빨티가 않되는 것이니까 그런줄 알게......말 대꾸 자꾸하면 빨치

산 잔당으로 알겠네....

물론 친일파 잔당도 마찬가지야...거기 붙어서 백성 피 많이 빨아 먹었지...그 후광으로 지

금도 정치 판에서 둥지 틀고있는 매국노들 있는데....세월은 흘러 가거든.....언제 인가는

친일파 후손들과 빨치산 후손들이 있는한 이 나라는 분란의 연속일 것이고, 그 와중에 애

꿋은 백성들만 어려움 당했던 것이 한국의 역사 아닌가?....그 두 잡종들이 없어지는 날이
,
진정한 한국의 해방 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이쪽 잔당이 해 처먹고, 저쪽 잔당이 해처먹은

질고의 세월에 멍든 민초들을 누가 돌보겠는가?....아직은 없었지만 그래도 그 민초 속에서

하나가 나왔는데 그거 하는꼴 볼수 없겠지...그래서 늙은 몸 질질끌고 회창이가 나오고 막

가는 빨간 색깔들이 더 눌러 앉을려고 뻐등 거리는거 아닌가? 그러나 세월은 간다네 역사는

거짓이 없거든...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차이 뿐이지...그러니 자네도 바로듣고 바로 판단

하고 바른 행동을해서 후손들에게 이런 수모 당하지 않게 처신을 잘 하게나..알았나?...

교회도 이러한 현상의 하나로 본 주인을 제처놓고 종 넘들이 주인 행세하는 현상이 있는데

이것은 주인이 심판날에 행함에 따라 벌하신다고 하셨으니 우리가 관여 할일이 아니고....

나는 주인은 주인인데 힘이 없어 주인 자리 빼앗겨 고생하는 민초들의 마음을 생각해보자

는 것일세...내가 확실히 아는게 있는데 아무리 챙겨 넣어도 저 세상까지 가져갈 사람없고

앞으로 50년을 넘길자 없고 영생이 없는 자들일세...앞으로 나는 칠십년은 더 살테니 저들

의 결국을 나는 보지만 자네들은 볼수없지 않은가? 그것이 자네들과 내가 다른 것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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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 (211.40.2.243)
2007-11-22 10:57:10
자기 생각과 좀 다르다고 해서 빨티라는 작자
젊은 아이한테 소리좀 듣는다고 예의 없다고 하지마라.

예의는 너의 댓글이 이미 밥말아 먹었다.

법과 규범이 빨티라고 하지 않는 사람들을, 지 혼자(또는 지 생각과 비슷한 소수) 빨티라고 한다.

그래놓고는 무슨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는 척한다. 희생하지 말거라.

너희들의 희생이라는 것이 사실은 역겹다.

열받지 말거라. 나는 너한테 해소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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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2 07:37:01
하하하 엣다 잡았다
하하하....형희씨...
이건 형희씨의 보복용 먹이감이 아니올씨다.
죽어가는 넘, 발악하도록 해야 되살아날 것 같아서
그 넘 수준에 마춘 가져...

그 동안 이런 자료 나올 때까지 기다리셨스미까?

님이 정상적인 시각으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봐 오셨다면
님의 속에 있는 것에 대한 분풀이용으로 사용하시는 건
님의 또 다른 왜곡이랑걸 잘 아실텐데

왜냐,,, 지금까지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가증떨면서 이중인격 보인 넘의 수준에까지 차츰차츰
아래로 내려 강거 안보이심미까?

“고상한 척 한다는 둥... 어쩐다는 둥...
그러니 늘거서 쥐어 짜내는 모습에 먹이감 좀 던져준 검미다“

그걸 님께선 행위를 말하는 넘의 행위가 요따구냐? 복수용으로 취하셨구녀... 하하하...

에이~~ 사이버상에서 덜 떨어진 넘 맞충걸 갖구
광야의샘의 의도와 전혀 상관없이 보복용 자료로 쓰시다니...
님의 이런 남의 글 왜곡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왜곡으로 나타나는 거져.....

