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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면구역회 순서바꼈다고 청빙무효할수 없어위원장에 원형수 목사 선출. 한빛교회담임자청빙구역회무효통보건 등 장정유권해석의뢰 8건 해석 시작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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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2월 09일 (월) 20:43:37
최종편집 : 2015년 02월 11일 (수) 21:33:04 [조회수 : 6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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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제31회 총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이하 장유위)가 9일 오후 감독회장에 의해 소집되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의뢰된 8건에 대한 장정유권해석에 들어갔다. 위원장에는 원형수 목사(호남선교연회 관리인)가 표결 끝에 과반수 이상(13/23)을 얻어 선출됐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위원장을 선출하고 이후 회의진행을 신임 위원장에게 넘겼다. 이날 의뢰된 장정유권해석건은 다음과 같다.

 

장정유권해석의뢰 건

① 미주특별연회 지방경계 변경에 관한 건(전영규 목사)

② 연회원 복권에 관한 건 (이무호 목사)

③ 면직판결에 관한 건 (김정렬 목사 외 5인)

④ 유지재단 미편입 교회의 교역자와 평신도 총회대표 선출에 관한 건 (조철래 목사)

⑤ 교회 재판법이나 사회 재판법 유효기간에 관한 건 (한양수 목사 외 6인)

⑥ 총회특별재판 출교 목사에 관한 건 (김용옥 장로 외 6인)

⑦ 은퇴권사에 관한 건 (김진선 장로)

⑧ 구역인사위원회 무효 통보에 관한 건 (유옥근 장로 외)

 

* 위 순서는 이날배포된 회의자료집에 명시된 그대로다. ②항부터 ⑦항까지의 6개 의뢰건은 지난해 10월30일 31회 총회 회기중에 의뢰되었고 ①항과 ⑧항의 2개 건은 최근에 의뢰되었다.

 

   
 

오후 1시30분에 소집된 장유위는 의뢰된 해석건을 다루기도 전에 위원장 선출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는 난항을 겪었다. ‘관례라 하여 위원회 조직을 감독회장이 주재할 수 있는가’, ‘위원장을 감독회장이 자벽할 수 있는가’ 등의 ‘감독회장의 입김’을 염려하는 문제를 제기하며 위원간 기싸움이 연출된 것.

이에 감독회장이 “누굴 지명하려 할 의지가 없으니 예민할 거 없다”고 안심시킨 후 관례에 따라 감독회장이 장유위 조직을 주재했다. 결국 3인의 위원장후보를 추천받아 1차 투표에서 위원장이 선출됨으로써 쉽게 마무리됐으나 간단히 끝날 수도 있었던 위원장 선출과정에서만 예민한 반응으로 40여분이나 소진함으로써 미주연회 건 등 미묘한 해석사안이 많은 향후 유권해석과정이 순탄치 않음을 예고했다.

치열한 과정(?)을 뚫고 위원장이 된 원형수 목사는 이날 상정된 유권해석 순서를 “자료집대로 하지 말고 ①번에 배정된 ‘미주특별연회 지방경계 변경에 관한 건’을 맨 뒤에 다룰 것과 ⑧번에 배정된 대전 한빛교회 구역인사위원회 무효통보에 관한 건을 우선적으로 다루자”는 동의-재청안에 따라 자료집과 다른 순서로 유권해석을 해 나갔다. 그러나 시간에 쫓기어 이날은 ②번과 ⑧번 의뢰건 등 2건만 해석이 되었다.

이날 많은 수의 의뢰건이 다뤄지지 않은 이유는 '시간부족' 이외에 의뢰된 건을 해석하기에 앞서 장유위가 과거 판례를 참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의뢰된 사안 중에서 과거 해석과 같거나 비슷한 해석이 있을 경우 장정상 위원 2/3의 찬성으로 (재)해석해야 하는데 판례가 있는 줄 모르고 과반의 찬성으로 과거와 달리 해석하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는 법조인의 지적에 따라 서두르지 않기로 한 것이다.

