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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스케이트의 영성 회복에 힘쓴 미주연회 LA김영헌 관리감독 주재로 LA서 이틀간 열려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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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5월 01일 (목) 13:31:24
최종편집 : 2014년 05월 02일 (금) 04:00:32 [조회수 : 6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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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연회LA, 김영헌 관리감독 주재로 개회

22차 미주특별연회(LA)가 29일(현지시각) 오전 10시 LA 빌라델비아교회(임승호 목사)에서 ‘올더스케이트로 회복하는 감리교회’라는 주제로 관리감독인 김영헌 감독에 의해 이틀간 개회되어 예배와 성찬, 목사안수식과 은퇴찬하, 결의와 토론, 보고와 표창 등 연회행정을 펼쳤다.

미주특별연회는 지난해 연회에서 분리된 이후 통합노력을 기울였으나 감독후보 단일화 실패, 간사선정 갈등 등으로 하나되지 못하고 LA와 NY측이 각각의 연회를 열게 됐다. 뉴욕측은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시카고에서 연회를 개최한다.

김영헌 감독은 개회예배에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민생활 힘들어도 우리에게 이미 미래가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연회때 마다 모여 약속된 꿈이 이뤄지도록 기도하자”고 연회원들을 독려했다. 미주에서 목회한 경험이 있는 김영헌 감독은 자신의 힘겨웠던 미주목회경험을 간증하여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연회가 개최되기 전날 미주연회LA는 빌라델비아교회의 수준높은 찬양팀과 함께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한시간여 진행된 기도회에서 연회원들은 세월호 사태에 대한 성령의 위로를 구하고 연회가 은혜중에 진행되며 올더스케이트의 영성을 회복하여 감리교회가 정상화 되기를 간구했다.

또 연회기간 중 매일 저녁 영국메도디스트 정회원이자 웨슬리목회연구원 원장인 김동환 목사를 초청하여 부흥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위주의 연회를 탈피하여 연회원들의 영성회복에 초점을 둔 연회가 되도록 애썼다.

   
▲ 제22회미주연회LA가 29일 남가주 빌라델비아교회에서 187명의등록으로 개회됐다. 감독회장을 대신하여 미주연회 관리감독을 위임받은 김영헌 감독이 미주특별연회의 LA와 NY측 두 연회를 모두 주재한다.

187명 최종 등록. 영성집회 참석안한 준회원 치리, 이성근 목사 자원은퇴 불허되기도

미주연회LA는 연회자료집에 302명의 회원명단을 보고했으나 의장이 “양측으로 나뉜 상태에서 302명은 인정할 수 없다”며 등록인원으로만 개회하겠다고 했다. 개회를 위한 회원점명시 154명의 등록이 보고되며 개회가 선언됐다. 302명의 명단은 통계표 등 각종 보고서를 제출한 교회를 집계한 결과라고 LA측이 이후 설명했다. 연회 최종 등록은 187명으로 확인됐다.

중도를 표방한 캐나다 서남부지방의 회원 10명은 LA연회에 참석하는 대신 부담금을 LA와 NY 양측에 절반씩 나누어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영헌 관리감독의 지침에 의한 것으로써 김영헌 관리감독은 ‘중도측은 부담금을 양측에 납부하되 각자가 원하는 연회에 참석하라’고 한 바 있다.

공동간사와 총무보고시 결산에 관한 두 보고에 대해 한 연회원이 “두 보고가 어떻게 다른지”를 물었다. 이에 대해 박효성 연회대표가 “임승호 간사는 대외적 행정을, 공병영 총무는 대내적 행정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으나 김영헌 관리감독은 “재정에 대해 이분화 시키지 말고 법적으로 인정받는 간사의 최종결제하에 사용하되 공 총무는 임 간사를 돕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연회 둘째날에는 회무시작과 동시에 영성집회와 아침기도회에 참여하지 않은 진급중인 회원들에 대해 유급이 결정되고 자격심사를 다시 받는 소동이 있었다. 이들은 둘째날 회무가 시작되기전 자격심사위원회에 불려가 시말서를 쓰고 나서야 회무에 참여할 수 있었고 진급을 못한 회원도 있었다.

