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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 간신히 살렸는데 또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다
황광민  |  seokky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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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2월 13일 (금) 15:14:13
최종편집 : 2009년 02월 13일 (금) 19:02:19 [조회수 : 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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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 간신히 살렸는데 또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해, 감독회장 및 감독선거를 통해 교회법은 만신창이가 되고 거의 죽었었습니다. 감독은 교회법으로나 사회법으로 처벌받은 사실이 없어야 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실효된 형이 포함된 범죄경력조회회보서를 제출받아 심사하는 것이 교회법입니다. 그런데 이법을 김**목사 측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장동주목사)가 “형이 실효되면 자격에 상관없다”는 사회법적 기준을 가지고 죽여 버렸습니다. 실상 사회법을 가지고 교회법을 죽인 장본인들은 그들입니다.

죽었던 교회법을 간신히 살린 것은 공정한 사회법정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 스스로 살리지 못하므로 할 수 없이 공정하고 강제력이 있는 사회법정에 판결을 의뢰하였던 것입니다. 6번이나 교회법 운영체계 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으나 무시하였고,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도 무시하였습니다. 요상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위원장:한정호목사)는 선관위의 잘못을 알면서도 눈감아 주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할 만큼 했으나 교회법을 살리는 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제 이 문제를 교회 안에서 해결하자는 것은 교회법을 두 번 죽이는 주장입니다. 힘이 있으면 교회법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으니 편리하겠지요. 선거관리위원회가 힘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어처구니없이 무너졌습니다. 총회장정유권해석이야 강제력이 없으니 무시하면 그만이었습니다. 사회법정은 공정하고 강제력이 있어 부담스러우므로 교회법으로 하자는 말인데, 이는 교회법을 두 번 죽이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교회법을 아낀다면 조용히 물러나야 합니다.

또한 제3지대에서 양측 모두 물러나라는 주장도 교회법을 두 번 죽이는 것입니다. 김**목사야 물러나는 것이 당연하지만 고 감독회장이 물러날 이유가 없습니다. 그는 교회법에 의해 정당하게 합법적으로 당선된 감독회장입니다. 표를 누구에게 주었든 이제는 고 감독회장 체제를 지지하는 것이 교회법을 살리는 길입니다. 고 감독회장을 물러나라는 것은 떼를 쓰고 있는 김**목사 측의 불법을 돕는 것이며, 간신히 살아난 교회법을 다시 죽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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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봅시다 (211.216.236.147)
2009-02-16 21:45:38
불쾌합니다.(인격모독의 글은 맙시다)
목사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불쾌합니다. 그 이유도 다 살명해야겠으나 저도 워낙 마음이 상해있어 일단 감정만 적습니다.
그러나 2~3일 후엔 님의 글을 공박하겠습니다.(세세히 준비할려면,,:물론 목사님만 하겠습니까마는..)
제 글을 물타기로 보십니다.
목사님 주장이야말로 제가 보기엔 고집스러울정도로 고를 고집하면서도 관심없다고 합니다.(그동안의 글들을 보면 3자적, 또는 객관저 입장이었는지 고측 입장이었는지 살펴보십시요, 물론 이 말에 "진실의 입장이었다" 라고 말하겠지요...)
그러면서 김도 아니라고 말한 제게 한쪽에 설것을 요구 하시는군요.(김과 고 외에 제3의 답이 없다고 믿는 목사님의 경직이 우려됩니다.--왜 또 다른시각을 가져 진실함으로 볼 수도 있는 저의 의견을 김측인 것처럼 판단합니까?--제 3자적 입장이라도 "물타기는 김을 도우는 행위이다" 그러니 "진실이 자리잡아 가는데 어렵게하므로 결국 나쁜 것이다" 라는 결론을 혹시 갖고 계신것 아닌지요? 이 사태의 해법을 목사님만 옳게 갖고 있다는 아집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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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18.218.28.180)
2009-02-16 14:21:12
물타기임을 스스로 입증하시는군요.
1.
개념1. 입법의회는 총회 안에 설치되어 감리회 입법 업무를 전담하는 기구이다.
개념2. 총회 특별위원회인 <장정유권해석위원회>와 입법의회 분과위원회인 <장정유권해석 및 연구위원회> 가 있다.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직무
[457] 제163조 총회가 의뢰하는 감리회 장정, 행정의 시행규칙 및 의사진행에 관하여 유권해석을 한다.
<장정유권해석 및 연구위원회>
[431] 제137조 ⑭ 입법의회 기간에 회무와 관련하여 의뢰하는 감리회 장정, 행정의 시행 규칙 및 의사진행에 관하여 유권해석을 한다.

