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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금란교회에서 회개기도회로 모일 것을 촉구합니다!
황광민  |  seokky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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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1월 27일 (화) 23:59:36
최종편집 : 2009년 01월 28일 (수) 00:04:19 [조회수 : 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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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금란교회에서 회개기도회로 모일 것을 촉구합니다!


   
교권수호비상대책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2월2일 금란교회에서 모이는 비상기도회는 회개기도회로 모일 것을 촉구합니다. 126년 동안 많은 선배, 동료들이 피땀흘려 지켜온 감리교회를 몇 사람의 야망을 위해 짓밟는 행위는 역사적인 죄악입니다. 이에 회개와 사과를 촉구합니다.

1. 감독회장의 자격이 없는 이가 수와 힘에 의존하여 교권을 얻으려는 것은 억지일 뿐이며 쿠데타적 발상입니다. KD목사의 감독회장 후보의 자격없슴은 감리교회의 헌법재판소에 해당하는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처벌받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범죄경력조회회보서,” 즉 실효된 형이 포함된 조회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했을 때에 이미 판명되었습니다. 이를 감독선거관리위원회가 무시함으로 법정시비가 이어졌으나 세 차례의 가처분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확인되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억지를 부리지 말고, 교회를 괴롭게 하지 말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2. 교회법과 사회법을 구별하지 못하면서 교회법을 수호하겠다는 억지를 회개하십시오. 교회법은 “감독이 되려면 교회법이나 사회법으로 처벌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고, 사회법은 “처벌받은 사실이 있어도 형이 실효되면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KD후보 측은 지금까지 사회법의 기준으로 감독회장의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교회법을 수호하겠다고 하니 말도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힘있는 자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교회법운용체계”를 그리워하고 있을 뿐인데, 이래서는 교회법을 지킬 수 없습니다. 억지부리지 마십시오.

3. 사회법과 사회법정을 구별하지 못하면서 사회법에 제소했다고 비난하는 억지를 회개하십시오. 감독회장 후보등록 무효가처분 신청에서 사회법정은 교회법인 교리와 장정과, 요한 웨슬리 목사님의 ‘기독자의 완전’의 교리에 입각하여 판결하였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이로서 교회법이 확고하게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책임은 고 감독회장 측이 여섯 차례에 걸쳐 교회법운용체계 안에서 해결 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밀어부친 감독선거관리위원회에 있습니다. 더 이상 억지를 부리지 말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교회 앞에 사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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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222.107.90.168)
2009-01-29 11:54:47
올감모에게도
회개 기도회로 모일곳은 올감모가든가 고수철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떠받들고 거기에 붙어서 아양떨고 어떻게든 누려보려고 하는 자들이 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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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wjddml (58.143.52.189)
2009-01-28 12:14:45
공감.........
맞습니다.
이제는 침착하게 기도하면서 복음주의로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러야만 감리교회가 살아날수있고 아픔이 회복될수 있습니다.
막가파 수준의 망말은 이제 자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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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
말씀 (116.121.131.190)
2009-01-28 08:17:29
평신도의 마음
김국도 목사님들측도 문제지만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지 않고 인본주의를 가지고 교묘회 성도들을 유린하는 목사님들도 문제 아닌가요? 인본주의적 정의는 외치지만 생명이 없는 교만한 외침이라는 생각은 저만이 드는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지금 감리교의 싸움을 보면 기본도 없는 막가파 복음주의와 정의를 외치나 생명이 없어 변화도 없는 최극단 인본주의의 대결 상태라 여겨 집니다. 평신도의 마음은 제 3세력 즉 초대교회의 복음주의 목사님들이 등장해 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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