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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지위확인소송에서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판결이 날 경우 따르겠다고수철 감독회장 기자간담회 통해 여러가지 로드맵과 여러 계획들에 기자들에게 설명해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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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4월 27일 (월) 20:02:56
최종편집 : 2009년 04월 27일 (월) 21:28:44 [조회수 : 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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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철 감독회장은 오늘 오후 4시 감리회관 13층 서부연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일련의 사태에 대해 교계 기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기자간담회를 통해 고 목사는 이번 5월 13일에 나올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지위확인소송에서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으로 판결이 날 경우 따르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러지 않을 경우가 높다며 다양한 로드맵을 준비해놨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은 감독제도를 지지하지만 민심이 연회장 제도를 원하고 있으니 민심이 결정되는데로 따르겠다고 덧붙이는 등 이번 감독회장직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며 다양한 방법들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고수철 감독회장 기자간담회 ⓒ 당당뉴스 송양현

기자간담회 보도자료(2009.4.27)

1. 배경

1) 2009년 국내 10개 연회가 비교적 안정된 분위기에서 끝났다. 연회원들의 감리교회 정상화에 대한 진지한 의지가 있었다.

2) 본안 소송에 대한 판결이 4월 29일에서 5월 13일로 연기되었다. 이제는 판결 이후를 준비할 때이다.

3) 감리교회의 정상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모든 감리교인들의 요청이다.

2. 감리교회의 정상화를 위한 모색

1) 이제 다툼을 종식하고, 새로운 감리교회를 열어가자.

- 연회가 갈등 없이 끝난 것은 감리교회의 저력이다. 삼남연회에서 가벼운 시시비비는 있었으나 오히려 반발을 초래하였다. 감리교회의 정상화를 도모하려는 연회원들의 의지라고 본다.

- 판결에 대비해 로드맵을 만들고 있다.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여론을 수렴하면서 준비하고 있다. ‘감독회의- 총회실행부위원회-제28회 총회’의 수순을 밟을 것이다. 물론 원로와 현직을 막론하고 뜻있는 분들의 염려에 겸손히 귀 기울일 것이다.

- 이번 연회에서 새로운 감리사들이 선출되었다. 예전처럼 패거리 정치는 통하지 않을 것이다. 6월 중에 임원대회를 열고 금식기도와 전도운동 등 감리교회 분위기를 새롭게 하도록 하겠다.

2) 선행조건의 충족이 필요하다.

- 나는 5월 13일 재판 결과에 승복하겠다. 그것이 우리 감리교회 전체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 드디어 평신도단체장협의회(7개 단체)가 한 목소리를 냈다. 즉 재판결과에 따라 정상화하자는 것이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장로회전국연합회, 여장로회전국연합회, 교회학교전국연합회, 청년회전국연합회는 4월 22일에 협의회를 열고 감리교 현시국에 대한 의견들을 나눈 후, 감독협의회(가칭)와 유지재단이사회에서 4월 29일의 판결에 따르기로 합의한 대로 이에 따를 것을 만장일치 가결하였다. 단, 4/29 판결이 불분명할 경우에는 감독협의회(가칭) 및 유재재단이사회의 의견을 참고키로 하다).

3) 주요 개혁안을 추진하고 있다. 감리교회 정상화는 개혁만이 가능하다. 보다 희생적인 자세로 준비하겠다.

- 현재 가장 큰 공감대를 얻고 있는 것은 ‘연회장 제도’로 바꾸는 일이다. 나는 수렴하겠다는 입장이다.

- 선거법을 근본적으로 개혁하여, 불법과 비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

- 이번 연회에서 신은급법 개선에 대한 요구가 많이 건의되었다. 여론을 충분히 받아들여,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새로 논의를 시작하겠다.

- 현재 본부와 외곽에서 일하는 각각의 정책팀이 준비한 개혁안을 통합하고 있다. 곧 정상화 과정에서 발표하겠다.

4) 감리교회의 위상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21세기를 열며 본부 차원에서 위대한 감리교회, 300만 총력전도운동,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를 전개하였다. 모두 역사적으로 적절하고, 저력있는 신앙운동이었다. 나는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섬김”을 선택하였다. 앞으로 우리 감리교회의 브랜드는 “섬김‘이다. 이것은 존 웨슬리의 복음주의에 기초하여, 예수의 마음을 닮는 일이다. 내가 앞장서 실천하겠다.

- 그동안 감리교회의 갈등으로 선교에 막대한 어려움을 가져왔다. 이제는 전도운동으로 전환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그동안 몇 차례 ‘희망대심방’을 다녀왔다. 어제 본부 직원들과 함께 승합차를 타고 천안 새희망교회를 찾아보았다. 앞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동역자와 미자립교회를 돌보는 일을 임기를 마칠 때까지 지속하겠다.

