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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김정숙 교수 임용건 타결사태조사 위한 진상조사위 꾸리고 김정숙 교수 임용 재심사하여 26일 이사회서 다루기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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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2월 06일 (목) 19:31:50
최종편집 : 2015년 09월 25일 (금) 06:24:52 [조회수 : 1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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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신대 이사회

오늘 오후 1시부터 열린 감신대 이사회(이사장 이규학)는 김정숙 교수(여성학) 승진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그동안 일부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절차상의 미흡 등을 보정한 후 2월 26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이를 처리하기로 하여 사태를 마무리했다.

이사회는 교원인사위원회가 김정숙 교수 문제를 처리함에 있어 재임용과 승진 건을 동시에 심사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승진에 관한 건만 처리하는 등 행정적인 실수가 있었음을 뒤늦게 발견하고 교원인사위원회가 김정숙 교수의 재임용 심사를 실시한 후 차기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하고, 승진심사는 이미 완료된만큼 재 심사없이 차기 이사회에서 재임용심사결과를 보고받은 후 함께 처리하기로 했다.

또 이날 이사회의 결정에 대해 감신대 교수와 학생 및 동문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공동의장 김순영 박경양 이정배 조재규 )가 이사회의 결정을 수용하여 사태는 일단락됐다. 또한 이날 이사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이사4명과 공동대책위원회가 추천하는 참관인 1인 등 총 5인으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한 후 진상을 파악하여 차기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이사회에서 이 같이 결정한 것이 알려지자 회의장 밖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김정숙 교수와 학생들, 그리고 공대위 관계자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고 여동문회는 김정숙 교수를 끌어 안으며 기뻐했다.

공대위 공동회장인 박경양 목사는 이 사건에 대해 “감신대를 염려하는 동문과 교수 그리고 학생들 사이에서 이 문제로 인해 감리교신학대학교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는 우려들이 많았던 상황에서 이사회가 현명한 결정을 내려 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문제는 감신대 인사규정이 미흡하여 발생한 만큼 앞으로 감신대에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 기회에 규정의 문제점을 바로잡는 등의 조치를 이사회에서 취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앞서 감신대 총동문회와 4개 학생연합회, 그리고 감신대 교수단과 여목회자 등이 성명을 발표하여 법인 이사회 인사소위원회의 결정을 강력하게 성토하였으며 이어 총학생회를 포함하여 감신동문회, 여동문회, 교수단 등의 학내 단체에 이어 목정평, 기사연, 감리회 환경연대, 농촌선교훈련원, 각 학과 동문회, 각 연회 동문회 등 외부 단체들까지 가세하는 40여개 단체로 구성된 공동대책위원회를 꾸려 이사회가 김정숙 교수의 임용 탈락을 결정할 경우 조직적인 대응을 하려했었다.

또한 오늘 이사회가 열리기 전 감신대 학생들은 이사회가 열리는 감신대 국제회의장 입구를 막고 피켓시위를 하며 “공정한 인사와 참된 교육을 실시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는 등 실력행사를 했다. 이 과정에서 이사들과 공대위간 고성이 오갔으며 결국 회의장에 입장을 못한 이규학 이사장은 이사장실로 물러나 공대위와 대화를 하고 나서야 회의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사건 개요

이 사건은 지난 1월 23일 열린 법인 인사위원회에서 올해 부교수 진급 대상자인 김정숙 교수와 임상국 교수에 대한 교원과 이사회에서 논의가 있었으나 임상국 교수는 진급이 되고 김정숙 교수에 대해 불분명한 사유로 인해 탈락시켰다는게 알려지면서 부터였다. 감신대총학생회가 페이스북에 밝힌 사건개요는 다음과 같다.

1.처음 2010년 김정숙 교수가 조교수로 부임할 당시에도 강력하게 반발하던 송OO 교수는 올해 교원인사위원회(교수단) 임원의 자격을 가지고 김정숙 교수의 승진을 강하게 반대하였다.

2.논문 평가 과정에서 내부 평가위원인 송OO 교수는 논문 심사 결과 종합 평가(내부+외부) 점수 평균이 합격선에 미달되므로 임용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개진하였다.

3.그러나 교원인사위원회는 총 5인으로 구성되며 올해 교원인사위원회에서는 찬성 4, 반대 1로 김정숙 교수의 승진이 가결되었다.