장유위는 차기 위원회 소집전까지 사안별 판례를 행기실에 조사시켜 재해석이 되는 유권해석 의뢰건이 없는지 점검하기로 했다. 장유위는 신속한 해석을 위한 사안별 판례집 발행의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판례집의 필요성은 소송, 판결 등의 경우에서도 줄곳 제기되어 왔으며 판례집 발행이 일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법조인은 유권해석 의뢰건 중 행정소송 대상인지 유권해석 대상인지를 구별해야 할 필요와 유권해석 의뢰인의 주장에 맞서는 상대의 의견도 청취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환기시키기도 했다. 차기 장유위 소집일은 3월 3일 오후 1시이다.

 

   
 

연회원 복권에 관한 건 (경기연회 이무호 목사)

 

질의 1. 정직 이상의 처벌을 받은 연회원이 복권을 할 때 정직 기간이 지나면 자동 복권이 되나요? 연회에서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해석 - 정직이 그대로 끝나야 한다. 재판법 제6조 3항에 정직이란 해당 기간동안만 정지되는 것을 말한다고 했으므로 자동 해벌되는게 맞다.

 

질의 2. 2014년 7월 29일 연회 재판에서 정직 6개월 받은 연회원이 1월 29일에 복권이 되나요? 2015년 연회에서 해벌복권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해석 - 복권 되는 것이 맞다.

(*해석을 표기한 본 기사의 문구가 장유위 해석 문구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장유위해석서를 입수하는대로 재게시할 예정이다-기자 주)

 

경기연회 이무호 총무가 의뢰한 건으로서 “교리와장정 일반재판법 제 7절 복권 [949] 제66조(교역자의 복권) 교역자가 정직 이상의 처벌을 받았으나 회개한 증거가 충분할 때에는 해당 연회에서 재적회원 과반수의 해벌 복권된 경우에는 감독 예우를 하지 아니한다”는 규정을 근거로 의뢰한 건이다.

일부 위원은 이 의뢰건을 다루는 과정에서 "일반적이고 추상적인 의뢰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당사자와 사건의 개요 등 구체성이 생략된 의뢰건의 해석상 주의점을 주지시켰다. 반면 당사자와 사건이 구체적으로 명시될 경우 "해석이 정치적으로 흐를 수 있다"는 반론이 동시에 제기됐다.

 

   
 

구역인사위원회 무효 통보에 관한 건

 

질의 1. 감리사가 적법한 절차를 따라 결의된 구역인사위원회의 결정을 일방적으로 무효라고 통보한 것이 무효입니까 유효입니까?

해석 - 교리와 장정에는 이임구역회후에 부임구역회를 해야한다는 조항이 없다.

 

최근 한빛교회에 부임한 백용현 목사의 부임구역회(청빙구역회 혹은 임처리)가 무효라고 통보한 지방감리사의 행정처리가 유효한지를 묻는 의뢰였다. 의뢰인은 등록교인이 1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대전 한빛교회의 장로들로서 감리사의 '담임자청빙구역회무효통보'에 반발하여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일각에서는 무효통보의 배경에 특정 학연의 자존심이 작용했으리라고 인식하고 있다.

의뢰서에 나타난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삼남연회 대동교회에서 시무하던 백용현 목사가 대전서지방 한빛교회에서 2014. 12. 28일자로 부임구역회를 열었다. 구역회원 51명중 50명이 출석하여 35명의 찬성으로 백용현 목사 청빙이 가결되어 감리사가 선포했다.

그런데 8일 후인 2015. 1. 5. 에 지방 감리사가 '한빛교회 담임자 청빙구역회 무효'를 통보했다. 이유는 전임지에서 이임절차를 선행하지 않았다는 것. 감리사는 한 사람이 동시에 두 연회 두교회의 담임이 될 수 없고 전임지에서는 아직 구역인사위원회 소집을하지 않은 상태라는 참고사항을 통보서에 적시했다.

백용현 목사는 부임구역회를 연지 17일 후이자 감리사의 구역회무효통보 이후인 2015. 1. 14. 에 전임지에서 이임구역회(구역회소집통보는 1월 6일)를 마치고 2015. 1. 18.에 한빛교회 담임으로 부임해 왔다. 전임지에서의 사임의사는 이임지의 청빙요청시 구두로 밝혔으나 전임지 후임목사 선정이 전임지 교인들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지연되며 이임구역회도 늦어졌다고 의뢰서에 해명하고 있다. 부임구역회 무효를 통보한 감리사는 이후 한빛교회담임자를 '유고'로 규정, 담임자 직무대행을 선임했다.