님이 기다렸다가 얼싸 요거다 하면서 복수용으로 쓰는 심뽀하고는 차원이 다릉거져...

하하하하..
어쨋든 그간 속이 넘 불편하셨나 봄미다.
그러나, 분명 님의 같지두 않은 허접한 글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당거 인식 못하셨나여?

쩝... 어쨋든
님은 여전히 행위의 문제에 알레르기 심미다만 님이 지적한 건 사이버상 매너문제겠죠?
근대 덜 떨어진 넘 수준에 맞추기 위해
쭈~욱 미끄럼 탕걸 갖고 행위문제 운운하면서
이론 정립두 안댄 님의 주장을 변호하고 시프시다면
더 많은 자료를 제공해 올릴 수도 있슴다...
어때여>>> 님의 글마다 자료 제공 해 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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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희 (218.236.233.55)
2007-11-22 07:15:04
행위가 그토록 중요 하고,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는 ...
자들이 세상 사람들보다 못한 짓을 서슴없이 자행합니다.. 히틀러 김일성 스탈린이 자기 행위를 정당화 하였듯이 악한 자를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똑같이 악을 자행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이처럼 극악무도한 짓을 하면서도 그 입으로는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고 자부 합니다, 그리고 천국간다고 믿고 살아 갑니다.

이런 자들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악한 존재인지 인식해야 합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내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위선과 가식 거짓으로 가득찬 부끄러운 모습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행위를 강조하는 사람치고 일반 사람보다 행위가 나은 사람을 이제껏 본적이 없습니다. 행위를 강조하는 자들이 악한 행위를 마구 자행합니다..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며 마귀의 자식일 뿐입니다.

사랑은 오직 예수입니다.

이젠 가르치는군
교회가 이런것 퍼다 주는 곳이 아닙니다. 요상한 색갈로 정치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것
을 모방한 일부 요상한 색을 가진 목사들이 그 짓을 하는데 누가 막겠오? 주는 것도 아무나 주는게 아니요. 줘야 할 사람에게 줘야지...

-->>이러니...이러니... 야, 이 얼빠진 너마.... 사랑은 조건이 없는 거라며...
니너미 믿는 예수는 조건보고 사랑줬나 부다 이 노닥아!
펑쉰가튼 소리만 계속 연발주절 거리는 걸 보니 죽어가구 있는 게 확실하구만


예수님의 사랑은 무한 하지만 다 받을수 있는것이 아닌것 처럼 말입니다. 예정론도 있고 인간의 의지도 있다고 하지만 결국은 그분의 뜻에 합한자가 사랑을 받는 것이요.....

-->>얼씨구.... 주제에 해석까지... 남쪽서 쏘다 부은 거 북에서 못받으면
그걸로 그만인 거야...너마. 근대 받았나 부네.... 헐~ 어쩜 조으니...받았나 분대?


따라서 인간들이하는 일을 모두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 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일들이 더 많읍니다. 따라서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하면서 필요에 따라 교회나 목사에게 떠 넘기는 생각이나 말은 지양해야 합니다.

-->>헤! 가르치려 들기는 주제에....
네너미나 네 꼴 간수잘해 그거이 하나님이 좋아하실 일이지 너마...


그리고 저 광야의 허접이 아니 주접이와 같은 인간이 되서는 안됩니다. 초딩 같은 말투로 더러운 발톱 숨기다가 견디지 못하고 이제 안티의 본 색이 거의나와 가는데 차라리 예수를 안 믿으면 기회라도 있는데 저 넘은 아예 기회도 없는 빨간 안티 넘입니다. 흉칙한 넘이 나를 길 들인다고 하드니 갱상도 본색을 드러내고 팔팔 뛰고 있으니 그러나 벌렁 나자뻐 질것이니다. 나야 말로 조런 갱상도 넘 길들이는 교수요...쪽바리 하고 잡탕인 요 광야 안티는
빨간 물까지 들어서 발악하는 중이지요.

