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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운동이 경북에서 전국으로
 닉네임 : 쓴소리  2023-12-14 11:54:10   조회: 3288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운동이 경북에서 전국으로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회장 이우경은 12월 11일 의성문화회관에서 2023 자유 수호, 안보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22개 시군 지회 회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안보 지킴이 역할 그리고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 미래세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역량을 결집했다. (의성 군위 인터넷 신문 2023, 12, 11

) 한동안 듣지 못한 가슴이 뻥 뚫리는 소리를, 들으니,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사랑하는 국민으로서 매우 기쁘고 즐거운 것은 물론 국가 장래에 대한 걱정을 다소나마 더는 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말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이 건국될 때 자유민주주의 토대에서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고 외쳤다. 자유가 아니면 죽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다.

새장에 새는 아무리 모이를 주어도 사람이 주지 아니하면 죽은 목숨이기 때문이다. 즉 새의 생명줄은 사람이 잡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가 없는 생활은 노예의 생활이다. 그러므로 자유를 사랑하고 지키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자유 하면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그리고 활동의 자유를 말하고, 그리고 행동하는 것은 자유롭게 해야지 제약을 받는다면 이는 죽은 목숨보다 못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자유라고 해도 법 테두리 안에서 자유이지 법을 벗어나면 자유가 아니고 방종이고 범죄이다.

자유라고 해서 타락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자유라 하여 법을 무시하면 무법천지(無法天地)가 되는데 누가 이런 환경을 원하겠는가?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자유(自由)와 무법(無法)을, 혼돈(混沌)해서는 절대로 아니 된다.

우리는 공산주의 문제점을 6, 25를 통하여 몸소 체험해 보았다. 경험한 분들은 알 것이다. 그러므로 엄격한 법을 지키는 것이, 자유가 없는 세상 보다, 훨씬 더 낫다.

독일은 공산주의, 자들과 가까이 지냈다. 그러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기습 침공 이후 독일 집권 여당인 독일사회민주당은 친러 정책이 유럽 안보 위기(危機)를 초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라르스 클링바일 사민당 대표는 10일 전당대회에서 “사민당이 푸틴과 먼저 더 거리를 두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북한을 옹호하는 일들이 많은데 그들은 무엇을 깨닫고 무엇을 느끼는지 국민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영국, 수상을 지낸 처칠은 공산주의자들과 대화하는 것은 “악어와 대화하는 것과 같다.”라고 하였다.

악어가 입을 벌리는 것은 좋아서 입을 벌리는 것인지 아니면 잡아먹자는 속셈으로 입을 벌리는 것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보아도 웃자고 입을 벌리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면 분명한 것은, 잡아먹겠다는 속셈으로 입을 벌리는 것이, 틀림없다.

그런데도 전직 대통령 중에 북한은 핵을 만들 능력도 없다고 했는데 과연 그 말이 맞았는가? 분명히 틀렸다.

지금은 핵을 보유하고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으니, 정치인들이 어떻게 상대의 마음을 읽을 줄 몰라서인가? 아니면 국민을 속이기 위해서인가?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언행이 고위층에서 마구 쏟아져 나오니 국민은 무조건 속아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학교 학생들도 공산주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우지 못하여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아갈 그들이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개념이 무엇인지 뚜렷하지 않아 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분간을, 못하고 북한에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북한을 몰라도 너무나도 알지 못하는 상태이다. 이런 시점에서 경북에서 “자유민주주의, 경북이 지키겠습니다!”라고 하는 행사를 했다는 것은, 시기적절하게 매우 바람직한 행사였다고 본다.

그러나 경북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것만으로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삼일 운동이 일어나듯이 전국적으로 이 운동이 일어나서 국민, 모두가 자유민주주의 지키는데, 동참해야 할 것으로 본다.

우리는 여수, 순천 반란 사건과 제주 사건을 지켜보았다.

그러나 역대 대통령 중에는 이것이 정당한 것과 같이 말한 분도 있다.

이렇게 역사관이 다른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정치인이 되며 관료가 된다는 것은 자유, 월남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는 대목이다.

자유월남 정부에서는 대통령이, 근무하는 곳까지, 간첩이 침투하고 있었다는 것은 오늘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준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도, 국민은 데모하고 종교계에서는 분신자살을, 하여 사회적으로 극도로 혼란을 야기(惹起)시켜 결국에는 자유월남이 공산화(共産化)가 되고 말았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자유월남의 비극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두 번 다시는 공산주의, 자들이 대한민국의 땅을 한치도 밟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경북에서 자유민주주의 지키자는 작은 불씨가 전국으로 번져 자유민주주의를 후손만대까지 물려주는 사명이 오늘의 어른들에게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특히 국회 내에는 이들이 합법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선거를 통해서 걸러내야 할 것이다. 국회 내에서 국가를 해롭게 하는 어느 정당이 해산된 것을 경험한 바가 있다. 다시는 이런 정당이 없으리라고는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방법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진 자들이 국정을 맡지 못하게 하는 것과 국회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

그러므로 경북에서 불붙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짐으로 오늘의 혼란한 시대가 안정을 되찾고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서 서로가 준법정신하에 영원한 자유를 누리고 후손에게까지 자유민주주의를 물려줌으로 후손들이 자유를 만끽하고 살도록 하는 것이, 오늘의 기성세대(旣成世代)의, 사명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경북이 민주주의 지키기 운동을 시작했으니 지속적(持續的)으로 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전국적(全國的)으로 이 운동을 독려(督勵)해 줄 것을 간절히 요망(要望)한다.
2023-12-14 1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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