유권해석 의뢰인들은 의뢰서에서 "감리회교리와 장정에 이 부분(면처리후 임처리)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고, 부임구역회 결정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으며, 통상 부임구역회 결의 후 면처리 결의가 관행이고, 현재는 반대표를 던진 구역회원조차 백용현 목사의 담임을 환영하는데 감리사의 무효통보로 교회가 혼란스럽다"는 등의 이유를 들며 "감리사의 구역회무효통보를 무효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뢰서에는 전임자와 교회중직들의 호소문이 첨부되었다.

이 건에 대해 일부 장유위위원이 ‘이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임했으므로 2중직 아니냐’, ‘의뢰를 기각해야 한다’, ‘재판사안이지 해석사안이 아니다’ 등의 의견을 냈고, 보다 다수의 위원들이 ‘관례적으로 문제없다’, ‘이게 위법이면 아무도 부임할 수 없다’, ‘장정에는 면처리하고 부임해야 한다는 조항이 없다’, ‘면처리 안하고 부임한게 무효라고 감리사가 해석하였으나 그 해석은 장정에 없는 것을 해석한 것일 뿐이다’, ‘장정조항에 없는 것을 해석해선 안된다’ 등으로 엇갈린 의견을 내놨다.

법리와 관례를 내세우며 논쟁을 벌인 위원들은 의견을 좁혀가다가 결국 “장정에는 면처리 후 임처리해야 한다는 조항이 없다”고 해석하기로 투표없이 만장일치 결의했다. 법조인은 “이 해석은 사실상 감리사무효통보가 무효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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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당당하게 (222.118.210.202)
2015-02-10 10:55:09
대산감리교회를 눈여겨 봐주세요!!!
전직 충청연회 감독인 강환호목사를 조사해주세요.
감리교법이 바끼기 바로 직전 아들인 강태규를 서류상 담임목사로 앉히고 온갖 탈법은 도맡아 하는 사람입니다. 충청연회를 뇌물로 얼마나 장식했으면 세속교회 명단에도 빠져 있습니다.
강태규는 교인들이 알기에는 목사 안수도 안받았다는데 연회에서 확인 부탁합니다.
강환호목사님은 교회 헌금은 자신의 돈으로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사용해 왔고 아들들은 재벌집 부럽지않게 누리며 삽니다.
지방의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교회임에도 주로 몇억씩 주무르며 선교가 아닌 땅투기와 투명하지 않은 관리를 하면서 돈의 노예가 된 셈이지요.
안타깝습니다.
죄를 인정하는 것은 둘째이고 도리어 이의를 제기하는 장로들은 하나둘 교회에서 내어 쫒기고 현재 남아 있는 몇명의 교인들이 눈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교인들을 협박과 회유로 유지하고 있는 불쌍한 대산교회... 몇십년 다니던 교회를 차마 떠나지 못하고 지키려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포섭된 집사 권사 장로들은 허수아비 노릇을 하고 있고 목사가에수님이라도 된 양 떠받드는 형국입니다.
더구나 강환호목사는 교인 성추행사건때 변호사 비용까지도 교회돈으로 인맥을 총동원했으나 결과는 참으로 안타깝게 성추행판결로 마무리...
제발 누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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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
일봉성도 (122.101.20.74)
2015-02-10 15:53:33
강환호 목사께서 그렇게까지 해서 아들내외를 챙겼단 말씀이지요.
그 교회 재정부와 장로들을 검찰에서 소환해 밝히면 모든것이 다 밝혀지겠군요.
그러니 당당뉴스에서 중,대형 교회 목사님들의 행태에 대해서 신성남 집사같은
컬럼리스트분들의 쓴소리와 질타가 쏱아지는것이지요.
다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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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0
나도당당하게 (222.118.210.202)
2015-02-10 16:14:14
아들은 외국에서 지내다 아버지 교회 맡으러 왔을때 혼자 왔습니다. 이혼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자녀만 가끔 오고 부인은 본적이 없답니다.
강태규는 혼자서 지내다보니 조심스러워야함에도 불구하고 젊은 여신도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다보니 별의별 소문이 무성합니다.
강환호목사님은 아들딸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충청연회 감독선거에 나가면서 엄청난 돈을 쏟아 부었는데도 십원 한장 안썼다고 발뺌을 합니다. 교회돈으로 유용 햇으면서... 너덜한 빤스를 입고 산다고 교인들에게 설교시간에 말하는 사람이 분당에 87평 아파트가 있는데 관리비조차도 교회돈으로 지불되고 숨겨진 재산이 엄청난....헌금이 곧 강환호목사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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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
일봉성도 (122.101.20.74)
2015-02-11 07:42:32
강환호 목사가 2007년에 감독이 되었고 그 당시 친북 좌파인 신경하 전 감독회장
과도 친하게 지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8년 안산총회때에 옹고집으로 무장한 신경하 전 감독회장을 구할려고 무던히
애를 쓰셨던 목사님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이규학 임시 감독회장때 신임을 받아 감독회장 선거관리 위원장까지
했던것으로 기억이됩니다.
감독시절 충청연회에서도 독불장군식으로 안건을 밀어 붙였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감독 선거당시 교회 돈 썼어도 안썼다고 해야하겠지요.
그런데 성도들이 헌금한돈을 이렇게 영수증 처리도 없이 마구잡이로 유용해도
대산교회에 있는 교인들이 별로 시비를 안거는 모양이지요.
시비꺼리를 만들지 않기 위해 몇명이서 입을 맞추고 2중 장부를 써서 회계를
완별하게 맞추었겠지요.
아무튼 교회돈 횡령 의혹에 대해서 그 교회 재정부장은 낱낱히 밝혀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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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
오빠 (98.198.93.133)
2015-02-11 14:45:31
일봉이 오빠
오빠 글 잘 보았어... 근데 신경하 감독회장이 친북 좌파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좀 말해봐.... 글구 친북 좌파가 뭔지 알기나해? 안산총회 와봤어? 내가 보기엔 빨갱이 김일성 마냥 교회 세습해가며 족벌경영하는 목사들이 친북 좌파 아닌가?

