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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성 목사, 감리회탈퇴 및 재산반환 요청96억 부당거래 소명 거부하고 먹튀 시도
재단사무국, 즉각적 형사고발 추진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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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7월 03일 (수) 12:13:49
최종편집 : 2019년 07월 09일 (화) 23:27:28 [조회수 : 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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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교회 매각과정에서 96억 부당거래 혐의로 총회심사위원회에 고소 및 고발을 당한 구준성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탈퇴하겠다는 ‘탈퇴서’를 ‘상도교회 담임목사 구준성 외 교인일동 명의’로 전명구 감독회장과 서울남연회 최현규 감독에게 제출했다.

동시에 서울남연회에서 탈퇴하겠다는 ‘퇴회원서’를 서울남연회 최현규 감독에게 제출했으며, 유지재단을 상대로 상도교회를 매각한 약 355억원의 예치금 반환을 요청했다.  상도교회는 이 같은 결정을 지난 6월 30일 당회에서 결의했다고 덧붙였다.

재산반환요청서에 의하면 상도교회는 지난 6월 30일 당회를 개최하여 교회명칭을 '기독교 상도교회'로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이 퇴회서 및 탈퇴서, 재산반환요청서 등은 1일자로 작성되고 2일에 발송되어 3일에 감리회 본부와 서울남연회에 도착했다.

구준성 목사는 2일 총회심사위원회 앞으로 '심사중단 및 고소, 고발 각하 요청서'도 제출했다. 본인에 대해 심사가 진행중이라는 언론보도를 보았으나 1일에 감리회와 서울남연회에서 퇴회하였기에 교회재판 대상자가 아니라는 이유를 들었다.

부당거래를 소명하기 보다 감리회 탈퇴와 재산반환을 요청한 구준성 목사의 이같은 일련의 조치로  96억원 부당거래에 대한 의혹은 더 커지게 됐으며 구준성 목사는 결국 '먹튀'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재단사무국은 3일 아침 구준성 목사가 제출한 5종의 서류(감리회탈퇴서2종, 서울남연회퇴회원서, 재산반환요청서, 심사중단 및 고소고발각하요청서)를 접수받고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기사 추가>

 

상도교회가 1일자로 작성한 ‘상도교회 입장문’에 의하면 “계약금 25억원 몰취”를 탈퇴 구실로 삼고 있다. 노량진의 12층 빌딩을 구입하면서 계약금 25억원을 치렀지만 “(유지재단이)잔금일인 6월 24일까지 잔금을 치르지 않아 계약금을 몰취당하고 말았다“며 이 손실은 ”유지재단의 잘못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유지재단은 신탁재산에 대하여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망각한 행위를 한 것이며 상도교회에 엄청난 손해를 끼친 것”이라고 거듭 비난하고 “따라서 상도교회는 이제 더 이상 교회의 귀중한 재산을 유지재단에 맡길 수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동시에 “상도교회가 고통 받은 긴 세월 동안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아무런 도움이 된 적이 없다”면서 “이제 상도교회는 더 이상 기독교대한감리회에 끌려 다닐 수 없어 기독교대한감리회를 탈퇴한 것”이라고 교단탈퇴를 정당화 했다.

상도교회는 또 “구준성 목사가 어떠한 불법도 저지른 바 없다”고 강변하며 “추후 사법절차(민사 형사)에서 명백하게 가려지게 될 것이므로 섣부른 추측성 판단은 자제해 주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이렇듯 구준성 목사는 96억 부당거래 의혹에 대해서는 아무런 소명을 하지 않은 채 유지재단에 책임을 떠넘기며 “유지재단에 신탁한 재산을 환수할 것”이고 “25억원의 손실을 초래한 유지재단의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고 해 민형사상의 소송전이 예상되고 있다.

 

서울남연회는 구준성 목사가 제출한 퇴회원서를 즉각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감리사를 경유한 것이 아니어서 효력이 있는지를 검토하기로 했으며 법률검토를 마치면 지방의 감리사와 의논하여 담임자 공석상황을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서울남연회가 구준성 목사의 퇴회원서를 즉각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지만 서울남연회는 이 퇴회원서가 절차에 맞지 않는다며 즉각 수리한 것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정정합니다. 2019. 7. 5. 13:20)

구준성 목사가 자신의 서울남연회 퇴회를 이유로 교회재판 대상자가 아님을 주장하며 총회심사에서 진행중인 심사 및 고소고발을 각하해 줄 것을 요청한데 대해 총회심사위원회가 어떤 결정을 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본부의 자문 변호사는 구준성 목사의 요청과 상관없이 재판을 진행해야 할 것을 자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상도교회가 교단탈퇴서를 제출해 옴에 따라 차후 재산반환청구 소송과 예치금에 대해 가압류신청을 제기해 올 것으로 보고 유지재단이사장으로서 재산지키기에 나서겠다는 복안임을 밝히고 있다.