이렇게 정리되겠군요. 그러므로,

입법의회 분과위원회인 <장정유권해석 및 연구위원회> 의 직무 조항을 총회 특별위원회인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 적용하여 판단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2.
제가 요청한 것은 '유권해석'이 아니라 '법 조항'입니다. '연회 감독을 마친 이는 감독회장에 출마할 수 없다'는 법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법 - 유권 해석 - 의뢰자' 에서 k단은 '유권해석 - 의뢰자' 부분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만, 불법이냐 아니냐는 '법'에 의해 판가름 되는 것입니다. 정일왕 등 k단이 트집잡고 있는 유권해석에 관한 문제는 곁다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불법을 얘기하려면 '법이요'를 외쳐야죠.

3.
고감독님은 합법이고 잘못은 장개위에 있다고요?
그렇게 말한다면 김목사님은 합법이고 잘못은 선관위에 있다고 주장할땐 뭐라 말하겠습니까?

라는 님의 주장에 대하여

ㄱ. k는 합법이 아니라 장정에 의한 '부적격자'입니다.(이것이 고수철 감독회장과의 차이입니다.) 감독회장에 출마하는 자가 장정도 모르고 출마했을 리는 없을 테고... 알면서도 출마했다는 건 장정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으로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장정을 무시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ㄴ. 선관위는 입법기관이 아닌 행정기관입니다.(이것이 장유위와의 차이입니다.) 장정 아래에 있어야 할 선관위가 장정을 무시하고 부적격자를 후보자로 둔갑시킨 것 역시 심각한 불법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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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봅시다 (211.225.60.145)
2009-02-16 12:42:44
장개위의 자격 부여는 불법이었습니다.
장정 457단 163조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직무란을 보면「총회가 의뢰하는 감리회의 장정, 행정의 시행규칙 및 의사진행에 관하여 유권해석을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는 총회가 의뢰한 사안을 유권해석 하는 기관임이 분명합니다. 어느 개인이 직접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의뢰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그런데 고목사님은 개인이 의로하였고) 그러므로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는 총회의 의뢰로 유권해석을 한 것을 반드시 총회에 보고하여만 합니다.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는 총회의 분과위원회이지 총회의 상위기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해석한 것을 총회는 의결을 거쳐서 받아들일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총회가 닫혀있을시 개인이나 단체가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유권해석을 받고자 한다면 총회 실행위원회에 의뢰하고 총회실행위원회가 그 의뢰를 받아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 장정유권해석을 요청하여야합니다. 그리고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는 그 해석한 것을 총실위에 보고하여야 하며 총실위의 의결로 그 해석의 정당성이 인정될 때 총실위가 그 의뢰자에 통보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닙니까?
만약 총회나 총실위의 의뢰 없이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유권해석을 하였거나 총회나 총실위의 의뢰로 해석을 하였어도 총회나 총실위에 보고되어 확정되지 않았다면 그 해석은 아무런 효력을 갖지 못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총회가 아니라고 한 것을 한낮 분과위원회가 뒤집고 마는 이해가 불가능한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이상은 2009,1, 22일 정일왕목사님의 잘 정리된 글 을 옮겨봅니다.
문제는 고목사님이 이런 절차를 건너뛰고 자격을 부여받았다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불법이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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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봅시다 (211.225.60.145)
2009-02-16 12:31:43
장개위의 자격 부여는 불법이었습니다.
2005년 11월 1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제26회 총회 입법의회 속회에서는, "연회감독을 마친 이도 감독회장에 출마할 수 있다. (신설)"는 신설개정안이 상정되었으나 격론 끝에 압도적으로 부결되었다.

권용각목사가 최기순목사가 위원장으로 있는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 의뢰해서 연회감독을 지낸 이가 감독회장에 출마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해석할 수 없다는 대답과 또 같은 문제로 입법의회에 상정한 개정안이 부결 되었다면 고목사의 행보는 여기서 멈췄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용각목사가 장정유권해석위원장인 위원회에 의뢰해서 전원 일치 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어떻게 이런 해석이 가능한가라 그들에게 물을 수 있겠지만 이보다 먼저 생각할 것은 고목사가 왜 아니라는 사안에 대해 유권해석을 의뢰했느냐고 묻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그는 후보로서 정책발표를 할 때 고기도 먹어 본 자가 먹는다는 표현을 하면서 감독을 해 본 자가 감독회장을 할 수 있다고 피력하였다. 고기 맛을 아는 자가 고기를 먹고 싶다면 흥분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그의 감독회장에 대한 집착이 불법이 아닌 무법의 행동을 한 것이다. 오늘의 감리교회의 혼란은 여기서부터 출발한 것이다.

