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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학포럼 (China Theology Forum) 서울에 오다 (下)21세기 중국교회의 어디로 갈것인가!
이승곤  |  johnlee0919@gam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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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7월 28일 (목) 01:31:40
최종편집 : 2011년 07월 28일 (목) 10:48:19 [조회수 : 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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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중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토론의 마당을 열어가는 중국신학포럼(China Theology Forum/이하 CTF)은 이번 서울대회를 기회로 한국교회에 중국 교회의 현주소를 알리고 중국교회가 직면한 도전들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 다. 차제에 중국신학포럼을 발기하고 이끌어가는 왕원펑(王文锋) 사무장의 글을 소개함으로한국교회가 중국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21세기 중국교회 어디로 갈것인가!
 
                   王文锋(중국신학포럼 사무장)


들어가는 말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여러분!

중국교회는 작금의 중국교회 부흥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의 형제 자매들을 통해 공급해 주신 눈물의 노고와 헌신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저희 중국교회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영적 성장 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할 것입니다.

오늘날 중국교회는 어디까지 왔을까?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필자는 이러한 질문을 내 스스로 되물으면서 일찌기 중국선교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진 해외 기독교 인사들이나 혹은 심지어 중국내 대부분의 기독교인 들 조차도 사실 정확히 그 발전 정도를 가늠하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한다.현 재 중국 기독교회는 얼마나 신속히 발전하고 있는지? 과연 중국 교회의 발전 은 어느 정도 까지 다달았는지?실로 그 구체적인 정황을 전체적으로 그리고 제대로 파악하기란 그다지 쉽지가 않다.

중국교회에 커다란 관심과 비젼을 가진 해외 기독교 인사들이 중국교회에 대한 관심사를 열거하자면 대략 다음과 같은 주제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중국에서 기독교의 미래적 상황과 발전은 어떻한 형태로 이어질까? 중국의 기독교가 미래에 어떠한 형태로 생성되고 발전할 것인가? 또 다시 10년 혹은 20년 이후에 중국 기독교인의 숫자는 얼마나 될것인가? 30년 이후에는 중국교회가 중국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할지? 그리고 기독교가 장래에 중국 전통문화와 사회 환경 그리고 정치제도에 대해 어떻게 처신하게 될런지? 등 등…

필자는 이 글을 통해서 이러한 질문들과 의구심들을 염두해 두고 아래과 같이 몇가지 현황분석과 전망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중국은 머지 않아 세계제일의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다


필자 뿐만 아니라 오늘날 많은 선교학자들이 이러한 예측에 동의하는 것은 목하 중국교회가 여전히 전도의 자유가 극히 제한된 억압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사실에 기인한다. 상식적으로 보면 이러한 예견은 매우 타당치 않는것 일지 모르지만 사실 기독교 역사 진행의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주장들은 오히려 매우 설득력이 있는 의견이다.

왜냐하면 세계 교회역사를 연구해보면 한 국가의 교회가 전도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할 경우 억압적 상황이 길고 강력할 수록 그 교회의 부흥과 성장의 역사도 더욱 거세지기 때문이다.

근자 몇 십년의 중국교회의 상황을 돌아보면서 우리는 중국교회가 여전히 종교적으로 매우 부자유한 환경에 처해 있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인한 불굴의 태도로 순수한 신앙을 견지해감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 즉 중국교회는 시련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고난을 감내함으로 더욱 부흥하고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러한 부흥성장의 추세가 여전히 수그러들줄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세계 기독교 역사 2000여년에 있어 모두 56차례 큰 핍박이 있었다 더욱이 그 중에 36번의 핍박은 공교롭게도 20세기에 발생한 것들이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놀랍게도 이러한 종교적 핍박속에서 진행된 기독교 역 사의 지난 1백년은 기독교를 진정 세계적인 종교로 자라나게 하였다. 그러한 연고로 목전의 중국교회 역시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 못한 환경에서 더더 욱 계속적인 부흥을 향해 전진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은 그다지 무리한 예측은 아니라 본다.

예를 들어 세계와 중국연구소 소장인 리판(李凡)교수는 2010 년 12월 14일 대만 청화대학 강연에서 2020년이 되면 중국교회 신도수는 2억명에 다달아 바야흐로 중국은 세계 제일의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발언 하였다.

2. 기독교 신앙은 장래에 중국에서 가장 주요한 정신역량이 될 것이다.