4.이후 1월 23일에 열린 법인이사회 소위원회에서 이사회와 총장, 교원인사위원장(조경철 교수)이 참석해야 하는 자리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송OO 교수가 참석하였다. 그리고 교원인사위원회에서 통과된 김정숙 교수의 승진에 대한 안건이 법인 이사회 산하 인사소위원회에서 통과되지 못하였다. 이는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었다.

•이번 교수 임용 절차 개요

부교수 진급 당시 조교수가 제출해야 할 4개의 논문 심사는 내부 인사 1명, 외부 인사 1명에게 맡게 되어 있다. 그리고 내부 인사로는 대부분 관례대로 해당 분야 선임교수가 해왔다. 그래서 올해 조직신학 교수님들 중에 김정숙 교수 논문을 평가할 1순위는 서창원 교수였다. 그러나 정년 퇴임하는 교수에게 논문 심사를 맡기는 것은 예의가 아니며, 따라서 조직신학 분야의 차순위자인 본인(송OO 교수)이 하겠다고 송OO 교수가 주장했고 이가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내부 평가는 송OO 교수가, 외부 평가는 1순위 장신대 교수, 2순위가 세종대 교수, 3순위가 한신대 교수로 선정되었다.

외부 평가 중 문제가 발생한 것은, 1순위 교수는 미국 출장 중이었기 때문에 심사가 불가능했고, 2순위 교수는 연락이 닿지 않아 3순위 교수가 평가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3순위 교수가 평가를 한 뒤, 교원인사위원 중 1명이 "2순위 교수에게 연락을 연구실로 단 한 번 밖에 하지 않았다”며, "2순위 교수의 의사 없이 3순위 교수에게 평가를 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건의하였다. 학교 측에서 무성의하게 하였음을 이유로 2순위 교수에게 재심사 받기를 요청하여 이가 받아들여졌다.

규정에 의하면 7-1-5 교원인사규정 제 3장 제 19조(교수 승진 조건) 2항에 “위의 각 논문 및 저서는 당해 분야의 교내외의 교원 2인이 창의성, 응용성 등 학문 발전에의 기여도를 평가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논문 1편 혹은 저서 1권 마다 A, B, C로 평가하되 2인의 평가 결과가 평균 B 이상이라야 한다” 라고 명시하고 있다.

교원인사위원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심사에서 투표와 합의 하에 김정숙 교수를 승진시키기를 결정하여 진급심사에서 통과시켰다. 1월 23일 목요일 법인 이사회 인사소위원회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는 이사이자 인사소위원회 위원인 박종천 총장과 학교 인사위원장 조경철 교수가 참석했다. 그러나 송OO 교수는 여기에 학교 측이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사회가 참고인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송OO 교수는 그 동안 등급으로 매겨온 평가 방법을 점수(A:5점 B:4점…)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B학점이 안되니 김정숙 교수를 승인해서는 안된다는 재고 요청서를 제출하였고 그것이 받아들여졌다. 결국 이사회는 김정숙 교수의 승인을 부결한 채 해산하였다.

 

   
▲ 이사회가 열리기 직전 모인 공동대책위원회
   
▲ 이사회가 열리는 국제회의실 입구가 학생들에 의해 막혀서 진입이 불가했다. 이사장과 공대위간 설전이 있었다.
   
▲ 회의장 입구를 막고 있는 학생들
   
▲ 공정한 인사행정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는 학생들
   
▲ 이사장실에서 대화하고 있는 이규학 이사장과 공대위 관계자들
   
▲ 감신대 이사회
   
▲ 이사회에서 김정숙 교수의 승진을 인정하고 재임용심사를 다시거쳐 다음 이사회에 보고하기로 하자 당사자들이 감사 인사를 했다. (좌로부터, 박경양 공대위원장, 김정숙 교수, 조재규 총학생회장, 여동문회 김순영 목사)
   
▲ 이사회의 결정이 있은 후 학생들이 회의장 입구에 붙였던 대자보를 철거했다.

 

 

 


이규학 이사장님, 김영헌 인사위원장님, 그리고 이사님들께


감리교신학대학 사태 공동대책 위원회는 2014년 1월 23일에 발생한 감리교신학대학 사태 (김정숙 부교수 승진 건)에 대해 이는 김정숙 교수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감신 교수들의 교수권, 학생들의 학습권, 그리고 어머니 감신의 정체성의 심각한 위기로 보며 이에 대해 이사회의 적극적인 해명과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1. 김정숙 교수의 부교수 승진은 반드시 복원되어야 합니다.