한편, 자원은퇴를 신청한 이성근 목사가 자격심사에서 은퇴가 불허되기도 했다. 자격심사위원장은 이성근 목사의 자원은퇴를 불허하면서 “이성근 목사가 자원은퇴를 청원하셨지만 지방이 필요로 하고 있고 연회도 필요로 하고 있다”고 자원은퇴 불허 이유를 밝혔다. 2년째 자원은퇴를 신청하였다가 불허당한 이성근 목사는 난감함을 표했으나 이내 “연회의 결정에 순종한다”며 받아들였다. 미주연회에서 자원은퇴한 이는 조창오, 황윤하, 김덕규, 김민희, 조병국 목사 등 5인이다.

미주연회LA에서 준회원에 허입한 이는 올리비아, 이동근, 조규홍, 범민훈 등 3인이고, 준2진급자는 유성현, 김정민, 김효겸, 최호경, 오인택, 송화섭 등 6인이다.

준2년급을 필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정회원에 허입한 이는 하헌용, 데이비드 안, 정인식, 변석희, 조원직 등 5인으로서 이들은 연회 이튿날 김영헌 관리감독의 집례로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들의 배우자들은 안수보자들에 의해 목사안수직전 축복기도를 받는게 인상적이었다.

이 외, 최성남 목사가 UMC(미연합감리교회)에서 전입하여 연급조절을 받았고 김태수, 범민훈 회원이 타교파에서 이명하여 왔다.  

선거권자 선출안해

선거권자 선출시 의장과 회원간 논쟁이 있었다. 김영헌 관리감독이 서울연회의 예를 들면서 2013년 부담금을 납부한 이들에게는 그 이전해 까지의 부담금을 납부하지 않더라도 선거권을 주었다며 미주연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어떠냐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에대해 임승호 간사는 지난해 12월 4일 대책위원회의 결정이라며 지난해 부담금을 포함해 그 이전의 미수금을 모두 납부한 이들에게 선거권을 주기로 했다고 반박했다.

의장은 미주연회 정상화의 가능성을 감독선거 실시에서 찾으며 선거권자를 선출해 놓는 것이 0.1%의 가능성일지라도 선거권자를 선출하자고 권면했지만 임승호간사를 비롯한 몇몇 연회원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야 했다.

의장은 결국 선거권자를 선출하지 말자는 동의안과 선출하자는 개의안을 받아 투표에 붙였으나 선거권자를 선출하지 말자는 동의안이 가결되며 선거권자 선출이 무산됐다.

이때, 한 평신도 회원이 발언권을 요청했으나 의장이 과열을 우려해 발언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 회원이 “허락에 상관없다”며 발언을 해버리자 질서가 문란해졌다고 판단한 의장이 의장석을 내려갔다. 다른 회원들이 나서 장내가 곧 정리가 되고 의장도 돌아왔지만 선거권과 관련한 미주연회의 민감한 반응이 확인된 순간이었다.

이 회원은 이후 대책위원회 구성에 평신도 동수의 원칙을 적용해 평신도의 참여를 요청하려던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이 회원의 요청은 이후 미주연회의 정식 건의안으로 채택됐다. 이 건의안은 뉴욕측의 수용 여부가 관건으로보인다. 총회대표와 총회실행부위원 선출은 대책위원회에 위임되었다.

대책위의 평신도 참여 건 이외 미주연회LA는 “멕시코남선교지방 분할에 의한 신설 건과 청암 크리스챤 아카데미 위탁교육 인증에 관한 건, 미주감신 특별감사 건, 미주특별연회 정상화와 발전을 위한특별법 제정에 관한 건 등 5개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미주연회LA는 미진한 사무처리를 대책위원회에 위임할 것과 대책위원회 해체시 연회실행부위원회에 위임것을 결의하고 제22회 미주특별연회LA를 폐회했다.

 

   
▲ 미주연회LA는 연회전날 전야행사로 '찬양과 기도의 밤'을 가졌다.
   
   
   
▲ 등록
   
▲ 본부와 은급재단에서 부담금을 수압하고 있다. 본부는 보고를 통해 미주연회의 미수금 3억5천여만원의 납부를 재촉하고 은급에 대한 미주연회원들의 궁금증을 상담했다.
   