- 조만간 더욱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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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41.166)
2009-04-28 21:15:29
어설픈 기자회견???
제 글에는 댓글을 달지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의 기자회견은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정의'가 아니라 '법의 정의'를 세우기 위한 과정임을 모두가 아는데
5.13으로 끝이라구요?? 원하는 판결이 안나오면 끝까지 가는게 맞습니다.
몇차례 짧은 댓글을 통해 요즈음의 판결은 법의 문자적 해석보다 '이루어진 상황'에 대한
배려가 많아지고 있고 기독교역사가 일천한 곳에서도 합의 내지 분할을 권유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판결도 그럴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정상화 이후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도 무의미합니다.
'혁명'과 같은 비상적 상황이 아닌다음에야 무슨 수로 연회, 감독 조직체계를
바꿀 수 있겠습니까?? '교리와 장정'을 따른다는 조건절이 붙으면 이런 상태에서
나아질게 하나도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 그리고 김국도 목사 측에서 내건 계획들이 이루어질려면 역설적이게도
한지붕 두가족 이나 아니면 깨져야 가능하겠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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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고슬이 (115.161.38.202)
2009-04-28 17:42:09
ㅋㅋㅋ 가 광기(꽌기)야 광기의 댓글 꼬라지좀 보라지
감게에 실린 꽌기와 만꼉 목사님의 말씀
많은 감명(?)을 받아서 혼자 은혜(?) 받기 뭐해서
퍼왔시오, 여러번 당당의 운영자에게 삭제 당했으나
저쪽 목사들의 댓글 수준이니 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잘못알고 있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민관기 (2009-04-14 19:19:31 / 219.241.137.139)
도국 : 많이 너어쓰~ 이젠 빼.
도국 많이 묵었다 아이가~ 쫌 빼라이~
감국 : 뿔났어 + 뿔라스

민관기 (2009-04-14 20:48:44 / 219.241.137.139)
나두 10살 이전엔 벚구 뒹굴었소.
정확한 철자는 이거요. 그냥 알아는 두시요.
다리를 벋고..
옷을 벚고..
친구인 벗이요

민관기 (2009-04-14 21:11:47 / 219.241.137.139)
굵은거 별로요. 가느다란게 좋아

민관기 (2009-04-14 19:19:31 / 219.241.137.139)
도국 : 많이 너어쓰~ 이젠 빼.
도국 많이 묵었다 아이가~ 쫌 빼라이~
감국 : 뿔났어 + 뿔라스

민관기 (2009-04-14 18:43:32 / 219.241.137.139)
심자득 목사님 혹시 신기식목사라는 분 거기 참석해서 의자에 앉아 입벌리고 있지는 않던가요?

민관기 (2009-04-14 17:30:54 / 219.241.137.139)
독국 아이구 딸꾹질이 나냐~
독국~ 독국~ 독국~..

민관기 (2009-04-13 09:14:55 / 219.241.137.139)
왜두목 왜왕은 여기 왜~와 ㅇ

한만경 (2009-04-13 09:48:13 / 121.161.30.226)
이 새끼 되게 하고 싶은 가보다!!!
야 갔다와라!!
풀어주마!
단,
네가 암놈이라는 사실은 잊지마라!!!

한만경 (2009-04-13 09:21:27 / 121.161.30.226)
유비야!
뭘, 달라고 개소리야~~~~
밥을 줘도......계속 낑낑데네?
너, 한번 매달리고 싶어!!!! 그래도 이 놈이....
이상하네 오늘 아침따라......
끄응~~~
발정난나???
풀어줄까!
함하고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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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passion (128.134.60.71)
2009-04-28 16:54:34
저 밑에~~~~
조기 밑에 ㅋㅋㅋ 너 게시판에서 열내고 있는 민관X지?
목회는 안하고 댓글 장난 하고 있는 성안산형xx교회 안산시 와동 72X.. 031-314-xxxx7
요기 교회 맞지? 교회 전화해서 이르기 전에 똑바로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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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고슬이 (115.161.38.202)
2009-04-28 15:51:43
어어!
떽! 어딜 따라 오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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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아련.. (128.134.60.159)
2009-04-28 13:30:32
말을 참...
요 밑에 분은 고먹 돈 받으셨나봐요? 퇴직금도 다 날리고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다니신다는데?
^^ 좋으시겠어요? 불쌍한 영혼 같으시니니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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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ㅋㅋㅋ (98.212.194.11)
2009-04-28 13:16:55
zz
김먹에도 돈받고 댓들쓰는 너희들에게 이젠 역겨워서 견딜수가 없다. 김먹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서 혼신의 힘들 다하는 니들 영혼이나 불쌍히 여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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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ㅎㅎㅎ (128.134.60.159)
2009-04-28 12:23:32
ㅎㅎㅎ
저 위에 가증서런 모습은 구역질이 난다.
양총재님이나 강목사님의 말못할 사정을 그 누가 알기나 할까...
본부의 말 못할 구질구질한 치부와 신전감독의 그 치부를 가리려고 애쓰는 저 불쌍한 영혼들..
곧 밝혀지리라. 하나님께서 가만히 냅두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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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김원기 (121.142.76.160)
2009-04-28 09:36:11
r김국도 목사의 끝없는 욕심을 바라보면서..
거짓과 교만 폭력이 난무하는 이판에서 섬김과 겸손을 논할만한 이 가 누기 있을까요.
염치도 없으니 그저 뻣뻣이 고개를 들 뿐이지요.
감리교회라는 어머니는 저 잘낫다고 설쳐대는 자식들 때문에 바람잘 날 없으니 ...
그게 다 자식 잘못 가르친 당신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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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인격과 섬김 (211.216.236.178)
2009-04-28 06:28:48
감히 섬김을 말하다니..
참으로 대책이 없군,
섬겨보지도 못한자가 어찌하여"섬김"을 말한단 말인가? 양심이 보이질 않으니..
아~~나의 어머니 감리교회여...
그리고 법원이 김목사로 판결하면 당연히 따라야지 딴 길이라도 있단 말인가요?
어짜피 다른 길도 없는데 마치 온유한 사람이 양보하듯이 표현하는 저 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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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교리와 장정 (218.156.25.119)
2009-04-28 06:11:27
나는 감리교회를 떠나겠다.
그러한 판결이 나면 나는 차라리 감리교회를 떠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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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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