-->>쯔ㅉㅉㅉ.... 네 넘 수준에 맞춘거다 짜시가..... 에이구....
내 그랬지 토하고 시픈 대로 토해 대라구...그러다 다시 집어 삼키는 게 네 넘 본성이니까
예수잘믿자고 하는 너미 나이값은 하고 있냐? 노닥아... 노닥이 아직 먼지 모르겠니?


그리고 음흉한 광야 안티야 내가 박통이나 전통을 얘기하는 것은 인간 쓰레기들 잡아 넣은 것이 좋았기 때문인데 여기서 광주가 왜 나오냐?

==>>야, 펑쉬나;;; 인간쓰레기를 박통,전통이 잡아 넣었는데 넌 왜 안드러 갔니?
글구 짜샤.... 전통하면 광주다 이너마... 박통하면? 유신이구 이 세이키야.
이거 이젠 외계인 노릇까지 할려구 드는거야 뭐야....


하여간 글어다 물고 늘어지는 미친 똥깨 기질은 못 버리는구나. 어설픈 가린 거적떼기 벗고 쪽바리와 짭뽕된 잡종 미친 똥개 성깔 그대로 내 놔라 감추느냐고 애쓰지 말고 아 넘아....,

-->>쥐어 짜내는 모습이 안쓰럽다 임마.... 나올 꺼 없을 때까지 계속 짜대바라...
기다리고 있으마... 쯔쯔~읏....


임진 왜란의 치욕이 저런 잡종을 만들어 논 것을 교훈삼아, 물고뜯고 하다가 또 빨티에게 수모 당하는 일 없게 하자고 하는 거입니다....

-->>정말루... 쥐어 짜내는 모습이 불쌍타... 죽어가고 있으니...
이젠 임진왜란 까지 갔군.... 일제시댄 네 넘 같은 노닥들이 방랑하며 떠돌았기 때미지...



나그네
(68.XXX.XXX.193) 2007-11-22 02: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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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2 06:57:59
이젠 가르치는군
교회가 이런것 퍼다 주는 곳이 아닙니다. 요상한 색갈로 정치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것
을 모방한 일부 요상한 색을 가진 목사들이 그 짓을 하는데 누가 막겠오? 주는 것도 아무나 주는게 아니요. 줘야 할 사람에게 줘야지...

-->>이러니...이러니... 야, 이 얼빠진 너마.... 사랑은 조건이 없는 거라며...
니너미 믿는 예수는 조건보고 사랑줬나 부다 이 노닥아!
펑쉰가튼 소리만 계속 연발주절 거리는 걸 보니 죽어가구 있는 게 확실하구만


예수님의 사랑은 무한 하지만 다 받을수 있는것이 아닌것 처럼 말입니다. 예정론도 있고 인간의 의지도 있다고 하지만 결국은 그분의 뜻에 합한자가 사랑을 받는 것이요.....

-->>얼씨구.... 주제에 해석까지... 남쪽서 쏘다 부은 거 북에서 못받으면
그걸로 그만인 거야...너마. 근대 받았나 부네.... 헐~ 어쩜 조으니...받았나 분대?


따라서 인간들이하는 일을 모두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 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일들이 더 많읍니다. 따라서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하면서 필요에 따라 교회나 목사에게 떠 넘기는 생각이나 말은 지양해야 합니다.

-->>헤! 가르치려 들기는 주제에....
네너미나 네 꼴 간수잘해 그거이 하나님이 좋아하실 일이지 너마...


그리고 저 광야의 허접이 아니 주접이와 같은 인간이 되서는 안됩니다. 초딩 같은 말투로 더러운 발톱 숨기다가 견디지 못하고 이제 안티의 본 색이 거의나와 가는데 차라리 예수를 안 믿으면 기회라도 있는데 저 넘은 아예 기회도 없는 빨간 안티 넘입니다. 흉칙한 넘이 나를 길 들인다고 하드니 갱상도 본색을 드러내고 팔팔 뛰고 있으니 그러나 벌렁 나자뻐 질것이니다. 나야 말로 조런 갱상도 넘 길들이는 교수요...쪽바리 하고 잡탕인 요 광야 안티는
빨간 물까지 들어서 발악하는 중이지요.

