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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도 목사가 소집한 감독회의와 임영훈 감독이 소집한 감독회의는 다르다!오전 8시 30분 직원예배 드리려 했으나 김국도 목사와 임마누엘교회 교인들이 자리지키자 직원예배 따로 드려...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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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2월 04일 (수) 16:26:11
최종편집 : 2009년 02월 05일 (목) 09:51:25 [조회수 : 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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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 글자 부분 긴급 기사수정 2.5 오전 8:30>

감리교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김국도 목사측 지지자들의 행정기획실 장악이 3일째를 이어갔다.

   
▲ 오전 11시 30분 본부직원예배 ⓒ 당당뉴스 송양현

Y교회 아침예배냐?? 직원들 나가자!!

오늘(4일) 오전 7시 30분경 감독회장실로 출근한 김국도 목사는 임마누엘교회 교인들과 매일 오전 8시 30분에 드려지는 직원예배에 참석을 하고자 미리 회의실에 입실해 있었다. 그러나 본부들은 임마누엘교회 아침예배냐며 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오전 11시 30분에 직원예배를 따로 드렸으며 예배를 마친 후 비공개 직원회의를 했다.

또한, 오전 9시 30분경에는 감리교 본부 홈페이지 서버가 역사자료실에 있다는 소식을 접한 일부 K목사 측 목회자들이 문이 잠겨져 있는 역사자료실에 들어가려 시도 했으나 기물파손 문제로 인해 시도하지 못했으며, 본부 서버 담당자는 감리교본부 모든 홈페이지 서버는 외부 스팸으로부터의 차단을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국도 목사측 어느 목사는 감독회장실 외에 어떤 시설물도 손을 대지 않을 것이며 직원들이 근무하는 것도 방해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오후 늦은 시간인 현재까지도 16층 복도와 각 국의 입구에는 김국도 목사측 지지자들이 자리잡고 있다.

서울남연회 임영훈 감독이 감독회의 의장으로 소집한 감독회의와 김국도 목사가 소집한 감독회의 일정이 겹쳤으나!!

김국도 목사는 자신이 감독회장이라며 2009년 2월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고 각 연회 감독들에게 2월 6일(금) 오후 5시에 모인다고 감독회의를 소집했으나, 이 회의 소집은 지난 번에 서울연회 임영훈 감독이 자신이 감독회의 의장이라고 밝히며 코리아나 호텔에서 모인다는 공문에서의 감독회의 소집이, 장소가 감독회의실로 바뀌었을 뿐 일정과 시간이 같아, 현직 연회감독들이 지난 총실위에서 했던 약속을 어기는것 아니냐는 의견이 기자들 사이에서 분분했으나 서울남연회 임영훈 감독이 소집한 감독모임은 현직 감독들의 좌담회 성격으로, 김국도 목사가 소집한 감독회의의 모임 사이에 직접적인 논의와 관련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5일 새벽 예배 후 당당뉴스 운영자가 임영훈 감독을 만나 직접 확인하였다. <푸른색 글자 부분 긴급 기사수정 2.5 오전 8:30, 확인내용 관련 상세기사 별도 작성되는대로 곧 따로 게재합니다...(이필완)>

한편, 본부 16층 로비에 고시됐던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호칭 사용 금지에 대한 법원의 고시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훼손됐으며, 복도와 행정기획실에 설치된 CCTV 역시 또다시 훼손됐다.

   
▲ 김국도 목사가 보낸 감독회의 소집통보 공문 ⓒ 당당뉴스 송양현

   
▲ 알아볼 수 없게 훼손된 법원 고시문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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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떡 (98.212.194.11)
2009-02-06 08:43:06
뭘 그런 질문을...
아들목사님 임시담임으로 세우시고, 상황따라서 본인이 담임하시고, 물러나셨다, 다시 담임하시고 뭐 그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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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캐나다 (205.250.61.50)
2009-02-06 04:22:23
사임은 하셨나?
감독회장직을 하려면 교회에서 사임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바뀌었는지는 몰라도... 잘 몰라서...
사임은 하시고 교회법으로 선출된 감독회장으로서의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하신 건지 궁금하네요.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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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바보들의 행진 (211.201.1.157)
2009-02-05 18:41:35
우문 우답
샨초; "주인님 ! 이제는 주인님을 도무지 이해 못하겠어요"
동키호오테;" 이놈아, 너도 내 처지가 돼 봐라."
샨초; " 주인님의 수하들이 교단법을 어기고 뭐 좀 할 줄 알았는뎁쇼. 결국 나라의 법을 어기는 전과자, 아참! 실수 ! 전과자가 아니지요. 전과자 ? 어! 큰 전과자기 되었네.
그런데요. 왜 감독회장 직인을 훔첬나요. 그 직인이 그렇게 갖고 싶었어요? 명패는 요 ? 그 분의 명패가 거기 있는 것이 배가 아팠어요 ? "
동키호오테: "이놈아, 입 닥쳐라!" 오장육부가 뒤 틀린다!"
샨초; "헤헤- - 주인님! 오늘 감리회 본부 회의실을 점령하고 무엇했다지요? 감독회장실 들어가 보니까 앉을 만 해요? 그렇게 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동키호오테; ' 이런 돌대가리. 물귀신 작전있잖아! 같이 죽어야지!"
샨초; "아! 선거무효소송말인가요? 그건 벌써 물건너갔는데 - - "
동키호오테; "무식한 놈!"
샨초: " 그래요. 무식한 놈이 용감하데요. 히히히 "
"주인님 ! 차라리 빼든 칼 들고 풍차를 향해 돌진하세요. 주인님의 적은 말없이 돌아가는 저 풍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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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
바른소리 (121.142.65.46)
2009-02-05 12:21:09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는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한국의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는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종교라는 미명하에 모인 사람들의 친목 단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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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ggg (61.106.160.13)
2009-02-05 10:19:59
법원에서 집행해야지
법원의 가처분 명령을 어긴 넘들은 법원의 명령대로 집행하면 된다. 고 목사 쪽에서 확실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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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저도한마디 (220.78.86.141)
2009-02-04 21:30:19
하나님이 쪽수에 밀리는 디.
불법을 저지른 김국*와 쫄다구들이 큰 소리치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쪽 수에 밀리는디요.

역시 세상법이 하나님보다 쎄네요. 하나님은 가만놔두는 디, 세상법은 김국*와 똘마니들을 처리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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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나도한마디 (222.107.90.168)
2009-02-04 21:04:02
하나님께서 어찌
하나님께서 어찌 쪽수에 밀리겠습니까? 고 수철 목사측이 쪽수에 밀리는 것이지요~ 아니!!! 고 수철 목사가 하나님이란 말입니까? 말은 분명하게 합시다. 그나 저나 언제나 감리회에 평화가 찾아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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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gurung (121.142.76.160)
2009-02-04 17:40:05
쪽수에 밀리는 하나님이라~
막가파라는 조직이 생각나누나. 예전 조직에서 쓰던 쪽수의 힘을 믿는이들이야말로 인본주의의 극치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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