감리교신학대학 교원인사위원회에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김정숙 교수의 부교수 승진을 통과시켰습니다. 감신 인사위원회는 교과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학교의 공신력있는 법적 기관으로서 교원인사위원회가 합의한 결의는 그 어떤 개인의 파행적 행위에 의해 번복될 수 없는 법적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학교의 공적 기관이 내린 결과를 법인 인사위가 적법한 절차 없이 부결한다는 것은 학교의 공적 교원인사위원회가 가지고 있는 공신력을 실추시키는 것이며 학교의 질서가 파괴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사학법에 반하는 불법입니다.


2. 송 모 교수는 행동은 고의적입니다.

교원인사위원으로서 송 모교수는 선임교수가 심사하던 전례를 깨고 자신이 심사를 하겠다며 자청해서 김정숙 교수의 논문 4개를 가져가 낙제 점수를 주었습니다. 그래도 적법한 절차와 결의에 의해 통과되자 불만을 품고 교원인사위의 합의된 결정을 불법과 비리로 몰고 있습니다. 송 모 교수는 교원인사위의 불법에 대해 양심선언을 한 영웅이 아니라 동료교수를 집요하게 악의적으로 음해했으며 공적인 교권과 학교의 질서를 흔드는 불법을 자행한 자로 징계의 대상임을 밝힙니다.


3. 사학법 전문 변호사의 법적 자문에 의하면 송 모교수가 주장하는 논문 성적 미달은 김정숙 교수 승진을 부결시킬 수 있는 주요요인이 아니며, 송 모교수가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인사 절차 역시 절차상의 흠결을 바로 잡은 것입니다.

교원인사위원회는 전례에 따라 점수가 아닌 등급제 (수, 우, 미, 양, 가)로 논문을 평가해 왔습니다. 이번 김정숙 교수의 경우 (수 2개, 우 3개 미 3개)를 얻어 8개의 논문 평가 중에서 우 이상이 5개가 되며, 그 외에서 학생지도성적, 교원품위, 교단과 교회 봉사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었기에 교원인사위원희 투표결과 4: 1이라는 절대 다수의 결의에 의해 통과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부교수 승진의 통과가 결정된 다음 날 송 모 교수는 그동안 인사위에서 해오던 전례를 깨고 송 교수 스스로 등급을 점수로 환산해 0.15가 모자란다며 이를 불법이며 비리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원인사위에서 심사해온 방법을 절차에 따른 논의 없이 혼자서 점수로 환산하여 불법운운하는 그 자체가 전례를 깨는 불법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4. 송 모 교수는 김정숙 교수의 부교수 승진을 제물삼아 총장이 되고자하는 야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송 모 교수는 교원인사위가 김정숙 교수 승진을 다루는데 큰 비리를 행한 것처럼 여론 몰이를 하는 이유는 총장이 되고자 하는 과정으로서 행한 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학교에 큰 인사 비리가 있는 양 오도하는 이유 뒤에 총장에 대한 야욕이 있다고 보는 이유는 현 총장의 재신임을 파행시키고 자신이 총장 대행을 할 것이라고 송 모 교수가 말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5. 법인이사회는 이번 사태에 대한 진상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태 핵심이 무엇인지 그 진위를 남김없이 명명백백하게 밝혀 주셔야 합니다.

교원인사위원의 한사람인 송 모교수 자신이 직접 김정숙 교수의 부교수 승진 심사 과정과 결의를 하고서도 법인 이사회 인사위원들만이 참석할 수 있는 공적 자리에 들어와 마치 교원인사위가 불법과 비리가 있다고 한 것 자체가 불법적 파행임을 엄중이 표명합니다. 이에 법인이사회는 공정하게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어떻게 교원 인사위원의 한 사람이 법인 이사회에 들어가 학교 공적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었는지 그 진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법인인사위가 모이는 하루 전날 인사위원장의 집 전화 메시지에 교원인사위원회에 불법이 있었으니 문건을 읽고 오시라는 법인처 직원의 음성메시지가 남겨졌다고 합니다. 위원장님은 메시지를 듣지 못하고 오셨고 송 모교수가 왜 어떻게 법인 인사위에 들어왔는지 알 수 없었다고 하십니다. 송 모 교수는 법인인사위 자리에서 교원인사위원회에 큰 불법 비리가 있는 양 오도했으며 몇 이사님들은 송 모교수가 내부 비리를 폭로한 영웅처럼 여론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인 이사회에서는 이 사태의 진위가 어떤 것인지를 밝히는 조사위원회가 속히 구성해서 배후의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6. 법인 인사위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교원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한 김정숙 교수의 부교수 승진을 박 총장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 하며 법인 인사위가 교원인사위의 결정을 부결하고 김정숙 교수의 부교수 승진을 탈락시킨 그 이유에 대해 박 총장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법인 인사위에서 박 총장님의 자격은 개인 이사의 자격이라는 것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장이라 할지라도 법인 이사 신분의 한사람으로 한 말은 다른 이사들의 발언과 다를 것이 없으며 공신력 있는 교원인사위원회의 결정을 뒤바꿀 수 없다는 것을 명백히 밝힙니다.