-->>쯔ㅉㅉㅉ.... 네 넘 수준에 맞춘거다 짜시가..... 에이구....
내 그랬지 토하고 시픈 대로 토해 대라구...그러다 다시 집어 삼키는 게 네 넘 본성이니까
예수잘믿자고 하는 너미 나이값은 하고 있냐? 노닥아... 노닥이 아직 먼지 모르겠니?


그리고 음흉한 광야 안티야 내가 박통이나 전통을 얘기하는 것은 인간 쓰레기들 잡아 넣은 것이 좋았기 때문인데 여기서 광주가 왜 나오냐?

==>>야, 펑쉬나;;; 인간쓰레기를 박통,전통이 잡아 넣었는데 넌 왜 안드러 갔니?
글구 짜샤.... 전통하면 광주다 이너마... 박통하면? 유신이구 이 세이키야.
이거 이젠 외계인 노릇까지 할려구 드는거야 뭐야....


하여간 글어다 물고 늘어지는 미친 똥깨 기질은 못 버리는구나. 어설픈 가린 거적떼기 벗고 쪽바리와 짭뽕된 잡종 미친 똥개 성깔 그대로 내 놔라 감추느냐고 애쓰지 말고 아 넘아....,

-->>쥐어 짜내는 모습이 안쓰럽다 임마.... 나올 꺼 없을 때까지 계속 짜대바라...
기다리고 있으마... 쯔쯔~읏....


임진 왜란의 치욕이 저런 잡종을 만들어 논 것을 교훈삼아, 물고뜯고 하다가 또 빨티에게 수모 당하는 일 없게 하자고 하는 거입니다....

-->>정말루... 쥐어 짜내는 모습이 불쌍타... 죽어가고 있으니...
이젠 임진왜란 까지 갔군.... 일제시댄 네 넘 같은 노닥들이 방랑하며 떠돌았기 때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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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5.193)
2007-11-22 02:31:49
교훈 삼기 위해서도 빨티는 안된다.
신앙에 대하여 잘 아시는 대치님은 주딩이, 앵벌이 신앙, 그런말 사용 하는걸 보니 광야 넘처럼 감추는게 있는 모양인데 솔직해 집시다. 평생을 염불한 중도 흔들면 가라 앉았던 똥물 다 나오는 겁니다. 광야 넘 처럼.....첨 부터 솔직하게 하시요.

천만이 넘는 이산 가족들의 맘 생각해 봤소? 6.25 때 죽은 사람들과 다친 사람들 생각해 봤
소?... 빨치산에 가담 했다면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만......

다 아는것 처럼 북한에 퍼 준것 민초들에게 간것이 아니라 그 3 % 가 자기 배 채우고 무기물자 구입해서 남한을 향하여 총구 겨누고 있는 이 현실을 외면하고 선한 척 하는 그 속셈이 의심 스럽구려...

교회가 이런것 퍼다 주는 곳이 아닙니다. 요상한 색갈로 정치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것
을 모방한 일부 요상한 색을 가진 목사들이 그 짓을 하는데 누가 막겠오? 주는 것도 아무나 주는게 아니요. 줘야 할 사람에게 줘야지...

예수님의 사랑은 무한 하지만 다 받을수 있는것이 아닌것 처럼 말입니다. 예정론도 있고 인간의 의지도 있다고 하지만 결국은 그분의 뜻에 합한자가 사랑을 받는 것이요.....