이렇게 보면 김국도목사나 고수철목사는 자신이 감독회장 출마자격이 없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을 가로막는 장정이란 거침돌을 헤쳐 가고자 둘은 각각 자신들의 입장에서 장정개정위원들에게 호소해서 장정 개정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고목사는 장정유권해석위원회를 붙잡고 .....이상 줄입니다.

위의 글은 감리교 게시판 2009년 2월 4일 유은식님의 글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더 정확한것은 법 조항이겠죠.

총회 장정유권 해석의 불법성.
총회 장정유권해석의 불법성은 다음과 같다.(연회감독을 지낸 사람이 감독회장에 출마할 수 있다고 해석)
1)장정 431단 제137조(입법의회 분과위원)14항 “장정유권해석 및 연구위원회 : 입법의회 기간에 회무와 관련하여 의뢰하는 감리회 장정, 행정의 시행 규칙 및 의사진행에 관하여 유권해석을 한다. 연회별로 교역자, 평신도 각 1명(법조인 1명 이상)을 둔다.” 라고 규정된바
첫째 : 상설 기구가 아니며, 입법의회 기간에 운용되는 기구이다.
둘째 : 의회 기간에 의회에서 의뢰한 회무와 관련된 내용을 유권 해석하여야 한다.
셋째 : 의회 기간에 의회가 의뢰한 장정에 대하여 유권해석을 하여야 한다.
넷째 : 의회가 의뢰한 행정시행규칙 또는 의사진행에 관하여 유권해석을 하여야 한다.

위의 법규로 보아 총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유권해석은 불법이다.
첫째 : 입법의회 기간에 의회에서 의뢰하지 않았다.(교리와 장정을 명백히 위반)
둘째 : 장정유권해석은 입법의회 기간에 의뢰한 회무와 관련된 규칙을 해석하며 해석결과를 의회에 보고하고 인준을 받아야 한다. 만약 유권해석이 잘못되었다면 본 회의에서 받아드리지 않을 수 있다.
셋째 : 2004년도 행정총회에서 선출된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서는 연회 감독을 지낸 사람은 감독회장에 출마할 수 없다고 유권해석을 하였다.(고 수철 목사 의뢰) 그러나 2006년도 행정총회에서 선출된 장정유권해석위원회에서는 동일인이 동일한 내용으로 해석을 의뢰하고 장정유권해석위원들은 “할 수 있다”고 엇갈린 해석을 하였다. 이는 ‘일사부재리원칙’을 무시한 해석인데, 그 기간동안 상황이변해 연회감독이 출마해도 된다고 볼 수 있는 아무런 사회적 변화가 없었는데도 2004년과는 다른 결론이 나왔다는 점이다.(결국 고목사님의 권력욕이 오래 전부터 치밀하게, 그리고 꾸준히 진행된것이 아닌가?

송목사님
고감독님은 합법이고 잘못은 장개위에 있다고요?
그렇게 말한다면 김목사님은 합법이고 잘못은 선관위에 있다고 주장할땐 뭐라 말하겠습니까?
선관위가 후보자격 주었고 당선자로 발표하였고....김목사님도 피해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요?(목사님의 장개위는 문제라해도 고목사님은 합법이라고 말씀하시니 해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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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61.129)
2009-02-15 23:27:15
장개위의 자격 부여는 불법이 아니었습니다.
2009-02-15 23:21:39

장개위의 자격 부여는 불법이 아니었습니다.

