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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 성명서] 선거 무효소송 날 때까지는 고수철 목사가 감독회장이다연회 감독들은 실효된 형이 포함된 20년 이상의 “범죄경력조회확인서”를 모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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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2월 06일 (토) 21:35:50
최종편집 : 2008년 12월 06일 (토) 23:31:02 [조회수 : 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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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서울연회


금번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21부에서 판결한 가처분 결정문이 우리 감리교 사태를 종결시켜주기를 바랬으나 모든 감리교도들이 좀 더 인내와 원칙을 가지고 풀어야할 숙제로 여전히 남게 되었습니다. 염려스러운 것은 연회 감독들을 비롯 전직 감독과 감리사 중 일부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과오를 반성하고 자숙하기는커녕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일들만 하고 있어 우리는 이 성명서를 통하여 어리석음을 일깨워주고 2차 가처분의 의미를 감리교도들에게 확실히 알려드려 혼돈을 막고 감리교회를 바로 세워 가고자 합니다.

- 아 래 -

1. 가처분결정문에서의 “최종판결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주문”은 (가. 채무자는(김국도 목사) 신청 외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의 직함을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나. 집행관은 위 명령의 취지를 적당한 방법으로 공시하여야 한다. 2.채권자의 나머지 신청을 기각한다. 3. 소송비용 중 4분의 1은 채권자가, 나머지는 채무자가 각 부담한다.) 였습니다. 우리는 이 “주문”대로 판결한 내용 외에는 어떤 판결도 법원이 내리지 않았음을 알아야 합니다.

고수철 감독회장에 대한 판결은 전문에서 보듯 감독회장으로 당선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판단”이었습니다. 판결을 위한 “판단”의 과정만 있을 뿐 “감독회장이다”, “아니다”라는 판결은 없었습니다. 이에대한 판결이 있었다면 “주문”에 명시되어야 했습니다.

감독회장을 전제로 한 김국도 목사 측에 대한 업무방해와 관련한 “간접강제신청가처분”이 기각되었을 뿐입니다. 고수철 감독에 대한 최종 판결은 신기식 목사가 신청한 직무정지 가처분이나, 선거무효소송, 또한 자신이 항고한 판결에서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그 동안은 정상적으로 감독회장 업무를 수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2. 연회감독들은 감리회의 법과 장정을 잘 이해하고 감리회의 법통이 어떻게 이어져가고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잘 분별하며 처신해야하거늘 불법을 일삼는 자를 지지하고 편 가르기하며, 줄을 서서 일간지에 분쟁을 선전하기라도 하듯 성명서를 내고, 법원에 김국도 목사를 위한 탄원서까지 제출하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희극을 연출했습니다.

표류하는 감리회를 바로 세워주지는 못해도 스스로 감독의 권위를 떨어뜨리며, 감리회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제 협의기구인 감독회 이름으로 실행위원회를 소집해 놓고 있습니다. 총회가 열리지도 못한 채 무기한 연기되었기에 총회실행위원회는 구성 될 수 없는데도 총회실행위원회를 소집하는 불법을 저질러 김국도 목사와 감독을 지낸 선배 몇 감독들을 답습하듯 불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총회실행위원회는 총회에서 위임해 주어야 함,총실위 소집은 감독회장만 할 수 있음)

3. 금번 연회 감독들은 실효된 형이 포함된 20년 이상의 “범죄경력조회확인서”를 모두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 당선된 이후라도 범죄 경력이 드러나면 당선무효가 되는 것이 장정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끝까지 촉구하여 감독선거의 원칙을 지켜낼 것입니다. “법죄경력조회확인서”를 미제출하는 이들은 소송을 통하여서라도 받아낼 것입니다.

4. 감독을 지낸 이들과 현 연회 감독, 그리고 현 감리사들 중에 김국도 목사지지 성명서를 내고 이름을 올린 이들은 금번의 가처분 결정을 보며 얼마나 무법하고 상식없는 행위를 했는지 깊이 반성해야합니다. 법원에 김국도 목사지지 탄원서를 낸 경기연회 감독 정판수 서울남연회 감독 임영훈 충북연회 감독 조문행 남부연회 감독 박영태 동부연회 감독 원종국 삼남연회 감독 정양희는 감리교도들 앞에 사죄하라. 김국도 목사지지 성명서를 낸 현 감리사 113명 역시 감리교도 앞에 사죄하라.

