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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하는 교회의 특징-1] 시작은 직분자들로부터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분명한 영적수준" 을 요구한다는 사실
당당뉴스 편집실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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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7월 11일 (수) 20:46:11 [조회수 : 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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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지금은 그 역할을 다한 것을 자임하고 아쉽게도 문을 닫은 복음과희망(http://www.gospel-hope.org/)에 실렸던 '작은이'님의 글, 14회 분량을 차례대로 연재하는 것입니다.  '작은이'님은 필명으로 글을 쓰는 것에 대해서 당당뉴스 운영자에게 보내는 긴 글을 따로 실었습니다. 아래에 따로 첨부합니다.

[분쟁하는 교회의 특징-1]  시작은 직분자들로부터

                                                                작은이 | 03/07/2007 | 조회 : 600 | 추천 : 34 |


   
 
   
 
교회의 지도력은 세상의 지도력과는 달리는 "섬.기.는. 지.도.력." 이라는 독특한 특징이 있습니다.

세상의 지도력(권위)은 "파워-지위와 돈과 지식" 에 의한 군림에서 오지만, 교회의 지도력은 "낮아짐과 거룩함과 겸손함" 이라는 정반대의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바로 "섬기는 지도력"의 완전한 모델이셨습니다.

영성훈련, 영성세미나, 영성집회가 소리없이 확산되고 있지만, 그 목표는 "예수닮기" 일 것입니다.

주일날 설교의 목표도 방향도 내용도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신앙생활의 핵심은 전부 "예수닮기" 입니다. 믿음이 크다, 작다의 차이는 누가 예수님을 더 닮았느냐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누가 가장 파렴치한 도적입니까? 도적질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학교선생이 도둑질하거나, 도둑을 잡는 경찰이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도둑이 도둑질하고 깡패가 사람을 때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도둑질 하지 말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그 사람이 도둑질 하고 깡패짓을 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세상에도 도덕적인 수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영적인 수준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지도자들(정확히는 청지기, 직임자)이 문제가 생기면 그 지도자를 감싸주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그 지도자들의 불법과 불의를 드러내고자 하는 사람들로 나누어집니다. 양쪽다 나름대로의 이유와 논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분명한 영적수준" 을 요구한다는 사실입니다.

사도베드로는 성도들이 가져야 하는 "영적수준" 이 무엇인가를 선포하였습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9)"

사도바울이 교인들이 가져야 하는 가장 "초보적인 영적수준" 을 선포하였습니다.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롬6:11)""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고전6:19)"

교회 안에서 어떤 분들이 "높은 영적수준" 을 누가 가져야 합니까? 두말 할 필요도 없이 "목회자와 직분자들" 입니다.

분쟁하는 교회의 특징은 바로 "섬기는 지도력" 을 가져야 할 분들이 "영적수준" 을 스스로 던져버렸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다시 한번 기억하십시오.

평생을 도둑이나 사기꾼이나 깡패로 살아온 사람들이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사람들을 때리는 일" 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들이 그러한 수준으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인이 악한 주인노릇을 하면서 데리고 있는 머슴들을 부리고 임금을 착취하는 일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도둑질 하지말라, 사기치지마라, 깡패처럼 살지 마라고 가르치는 사람이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깡패처럼 살면 당장에 손가락질을 당합니다.

더구나 머슴이 주인행세를 하면서 주인의 아들들을 때리고, 묶고, 쫒아내려고 한다면 당장에 손가락질을 당합니다.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너무나 선하고, 너무나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영적지도자들이 어느 일순간 "섬.기.는.지.도.력"과 "영적수준" 을 잃거나 미달되면 교회분쟁은 시작되게 되어 있습니다.

분쟁의 조그만 시작은 그분들도 "연약한 사람들인데..." 하는 동정의 사람들과 "그래도 목사님이고 장로님이고 권사님이고 집사님인데....." 하는 수준을 요구하는 사람들 편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런에 분쟁을 가속화시키고 교회를 분열시키는 가장 심각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어떤 동정이나 수준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그분들은 절대 무죄하다. 절대 오류가 없다" 고 주장하면서 마치 목숨을 걸고 충성을 맹세라도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양 이해하고서 눈에 힘을 주고서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쳐들고서 맹목적으로 변호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맹목적인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직분자들은 설령 교인들과 대화를 시도하고 잘못을 시인하며 사과하거나 회개하고 싶어도 이제 타이밍을 너무 빨리 놓쳐버림으로 이렇게도 저렇게도 하지 못하는 답답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호랑이 위에 덜렁 탔기는 한데, 내려오자니 잡혀 먹일 것 같고, 앞으로 가자니 더 큰 일이 벌어질 것 같으니 내려오지도 나아가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상태가 계속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청지기들이 "섬.기.는. 지.도.력."과 "영.적.수.준." 을 제대로 회복하지 않는 한(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방법) 교회가 하나되거나 평안하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고 백성들에게는 "섬기는 지도력" 을 보여주었던 겸손과 온유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나오게 하라고 하였던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섬기는 지도력과 영적수준을 감정 때문에 던진 것입니다. 그래서 원망하는 백성들에 대하여 화가 나서 반석을 지팡이로 내리쳤습니다.