이성적 글쓰기를 해야지 .. 안그래? 도배꾼 되겠어 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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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
일봉성도 (122.101.20.173)
2015-02-11 16:45:26
친북 좌파가 친북 좌파지요.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 친북 좌파란것을 알만한 사람들 모두들 알고 있는데
왜 님께만 모르시나요.
예전에 불순세력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촛불을 켤때 그들의 데모를
지지한 사람들이 그런류의 사람들이지 누가 친북 좌파이겠습니까?
그리고 교회 담임직을 세습하시는분들 저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세습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 자식을 사랑한 나머지 이렇게 오버를 하는것
같은데 과연 교인들이 그들의 세습작전(?)을 지지하고 좋아하겠는지요.
뭐가 옳그 그름은 그 교회 성도분들이 더 잘압니다.
안산총회는 안가봤지만 화면을 통해서 다 봤습니다.
총회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사람이 사회법에서 자격이 없다고 판결을
하자 대법원 판결도 나오지 않았는데 그것을 마치 기다렸다는드시 그는 자격이
없다고 독단적으로 판단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니 안산총회때 입장도 못하고 어느 구석에서 초라하게 몇마디 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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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나도당당하게 (222.118.210.202)
2015-02-11 10:57:37
재정부장은 모든걸 눈감아주며 예우를 했지만 해도 너무한것에 대항하다 결국 쫒겨났는데 교회돈 오억을 해먹은 패륜아라는 말도 안되는 누명을 씌워 교인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회개담당권사는 어용장로 마누라로 몇십년동안 해온걸루 압니다.
그저 시키는 대로 하는거지요.
감사인 장로가 이번엔 파헤치고 있는데 차마 교인들에게 일부만 공개할 뿐 스스로 물러나길 바라고 싸우고 있지만 남아있는 어용장로들과 무조건적인 권사들에게 곤혹을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재정담당들은 모두 감독을 종복들로 ...
감사였던 장로와 또다른 장로 한분이 현재 버티는데 매우 힘듭니다.
워낙 문서위조나 불법을 강행하던 사람이라 힘들지만 기도하며 대항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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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일봉성도 (122.101.20.47)
2015-02-11 11:24:24
교회에서 대게 보면 재정부장은 담임목사님이 가장 신임하고 믿을수 있는
심복을 시킨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어느 교회에서 믿음생활을 시작하고 1년이 조금 지난후에 재정
장로님께 장로님 나도 재정부에 들어가서 같이 재정을 해보자고 얘기했더니
웃어가면서 왜 이곳에 들어올려고 그러냐면서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하자면서
한사코 거부를 하더군요.
점심을 먹고 휴게실에서 커피를 먹는데 모 집사님께서 재정은 뭐 아무나 하는줄
아느냐 그건 신앙이 깊어야하고 교회일에 충실해야하고 믿음이 깊어야 할수
있는것이 재정일이다.
성도님은 신앙생활을 한지 얼마 안되었고 아직 신앙이 덜 된 사람으로서 더
성장을 해야 감당할수 있는 일이다 라면서 면박 아닌 면박을 주더군요.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디 겨우 신출내기 신앙자이고
이 교회에 출석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자가 재정일을 하겠다고 그러니 꽤나
가소로웠을지도 모르는 일이었을것입니다.
지금 섬기는 교회를 5년 이상을 출석하고 있지만 아직 재정 담당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누가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재정에 대해서 여지것 한번도 보고를 하는것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어쩌다 장로님께 재정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것입니까 질문하면 속쉬원하게 답을
해주지도 않고 답변을 차일필일 미룹니다.
교회 게시판에 이슈를 했더니 어느날 교회 게시판의 글쓰기를 패쇄시켰습니다.
패쇄 이유가 신앙에 도움이 안되는 글이 올라와 교인들의 갈등을 조장하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안되어 패쇄를 한다나요 어쩐다나요.....
내가볼땐 그 글이 신앙생활과 교인들의 갈등을 조장하기 위해 쓴글이 아니고
