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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장례시설 사진일본의 장사시설에 대한 사진이다.다른나라의 문화를 눈요기감으로 올려본다.
나익성  |  59na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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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6월 29일 (금) 10:30:37 [조회수 : 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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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대략 설명의 글을 첨부한다.

가깝고도 먼나라 --- 일본의 장례현주소를 대충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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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설묘지의 전경

돈없는 자는 이렇게 모셔지고

돈 많은 자는 이렇게 모셔진다.

입구에 있는 헌화를 위한 시설물

분골한 유골을 보관하는 지하시설. 이곳은 시립이라 저렴하게 보관하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더 화려하다고 한다.

저녁에 먹던 샤브샤브인데 한국의 그것을 생각했다가 큰 코다쳤다. 멀건 맹물을 끓인냄비에 대파 한두뿌리가 전부 맛이 맹맹하여 김치를 시키려하니 한젓가락에 3,000원정도. 그래서 그냥 먹었다.

밤에 유흥가에서 호객하는 남자인데 국제화가 되어그런지 별의별 작자들이 다 모인것 같다. 인종시장이라고나 할까?

상가임을 알리는 현수막. 우리는 명정을 써도 붓글씨를 사용하는데 그들은 모두 자동 프린팅을 하였다.

접대문화가 우리처럼 먹고 마시는 문화가 아닌 초청문화로 보인다. 고인 접견시간을 따로 정하여 보여준다고 한다. 부음을 접하면 참석여부를 미리 말해준다고 하며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고 조의금도 받고 초사이 끝나면 반듯이 답조장을 보낸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10여년전부터 답조장을 사라졌다.

접대용 간단한 음식을 주문 받아서 판매를 한다.

임대 상복같다.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을 갗추었다.

제단 꽃장식인데 일본은 제단장식에 총비용의 절반이상을 소요한다고한다. 입체적이며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었다. 한국꽃값의 10배이상을 받는다. 우리는 제단장식에 대락 100만원 정도라며 그들은 1,000만원정도로 비싸다.
교육용 비디오텦을 200만원에 팔기도하는데 한국사람을 겨냥한 것 같다.

우리 일행을 위한 안내문. 실감나는 서비스 정신이다.

아사히신문사 기자와 인터뷰하는 필자

장례식장의 유족이 쉬는 공간

준비된 옷걸이. 우리에겐 저런 배려가 왜? 없을까?

시신방부처리는 장비들. 방부처리를 하는 이유는 국제법상 시신을 국외로 반출 할 경우 부패방지와 오염방지를 위하여 포름알데히드로 방부처리를 하게 되어있다. 방법은 대동맥 또는 대퇴동맥, 하지동맥, 목동맥, 하완동맥 등을 찾은 후 절개하여 주입장치를 삽입한후 정맥을 찾아 절개후 동맥의 주입액을 통하여 배출시킨다. 혈관을 처리한 후 마지막으로 복강에 섹션장치를 삽입 후 이리저리 쑤셔서 채액을 뽑아낸다. 심장 폐 모두 채액을 뽑는다.

물통에 물을 담아서 비석을 씻겨주는 것이 풍습이란다.

애완동물도 주인옆에 함께..[화장후]

때 맞추어 현지인을 만났다.

애완동물만 따로 모셔[?] 놓은 곳이다.문화의 차이로만 생각하자. 우리나라도 몇년안에 동물을 위한 추모공간이 생길 것이다.
물론 사람처럼 기일에 제사도 지내고 장례도 치러준다. 최근들어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애완동물과 함께....

수목장의 전경. 우리의 수목장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수목이 아닌 잔듸장이라면 맞을까?

수목자 안내도 고유번호를 알고 잇으면 죄표를 따라서 X 축과 Y이 만나는 곳이 유골이 묻인 위치다.

좌표

단체사진

그들은 조명에 많은 관심을 쏟았다. 은은한 간접조명이 사람의 정서를 차분하게 한단다.
사설물을 둘러보고 안내하는 공무원과 헤어지는데 우리일행을 태운버스가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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