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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과 예수를 고문하려는 교회당의 예배?
 닉네임 : 무릇돌  2020-08-23 21:38:43   조회: 7537   
하느님과 예수를 고문하려는 교회당의 예배?


이미 충분히 그리고 그럴듯하게 박제된
하느님과 예수는 교회당 안에서
욕심과 무지가 특심한 먹사들과 교인들에 의하여
밤낮으로 고문당하여야 한다!
오늘도 주일을 맞이하여 교회당 이라는 성전에서
하느님과 예수를 고문하려는 어이없는 시도들이
예수와 하느님의 이름으로 실연될 터이다.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님이심으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지했던 시대에는 눈감아 주셨지만,
이제는 어디에서나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하십니다.

<사도행전 17장 24-25, 30절, 새번역>
2020-08-23 21: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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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돌 2020-08-27 19:10:21
지난주 청와대 인근에서 정부 비판 기자회견 한 목사 확진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정부의 대면 예배 금지 조치 등을 두고 '방역 실패' 책임을 교회에 돌리고 있다고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던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됐다.



A목사는 2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24일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지금은 한 시설에 입소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부인과 자녀 등도 같은 날 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라고 A 목사는 전했다.



그는 "나는 광화문(집회)에도 가지 않았다"며 "바이러스가 이렇게 퍼진 상황에서 정부가 특정 집단을 상대로 '정치방역'을 하고 있는데 전 국민을 검사해야 한다"고 했다.



A 목사는 지난 20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한국교회연합·한국교회수호결사대·서울대트루스포럼 등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정부 비판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시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했으나 발언할 때는 같은 마이크를 쓴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대면 예배 중지는 예배를 생명처럼 여기는 한국 교회를 적으로 돌려놓겠다는 위험한 정책"이라며 "정권 차원의 위기를 덮기 위해 또다시 한국 교회를 마녀사냥 해 희생양 삼으려는 '정치쇼'는 더는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A 목사는 "기자회견에 온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 것 같다"면서 "그날 이후 몸이 안 좋아 집에서 쉬었고, 다른 외부 일정은 소화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기자회견 당일 이들은 항의서한 전달을 위해 청와대 경내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경찰의 중재로 실행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회견 현장에 있던 경찰관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8203;[출처] 예배가 뭔지 모르면서 예배금지라니?|작성자 무릇돌




무릇돌 2020-08-23 23:36:48
하느님과 예수가 인정하는 예배와 경건이란
교회당에 쭈그리고 앉아 목사의 허설을 경청하며
하느님을 기쁘시게 한다며 찬송가를 목청껏 부르는 게 아니라
예수의 모범을 따라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교회당에 모이는 것은 참된 예배와 경건이 무엇인지 배우고 익히려는 것이지
무슨 교회당의 모임 자체가 하느님과 예수를 섬기는 것이라 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사기질과 헛발질일 뿐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로마서 12장 1-2절, 새번역>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27절,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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