7, 법인 인사위는 가장 중요한 심사대상자에게는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은 채 탈락시키고 해산해 버렸습니다. 이는 명백히 김정숙 교수에 대한 차별적인 처사였음이 분명합니다.

법인 이사회에서는 불법적으로 법인 인사위에서 파행적 행위를 송 모 교수의 의견은 모두 청취하고 적극 수용한 반면 정작 심사 대상자인 김정숙 교수에게는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은 채 해산해 버렸습니다. 이는 명백히 김정숙 교수에 대해 차별적이며 부당한 절차였음을 밝힙니다.

이에 감신 사태 (김정숙 부교수 승진 건)은 김정숙 교수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교수들의 교수권, 학생들의 학습권의 위기이며, 어머니 감신의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위기로 보고 있기에, 이에 대해 법인 이사회의 적극적인 조사와 진위에 대한 명백한 해명과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감리교신학대학 감신 사태 (김정숙 부교수 승진 건) 공동대책 위원회

공동 의장 - 김순영 목사 (감신대 여동문회 기금교수 위원장) 박경양 목사 (목정평 공동의장)  이정배(감신을 사랑하는 교수단모임) 조재규(감신대총학생회장)

김영진 목사 (감리교신학대학 총동문회장)
조화순 목사 (감리교 여성지도력 개발원 이사장 )
유춘자 장로, 윤문자 목사, 이경자 권사, 김명희 목사, 이미경 교수,
곽혜경 장로 (감리교 여성지도력 개발원 이사 외 연구원 일동 )
감리교신학대학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감리교신학대학 신학과 학생회, 기독교육학과 학생회, 종교철학과 학생회
감신 동아리 연합회, (WRMC, IVF, 에이레네, 반디, 암하렛츠, 묵상원, 동료, 에러스, 에코피아, 예수전도단, 일곱날, 창조극회, 카이로스, 케리그마, 탈한얼패, 한반도예수 운동회, BFC, HOPE, FC MTU, 교육문화 연구원, 문화와 신학회, 사람됨의 신학연구회)
진광수 목사 (기독교 사회연대 상임대표 )
김신아 실장 (감리교 여성지도력 개발원 )
강인애 목사 (감리교신학대학 여동문회 총무)
양재성 목사 (기독교 환경운동 공동대표)
김명현 원장 (감리교 여성대표 상임대표)
최소영 목사 (NCC 양성평등회 부위원장 )
박인환 목사 (감리교신학대학 경기 연회 동문회장 )
박순웅 목사 (감리교 농도생활 협동조합 이사장)
차흥도 목사 (농촌 선교 훈련)
채현기 목사 (종교철학과 동문회장)
이명화 목사 (감신 여교역자회 총무)
윤정미 목사 (중앙연회 여교역자회 회장)
서인숙 목사 (서울연회 여교역자회 회장)
감리교신학대학을 사랑하는 교수단 (유태엽, 이정배, 송순재, 유경동, 심광섭, 왕대일, 장왕식, 임진수, 이은재, 박창현, 이덕주, 오성주, 박해정, 홍영택, 서창원, 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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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타개 (61.47.203.67)
2014-02-09 14:00:55
이기적 탐심 가진 교수는 적 그리스도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솔선 수범으로 전개 해야 할 신학대학 아닌가?
같은 동료 교수와 융화 하지 않고 해임 시키려 하는 자는 이기적 탐욕 가진 적 그리스도 아닌가?
누가 누구에게 돌 팔 메질하려 하는가?
돌 메질 전 스스로 자신을 되 돌아 보고 반성 하지 않는 다면 적 그리스도로
그리스도의 사명에 훼방꾼자인 사탄이 신학대 교단에 있으면 안 될 것이라 여겨 진다.
늙어서도 사심을 채우려는 악의 근원 가라지를 이참에 속아 뽑아 내는 감리교와감신대학 되길 성도로서 기도드립니다
리플달기
1 3
집단 (99.112.16.68)
2014-02-09 17:08:21
이단?
일방적 글쓰기... 이단?
리플달기
0 1
진짜 (76.91.32.183)
2014-02-07 16:10:36
무엇하는가
감신을 위한 것이 교수의 지위를 지켜내는 것인가? 정의는 이런 것이 아니다. 후배 신학생들에게 선배들이 보여주는 것이 간냘픈 투쟁 나브랭인가? 서글프다. 모교의 현실이...
리플달기
3 8
집단 (72.16.155.213)
2014-02-07 00:50:44
이성으로 위장한 집단의 무서움
저들이 모습이 정의를 외치지만 이기주의 집단주의의 극치의 모습이라고 느껴지며 자칭 이성을 강조하는 분들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감리교 사태의 책임이 비감신쪽에 있다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그 원인은 결국