재단 사무국은 구준성 목사가 지난주 목요일, 상도교회 매각예치금의 잔액증명을 떼갔을 때 교단탈퇴를 시도하려는 것 아닌가 의심했다고 한다. 잔액증명요청이 새 건물을 구입하기 위한 용도라기보다 계좌를 인지하여 가압류를 신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던 것이고 그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유지재단은 긴급이사회를 소집하는 한편 재단사무국에서는 유지재단의 결의에 따라 즉각 형사고소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준성 목사의 부당거래 의혹은 국제범죄수사대에서 사건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유지재단의 고소가 접수되면 바로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국제범죄수사대가 사건을 맡는 이유는 구준성 목사가 미국 시민권자인 관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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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법규 (122.101.20.19)
2019-07-04 08:09:27
경찰 조사를 받자
탈퇴할땐 탈퇴하더라도 경찰조사는 받고 탈퇴를 하던지 하자.
그래서 서로 찝찝한것 없이 깔끔하게 정리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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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
노재신 (175.202.122.164)
2019-07-05 10:57:47
상도교회 매각과 유지재단과의 관계
xx구준성 목사가 편입된 상도교회 부동산에 대한 반황청구를 하였습니다.
그런것을 보면 유지재단에 분명 편입이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상도교회 매각에 유지재단은 얼마나 관여되어 있는 것일까요?

합리적 의심이란 말이 있습니다.

유지재단의 승인없이 상도교회 매각이 가능했을까요?
유지재단은 상도교회와 구준성 목사를 신뢰하고 있었기에 무조건 매각을 승인해 줬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그것은 직무유기입니다.

직무유기라는 것은 상도교회 매각에 책임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상도교회와 구준성 목사에게 유지재단이 권면서를 보냈다 합니다.
유지재단은 상도교회 매각에 대하여 전혀 몰랐다는 표현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분명 직무유기가 맞는듯합니다.

일전 이단에 교회를 매각한 마포의 어느 교회 매각에 유지재단은 매수자가 이단인 것을 알고도 매각을 승인해 주었다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큰 액수를 제시했고 거액의 대출금을 갚아야 할 상황이었기에 유지재단 이사장은 이단에 교회 매각을 승인해 주었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 진상을 파해쳐 실상을 둘러보니 이단에 교회를 매각승인하며 거액의 수수료를 챙겼을 것이라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그러자 유지재단 이사장은 기독교타임즈 기자들을 면직시켜버렸습니다.

후엔 결국 파직시켜 실업자들도 만들어 버렸습니다.
유지재단의 비리를 파해치는 기독교 타임즈의 기자들은 필요가 없으며 유지재단의 비리를 파해쳐 기사를 싣는 기독교 타임즈는 발행의 이유가 없음이라 하면서 말입니다.

상도교회 매각에 거액의 수수료를 누군가가 챙긴 것 같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그 액수는 이단에 매각시민 그 교회보다 훨씬 더 큰 거액의 수수료입니다.

1) 상도교회 매각에 유지재단은 피해자일까?
2) 아니면 동업자였을까?
3) 그도 아니면 피의자였을까?

1)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직무유기로 인해 상도교회가 임의적으로 매각이 되었다면 유지재단은 권면서를 보낼만큼 피해자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여 직무유기에서 자유롭지는 못할 것입니다.

2) 알면서도 묵인하여 줌으로 매각에 직간접적으로 협업을 하였을까?
그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단에 교회를 매각할 때 요리조리 다 떠져보아 이단에 매각승인을 해주었다 하였으니 그런 것입니다. 매각 과정에서 발행한 수수료가 혹 유지재단의 이사들의 주머니에도 들어간 것은 아닐까?

이러한 진상조사를 하게 된다면 기독교 타임즈 기자들과 같이 감리회 안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은 의심은 그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유지재단 이사들은 감리회 안에 매우 큰 힘을 갖고 있는 이들이니 말입니다.

3) 설마 상도교회 매각을 유지재단이 결정하진 않았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만약 그랬다면 권면서도 고소고발이나 심사 재판나 부동산 반환요청과 퇴회 결정이과 고소고발 각하 요청서는 쑈일 뿐이며 짜고치는 사기일 것입니다.