많은 중국인들은 목전의 중국사회의 결핍 요인이 무엇인가를 주의깊게 사유 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정신적 지주와 윤리적 기반의 위기이다. 바꾸어 말 하면 현재 중국은 사회를 지탱해줄 정신적인 지주와 윤리의 기반이 매우 약화 되고 결핍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원인으로는 20세기 중국인민은 몇 차례의 중대 사안을 경험하였는데 이러한 사안들이 중국인민들로 하여금 인생과 가치의 방향을 상실하게 하고 더나아가 고귀한 정신적 지주를 잃어 버리게 하였다.

예를들어 1919년 5.4운동은 중국인으로 하여금 ‘전통문화에 대한 신임’을 상실 케하였고, 1966-76년 간의 문화대혁명은 중국인들로 하여금 ‘사람에 대한 신임’을 버리게 하였으며, 1989년 천안문 사태는 중국인들로 하여금 ‘국가에 대한 신임’을 잃어버리게 하였다. 그러한 연고로 전체 중국은 “어디로 가야만 할까?”하는 망연자실함과 “법도 하늘도 없는” 무법의 상태로 진입하 게 되었다.

비록 근자에 중국이 경제적으로 심각한 고속성장을 이루었으나 핵심가치 이념과 윤리 도덕적 체통의 상실로 인해 개개인의 마음,가정 그리고 사회가 극도의 공허와 방황으로 치달으며 심지어 극심한 실패감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미래의 중국은 반듯이 위대한 사상적체계를 붙들어 다시금 자신들의 정신과 가치세계를 재구축해야만 하는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의 뇌리에는 늘 다음과 같은 몇가지 중요한 정신적 가치체계들이 떠오르고 있다. 마르크스주의, 불교사상,유교사상, 기독교 신앙등이 바로 그것이다.그러나 마르크스주의로 말하면 많은 중국인들이 생각하기를 그 사상의 응용에 한계가 있어 그 가치를 실증함에 역사적인 한계가 있다고 한다. 불교사상은 중국과 인도의 긴장 관계와 불교 사상의 현대성 결핍문제로 인해 중국의 현대적 가치로 선택될 가능성이 희박 하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 중국내 혹은 해외에서 중국으로 되돌아온 소위 영향있는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신앙이 장래에 중국의 중요한 정신역랑의 하나로서 등장 하는 것이 돌이킬 수 없는 추세요 사실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또한 유교문화의 요소도 무시할 수 없다.그것은 유교문화가 본래 중국인의 주요한 문화사상였고 그러한 이유로 중국인들은 유교문화를 통한 신중국의 정신적 재건의 기회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까닭에 많은 중국의 기독교 학자들은 중국의 미래의 정신적 쇄신 국면 은 전통 유교사상 위에 기독교신앙을 융합하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 을 하고 있다. 필자 역시도 이러한 모델은 장래 중국의 수백 년을 좌우 할 새로운 정신적 이데올로기로 자리맥임할 것이라 생각한다. 기독교 신앙과 유교 문화의 결합에 있어서 필자는 기독교신앙의 4가지 방면- 平等,自由, 民主, 博愛 -에 있어 영향을 주고 유교문화는 孝道,忠義,順從등의 가치 회복에 도움을 줄것으로 전망한다.


3. 중국은 장래 선교의 대국이 될 것이다


중국교회가 장래의 세계선교에 미칠 영향력을 생각할 때 중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선교적적 역량과 중요성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중국교회 의 신도수와 중국교회의 선교적 사명감을 감안해 볼 때 더욱 확실시된다.중국 교회의 지난 수십년 간의 신속한 발전 과정에서 중국교회는 자신들이 경험한 ‘복음과 사랑 의 빚’ 에 대해, 먼저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또한 수백년 세월 복음을 들고서 중국을 찾아 온 수많은 선교사들의 중국을 향한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고 있다.

수백년 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서양의 선교사들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중국을 찾아와 자신들의 청춘과 생명을 이 황량한 땅을 위해 봉헌하였다. 이에 중국교회는 분연이 일어나 이러한 복음의 빚을 반듯이 되갚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중국교회는 “복음이 중국에 들어옴/福音進中國 복음이 중국에서 나감/福音出中國”,“선교중국”,“백투예루살렘”등의 운동에 부응하여 중국교회사에 전례가 없는 대규모의 선교에 대한 절박함을 표출하고 있다.

필자는 만일 중국교회가 하나님께서 중국교회에 주신 조건과 기회를 잘 붙들 수 만 있다면 중국교회는 반듯이 미래의 세계선교 사역현장에서 중요한 역할 을 수행할 수있다고 굳게 확신한다.