▲ 개회예배
   
▲ 공병영 총무의 사회, 조헌영 목사의 기도, 권인태 장로의 성경봉독. Paster Brothers 의 특별찬양. 박영천 목사가 일원으로 참여했다. 그는 이번에 은퇴하는 김덕규 목사(새소망선교교회)의 후임이라고 한다.
   
▲ 김영헌 관리감독의 설교
   
▲ 성찬예식
   
▲ 분급
   
   
   
▲ 축사 : Rev. David Farley(UMC칼팩연회 선교국장), 엄영민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손병렬 목사(한미우크라이나선교회장), 그리고 축도하는 조창오 목사
   
▲ 개회선언
   
▲ 서기 선출
   
▲ 공천위원 보고
   
▲ 본부보고
   
▲ 감사보고
   
▲ 공동간사보고 - 임승호 목사
   
▲ 총무보고
   
   
   
▲ 박효성 연회대표가 간사와 총무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오전 회무를 마치고 대책위원회가 모였다
   
▲ 족구대회
   
   
▲ 보고와 토론
   
▲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 표창식 : 모범평신도 - 장복님(좌)/모범교역자 - 곽춘식, 전승호 목사/성역30주년 교역자 - 임승호, 임창구 목사(아래)
   
▲ 준회원 성품통과
   
▲ 준회원 성품통과
   
▲ 정회원 허입식. 이후 목사안수식을 가졌다.
   
▲ 은퇴찬하예배. 조창오, 황윤하, 김덕규, 김민희, 조병국 목사 등 5인이 은퇴했다. 은퇴를 신청한 이성근 목사는 더 봉사하라며 은퇴가 불허됐다.
   
   
▲ 목사안수를 위한 입장. 배우자들이 영대를 들고 같이 입장했다.
   
▲ 안수보좌가 배우자에게 먼저 축복기도를 한다
   
▲ 이어 목사안수를 하고
   
▲ 영대를 걸쳐준 후
   
▲ 목사안수패와 선물(목사까운비용)을 건넨뒤
   
▲ 기념촬영
   
   
   
▲ 폐회예배 설교 - 이병준 목사
   
▲ 폐회 축도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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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A (208.85.244.2)
2014-05-10 06:27:56
미주 특별 연회를 지켜봐 주세요
댓글들 잘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미주 특별연회를 보고 손가락질 하시는 분들은 기억 해 주세요,
이 모든 결과가 한국 본부와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비롯 된 저질 교단 정치의 산물이라는것을, 미주 특별연회 회원들은 누구보다 다 헌신적으로 선교하는 분들입니다.

혹시라도 미주 특별연회에 소속 된 분들 중에 부적절한 댓글을 다셨다면, 스스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떳떳한 연회원인가?

미주 특별 연회는 희망이 있습니다.
이제는 본국 교단정치의 고리를 끊어내고 스스로 바로서기에 돌입했기 때문이지요. 혹시라도 정말 관심 있는 감리교 목회자는 연락 주십시오, 미주 특별연회 사역지를 견학 시켜 드리겠습니다.,

아래 어떤 분이 그러셨더군요,
미주 특별연회에서 특별훈련 받은 사람들이 고국으로 돌아가서 목회 잘 하신다고..., 대 부분은 특별한 특권을 가진 분들이지요, 자랑스럽게 세습해 가시는 분들입니다. 정말 여기서 특별 훈련 받으신 분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한 영혼 한영혼을 버려두고 고국으로 세습되어 갈 수 없는 분들이 남아서 미디안 광야같은 땅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섬겨가고 있습니다.