만약 3)의 경우와 같이 유지재단이 피의자라면 구준성 목사와 짜고 치는 쑈를 할테니

- 서울남연회에선 아무런 문제 삼지 않고 연회 탈퇴를 승인해 줄 것입니다.
- 연회 재판부와 총회 재판부는 연회 탈퇴함으로 피고적격의 문제를 삼아 이에 대한 심사 재판을 할 수 없음이라 각하 또는 기각을 시켜 줄 것입니다.
- 이에 유지재단은 심사, 재판위원들이 각하 또는 기각을 시켰고 탈퇴까지 통과됨으로 더 이상 상도교회 문제에 대하여 왈가왈부 할 수 없음이라 할 것입니다.
- 유지재단 이사장은 유지재단의 현실적 한계점을 한탄하듯 책임을 회피하며 다음부턴 절대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 할 것입니다.
- 상도교회와 구준성 목사의 감리회 탈퇴는 종교단체인 감리회의 법적 책임의 한계점을 드러낸 사건으로 그렇게 망각의 시간속에 묻어두려 할 것입니다.
- 어느정도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아련해 질 때 상도교회와 구준성 목사는 은근슬쩍 다시 감리회 안으로 복직 및 재허입을 할 것입니다.(뭐 담임 목사를 바꾼다면 좀 더 빠른 시간에 이뤄질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미 이단에 교회를 매각한 그 교회의 문제가 그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단에 교회를 매각하였다고 비난과 비판 한숨은 컸지만 역시나 '그 또한 지나가리라' 였을 뿐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았으며 진실을 보도하려 하였던 기독교 타임즈의 기자들만 생계수단을 잃어 버렸던 전례가 이미 있었습니다.

이단에 교회를 매각하였던 그 사건이나 상도교회의 매각이나 현 감리회 속에선 유지재단이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한 것이라 할 것입니다.

범죄의 패턴은 언제나 비슷합니다.
그래서 때론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기도 하지만 일반화가 상식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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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노재신 (175.202.122.164)
2019-07-04 23:17:43
감투를 쓴 목사는 교단을 팔아먹으려 안달입니다.
감투가 없는 목사는 교회를 팔아 먹지 못해 안달입니다.

어떤 목사는 돈을 주고 감투를 사서 돈을 받고 교단을 팔아먹으러 합니다.
또 어떤 목사는 돈이 없어 감투 못 써서 돈을 받고 교회를 팔아먹으려 합니다.

못난 놈 아래 이상한 놈이 있습니다.
온통 그 놈이 그 놈입니다.
그래서 "상도지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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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김경환 (222.100.38.174)
2019-07-05 00:18:42
빤스에 안달한 목사나 금전 등에 환장한 목사나 도긴개긴인데...

돈에 환장한 목사나, 돈을 처발라 그 무신 감독 등의 감투를 사려고 환장한 목사나, 기복신앙에 찌들어 헌금에 목매다는 목사나, 제사보다 젯밥에 환장하여 교회를 크게 짓는데 몰빵하는 목사 등이 지천에 깔렸는데...

빤스 목사가 좀 나섰다고 위에서 例示한 나머지 목사들이 똘똘 뭉쳐 빤스 목사를 별종 취급하면서 자기들은 도덕군자然하는 꼴을 보고 있자니 속에서 천불이 올라옵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전광훈 목사보다 더 나은 목사는 보일 뚱 말 뚱한데... ×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꼴입니다.

전광훈 목사의 도덕성을 공격함으로써 外部의 문제에 감리교교인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켜 內部의 치부를 감추려 급급해 보인 근래 최근의 흐름에 노재신 목사님이 처음으로 이곳 게시판에서 제동을 걸었군요. 이런 의미에서 노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자신에겐 무한하게 관대하고, 남에겐 무한하게 야박한 더러운 풍조를 먼저 벗어던진 후 전광훈 빤스 목사의 도덕성을 비판하는 게 제대로 된 순서라고 봅니다.

자신에겐 무한하게 관대하고, 남에겐 무한하게 야박한 더러운 풍조를 가진 채 남의 도덕성을 공격해봐야 ‘같은 種’에게서는 갈채를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種’으로부터는 “그래. 너는 얼마나 깨끗하며, 얼마나 聖經的인가?” 하며 멸시만 당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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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04 23:04:59
신탁을 받은 거룩한 신도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기독교 대한 감리회 상도교회가 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대한 감리회 유지재단에 모든 재산을 편입시켰습니다.

신탁을 포기한 구질구질한 거짓 목사가 돈에 눈이 멀어 위로부터 임한 신탁을 포기하고 아래에 속한 신탁된 부동산을 되돌려 달라 합니다.

하늘의 신탁으로 시작하여 땅의 신탁으로 망했습니다.
개독교 상도집단 말입니다.