하나님께서 중국교회에 허락하신 조건으로 영적 생명의 측면과 외면적 자원 측면을 들수 있는데 영적 생명의 측면은 중국교회가 기나긴 시간동안 부자유 한 선교의 환경 속에서 단련된 고통을 감내하는 훈련과 뜨거운 믿음 이다. 그리고 외면적 자원측면으로는 중국내 주님을 사랑 하는 8천만 신도들 이다. 필자는 만일 이들 8천만 신도들이 선교로 동역화 된다면 그것은 가이 놀라운 선교적 자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선교학자David Barrett의 2007년도 통계에 따르면 세계선교사들의 수는 45 만 3천명 정도이다. 그리고 이 수치를 세계기독교인의 숫자를 21억 25만명 에 대입해보면 평균 4846명 기독교인 중에 선교사 한명 꼴로 환산할 수 있다. 그런데 만일 8천만명의 중국기독교인 1천명 중에서 한 사람의 선교사를 배출 할 수 있다면 그 인원수는 8만명에 다다른다.또한 세계에 디아스포라된 중국 인들은 약 8천만(홍콩,대만 포함)으로 추산되는데 그 중 어림 잡아도 기독교 인이 3백만명이 되며, 이들 해외 중국 기독교인들은 거의 모두가 고등학력 소유자임을 감안하고 그들은 언어와 지식정도를 고려해 볼때 이들은 이미 이문화 선교에 투입될 수 있는 다분한 소질이 있다고 사료된다. 만일 이들 3백만 기독교인들 중에서 1000명당 한명의 선교사를 배출한다면 3000명의 이문화 선교사들 생겨나게 된다.이러한 통계를 통해서 볼 때도 미래의 중국과 해외 중국교회의 세계선교에 대한 공헌가능성은 무한하다.


4.중국정교관계에 커다란 돌파가 예상된다.


필자는 미래 10- 20년 이후 중국의 정교관계에 커다란 돌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 이유는 아래의 몇가지 예측때문이다.

첫 째로, 만일 중국교회의 현재적 발전 속도로 볼 때 십수년 이내에 중국은 반듯이 세계 최대의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다. 만일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면 중국내 기독교인구의 점유율의 대대적인 상승으로 인해 정부당국이 부득불 종교정책을 새롭게 제정해야 할 상황이 도래할 것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정부 는 기독교인의 사회적 수량과 역령의 승격으로 인해 종교정책에 대한 새로운 법령을 제정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종교정책의 조정은 정부의 종교 에 대한 관용정책이 수동적인 방식에서 적극적인 방식으로 전환함을 의미 한 다.

둘 째로, 중국의 국제사회의 지위 상승에 따라 바야흐로 중국정부는 자신들의 정치체제와 정교관계의 개선을 촉진해야만 한다. 만일 현재의 중국의 국가 발전상황을 가지고 예측하건데 20년 후의 중국은 반듯이 세계 무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역할은 아마도 주도적인 역할을 의미한다. 확실한 것은 이러한 주도적인 역할은 중국으로 하여금 국제사회에 더욱 깊숙히 개입하게 할 것이며 이에 따라 중국은 반듯이 국가의 교육이념, 정치체제, 언론 관리, 정교관계등의 방면에 국제적 수준과 버금가는 수준을 갖추어야할 필요가 요구됨을 인식하게 될것이다.

왜냐하면 만일 한 국가가 국제 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기 원하면서 도 오히려 국가의 가치관이 세계 보편적인 가치관과 맞물려지지 못하고 오히 려 배치되는 상황이라면 그것은 그 나라가 국제리더로서의 자격을 상실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까닭에 중국의 장래 국제사회에서의 역할 가중은 중국정부가 정교의 관계를 개선해야만하는 가장큰 이유가 된다고 보는 것이다.

세 째로, 중국의 도시 가정교회의 부흥역량의 상승이다.중국 도시가정 교회의 지도자들과 신도들은 사회 각 영역에 지도급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이러한 연고로 이것 역시도 중국정부가 먼저는 도시가정교회 대표들을 통해 대화를 시도하게 될 것이고 더욱이 가정교회가 중국 안에서 합리적인 법적 신분을 얻을 수 있는 방식을 추구하게 할 것이다.

일군의 도시 가정교회의 목회자들은 이미 이러한 대화의 필요를 주목하고 있기에 그것은 가정교회의 수면 부상이 단지 교회와 사회, 교회와 정부 와의 화목뿐만아니라 사실상 교회의 사회적 부상은 성경의 교회적 사명과 위임에 대한 것이다.

특히 세번째 요소는 교내외,국내외의 여러가지 요소가 서로 혼합되어 중국 정부가 반듯이 중국의 기독교정책을 온전히 개선해야만 하게 되어있다.