따라서 인간들이하는 일을 모두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 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일들이 더 많읍니다. 따라서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하면서 필요에 따라 교회나 목사에게 떠 넘기는 생각이나 말은 지양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 광야의 허접이 아니 주접이와 같은 인간이 되서는 안됩니다. 초딩 같은 말투로 더러운 발톱 숨기다가 견디지 못하고 이제 안티의 본 색이 거의나와 가는데 차라리 예수를 안 믿으면 기회라도 있는데 저 넘은 아예 기회도 없는 빨간 안티 넘입니다. 흉칙한 넘이 나를 길 들인다고 하드니 갱상도 본색을 드러내고 팔팔 뛰고 있으니 그러나 벌렁 나자뻐 질것이니다. 나야 말로 조런 갱상도 넘 길들이는 교수요...쪽바리 하고 잡탕인 요 광야 안티는
빨간 물까지 들어서 발악하는 중이지요.

그리고 음흉한 광야 안티야 내가 박통이나 전통을 얘기하는 것은 인간 쓰레기들 잡아 넣은 것이 좋았기 때문인데 여기서 광주가 왜 나오냐? 하여간 글어다 물고 늘어지는 미친 똥깨 기질은 못 버리는구나. 어설픈 가린 거적떼기 벗고 쪽바리와 짭뽕된 잡종 미친 똥개 성깔 그대로 내 놔라 감추느냐고 애쓰지 말고 아 넘아...., 임진 왜란의 치욕이 저런 잡종을 만들어 논 것을 교훈삼아, 물고뜯고 하다가 또 빨티에게 수모 당하는 일 없게 하자고 하는 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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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샘 (58.234.166.12)
2007-11-21 15:05:55
이젠 못짖고 웅웅대는 군요
t서대치님
조금만 더 참아 주시기 바람미다
혹 광야의샘과 나그네란 넘의 수준이하 대꾸글들을 보셨나 모르겠슴미다만
아래에 잇는 넘의 대꾸글들을 보니
왜 화내느냐면서 제 넘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펴며
남에게 지 넘 수준을 방사질 해대는구뇨.

병든 넘임미다. 그러나 고쳐지지 않는 병임미다
예수믿는 다는 너미 한너미 여러너민 것처럼 가증떨면
통계조작에 해당하는 짓에 버금간다고까지 얘기했지만 못알아 듣는 저지능임미다
더군다나.
주제에 나이 운운하면서 대접받길 원하는 넘임미다

그러니

...또한 나는 박 하고 전을 좋아 한다오. 왜냐하면 사회의 쓰레기 같은 인간들 잡아 가두니까요. 일반 국민들은 빨갱이 없애주고, 먹고 마시는 문제 없고, 문화 생활 제대로 하게 해주면 되고, 말 많은 사람들과, 어둠의 자식들 싹 잡아 가둬줘서 쉴수 있는 어데를 가도 시비거는 놈들 없게 해주면 더 이상 바라지 않는다오.

-->>이런 펑쉰같은 지능을 가진 넘이 크리스챤의 사회적 책임이랑걸 알기나 하겠스미까?

광주사태를 통해 마음아파하는 동족의 아픔을 알기나 하는 건지...
박,전이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잡아 가둬서 좋아한다는 넘이니
이런 너미 제 지능을 가진 넘이라고 생각하심미까?

여기저기 붙어다니면서 깐죽거리면서 계속 주디 너불거리게 감 내비 둬 보세여
반응하면 왜 화내느냐고 으르렁 대니까여

어떤 분이 제넘 수세에 몰린게 불쌍해서 그만 뒀으면 좋겠다고까지 했구만서두.....
그냥 얌전해지면 자존심에 문제가 생기는가 봄미다.
그러니... 늙은 개 갈 곳은 딱 한군데 뿌니져...

조금 참아 주시고 문디 짜스기 짖어 댄다고 해서 인간으로 보시면 안댐미다. 아직은...
반응보이시면 싸대는 본성 나오니까 그넘은 조련사를 자청한 광야의샘에게 맡겨주시죠...

머가 무서워서 피함미까? 드러워서 돌아가는 거지...