개독교 상도집단은 돈과 함께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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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04 22:58:06
기독교 상도교회를 아십니까?
기독교 대한 감리회 상도교회는 잘 알지만 기독교 상도교회는 모른다구요?
그렇습니다.

기독교 상도교회는 교단도 없는 이단교회입니다.
신앙보다 돈을 택하였으니 기독교라 사칭하는 사이비 집단입니다.
그러니 교회라 부르지도 말아야 합니다.

개독교 상도집단이라 불러야 합니다.
상도란 큰 도둑이란 뜻이며 윗 도둑을 의미하니 말입니다.
대도무문이란 말이 있듯이 상도무문입니다.

큰 도둑의 길은 문이 없습니다.
목사라고 큰 도둑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어쩌면 타락한 목사가 진짜 큰 도둑(상도)일지도 모릅니다.

상도지옥을 기억해야 합니다.
큰도둑은 이미 그 자체로 지옥이니 말입니다.

"예수천당 상도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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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75.202.122.164)
2019-07-04 22:48:40
감리회에서 탈퇴했으니 고소에 대하여 각하시켜 달라고?
더 이상 감리교회 목사가 아니라면서 왠 기각신청?
더 이상 교리와 장정에 의한 재판의 대상자가 아니라면서 왠 기각신청?

그대와 같은 목사를 영구 출교시키기 위하여 고발 심사 중입니다.
그대와 같은 *레기를 감리회 안에서 청소해 내기 위하여 심사중인 것 같습니다.

심사한다고 신경쓰지 마십시요.
그대는 감리회 헌법인 교리와 장정의 재판대상이 아니니 말입니다.

심사한다고 각하해달라 읍소하지 마십시요.
그대와 같은 *레기를 지금까지 감리회란 귀한 그릇에 담아 두었기에 그릇을 닦아내려 할 뿐일 테니 말입니다.

감리회가 뭘 하든 신경쓰지 마십시요.
그대 스스로 감리회에서 탈퇴하였다 하였고 교리와 장정에 의한 재판대상이 아니라 하였으니 말입니다.

감리회가 그대와 같은 *레기를 향하여 저주하거나 욕을 하거나 정죄해도 신경쓰지 마십시요.
그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감리회의 일이니 말입니다.

구질구질하다.
준비하고 있으시라.
성부 성자 성령의 심판이 곧 있을 것이니 말이요.
목사라 하지 마시요.
사칭도 하지 마시요. 그대는 양의 가죽을 쓴 이리와 같은 자이니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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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노재신 (175.202.122.164)
2019-07-04 22:35:47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감독회장과 감독이 되기 위하여 얼마의 돈을 쓰고 있습니까?
100만? 1000만? 1억?

감독과 감독회장에 출마하는 것이 진정 감리회의 발전 부흥을 위한 출마입니까? 그런데 왜 돈으로 감독회장 감독이 되려 합니까?

감독과 감독회장들이 이기심을 채우기 위하여 감독과 감독회장이 되려 합니다. 본부의 판자리 차지하지 못해 안달이며 측근에게 본부 철밥통을 안겨주려 합니다. 정치적 거래가 있고 정치적 담합이 있고 정치적 보은이 있습니다.

선거무효 당선무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하여 항소하고 변호사를 앞장 세워 자신의 지위를 보존하여 임기를 채우려 합니다.

소송을 위해선 수억도 마다하지 않는데 용서와 화해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힘으로 억누르고 무릎을 꿇리려 하지만 존중과 인정은 없습니다.
무시와 조롱엔 익숙하지만 관심과 배려엔 인색하고 불편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하였습니다.
윗물이 고인물이 되어 누구보다 탐욕적이고 돈에 대한 욕심으로 가득한데
어찌 아랫물이 깨끗할수 있으며 어찌 돈을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명예? 있으면 좋지만 돈을 대신 하진 못합니다.
권력? 있으면 눈먼 돈을 빼돌리려 합니다.
자존심? 돈 밑에 자존심은 없으며 돈 자체가 자존심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할 수 있겠습니까?
감독회장과 감독도 돈과 욕심을 채우는 감투인것을 말입니다.
교권은 탐욕을 채우는 도깨비 감투가 되었습니다.

돈을 위해 교회를 매각하였다고 욕을 합니다.
실재론 부러워 하면서도 말입니다.
못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 내 돈이 아니니 찔러나 보는 것입니다.
내 돈이라면 절대 그런 말을 쉽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내 돈이라면 고액의 변호사 선임료를 지불하면서 소송을 그렇게 쉽게 하진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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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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