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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의 아비는 마귀(魔鬼)다. (시론)
 닉네임 : 쓴소리  2021-11-12 18:38:11   조회: 1480   
거짓말의 아비는 마귀(魔鬼)다. (시론)

거짓말이라는 뜻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대어 말하는 것 또는 그런 말. 실지보다 더 보태어 과장해서 하는 말이다. 그는 말을 할 때 거짓말을 보태는 습관이 있으니 적당히 새겨들어라. 거짓말을 밥 먹듯 하다.

거짓말을, 자주 하니 그 친구는 믿을 수 없다. 속담에 “거짓말도 잘만 하면 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라고 하였고 “거짓말도 경우에, 따라서는 처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사람은 아무쪼록 말을 잘해야 한다는 말이다.”라고 하였으며 “거짓말도 경우에, 따라서는 처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사람은 아무쪼록 말을 잘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거짓말은 도둑놈 될 장본 거짓말하는 버릇이 도둑질의 시초라는 말이다.”라고 하였고 “거짓말이 외삼촌보다 낫다.”라고 하였으며 “거짓말이 경우에, 따라서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하였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거짓말은 습관이 되고, 그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들어내게 된다는 점이다.

사람이 조금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은 있지만, 채워주고, 가르치면서 함께 살아갈 수 있지만, 거짓말은 신뢰를 잃게 되고 결국에는 이별은 물론이거니와 주변에 모든 사람을 잃게 된다. 사람이 무식한 것은 흠이 되지 않는다.

특히 교회 목사는 성도가 무엇을 물어볼 때 모르는 것은 백번이라도 모른다고 해야 한다. 그리하여 무식하다는 말은 들어도 진실한 목사라는 말은 듣는다. 목사는 무식하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 진실하지 못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목사로서는 치명적인 결점이 되어 교회 성도들을 지도할 자격을 잃게 된다


. 민주주의 원칙은 다수이지만, 기독교의 원칙은 진실과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에 “거짓말의 아비는 마귀(魔鬼)라”고 하였다. 거짓말은 악령의 자식이라는 말이다. 이는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아니 하는데 문제는 정도의 차이는 난다는 것이다. 심리학자인 폴에 그만 (Paul Ekman)에 의하면 여성은 하루에 180번 남성은 220번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은 동물과 달리 몸짓과 표정 언어로 거짓말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속언(俗言)에 의하면 “정치를 하려면 거짓말부터 배우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공약(公約)을 발표하면 그 공약은 거짓말이기 때문에 공약(空約)으로 들으면 된다는 것이다.

이는 여성보다 일반 남성보다도 정치인들은 거짓말을 능수능란(能手能爛)하게 거침없이 한다고 하면 지나치다고 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거짓말을 왜 했느냐는 것이다. 거짓말도 종류가 있다. 남을 해치기 위한 거짓말이 있고 자기를 변명하기 위해서 하는 거짓말이 있으며 타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짓말이 있다. 어떤 거짓말이 되었든 간에 거짓말은 거짓, 말이다.

그러나 처벌을 받는 과정에서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집트에서 바로 가 산파를 시켜 이스라엘 백성의 집에서 아들이 태어나면 모조리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당시 모세가 태어났을 때 산파가 모세를 죽이려고 갔으나 그는 그렇게 할 수 없어서 살려주고 돌아와서 바로 왕에게 거짓말을 하였다.

그런데 거짓말은 거짓말인데 하나님께서 산파에게 복을 주셔서 왕성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는 사람을 해치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거짓말한 것이 아니고 사람의 생명을 살리려는 목적에서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에 그 산파의 거짓말은 복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재산을 팔아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말해놓고 재산을 팔기는 했으나 얼마를 떼여 감추어두고 거짓말로 전부라고 속였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는 이는 베드로를 속인 것이 아니고 성령을 속였다고 하여 그 부부(夫婦)는 죽고 말았다.

아브라함이라는 사람도 거짓말을 하였는데 그가 헤브론을 떠나 그랄 땅으로 가서 그럴 왕 아비멜렉에게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이유는 아내가 너무나도 미인이라 자신의 아내를 빼앗으려고 왕이 자기를 죽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그랄 왕이 자신의 아내와 동침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그랄 왕에게 나타나셔서 너는 그를 범하면 큰 화를 당할 것이라 그는 아브라함의 아내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그랄 왕은 아브라함을 불러 왜 거짓말을 했느냐고 책망하고 그 여인을 아브라함에게 돌려준 적이 있다. 이처럼 거짓말은 하는 사람에게도 화가 미칠 수 있고 속는 사람에게도 화가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거짓말도 100번 이상을 하면 참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거짓말이라는 것은 “사실과 다르게 꾸며서 하는 말”인데 이 거짓말을 “한두 번 하면 욕을 먹지만, 50번 이상하면 죽을 고비도 넘길 수 있고 100번 이상하면 진실이 될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는 말하기를 “대중을 선동하기 위해서는 소소한 거짓말보다 믿을 수 없을 만한 커다란 거짓말을 해야 속는다.”라고 하였다. 일본 속담에도 “거짓말을 100번 이상하면 참말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거짓말은 선동을 직업으로 하는 자들의 전매특허 낸 전용물(專用物)이고 전용방법(專用方法)이라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한자성어에 “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이 짜면 거리에 범이 나왔다는 거짓말도 꾸밀 수 있다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곧이듣게 됨을 이르는 비슷한 말이다. 공산주의, 자들은 공산혁명이 성공할 때까지 민주화란 단어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질 때까지 민주주의를 외쳐라”라고 공산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한 명언이다. 부정을 저지르고 계속해서 아니다. 나는 결백하다 백번만 외치면 그 말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논리이다.

오늘의 현실은 거짓말이 분명한데도 거짓말 아비인 마귀에게 사주를 받았는지 계속해서 우기고 있으니 거짓인 줄 알면서도 유야무야(有耶無耶)하게 마무리되는 비극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으니 국가와 사회와 종교적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도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아무리 사회는 부패하였어도 기독교만은 진실무위(眞實無僞)하여 세상의 빛의 역할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거짓 속에서 허덕이는 사람을 진실 등대의 빛을 보고 암흑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찾아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은 진실이 생명이기 때문이다.
2021-11-12 18: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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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regods 2022-01-28 00:59:52
부지런히 외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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