감신출신들에게 있음이 확인되는듯 씁슬하다.

1. 감신내에는 타학교등 다양한 교수들이 존재한다.
만약 타학교 교수가 이러한 부당한 일이 생겼더라도 이렇게까지 개떼모이듯 집단주의에의한 행동들을 보였을지 의문이다.
자기 새끼들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챙기는 모습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타학교 출신 목사님들은 분발해야한다.

당당뉴스 조차도 학생들 성명서까지 이곳에 다루는 것을 보고 어쩔수 없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 마져 들었다.
만약 타학교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아니 내가 알기로는 이미 협성등 교수들간의 문제등 많은 문제가 법정으로까지 가는 모습이였지만
거의 다루지 않았다.

2. 여성학교수
지금은 남성학교수를 뽑을때 아닌가
여성학은 분명 필요하다. 아니 필요했다. 분명히 시대가 바뀌었다. 그런데 아직도
그 시대에 뒤쳐진 감신의 모습이 아닐까
마치 여성학이 뭐라도 되는 듯한 모습들
그러나 지금의 시대는 분명 남성학이 더필요하면 필요하지 여성학만이 필요한 시대는 아니라는 것이다.
리플달기
19 24
개독교인 (61.47.203.67)
2014-02-09 14:09:04
개 소리 하는 개독들이 많아 개독교라 하는 것 아닌지?
개 같은 짓 그만하고
서로 존중 하고 서로 사랑 하라....이기적 탐심만 버리면 모든게 순탄하게 되느니라....그것이 예수님의 뜻이니라...남을 해 하려는 자 반드시 자신에게 천벌 있음을 알라...그것이 하나님 뜻이니라...
리플달기
5 10
감신졸업 (118.33.209.74)
2014-02-07 06:18:53
도대체 뭔소리인지!!
1.목회 현장 속에 여성의 존재는 절대적이다.
여성학이란 여성에 대한 배려이다.
2.당당뉴스의 판단 절대로 옳았다.
감신은 '개떼'가 아니다. 이렇게 물고 늘어지는 당신이다.
리플달기
10 14
집단 (99.112.16.68)
2014-02-07 10:25:13
잘읽으셔야죠
목회현장서 여성의 존재가 어떤부분에서 절대적인지? 그럼 남성이 왜 그렇지못한지? 왜 여성을 배려해야하는지는 전혀 말이없는 그대. 그게 배운 여성학입니까?
근거는없고 주장만있는. ㅉㅉ

난독증이아니라면
1과2의 논지를 아실겁니다
리플달기
5 18
감신졸업 (118.33.209.74)
2014-02-06 22:24:09
이런 일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박경양목사님과 모든 동문 위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더불어 동료교수를 음해하고 해악을 자행하는 일들이 감신에
두번 다시 일어난다면 졸업이 수십년 지났지만 결과 간과치 않을 것입니다.
리플달기
16 24
ok (211.178.227.16)
2014-02-06 21:35:37
정의를 외친 감신대총학
감신대 총학 및 여러분들이 권력에 맞서 목소리를 내고
부당함을 외친 것에 박수를 보내며
감신대가 더욱 발전되길 기도합니다.
리플달기
16 25
toskf (112.151.63.133)
2014-02-06 21:00:33
할렐루야!
오늘 아침 7시, 감신을 사랑하는 동문, 교수, 학생들이 모여 공동대책위원회를 꾸리고, 한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한 결과 큰 시험에 빠질 수 있는 감신과 이사회, 김정숙교수를 지킨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두를 살리는 일이었습니다. 어리다고만 생각하였던 총학생회원들이 스스로 김정숙교수와 인터뷰 30분, 송교수와 90분 인터뷰 하고, 사태파악을 한 후 대자보를 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후배들이 대견하고 믿음직 합니다.
리플달기
2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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