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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목사, 5개교회 개척한다하나님이 기회를 주신다면 3개를 더 세울 것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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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0월 08일 (월) 20:11:16 [조회수 : 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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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원로목사인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30주년 기념 설교에서 자신이 소망교회에서 설교하지 않는 이유는, 은퇴 3년 전부터 준비하면서 “하나님 내게 은사와 건강을 주시면 내 생전에 5교회를 개척하게 해주시십시오” 라고 기도해, 현재 두교회를 돌보기 때문에 바뻐서 올 수 없다"고 했다. 현재 자신과 아들이 세운 분당 예수소망교회는 8,000여명의 성도가 나오며 일산 예수 소망교회에서도 주일마다 설교를 하는데 현재는 500여명 나온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곽목사는 "하나님이 기회를 주신다면 개척교회 3개를 더 세워야 할 것"이라며 "내년에 또 하나의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한 이유로 인해 바뻐서 소망교회에 못 왔다는 것. 그러나 설교 서두에 자신의 입장을 대변한 것은 일각에서 김목사측에서 소망교회의 분쟁 이면에 곽선희 목사가 있고, 김목사가 나가면 곽목사가 다시 돌아와 4부, 5부 설교를 하여, 결국 아들을 교회에 데려와 세습하려는 의도가 있는 소문을 의식한 데서 나온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번 설교에 대해 김목사 지지측 당회원들은 곽목사의 삶이 신뢰성을 주지 못했기 때문에 설교 때 무슨 말을 해도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곽선희 목사는 신학대학원이나 공적 자리에서도 소망교회 후임은 소망교회 출신 부목사로서 목회를 잘 한 사람을 세운다고 누누이 강조하였는데 이제까지 소망자 후임자를 세우려는 과정을 보면 소망교회 부목사 출신은 아예 염두에 두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교회 노인복지회관을 위해서 사용할 돈을 예수소망교회에 투자해 변칙세습을 했기 때문에 곽목사의 말을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외에도 그들에 의하면 "예수소망교회의 개척도 말이 개척이지 수백억을 뿌려 넣었는데 그 정도라면 웬만한 사람도 개척해서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반면 김목사 반대측 당회원들은 "곽선희 목사는 설교를 통해서 자신의 입지를 분명히 말해, 너무 바쁘기 때문에 뒤에서 조종할 시간도 없으며, 70정년이 넘은데다가 아들교회(예수소망교회)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소망교회에 다시 돌아오는 일은 교회법이나 사회법상으로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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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71.162.131.36)
2007-10-23 07:41:34
하나님께 합당한 종이 되는것
무엇 보다도 각 교단의 웃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목사들이다 교회를 세운 까닭은 성도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교육하여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런데 성도들의 신앙에 관해서는 조금도 관심이 없다 목사들의 밥그릇 챙겨주는 일에 골몰하고 최선을 다한다 그래야 자기들이 높은 자리에 당선 되기 때문이다. 더러운 일을 도모하고 있는것이다 하나님이 안계신 것으로 알고 사는 사람들이 교단에서 일한다는 사람들이다 원로 들이나 목사들이 꼭 유의해야 할 말이 있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은 물론 성도들까지도 지금의 목회자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진정 계시다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그 뜻은 왜 저런 목사들을 하나님은 그냥 놔두고 보실까 하는 심정인 것이다 그만 큼 지금의 목사들을 신뢰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목사들에게 먼져 있어야 한다는 이 무소운 사실을 목사들만 모르고 있는데 그것은 자기들이 심판자에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하나님은 일꾼을 찾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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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71.162.131.36)
2007-10-23 07:27:21
하나님께 합당한 종이 되는것
현재 교회의 목사들이 크게 착각 하는 것이있다 설교를 잘 해야 한다는 것과 교회를 크게 부흥 시키면 당연히 천국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설교는 성경에 근거한 말씀으로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뜻을 바르게 전 함으로 성도들에게 힘과 소망이 되게 하며 주여 내가 어찌 하오리까 하는 회개를 할수 있는 자신을 돌아 보게 하는 것이다 성도들을 겁주고 코메디로 웃기는 설교자는 분명 책망이 아니면 심판을 받는다 그 이유는 그러한 목사일수록 교회의 건물과 성도들에게 받는 섬김을 버리못해 목사의 신분을 넘어 교회의 주인이 되였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를 지키려면 많은 성도들과 일꾼들을 배척하고 내 쫓는 큰죄를 짖지만 깨닫지 못한다. 그것이 현재 큰 교회 목사들의 모습이다. 이런일은 작은 교회에서도 얼마든지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분의 뜻에 합한자를 찾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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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71.162.131.36)
2007-10-23 07:06:50
하나님께 합당한 종이 되는것
개척?....사례비?....개척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 무언가를 세워서 화전을 일구는 심정과 수고로 키워가는 것이다 뭉치 돈을 쏟아부어 만든것을 개척이라고 하는 것은 가당찮은 얘기다 또한 목사가 사례비를 다 못받아 갔다고 하는 것도 삯 꾼에 불과한 얘기다. 진정한 예수님의 종은 그날 그날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 먹는 것이 종이다 현재 많은 목사들의 생각과 개념이 썩어 있으니 교회가 타락하고 성도까지 타락 시킨다 분명한 것은 심판날에 심판을 면키 어려우며 혹시 구원은 받되 불 가운데서 받는 타는 고통을 당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분이 쓰시기에 합당한 일꾼을 찾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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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124.5.239.79)
2007-10-08 23:56:33
개척이라는 단어를 그렇게 함부로 쓰면
한 영혼을 천하보다 소중히 여겨 새벽마다 그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는, 사례비도 전액 못 가져가시는 개척 2년차 우리 목사님 정말 힘빠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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