일순간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목적지를 바라보면서도 가지 못하고 광야 끝 느보산에서 사명과 생을 마감하여야 하였습니다.

당당뉴스(dangdangnews.com) 편집장 이 필완목사님께

                                                                       작은이   | 03/16/2007 | 조회 : 564 | 추천 : 43 | 
 

필자의 <분쟁하는 교회의 특징> 시리즈를 당당\뉴스에 실으시겠다는 댓글을 통한 요청에 대해서 개인적 메일로 응답을 해드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사이트를 빌어서 글을 올리는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목사님이 그동안 당하신 수년간의 억울한 고통을 당당뉴스를 통해서 잘 읽었습니다. 목사님의 고충을 알고 난후, 저의 글에 대해서 솔직히 당당뉴스에 전재하는 것이 더욱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글들은 워밍업에 불과한 것이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올려질 것입니다. 내용에 따라 여러가지 파장을 일으킬 우려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교회안에  교묘하게 숨어든 <숨겨진 이단과 사이비사상을 가진 비리지도자들> 에 대해서 글을 올릴 예정으로 아마 당당뉴스에 글을 올리신다면 이목사님께서 많은 고초를 겪을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격적인 일이지만, 18건의 간통을 저지른 어떤 파렴치한 목회자를 교단연회의 게시판에 알렸던 정당한 글 때문에 도리어 이목사님과 동료목사님들이 얼토당토한 <명예훼손고발>을 당하여 대법원까지 가는 고통을 당하신 사건을 읽고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무엇보다도 대법원에서 목사님과 동료목사님들이 최종적으로 무죄라는 확정판결이 나올 때까지 18건의 간통을 저지른 회개치 않았던 목회자를 끝까지 맹신하였던 그 교회의 고발 고소자들은 오늘날 교회안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 그 유명한 K교회 K목사의 불법과 불의를 알리시는데도 이목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용기를 가지시고 보도해오셨는가에 대해서도 당당뉴스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이목사님이 그동안의 당하신 억울한 일을 통해서 오늘날 교회 관련 인터넷의 <실명제> 가 도리어 사람들의 양심과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통제하고 사람잡는 도구로 전락되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던 실제적인 일례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목사님은 십일조문제에 대하여 실명을 걸고서 용기있게 글을 올렸다가 동료목사님들로부터 심지어 "총이 있다면 너를 쏘아 죽이겠다" 는 정도의 위협은 물론이고, 가정을 파괴하려는 온갖 중상모략과 음해로 위협을 당하였다는 편지를 저는 읽은 적이 있습니다. 중상모략하고 음해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아닌 동료목회자들이었다고 하니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미국에서 과거 유명한 OJ심프슨사건이 있었습니다. 누가 보아도 그는 아내 살인범이었습니다. 그러나 프로선수생활을 통해서 벌어놓은 돈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최고의 변호사들로 구성된 변호단을 통해서 결국 무죄방면 되었습니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법조차도 돈으로 움직이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한마디로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사태까지 와 있습니다.

인터넷이 이렇게도 발달되고 정보화 시대가 되었으면 사람들을 속이는 이단과 사이비들과 비리를 가진 교회지도자들의 정체가 금방 드러나,  활개를 치지 못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누가 실명을 걸고 이단과 사이비집단의 정체를 알리면 그들로부터 개인적인 테러는 물론이고, 끝없는 고발고소를 당함으로 경제적으로에 타격을 받고 이차적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타격을 받은 후, 마지막에는 가정까지 파괴하려는 시도를 당하는 웃기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이단과 사이비집단들은 화려한 웹사이트를 구축하고서 <실명제와 회원제> 를 통하여 어떤 교리적인 비판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인터넷으로 자기들의 거짓된 교리와 주장을 마음컷 일방통행식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너무나 화려하고 정교한 인터넷작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어린 신자들은 전혀 구별을 하지 못합니다. 자유게시판이라도 있어서 토론을 시도할수 있지만 그것도 이제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실명으로 비판글을 올리면 <테러>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 당하거나 <명예훼손죄> 로 고발하겠다고 위협하는데 그 누구도 기독교이단과 사이비집단을 직접적으로 신학적, 교리적으로 제대로 비판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선한 동기와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교회인터넷 또는 기독교 관련 <인터넷의 회원제나 실명제>가  도리어 세상과 교회와 네티즌 성도님들에게 성경적으로 바르게 알려야 할 선지자적인 경고들을 알릴 수 없도록 하는 희한한 도구로 변질되는 심각성을 이해하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교회인테넷의 실명제> 로 가장 큰 덕을 보는 사람들은 어린 성도들이 아닙니다. 다름이 아닌 <비리의 교회지도자들과 이단과 사이비집단들의 교주들> 입니다. 

