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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일조의원조 아브라함의십일조는 똥기마이
 닉네임 : 십일조 사기꾼  2020-10-15 06:46:31   조회: 7554   
십일조의 원조 아브라함의 십일조는 [똥기마이]


하나님은 하나님께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신적이 없습니다.

이미 모든것이 하나님의것 일진대
도대체 어떠한 방법으로 다시돌려 드릴수 있으며,
하나님의것은 곧 자녀된자들의 것 이며
하나님의 자녀된자 에게는 세를 면하리라,
고 선포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6.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마태복음 17;26)

아브라함이 바친 십일조의 수급자~(멜기세덱)은
하나님이 아닌 일개 인간 이었으며
일개 근본없는 인간 제사장을 예수님의 예표로의
파격적 격상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예표는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
'여자가 낳은 자 중 가장 큰 자'라
예수님이 공언하신 세례요한의 선표와 함께
성삼위일체 독생자 예수님 스스로 입니다.



요한복음 8장

5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내가 있었다."



아브라함과 멜기세덱은
같은세대를 살아온걸로 알고 있는데 .....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 하셨다.
그이전에 부터 계셨다고...
그런 데 어찌하여 예수님이
멜키세덱의 반차를 따른다고 할 수 있을까?

나의 얕은 지식으로는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는 원전상의 문제들도 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쳤다는 것은
그럴 듯한 스토리전개인것 같지만 ,

이건 십일조의 당위성을 어거지로 이끌어 내기위한
어디까지나 성서 원전의 애매모호한 기록에 대한
사술적 해석에 불과하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탈취물의 십일조를 준 뒤
자신은 탈취물에 조금도 손을 대지 않은 것
또한 이상하다(창14:22~23절).

창세기 14장

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예수님은 지배하고 군림하고

섬김을받는 왕의 신분으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천하고 고통받는 눌린자들을

너무나 사랑하시고 애통해하시며
살피고 섬기러 오셨습니다.

그리고 온몸으로 그들의 멍에를 해방시키려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하나님의 동체이신 성독생자가 군림하는 왕

물질을 중간에서 자신의 높은 지위를 이용하여
바치게 하고 복을 빌어주는 똥거래 하는 속된 인간의 반차를 계승한다
라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주장일까요?

멜기세덱의 반차는 궤설적

억지 사견이며 사술입니다

아브람의 십일조는

전쟁에서의 귀환을 환대하는

통치권자 멜기세덱(왕)에게

전쟁터에서 살육하고,약탈한

치사하고도 부정한 전리품.

노략질한 피묻은 약탈물을

선심쓰듯 투척하여 준것으로

지금의 한국교회들이

세계적으로도 유일하게

행하고 있는 반성경적 십일조
합리화의 강력한 수단으로
악용되는 아브람의 십일조
성경 본문 인용은 어불성설이며



자기노력에 의한
순수한 수입에서 내는 십일조의 매월 ,
정기적 계속납부는
이미 모든국민이 국가세금,지방자치.부가가치세
등등으로 이미 실행하고 있습니다.


가이사의것은 가이사 에게로..


아브라함의 십일조는

매년 정기적 계속납부와는

전혀다른 단한번의 [일회성]

[똥기마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약탈한 부정하고 더러운것은
제물로도 받지 않았습니다.순수하고
정한 땅의 소산물로 나에게 바치라가 아닌

예를한후
이웃과 나누라 하셨습니다.



똥기마이뜻

똥+기마에(일본어)

[똥]자가 들어갔으니 따질 것이 없이 별로 좋은 말이 아니다.

그런데다 일본말이 들어갔으니 꽤 오래 된 말이다.

어려서 돈 가지고 허세를 부려 다른 사람의 환심을 사려는 사람들의 행동을 우리 부모님들은 [똥기마이]를

쓰는 사람이라고 일컬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사도행전 3:6



베드로는 자신에게는 아예

은과 금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했는데

일어나 걷고 뛰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돈으로 배고픈 사람을 먹이고

권력으로 억울한 사람을 풀어줄 수는 있다 하더라도


돈과 권력에 의지해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는 없다.
나누는 일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할 것이요.내 이름 석자가 아니다.


[똥기마이]로는 결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낼 수 없다.
2020-10-15 06: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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