제대로 관리하고 어떻게 우리가 낸 헌금이 쓰이는지를 확인해보자는 차원의
글인데 이런식으로 매도를 하더군요.
5억이면 절대 적은돈이 아닙니다.
교인이 밝히자고 하면 전적으로 밝히고 잘못된 돈은 회수를 해야합니다.
명색이 연회 감독까지 지내신분이라면 더 깨끗하게 처신을 해야지요.
신성남 집사님의 칼럼이 절대 빈말이 아닌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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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mrcho (58.121.96.39)
2015-02-12 09:53:59
나도 한 마디...
재정규모가 5억이면 교인들이 3-400명은 되겠군요.
재정부분은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 어느 단체에서건, 그 모임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자에게 맡기는게 상식입니다. 교회에 다닌지 1년 조금 지난 시점에서 재정 일을 하겠다고 요청했다고 하셨는데, 3-400명의 교인들 사이에서 성도님이 재정을 담당할 만큼 신뢰가 쌓였는지 먼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자격이 충분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 외에 그 교회를 구성하는 다른 분들이 성도님에 대해 아직 재정을 맡길 만한 신앙은 아니라고 여긴다면, 겸허히 수용할 수 있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이걸 텃세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 스스로가 더 열심히 신앙생활해서, 재정일을 감당할만한 믿음과 신앙적 연륜, 성도들의 존경과 신뢰를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신다면, 성도들이 먼저 나서서 성도님이 재정부에 들어가 일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내가 교회를 다닌다고 그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에 내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거나,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을 내가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재정에 대해 보고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당회 때 분명 보고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만약 당회때도 보고하지 않는다면 그 부분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외의 때에는 재무부장이 교인들께 보고할 의무는 없고, 다만 그 교회 당회원으로서 교회재무 상황에 대해 정당한 사유로 열람을 하고자 하는 경우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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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나도당당하게 (110.70.50.22)
2015-02-12 11:34:49
재정이 오억이 아니고 그냥 오억을장로가 썼다며 누명을 씌웠단. 얘기이지요 감독은 은퇴위로금 10억과 오억이상 빚과 아들병원비등 몇십억을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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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아무개 (119.205.24.175)
2015-02-11 16:36:38
장정유권해석을 이따구로 하는가요?
한심 자체입니다.
목소리 큰 분이 법이구만..
교회법에 대한 전문적 식견도 없고..역사성이나 의식도 부재..
그저 미성숙한 법조인(세상법) 하나둘에 놀아나는 꼴..
면처리 안하고 임처리 가능하면 동시에 두개의 직임 가능한가?
인사구역회 결의하고 연회에 보고해야할 기간이 얼마이내인가?
감리사의 인사구역 운영에 대한 권한은?
조문 규정에 없으면 감리사는 그냥 아무것도 못하나?
돈 낭비..
감리사가 총회 장정유권해석을 존중할 필요있는가?
재판을 해서 결정해야할듯하다
리플달기
6 2
익명 (122.101.20.47)
2015-02-11 12:42:47
제가써놓은 글들이 다 사라졌네요.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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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운영자 (223.62.204.43)
2015-02-11 16:08:51
삭제된 것 없습니다. 아래 에덴킴님이 글을 쓰시면서 빈칸을 넓게띄워 마치 삭제된것처럼 보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조정된 상태입니다.
리플달기
0 0
에덴킴 (58.235.48.98)
2015-02-11 11:48:31
교리와 장정에 명시가 없다면 긑
장정유권 해석없어