광야의샘은 그 넘 길들이는 조련사를 자청했으니 틈틈이 먹이감던지면서 길들이겠슴미다
이젠 제대로 짖어대지도 못하고 방향도 없이 웅웅 대는 걸 보니
좀있다 수명 다할 꺼 같슴미다 그러면 길든 모습보다는 묻어야 할 꺼 같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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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1-21 14:17:42
야훼와 예수의 안녕을 바라며
,화내는것이 뭔지도 모르는 분이로구먼 난 화 안내..주딩이로 백날 기도하는 것으로 따지면
앵벌이 신앙을 강제하는 이땅위에 80% 사이비 네지는 준사이비 집단 교회들 이니것쏘
제발 야훼와 예수는 그만 믿어줍시다 신앙생활 한지 최소3년이 넘으면 그만 믿고
그분들의 뜻을 따라살면 되는것 아니요 북한의 형제자매중 한3% 빼고는 다들 민중
아니것쏘 그들을 향해 나누는것은 예수쟁이로써 당연허거늘 빨갱이란 말때문에 그들을
죽기를 바라는 것이요 고르반 외치면 부모가 긂어도 외면하는것이 참신앙은 아닐것이요 당신을 조용히 느껴보니 이땅에 이데올로기에 희생자요 드러운 먹사 만나서 순수한 영혼을 씰대 없이 낭비하며 잘못된 가르침을 받은것이 확실하오 ... 사랑을 야그하고 바울의 이신칭의 신앙에 함몰되어서 참모습의 예수를 느끼기가 어러운듯하오 제발 인간을 쉽게 판단 정죄도 하지말고 당신말대로 기도나 하시요 거대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거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말씀하신 예수를 진심으로 고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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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21.155)
2007-11-21 11:41:12
나라의 안녕을 위하여
샬롬! ^*^ 평안 하십니까?
화내시지 말라고 했는데 왜 화를 내세요?
필명이거나 예명이거나 왜 사용하는 이름을 탓하시요 그냥 아무거나 쓰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는 명박씨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적도 없잖소? 누가 하든지 관심이 없다고 했는데.
괜히 온자 안달이 나가지고 그러세요. 정치하는 넘들은 누가 하든지 그넘이 그넘이라는게 내 생각이요.

그리고 예수님이 오시면 그분이 계시고 싶은데 게시겠지요. 우리 소관이 아니니까 신경 쓰지맙시다. 또한 나는 박 하고 전을 좋아 한다오. 왜냐하면 사회의 쓰레기 같은 인간들 잡아 가두니까요. 일반 국민들은 빨갱이 없애주고, 먹고 마시는 문제 없고, 문화 생활 제대로 하게 해주면 되고, 말 많은 사람들과, 어둠의 자식들 싹 잡아 가둬줘서 쉴수 있는 어데를 가도 시비거는 놈들 없게 해주면 더 이상 바라지 않는다오.

백번을 양보해도 절대 빨갱이들과는 평화로운 통일이 되지 않읍니다. 되지도 않을 통일을 퍼다주고 양보하면 되는 것처럼 하는것은 국민을 속이는 겁니다. 10년을 빨갱이들이 요구 하는 대로 다 해줬지만 남쪽에서 요구한것 하나도 못 얻어 냈읍니다. 박통이나 전통 같았으면 벌써 빨갱이들이 붕괴 됐을텐데 뭔가 석연치 않은일을 꾸며 국민의 혈세를 털어 저들을 연명해 주고있는 뭔가에 국민들은 분노하는 겁니다.

대치님이나 나나 어떻게든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는 애국심에서 나누는 대화 일겁니다. 그러데 왜 화를 냅니까? 또한 많은 국민들도 이런생각 일겁니다. 정치하는 넘들이나, 빨갱이들빼고는 말입니다.