필자는 장래 10년을 바라보면서 가장 가능성있는 다음과 같은 상황을 예측해 본다.

중국은 장래에 기독교에대한 수직통제를 완화하여 교회에 보다 많은 주권을 부여할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은 정치색체가 농후한 삼자기관을 폐쇄하고 중국기독교 협회로 하여금 권한과 공간을 열어주어 양회 (兩會/양회란 중국 기독교협회와 중국기독교 삼자애국운동위원회를 말한다 * 역자주) 산하의 교회들에게 보다 큰 자주권을 허락하는 것이다.가정교회에 대해서는 정부가 전국적인 기독교 기구 설립을 허락하여 본래적인 삼자배경의 중국 기독교 협회와 공존케 하는 방식을 취할 것이다.

필자는 만일 중국정부가 이러한 정책을 시행만 한다면 어느날 엔가 가정교회 배경의 목회자들과 삼자교회 배경의 목회자들이 함께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그리고 복음의 사명에 근거한 온전한 중국교회의 미래적 사명을 천명할 날이 올것이라 확신한다.


나오늘 말


중국교회, 이 교회는 세계교회로 하여금 때로는 탄식하고 바라보고 때로는 커다란 감격을 주는 교회이다. 탄식한다 함은 중국교회의 목회자 수급현상 의 열악성 때문이다. 목회자와 신도비율이 1:7000의 상황은 사뭇 가슴이 져려온다 (참고《远东天讯》). 감격한다 함은 사람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중국 도시 가정교회의 부흥과 해외에 산재한 디아스포라 중국인들의 귀환 이다. 이러한 운동으로 인해서 중국교회는 현재 유사이래의 부흥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흥은 개인의 영성, 선교, 교육, 교회제도 그리고 문화사명 등의 각 방면에서 일어나고 있다.


중국교회를 사랑하는 한국교회의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 중국교회의 부흥과 발전은 지난세월 한국교회의 축복과 선교적 헌신과 결단코 무관하지 않다. 중국교회를 향한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하는 바이다.


사랑하는 한국교회 교우여러분!

본인은 중국신학포럼(China Theology Forum)은 사랑하는 한국교회 지도자 들과 성도님들에게 중국신학 포럼의 서울 개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제 4차 포럼은 2011년 8월 18일 “ 세계 각지 중국 사역과의 대화”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립니다. 저희들은 중국, 미국, 유럽, 아프리카, 동남아 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사역하시는 저명한 중국인 학자, 목회자, 평신도 지도 자들을 초청 하여 그들 가운데 진행되는 선교 사역을 보고하고 토론하는 장을 펼쳐 열어 보려고 합니다.

주최:중국신학논단

협력: 2011 선교중국대회
세계화교복음화협회
AMP(Asia Mission Partnership)
중국동역자연합회
기독교신문사
중국문화논단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연락바랍니다.

王文锋(China Theology Forum 사무장)
shenxue20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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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회/삼일당교회 (218.152.82.108)
2011-07-28 20:09:28
중국교회는 1907년 선교100주년을 자축합니다.

그 주축은 공리회/삼일당교회(삼위일체 하나님의 교회/중국 상해)
이 교회당내에 한국 임정 "삼일대학"이 존재했습니다.
중국 기독교서회/비숍관/기독교 총회가 있습니다.(미국 켈리포니아 연회지원

위례공 경림당교회(메클레이 감리사/올링거 삼문 출판사) 1886년 막빈(E.M Marvin)감독에 의해 감리회 삼일당밋션 결성, 1887년 오하이오연회
J.M Moore 책임선교사로 부임/선교본부와 영회밋션/동오대학등 감리교회 동양선교부를 형성합니다./현 감리회본부 역활을 하고 있으며 이 선교관에서 윤치호/이승만/최병헌목사가 단기 선교사 훈련 받음.
-현재 한국어를 잘하는 "이유락목사가 담임/장로교 홍학당교회 겸임."


감리회 모이당교회(중국 개신교회 최고 지도자인 J.M Moore감독 기념교회로 "단일교회로는 규모와 위치(인민대 광장과 삼일당교회와 연결)가 세계제일의 규모다.
-빌리그레함 전도대회가 실내(교회당내)에서 개최됐다.

중국선교는 "기존 중국교회와 법절차를 거처 하시기 바랍니다." 표면적으로는 "인민위원회가 관장하나 미연합감리회 선교사가 주동적 역활하고 있습니다."

지하에서 "탈북자를 옹호하는 분자가 개입되거나 선교비 구걸, 관광쇼가 되면 안됩니다./우이산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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