그래도 공탁금 내야되나요
답 부탁합니다
본부에 법률자문 고용해 공탁금 받지말고 상담하는
신문고 만드세요
우리 본부 부담금 내잖아요
뭐 물어보려고해도 무척비싼 공탁금내야되니
일부러 성도입막으려고 하는건지
리플달기
6 0
나도당당하게 (222.118.210.202)
2015-02-10 10:55:09
대산감리교회를 눈여겨 봐주세요!!!
전직 충청연회 감독인 강환호목사를 조사해주세요.
감리교법이 바끼기 바로 직전 아들인 강태규를 서류상 담임목사로 앉히고 온갖 탈법은 도맡아 하는 사람입니다. 충청연회를 뇌물로 얼마나 장식했으면 세속교회 명단에도 빠져 있습니다.
강태규는 교인들이 알기에는 목사 안수도 안받았다는데 연회에서 확인 부탁합니다.
강환호목사님은 교회 헌금은 자신의 돈으로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사용해 왔고 아들들은 재벌집 부럽지않게 누리며 삽니다.
지방의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교회임에도 주로 몇억씩 주무르며 선교가 아닌 땅투기와 투명하지 않은 관리를 하면서 돈의 노예가 된 셈이지요.
안타깝습니다.
죄를 인정하는 것은 둘째이고 도리어 이의를 제기하는 장로들은 하나둘 교회에서 내어 쫒기고 현재 남아 있는 몇명의 교인들이 눈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교인들을 협박과 회유로 유지하고 있는 불쌍한 대산교회... 몇십년 다니던 교회를 차마 떠나지 못하고 지키려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포섭된 집사 권사 장로들은 허수아비 노릇을 하고 있고 목사가에수님이라도 된 양 떠받드는 형국입니다.
더구나 강환호목사는 교인 성추행사건때 변호사 비용까지도 교회돈으로 인맥을 총동원했으나 결과는 참으로 안타깝게 성추행판결로 마무리...
제발 누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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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74)
2015-02-10 15:53:33
강환호 목사께서 그렇게까지 해서 아들내외를 챙겼단 말씀이지요.
그 교회 재정부와 장로들을 검찰에서 소환해 밝히면 모든것이 다 밝혀지겠군요.
그러니 당당뉴스에서 중,대형 교회 목사님들의 행태에 대해서 신성남 집사같은
컬럼리스트분들의 쓴소리와 질타가 쏱아지는것이지요.
다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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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당당하게 (222.118.210.202)
2015-02-10 16:14:14
아들은 외국에서 지내다 아버지 교회 맡으러 왔을때 혼자 왔습니다. 이혼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자녀만 가끔 오고 부인은 본적이 없답니다.
강태규는 혼자서 지내다보니 조심스러워야함에도 불구하고 젊은 여신도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다보니 별의별 소문이 무성합니다.
강환호목사님은 아들딸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충청연회 감독선거에 나가면서 엄청난 돈을 쏟아 부었는데도 십원 한장 안썼다고 발뺌을 합니다. 교회돈으로 유용 햇으면서... 너덜한 빤스를 입고 산다고 교인들에게 설교시간에 말하는 사람이 분당에 87평 아파트가 있는데 관리비조차도 교회돈으로 지불되고 숨겨진 재산이 엄청난....헌금이 곧 강환호목사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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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74)
2015-02-11 07:42:32
강환호 목사가 2007년에 감독이 되었고 그 당시 친북 좌파인 신경하 전 감독회장
과도 친하게 지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8년 안산총회때에 옹고집으로 무장한 신경하 전 감독회장을 구할려고 무던히
애를 쓰셨던 목사님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이규학 임시 감독회장때 신임을 받아 감독회장 선거관리 위원장까지
했던것으로 기억이됩니다.
감독시절 충청연회에서도 독불장군식으로 안건을 밀어 붙였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감독 선거당시 교회 돈 썼어도 안썼다고 해야하겠지요.
그런데 성도들이 헌금한돈을 이렇게 영수증 처리도 없이 마구잡이로 유용해도
대산교회에 있는 교인들이 별로 시비를 안거는 모양이지요.
시비꺼리를 만들지 않기 위해 몇명이서 입을 맞추고 2중 장부를 써서 회계를
완별하게 맞추었겠지요.
아무튼 교회돈 횡령 의혹에 대해서 그 교회 재정부장은 낱낱히 밝혀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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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98.198.93.133)
2015-02-11 14:45:31
일봉이 오빠
오빠 글 잘 보았어... 근데 신경하 감독회장이 친북 좌파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좀 말해봐.... 글구 친북 좌파가 뭔지 알기나해? 안산총회 와봤어? 내가 보기엔 빨갱이 김일성 마냥 교회 세습해가며 족벌경영하는 목사들이 친북 좌파 아닌가?