그리고 목사나 교인들 나쁜 사람들 아닙니다. 기도할때는 언제나 정치인들과 나라를 위해서 기도 합니다. 새벽 잠 안자고 기도하는 교인들 많읍니다. 한국이 이만큼 살게된 것. 목사와 성도들이 하나님께 부르짓는 새벽 기도와 무관치 않읍니다. 못된 목사도 기도 할때는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사기치는 장로도 기도 할때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불쌍한 성도들도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님들이 잠 잘때 잠 덜자고 기도하는 교회를 괜히 왜 핍박하세요.
그러지 마세요. 나라를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사람이 사는 방법과 생각이 다 다르니까 내 생각에 억지로 맞추려고 할 필요는 없읍니다.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편안하게 행복을 누리며 살게 할수 있을까 하는 각자의 판단에 따른 후보를 지지 할텐데 제가 보기에는 네번이나 국민들이 잘못 선택했다 하는게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솔직이 얘기해서 두 김씨와 두 노씨가 국민들 실망 시켰 잖아요? 파탄 난 가정의 자녀들을 보면 앞으로 10년 후에는 여태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겁니다. 사회의 불안은 이웃의 나라를 불러 들이는 결과로 이어지는데 정부에서는 무슨 준비를 하는지 모르지요. 다 해도 빨갱이들 불러들이는 작업은 안된다는게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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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1-21 09:54:16
옷 은 나두고 마음을 찢으시요 나그네 님
나그네란 필명이 어울리지않는 또 한사람의 꾼 이군요 그러다면 그대는 이나라를 하느님께
바친다는 명박 장노가 대통령이 되야한다고 협박하는 모 먹사놈과 김진홍 을 비롯한 사람들이나 철저하게 탓하시요 그라고 그대에게 묻고싶소 예수님이 지금 이땅에 오시면 자본주의쪽에 서시것소 사회주의편에 서시겠소 나는말하리라 예수는 95%사회주의자 올시다
제발 뺀질뺀질 말장난하거나 지식으로 아는 야훼를 말하지말고 야훼와 예수를 가슴으로
느끼시요 실경질이 아니고 100% 하나냐 같은 그대의 영혼을 불쌍타하여 진심으로 권면하는
것이요 그대여 빨갱이가 통일한다고 되는것은 있을수도없고 그대의 빨갱이 개념차체부터
제대로 정리하시요 그옛날 박정희란 놈때 정보부시절의 개념 그대로 닮아있으니 그대가
얼마나 역사속의 삶이 단순한지 알겠소이다 그대 말대로 노통이 빨갱이면 그대가 이런
주딩이나 놀릴수있것쏘 그옛날 박 정희란 놈은 정권 비판만 해도 잡아다가 반 죽여 었지
나그네 님 언제까지 그런 잘못되고 고로한 생각에 사로잡혀 그대의 영혼을 소진하려하시요
그대가 정녕 올바른 생각에서 벗어나지못할것 같으면 우리 한번 만나 봅시다 그대가 만나자면 내 장소를 말하리다 사람 많은곳 찻집이나 곡차를 하신다면 한잔 하시면서
야훼의 해방과 예수님의 평화와 평등과 사랑을 나누며 공유해봅시다..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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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나그네 (71.126.103.80)
2007-11-21 00:35:09
나라를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것
아이구!...왜 신경질 내세요?
저는 한나라가 하든, 딴나라가 하든, 그런얘기 별로 관심이 없읍니다.

목사가 자꾸 정치얘기 하는거 바람직 하지않다는 얘기죠.
활빈당인지, 빈민당인지 하는 목사도 돈냥이나 생기니까 패거리 만들어서 이러구 저러구
하는거, 종의 본분을 떠난 일인데......

그런다고 너두뛰고 나도뛰고 한다면 바람직한 일이 아니지 않읍니까?
노망든 목사가 뛰고, 철 안난 목사도 뛰고, 장로들까지 뛰면,
성도들도 덩달아 뛰어야 하지 않겠읍니까?