27억원의 교회돈을 횡령하고 불륜하는 일을 벌였던 목회자가 끄떡도 없이 버티고 있는 이유도 결국 알고 보면 법에 걸어서 괴롭히는 <명예훼손죄와 모독죄>라는 법의 보호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실명제>하에서 올려진 글들이 분명히 <명예훼손죄> 에 해당되지 않는 진실을 보도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금력을 가진 비리자나 이단자들들은 OJ심프슨이 최고의 변호사들을 고용하였던 것과 같이 분명히 나쁜 짓을 해놓고서는 <진실> 은 전부 사라져 버리게 하고 오직 <돈>으로 승부를 걸려고 달려들고 있는 것이 지금 세태이며, 그것으로 인하여 이필완목사님도 희생을 당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18건의 간통을 저지를 때까지 끄떡을 하지 않았던 목회자가 한국교회내에 버젓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도 결국 <명예훼손죄> 라는 법의 보호를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간통을 저지른 여성이 스스로 내가 담임목사와 간통을 하였다고 회개하고 고백한다 손치더라도 명백한 증거가 없는 한, 간통한 여성은 <정신질환자> 취급을 받거나 <명예훼손죄> 로 고발되어 제2, 제3의 피해를 받는 것이 현 세상의 사조이자 조류입니다. 

그래서 수 많은 비리목회자들이나 이단과 사이비 집단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인력과 조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광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돈이 많아지고, 파워가 생기면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고 확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이러한 불의한 자들에 대하여 대항하고자 하는 분들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설령 한다고 하여도 이목사님과 같이 끊임없는 고발과 고소로 인하여 움직이지 못하도록 압박을 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에서는 개인이 용기를 가지고 비리목회자들, 개인과 가정을 파괴하려는 사이비, 이단자들에 대한 비판은 이제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법의 보호를 받기 위하여 <한기총> 또는 <각 교단> 이라는 배경 속에서 할 수 밖에 없는 사태가 벌어져 잇습니다. 그러나 K교회 K목사와 같이 감옥살이를 하고 징역 2년 6개월이라는 확정판결을 받았던 전과범이라고 하여도 <교단> 에서 <교회법> 으로 무죄라고 선언을 받고서 목사직을 계속 할 수 있는 사회의 도덕적 수준보다 못한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고발과 고소가 두렵기 때문에 "익명" 을 선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끊임없이 법망을 의식하면서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제 양심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진실> 의 여부를 떠나서 무조건 법에 걸어 놓고 보자는 비리목회자들과 이단과 사이비들의 수법이 지금까지 너무나 교활하고 파괴적이기 때문입니다.

18건의 간통을 저지른 목회자가 지방법원에서 간통으로 분명히 드러났던 일에 대해서 그런 담임목회자의 설교를 들을 수 없다고 실명을 걸고 비판하였던 사람들이 도리어 출교를 당하고  중상모략을 하는 사람으로 내몰리는 오늘날 이 교회의 상황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 목회자가 고등법원현장에서 법정구속을 당하고 간통죄로 10개월 콩밥을 먹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이필완목사님을 향한 <명예훼손죄와 모독죄> 의 고발을 철회하지 않았던 것은 인간의 파렴치와 파괴성이 어느 정도인가를 보여주었던 교회사에 기록되고도 남을 일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 가운데 수 많은 권면과 경고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비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공개적으로 저의 이름을 밝히고 그런 분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비판하면 결국 그 분들의 가족들까지 제가 어떤 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무시하고 폄하하는 일로 잘못 인식되어지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글을 정직하게 쓴다는 것은 참으로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제가 "실명제" 를 옹호하지 않고, "실명" 으로 글을 올리지 않는 또다른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익명 또는 필명" 으로 글을 올려도 얼마든지 양심적이면서 하나님의 가슴을 담은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배경과 선입관과 편견을 제거한  네티즌 독자들께서 읽고 느낄 수 있도록 맡겨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는 저의 양심과 표현에 있어서 제한을 받지 않고 싶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가 쓴 글에 따르는 모든 책임관계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향해서 주실 것입니다. 제가 거짓된 글을 올리면 분명히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저의 가슴에 담긴 글을 올리고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더욱 강력한 글들을 읽고서 아마 너무 아파서 잠을 자지 못하는 분들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더욱 기도하면서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바른 글을 올릴 것입니다.

당당뉴스가 교회들을 향해서 바르게 외치는 선지자적인 매체로 옭 곧게 계속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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