이성적 글쓰기를 해야지 .. 안그래? 도배꾼 되겠어 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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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73)
2015-02-11 16:45:26
친북 좌파가 친북 좌파지요.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 친북 좌파란것을 알만한 사람들 모두들 알고 있는데
왜 님께만 모르시나요.
예전에 불순세력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촛불을 켤때 그들의 데모를
지지한 사람들이 그런류의 사람들이지 누가 친북 좌파이겠습니까?
그리고 교회 담임직을 세습하시는분들 저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세습을 하는 사람들은 너무 자식을 사랑한 나머지 이렇게 오버를 하는것
같은데 과연 교인들이 그들의 세습작전(?)을 지지하고 좋아하겠는지요.
뭐가 옳그 그름은 그 교회 성도분들이 더 잘압니다.
안산총회는 안가봤지만 화면을 통해서 다 봤습니다.
총회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사람이 사회법에서 자격이 없다고 판결을
하자 대법원 판결도 나오지 않았는데 그것을 마치 기다렸다는드시 그는 자격이
없다고 독단적으로 판단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니 안산총회때 입장도 못하고 어느 구석에서 초라하게 몇마디 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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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당당하게 (222.118.210.202)
2015-02-11 10:57:37
재정부장은 모든걸 눈감아주며 예우를 했지만 해도 너무한것에 대항하다 결국 쫒겨났는데 교회돈 오억을 해먹은 패륜아라는 말도 안되는 누명을 씌워 교인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회개담당권사는 어용장로 마누라로 몇십년동안 해온걸루 압니다.
그저 시키는 대로 하는거지요.
감사인 장로가 이번엔 파헤치고 있는데 차마 교인들에게 일부만 공개할 뿐 스스로 물러나길 바라고 싸우고 있지만 남아있는 어용장로들과 무조건적인 권사들에게 곤혹을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재정담당들은 모두 감독을 종복들로 ...
감사였던 장로와 또다른 장로 한분이 현재 버티는데 매우 힘듭니다.
워낙 문서위조나 불법을 강행하던 사람이라 힘들지만 기도하며 대항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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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47)
2015-02-11 11:24:24
교회에서 대게 보면 재정부장은 담임목사님이 가장 신임하고 믿을수 있는
심복을 시킨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어느 교회에서 믿음생활을 시작하고 1년이 조금 지난후에 재정
장로님께 장로님 나도 재정부에 들어가서 같이 재정을 해보자고 얘기했더니
웃어가면서 왜 이곳에 들어올려고 그러냐면서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하자면서
한사코 거부를 하더군요.
점심을 먹고 휴게실에서 커피를 먹는데 모 집사님께서 재정은 뭐 아무나 하는줄
아느냐 그건 신앙이 깊어야하고 교회일에 충실해야하고 믿음이 깊어야 할수
있는것이 재정일이다.
성도님은 신앙생활을 한지 얼마 안되었고 아직 신앙이 덜 된 사람으로서 더
성장을 해야 감당할수 있는 일이다 라면서 면박 아닌 면박을 주더군요.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디 겨우 신출내기 신앙자이고
이 교회에 출석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자가 재정일을 하겠다고 그러니 꽤나
가소로웠을지도 모르는 일이었을것입니다.
지금 섬기는 교회를 5년 이상을 출석하고 있지만 아직 재정 담당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누가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재정에 대해서 여지것 한번도 보고를 하는것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어쩌다 장로님께 재정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것입니까 질문하면 속쉬원하게 답을
해주지도 않고 답변을 차일필일 미룹니다.
교회 게시판에 이슈를 했더니 어느날 교회 게시판의 글쓰기를 패쇄시켰습니다.
패쇄 이유가 신앙에 도움이 안되는 글이 올라와 교인들의 갈등을 조장하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안되어 패쇄를 한다나요 어쩐다나요.....