성경 말씀을 인용 하신것 보니까 또 목사라는 냄새가 나는데....
하여간 저는 이런곳에 오는 목사는 할일 없는 목사인가 보다 생각을 합니다.

더구나 노빠는 안되고...개혁은 더더구나 안되고...혁명은 더 말할것 없구요.

왜냐 하면 노빠의 근원을 빨치산 잔당이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으며.....
개혁은 혁명이 포장된 전초전이라는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고...
혁명은 무고한 피를 요구하는 독선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목사들이라도 제자리에 있어 주기 바라는 불쌍한 성도들의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글을 자세히 보니, 당신은 김 홍도 보다....어쩌구 해 놨네요......

어러면 안되지요, 그렇게 느끼셨으면 그 목사가 불쌍하잖아요?...성도들도 불쌍하고...
그러면 기도를 해야지 목사가 아닌 나까지 싸잡아... 하나냐가 왜 나와요?...분 냈던 비느하스라면 모를까....

하여간 정치꾼이 아니면 피차 교회 얘기만 하고 신앙에 도움되는 얘기나 하자는 것입니다.
제 정신은 제대로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왜 노빠 얘기만 하면 발끈하는지 모르겠네.
피해 망상에 걸린 중증 환자들 같이 왜들 그러세요?

절대 안되는 세가지는?

빨갱이 나라로 통일 되는것은 안된다.
빵갱이들이 설치는 나라가 돼서도 안된다.
빨갱이들을 방치하는 나라가 돼서도 안된다.

왜냐하면?..

빨갱이는 제일먼저 예수믿는 성도들과 교회를 없앨려고 하는 악의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빨갱이를 두둔하거나 옳다고 하는 자들은 스스로가 악에 속한자라는 것을 자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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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t서대치 (121.129.18.145)
2007-11-20 20:10:47
나그네 님은 정신차리시요
나그네 님 그대는 그대 육신 극히 작은 부분이 아퍼도 신경이 안 갑니까
노빠라니 그대는 추악한 한나라빠 입니까 이시대 어떤 상황이던 목사가 입다물고
교회부흥이나 생각하며 사기치길 원하십니까 제발 그럴듯한 사기 치지마시요
당신은 김홍도 보다 더 잘못된 지혜를 묘하게 연출하고있다는 사실을 느끼시길 바람니다
마치 예레미야를 처죽이고 싶어하는 하나냐처럼..제발 정신차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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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61.84.20.119)
2007-11-20 15:55:33
나그네님에게 편을 가르고 판단하면
나그네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구약성서에서 이스라엘 지도자의 덕목이 무엇인가요 먼저 편을 가른 후에 네편 지도자는 나는 그래도 된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원칙은 어짜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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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
나그네 (71.126.105.31)
2007-11-20 08:31:37
먼져 목사직 반납하시고..
노빠 부대들은 아직도 건재 하구려....해는 져서 어두워 가는데....

목사는 정치얘기 자제 하시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쓰실만한 목사가 될까?..신경좀 쓰세요

특히 감리교단 문제 많은데 그 문제 딴 곳으로 돌리려고 한수 던지는것 아닌지요?

요새 목사들 모이면 정치 얘기하죠?

교회 정치로해서 나라일까지 덥적 거리고들 싶은 모양인데?

민주 국가에서 뭐든지 할수 있지만, 하기전에 하나님에게 목사직 반납하고 하시요.

한 다리는 세상일에, 다른 한다리는 교회일 한다고 걸터 놓지 말고....

요새 감리교인들 죽을 맛인거 아세요?

감리교 다닌다고 말하기가 부끄럽게 하는 자가 여기에 또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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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김형희 (218.236.233.55)
2007-11-19 22:35:23
너무 비리가 많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고 그런 사람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역사는 이런 모습을 보고 무슨 말을 할까요>>>

대한민국이 꺼꾸로 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그많은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많은 죄악을 범했을까요.. 그것도 모자라서 아직도 부동산 임대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앞에 회개하기는 커녕 정당화만 합니다.. 그것이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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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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