2008. 12. 3

문희수 감리사(종로) 이중덕 감리사(중구용산) 이원희 감리사(동대문) 김성철 감리사(성동) 황종연 감리사(성북) 방인근 감리사(도봉) 강석주 감리사(강북) 윤희완 감리사(노원) 오세영 감리사(서대문) 김영진 감리사(은평) 박광수 감리사(은평동) 이흥준 감리사(마포)
남선교회 서울연회 연합회장: 김병모 장로 총무:서성환 장로
여선교회 서울연회 연합회장: 장금옥 장로 총무:김명숙 권사
청장년 선교회 서울연회 연합회장:우경식 장로 총무:길성진 집사
서울연회 평신도 실행위원 협의회장: 박경진 장로 총무:김태진 장로
서울연회 사회평신도 총무 협의회장: 김성길 장로 총무: 최광혁 장로
장로회 서울연회 연합회장: 문 억 장로
여장로회 서울연회 연합회장: 김수자 장로 총무:조혜련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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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지방 평신도 (218.144.108.136)
2009-01-25 16:13:24
노원지방 감리사님 전상서
노원지방 감리사님 김태진 장로님 참으시고 명단에서 빠지시는것이 어떠신지요 !!!
이름올리고 시위하는것도 아니고 참 보기 민망 합니다.다른지방이야 하시던지 말던지
꼭 단체에 끼어들어야 한단 말입니까 ? 심중은 이해 합니다. 그러나 기다리며 기도합시다.
기도할수있는데 왜그리 언론플레이로 현 감리교회 사태를 언론에 확인까지 시켜가면서
함께 망신을 시키는지 답답 합니다. 다들 기도하시겠지만 특히 노원지방 만이라도 인내하며
더욱더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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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혹사 한사랑은? (121.185.133.141)
2008-12-11 07:24:15
연회감독도 범죄조회 해 주세여, 네~
한사랑임과 관계된 분도 범죄조회에 떡걸려들어서 자라보고 놀란가슴 솓뚜컹보고 지레 겁먹어서 그건것 아닌가요. 자신있으면 교리와 장정에 따라 내세요 그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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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한사랑 (218.209.85.48)
2008-12-08 13:58:23
아니면 아닌거지
당선자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만 있고 '판결'은 없었다고요?
말장난 하는군
이 재판이 고*에 대한 당선자 확인소송이었다면 이 '판단'을 근거로 확신한 '판결'을 했겠지요. "고*는 감독회장 당선자가 아니라고~ " 안그래요?
현명하신 감리사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어린이가 꼭 맞아야만 우는가요?
계산에서 넘어져 무릎이 깨지고 피가 흘러야 계단에서 함부로 뛰어다니면 위험하다는 걸 알수있나요? 그처럼 아둔하신건가요? 아니면 아둔한 척하시는 것인가요?

엉뚱한 연회감독은 왜 물고 늘어지는가요?
이미 후보등록서류낼 때 다 낸거 아닌가요?
신경하 감독회장이 뭘 더 내라고 하고 2명인가 3명만 냈다고 하더니 그거 왜 내는건가요?
과연 그 분이 내라고 할 수 있는건가요? 행정기획실이 그런거 받아서 심사하는덴가요?

이미 고*님은 감독회장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분입니다. 이런 성명서 같은거 하지마셔요. 연명으로 기록한 이름이 부끄럽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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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
'저~~ 산에서'는 (123.229.177.249)
2008-12-08 00:41:16
아직?
산으로 안 들어가셨어요?
여기서 더 어정거리면서 쓰잘데기 없는 얘기 하지 마시고
가신다 인사까지 했으니 빨리 산으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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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
저~~산에서 (221.158.254.92)
2008-12-07 21:45:30
감독회장님 그렇다면...
감독회장님 그렇다면 사회법으로 흠이 없는 이가 감독회장이 되어야 하겠네요..

죄송하네요..

사회법으로 흠이 있는 저는 끼질 못하겠네요....

그냥 사회법에 감리교회장 법도 살짝 붙여달라고 해보세요....

이게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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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4
감독회장 (121.131.144.15)
2008-12-07 19:58:15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은~
이 사건은 감리교 신자를 판가름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감리교 신자를 대표하는 수장을 뽑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 수장이 감리교의 얼굴로 적합치 않다면 당연히 후보가 될 수 없습니다.
감리교 신자는 누구든 가능합니다.
감독회장도 감리교 신자입니다.
하지만 감독회장은 교회법으로나 사회법으로 25년간 무흠하게 목회를 한 이어야 하는
것은 마땅한 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법으로 자격이 없는 자는 결단코 감리교의 얼굴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 감리교를 위하는 길입니다.
누구나 감독회장이 되는 일은 앞으로도 없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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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
정25 (59.7.242.117)
2008-12-07 18:41:43
지금은 김**측도 고**측도 침묵할 때
서울연회만 감리교를 대표하는가? 113명의 감리사는 왜 불법으로 모는가?서울연회 감리사들만 의인들인가?설령 잘못이 있다한들 동역자의 뒤를 조사해서 끝까지 짓밝겠다고*** 그것이 희망을 주는 감리회였다면 감리회는 벌써 절단 났을것이요.당장 열리는 실행부회의가 그렇게 두렵습니까? 하나님은 판단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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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에서 (221.158.254.92)
2008-12-07 16:49:41
저~~~ 산에서
감리교의 감독회장은 저 산에서 찾아야 될거 같습니다.
아무 죄도 짓지 않고 저~~~ 산에 계신분이 하셔야 될거 같네요...

저는 김00목사님이 남을 죽인 살인죄라도 저질른줄 알았습니다.
하도 정죄하는 글들이 많아서요..

감리교 신도가 되는 것은 참 힘들군요...

죄많은 저는 신도가 되기도 힘들군요...


예수님이 죄를 용서해 준다고들 하는데...

고상한 분들이군요....

저는 저~~ 산으로 가보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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