211.xxx.xxx.129 님

장개위의 자격 부여가 왜 불법인지
근거 조항을 들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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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61.129)
2009-02-15 22:54:42
아닙니다.
선거 초에는 장유위의 고 감독회장 후보 자격 부여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 문제를 들고 나와 물고 늘어진 건 k단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장유위 관련 건은 핵심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격 있다 한 장유위의 책임이지 왜 고 감독회장이 불법입니까? 논리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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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봅시다 (211.225.60.145)
2009-02-15 22:38:23
문제의핵심은 둘다 불법하였다 입니다.
<교리와 장정을 어긋한 회의 운영? 솔직히 참 구차하다. 김국도 측에게 교리와 장정은
궁색한 변명에 불과할 뿐 아닌가?>
미안하지만 김국도목사님과 상관없이 펼치는 나의 주장을 김국도측으로 매도하는군요.
한가지 가정해 본다면, 고목사님이 김국도목사님과 관계없이 다득표로 1등을 했다고 봅시다.
그럼 장개위의 불법은 아무 문제없단 말인가요?
고목사님은 애당초 김목사님처럼 불법을 같이 저지른 분입니다.
그러나 그세력이 김목사님보다 미미하니 사회법의 판단을 의지한거구요.
차라리 누군가가 장개위의 불법회의 과정을 근거로 교회법이나 사회법에 제소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제목:<불법으로 개회한 회의에서 변경된 규칙이 실제 효력이 있는지>
그럼 결과가 나오겠죠.
김국도목사님과 관계없이 고목사님이 당선자라하더라도, 감리교법에 의하면 당선된자도 당선무효사안이 발생하면 무효된다는 문구가 있지않습니까?
이 관점에서 고목사님을 보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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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116.45.15.107)
2009-02-15 20:39:10
문제의 핵심을 김국도 목사의 자격여부이다!!!
모든 문제의 발단은 무자격인 김국도 목사가 교리와 장정을 뛰어넘어 후보에 입후보했고
비록 무자격자였으나 44%의 무효표를 얻었다는 것이다.
아직도 44%인지는 현재로서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아무튼 분명한 것은 이 사태에 대한
김국도 목사의 시작도 불법이었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감리교 본부를 무력점거하여
정상적인 본부운영을 가로막고 있음은 물론이요, 감리교의 위신을 땅끝까지 추락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사태의 본질이다. 이외에 다른 것이 더 필요한가?
모든 원인을 제공한 김국도 목사에게 교단차원에서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
아울러 사태가 이 지경까지 오도록 일조한 전 선관워원장, 김국도 목사에게 동조한
무리들에게까지 책임을 물어서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게해야 한다.

교리와 장정을 어긋한 회의 운영? 솔직히 참 구차하다. 김국도 측에게 교리와 장정은
궁색한 변명에 불과할 뿐 아닌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주 교회법 잘 지킨줄 알겠군...
사태를 바로 보라! 모든 원인은 불법자 김국도 목사에게 있음을 알게될 것이다.
어서 교단이 정상화되어 장자교단 감리교가 더이상 하나님의 이름을 부끄럽게 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기독교대한감리교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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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61.129)
2009-02-15 20:25:38
감리교 사태의 본질은...
감리교 사태의 본질은 k의 감독회장 후보 자격 여부입니다.
그 외에는 모두 k단의 본질 흐리기를 위한 곁가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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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봅시다 (211.225.60.145)
2009-02-15 20:08:33
물타기라고 하시는 목사님은 본질을 회피하네요.
입법기관의 불법이 말이 되는지....?
무슨 말씀인지요.
입법기관은 불법이 아예 존재할 수 없다는 말인가요?
교리와 장정에 어긋난 회의 운영이나, 모든 판결은 당연히 불법이지요.
그건 선관위도 교리와 장정안에서 움직여야 하는것과 마찬가지 아닌가요?
목사님이야말로 다른사안을 오버랩시킨다고 사건의 본질을 회피하시네요.
<사건의 본질= 선관위도 불법하였고 장개위도 불법하였다입니다.>
이걸인정치 않는다면 정직하다고 할 수 없지요.
그리고 제가 잠시 착각하였습니다.
송귀섭 목사님이 맞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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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61.129)
2009-02-15 19:40:16
다른 사안을 오버랩시키는 것은 물타기입니다.
입법 기관의 불법이 말이 되는지부터 우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탈퇴하신 분은 송귀섭 선교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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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봅시다 (211.225.62.245)
2009-02-15 16:37:16
입법기관의 불법도 똑같이 지적합시다.
고에 대해서 관심 없으면 안되지요.
김에 대해서 안된다고 주장하듯이 고에게도 같이 주장하여야 합니다.
<김은 안되고 고는 관심없다>이런주장이라면,
마치 김측에서 <고는 죽어도 안되겠고 김은 다수 득표를 했으니 잘 모르겠고 관심없다>라고 주장하는것과 같습니다.-그런데 이런 주장에는 불 일듯이 고측에선 달려들지요.
두 주장 모두 안되듯이 김이 아닙니다를 주장하듯이 고도 아닙니다.를 주장해 주십시요.
그래야만 목사님의 옳음을 향하는 마음이 존경받으실 겁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집행기관의 불법도 안되지만, 입법기관의 불법도 용인하시면 안됩니다.
집행기관도 불법하면 안되듯이 입법기관도 불법이 있다면 지적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게시판 논객을 보면 선관위는 잘못하고 장개위는 불법이 없었다는 듯이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대부분 고측의 주장)-그리고도 무슨 의로운 듯.....

