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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순례 8일째를 Photo와 동영상으로 말한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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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2월 19일 (화) 21:23:37 [조회수 : 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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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푸른꿈 공동체가 운영하는 고니학교에 대한 설명과 퇴촌면 주민이 준비한 저녁식사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도보순례  8일째는 팔당대교 아래서 시작되었다.  하남 푸른꿈 공동체가 운영하는 고니학교의 실무자들로부터 활동상황을 들었다. 문규현 신부와 두물머리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참여한 30여명의 순례딘은 금방 60며명으로 불어났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실감났다.  어느새 팔당대교였다.. 한겨레신문의 논설위원인 파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인  홍세화씨 일행이 뒤따라 참여하고 새로운 진보정당을 준비하는 김헤경(전 민주노동당 대표)님 일행 등이 따라 붙었다.

5시간 여를 걸어 퇴촌면 공설운동장 옆에 도착했고 기도회와 인사를 나눴다. 순례단은 여기에 천막을 쳤다, 원래는 신혼부부가 저녁을 공양하려 하였으나 퇴촌면의 주부인 김수이씨가 아이들 셋을  데리고 나와 식당에서 설농탕으로 저녁을 대접했다.  천막에서 머무른  순례단은 내일부터 여주지역을 향한다.

내일 19일은 퇴촌면 공설운동장 공터에서  오전 9:00 출발합니다. 함께 걸으실 분은 8:30분까지... 노란 천막은 여성용 1인 텐트이다.

 

   
 
  ▲ 출발장소인 팔당대교에 도착하니 문규현신부가 벌써 나와 있었다. ⓒ 이필완  
 

   
 
  ▲ 하남 푸른꿈 공동체 고니학교 실무자들이 활동을 설명하며 망원경으로 고니, 참수리 등을 보여 주었다. ⓒ 이필완  
 

   
 
  ▲ 저녁식사는 설렁탕!  
 
   
 
  ▲ 저녁식사를 대접한 하남의 평범한 주부 김수이씨 가족 ⓒ 이필완  
 
   
 
  ▲ 하남 공설운동장 주변에 2개의 천막과 여성용 텐트 하나를 쳤다. 첫날 영히 15도에 비하면 양반이다. ⓒ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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