분열 된 모습이 보기 싫다고요?
본국부터 치유하시고 새롭게 되십시오, 그리고 여기까지 흘려보내주세요, 윗 물이 맑아야 아래까지 맑은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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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으휴 (50.240.144.45)
2014-05-09 15:06:35
박영천, 최성남, 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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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김예수 (112.153.209.101)
2014-05-07 22:47:07
세월
많이들 늙었군. 은퇴도 하네. 나이 먹어도 싸우는 것은 여전하네. 어쩌면 좋은가 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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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유세비우스 (166.137.88.18)
2014-05-08 05:13:34
교회사
역사와 후배들이 어떻게 평가할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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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
나여! (68.47.21.43)
2014-05-03 02:58:40
휴~~~!
이불경기에 교인들 죽어난다 경비는 자비로한것 맞지? 만약에 교회돈으로 썼으면 알지 뭔말할것인지! 정신좀 차려라 먹사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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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5
젠장 (107.211.108.111)
2014-05-04 09:02:27
불경기에 뭘 어쨌다고 야단이람.
연회를 아름답게 하려고 자비로 비행기표 사고, 자비로 호텔비 내고, 연회등록비에서 밥만 얻어 먹었수다. 뭐가 잘못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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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7
유 재국 (36.39.216.247)
2014-05-02 22:37:33
헉 이러고도?
오호통재라
대한민국 감리교회에서는
저지르고
미국의 대한민국 감리교회에서는
Paster Brothers ?
누구에게 무었을 위한 특별찬양?
새소망선교교회 후임?
감리교회의 장정은 어디가고?
어찌 믿고 따르리요!
자칭 지도자시여~
말씀 좀 해 주이소
우리 감리교도들은 어찌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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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
이 분은 뭐가 불만이신가? (76.169.21.89)
2014-05-05 00:33:59
뜬 구름 잡는 소리 그만 하시고 구체적으로 말하세요.
하나님께서 모세를 훈련하시려고 미디안 광야로 몰아내시듯이 특별한 훈련이 필요한 사람들은 미주특별연회로 보내시는 것을 아시는지요?
특별히 문제 있는 사람, 특별 관심대상, 특별히 쓰실 사람들은 죄다 미주특별연회로 보내셔서 제대로 훈련된 사람은 다시 한국으로 데려가시더이다.
여기는 미디안 광야같은 곳은 특별훈련소입니다.
뺑이 치며 훈련하는 사람들에게 격려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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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7
미사랑 (47.20.231.141)
2014-05-05 19:12:47
미주연회 엘에이에서 모인 모임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유재국이라는 분은 참 한심한 분이군요.
그렇게 불만이면 와서 회원이 되고 어떻게 하는 지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미디안 광야 - 맞습니다. 잘못하면 굶주려 죽는 곳입니다. 살아있음에 우선 감사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음에 다시 감사
여기는 감사가 충만한 곳입니다. 와서 함께 감사하며 삽시다.
지난 4년 간 그렇게 했습니다. 저쪽은 본부에서 주는 젖먹고 퉁퉁살이 쪗지만 여긴 제대로 다이어트 했습니다. 이젠 좀 살 것같소 와서 하나되어 주의 일 합시다. 불편은 그만하시고 그런 일은 마귀들이 하는 일이요 알고 있습니까?
리플달기
8 7

본부와 은급재단에서 부담금을 수압하고 있다. 본부는 보고를 통해 미주연회의 미수금 3억5천여만원의 납부를 재촉하고 은급에 대한 미주연회원들의 궁금증을 상담했다.

공병영 총무의 사회, 조헌영 목사의 기도, 권인태 장로의 성경봉독. Paster Brothers 의 특별찬양. 박영천 목사가 일원으로 참여했다. 그는 이번에 은퇴하는 김덕규 목사(새소망선교교회)의 후임이라고 한다.

성찬예식

축사 : Rev. David Farley(UMC칼팩연회 선교국장), 엄영민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손병렬 목사(한미우크라이나선교회장), 그리고 축도하는 조창오 목사

공천위원 보고

본부보고

감사보고

공동간사보고 - 임승호 목사

총무보고



박효성 연회대표가 간사와 총무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전 회무를 마치고 대책위원회가 모였다

족구대회


보고와 토론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표창식 : 모범평신도 - 장복님(좌)/모범교역자 - 곽춘식, 전승호 목사/성역30주년 교역자 - 임승호, 임창구 목사(아래)

준회원 성품통과

준회원 성품통과

정회원 허입식. 이후 목사안수식을 가졌다.

은퇴찬하예배. 조창오, 황윤하, 김덕규, 김민희, 조병국 목사 등 5인이 은퇴했다. 은퇴를 신청한 이성근 목사는 더 봉사하라며 은퇴가 불허됐다.


목사안수를 위한 입장. 배우자들이 영대를 들고 같이 입장했다.

안수보좌가 배우자에게 먼저 축복기도를 한다

이어 목사안수를 하고

영대를 걸쳐준 후

목사안수패와 선물(목사까운비용)을 건넨뒤

기념촬영



폐회예배 설교 - 이병준 목사

폐회 축도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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