내가볼땐 그 글이 신앙생활과 교인들의 갈등을 조장하기 위해 쓴글이 아니고
제대로 관리하고 어떻게 우리가 낸 헌금이 쓰이는지를 확인해보자는 차원의
글인데 이런식으로 매도를 하더군요.
5억이면 절대 적은돈이 아닙니다.
교인이 밝히자고 하면 전적으로 밝히고 잘못된 돈은 회수를 해야합니다.
명색이 연회 감독까지 지내신분이라면 더 깨끗하게 처신을 해야지요.
신성남 집사님의 칼럼이 절대 빈말이 아닌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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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o (58.121.96.39)
2015-02-12 09:53:59
나도 한 마디...
재정규모가 5억이면 교인들이 3-400명은 되겠군요.
재정부분은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 어느 단체에서건, 그 모임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자에게 맡기는게 상식입니다. 교회에 다닌지 1년 조금 지난 시점에서 재정 일을 하겠다고 요청했다고 하셨는데, 3-400명의 교인들 사이에서 성도님이 재정을 담당할 만큼 신뢰가 쌓였는지 먼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자격이 충분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 외에 그 교회를 구성하는 다른 분들이 성도님에 대해 아직 재정을 맡길 만한 신앙은 아니라고 여긴다면, 겸허히 수용할 수 있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이걸 텃세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 스스로가 더 열심히 신앙생활해서, 재정일을 감당할만한 믿음과 신앙적 연륜, 성도들의 존경과 신뢰를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하신다면, 성도들이 먼저 나서서 성도님이 재정부에 들어가 일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내가 교회를 다닌다고 그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에 내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거나,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을 내가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재정에 대해 보고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당회 때 분명 보고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만약 당회때도 보고하지 않는다면 그 부분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외의 때에는 재무부장이 교인들께 보고할 의무는 없고, 다만 그 교회 당회원으로서 교회재무 상황에 대해 정당한 사유로 열람을 하고자 하는 경우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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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당당하게 (110.70.50.22)
2015-02-12 11:34:49
재정이 오억이 아니고 그냥 오억을장로가 썼다며 누명을 씌웠단. 얘기이지요 감독은 은퇴위로금 10억과 오억이상 빚과 아들병원비등 몇십억을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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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74)
2015-02-10 07:59:59
호선회 관리인에다 장유위 위원장까지
원형수 호남선교회관리인 목사님이 장유위 위원장으로 선출이 되셨네요.
예전에 같은 호남선교회 소속으로 남원지방 어느시골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는
어느목사님께서 감리회 홈피게시판에 호남선교회에 대한 상황을 비판하는 패러디
사진과 글을 올리자 크게 발끈하시며 그 목사님의 못된 버릇(?)을 고친신다고
그분을 사회법에 고소를 해서 결국 벌금형을 선고받게 했다지요.
호선회 관리인이시라면 좀 넓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시고 나에게 욕을 하는
분들에게도 베풀며 감사할수있는 아량이 좀 있으셔야 되는것 아닌지요.
이번에 장유위 위원장이 되셨는데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시는지 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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