감리교 게시판에 탈퇴를 요청하셨든데 <이번일이 진실한 사람들에게 상처와 아픔을, 그리고 한편에 설것을 강요하는 상황으로 가는군요>...
선교지에서 늘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과거의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좀더 의연한 어른, 감리교의 중추로 성장하시어 훗날 밝음과 행함으로 교단을 이끄실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진심입니다-관점은 달라도 진솔히 대하심에 나름의 인사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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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송창섭 (118.218.28.180)
2009-02-14 23:42:08
그렇지 않습니다.
입법기관의 불법을 용인하는 발언 한 적 없습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장유위의 오류를 왜 이제 와서 언급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의도가 다분히 k의 자격 문제를 희석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장유위의 불법이 인정된다 해도 k의 자격 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오해하시는 듯 합니다만 저는 g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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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똑바로 봅시다 (211.225.62.245)
2009-02-14 22:44:16
송목사님, 그렇게 말씀하면 안되지요
선관위>>집행기관, 맞습니다.법을 잘못 집행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목사님말씀대로 집행을 잘해야 했지만 이미 해버린걸 어쩝니까? 잘못했으니 바꿔야 한다는 거 아닙니까?
장유위>>입법기관, 맞습니다. 입법기관은 법을 어떤때는 허용했다가 또, 환경과 여건에 따라 법을 막았다가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저는 장개위의 불법개회하여 처리한 안건이 너무나 엄중하다는데 문제를 제기 하는 것입니다.
총회중에 개회해야함에도, 총회후 개회하였고(불법), 그곳에서 지난번 안된다고한 안건이 이번엔 후보가 된다고 되었으니 중요한 불법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걸 만약 세상법정에 청구하면 <불법으로 개회한 회의에서 변경된 규칙이 실제 효력이 있는지>를 알아보면 고목사님의 지금의 자격유무를 알 수 있겠죠.
딴지걸기... 물타기...
제가볼땐 불법을 선관위나 장개위나 똑같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행기관의 불법은 안되고 입법기관의 불법은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생각이 이해가 안되는군요.
내일이 주일이니 은혜 가득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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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송창섭 (124.80.61.129)
2009-02-14 21:19:22
제발 개념 좀....
제목은 "거짓을 호도하지 맙시다"
내용은 "편향된 주장입니다"

제발 개념 좀...

선관위 ... 집행 기관
장유위 ... 입법 기관

ㅇㅋ?

그렇게 중요한 사안이었으면 선거 전부터 걸었어야 합니다.
이제와서 이러는 건 k의 자격 문제를 희석하기 위한 물타기 밖엔 안됩니다.
게다가 딴지 걸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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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8
똑바로 봅시다 (211.225.62.245)
2009-02-14 20:53:49
논리적이지만 거짓을 호도하지 맙시다
황목사님의 주장은 편향된 주장입니다.
교회법을 선관위가 어긴것은 지적하면서 그 전에 고목사님의 출마자격을 안된다고 했다가 다시 개회된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된다고 번복한 결정이 , 또한 교회법위반인데 이점을 지적하지 않습니다.
<선관위 잘못했다 그리고 장개위도 잘못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황목사님의 교회법 수호 의지가 진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관위만 잘못했다>는 목사님의 잘못된 주장입니다.
마찬가지로 홍선기 변호사님도 저의 이 비판을 들으면 피하고 싶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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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나도한마디 (222.107.90.168)
2009-02-14 19:22:10
죽어야할사람은
죽어야 할사람은 목사입니다. 다 죽어야 합니다. 교회법으로 사회법으로 죽이고 살리고가 문제가 아니라 다 죽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목사로 인하여 이 사회와 국가와 교회가 쓰러져하고 있는데 죽어야 할 사람은 목사들입니다. 다 죽으세요~!! 그리고 다시 태어나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얼른 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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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218.148.190.82)
2009-02-14 09:19:08
동감
진짜로 동감합니다. 긴말이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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