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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전광훈 목사는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음을 스스로 실토했다
 닉네임 : 아하  2020-09-05 15:09:29   조회: 7244   
이번 광화문 집회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퇴원 후에 코로나는 중국 우환설만 이야기 했다
이런 그의 말은 그가 목사이지만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는 것으로 말했다

코로나 19 가 중국 우환에서 전파된으로 그는 말하고 있지만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해서
하나님께서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을 들어 부은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누가나 할것 없이
하나님의 염병의 진노가 지나 가도록 회개 하자고 했어야 했다
하나님의 스스로 말하는 하나님이 세운 목사라면 말이다
그런데 그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는 일언방구도 없었다
그리고 세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코로나19는 중국 우환에서 전파되었다고 했다

육신생각으로 보면 보편적인 말이이지만
영적으로 살며 영생을 추구하는 자가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진노의 전염병이다
외치지 못하고 고작 중국 우환을 말하고 있으니 어찌 저를 하나님이 세운 목사라 할수 있을까?
2020-09-05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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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2020-09-05 15:33:34
하나님의 진노의 염병에 대해서 옷을 찢지 말하고 마음을 찢는 회개가 있어야 하는데
저들은 옷을 찢다 보여주기식 회개만 외치고 있다 교회를 담임하고 목서직을 하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을 모여 놓고 나 이런 사람이다 라고 자기를 보이려 말고 모였으니 우리모두 코로나 19 하나님의 진노의 전염병이 물러가도록 하나님앞에 통곡하고 마음을 찢는 회개를 하십다라고 외쳤어야 했는데 그는 자신을 돋보이려고 형식적인 말로 하나님을 우롱하고 거기에 모인 인파들을 우롱했다 그래서 화가 난 하나님은 그와 그 안파들을 향해 더 노하셨고 그 노함은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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