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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순례 10일째를 Photo와 동영상으로 말한다!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한강에서 낙동강, 영산강을 거쳐 금강에서 서울까지 100일 동안 걷는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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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2월 21일 (목) 23:58:28 [조회수 : 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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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모두 15명이 걸었다.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듫 기도순례 10일째는 전날 저녁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한 분원리의 깅행철씨 댁에서 시작되었다. 차량으로 어제의 도착 자리로 이동한 후  일반참가자 없이 순례단원 8명을 포함 11명으로 시작, 중간에 두물머리 주민 2명 등이 합하여 시종 15명이 강을 따라 걸었다.

차흥도목사(감리교농촌선교원 원장)와 성공회 최상석신부, 김포 용화사 석지관스님이 합세한 순례는 일정대로 양평 양근대교 남단에 힙겹게 도착해 마무리 기도회를 마치고 양평 지곡리 김국천님으로부터 양평군의 여러 상황과 운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 등을 들었다,


내일 2월22일(금)은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 일정이 없고 순례단은 빨래등을 하면서 하루 휴식을 취한다. 매주 금요일이 휴식일이다. 토요일 23일 오전 8시30분에 모여 기도회를 갖고 양평군 양근대교 남단에서 여주를 향하여 다시 순례를 계속한다. 

어제 밤 21일 필자는 피로의 누적과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 기운으로 끙끙대고 한기에 어쩔줄 몰라하며 곤욕을 치뤘다. 다행히 수경스님이 준비한 감기약과 해열제를 먹고 온통 두꺼운 옷을 다 껴입은 후 침낭에서 흠뻑 땀을 쏟고나니 아침에는 다행히 거뜬했다. (여주 pc방에서)

   
 

 
  ▲ 양평 주민의 소리, 지곡리 전 이장 김국천씨 얘기  

   
 
  ▲ 점심 배식  
 
   
 
  ▲ 일반 참가자들의 점심식사  
 
   
 
  ▲ 밥을 먹고난 그릇은 물로 씼어 마저 마신다  
 
   
 
  ▲ 출발 명상기도  
 
   
 
  ▲ 신혼여행으로 순례에 참가한 부부에게 모슨 종교인들이 잘살라고 격려 사인을 해주다  
 
   
 
  ▲ 저녁과 하룻밤 잠자리를 선뜻 제공한 분원리의 김행철, 김수이씨 부부, 아이들 이름은 보리, 미르...또 한 애는..흐음 잘기억이 나지 않는다.  
 
   
 
  ▲ 이틀째 참가한 두물머리 공동체 일원들  
 
   
 
  ▲ 지관스님과 한겨레신문 기자.  
 
   
 
  ▲ 필자, 명호팀장이 찍었다. 이날의 사진들 여럿과 일부 동영상은 명호팀장이 찍은 것들이다.  
 
   
 
  ▲ 성공회 최상석신부, 성공회 환경연대 일 등 바쁜 일정 속에서 오며 가며 함께 했다.  
 
   
 
  ▲ 화계사 주지 수경스님, 본 순례단의 재무담당 이사의 역할을 도맡아 담당한다. 화계사의 거창한 대보름 달짚태우기 행사도 내려놓은 채 휴대폰으로 지시하고 보고를 받았다.  
 
   
 
  ▲ 이 날 처음 참가한 감리교 농촌선교원장 차흥도목사, 넉살과 연이어 터지는 큰 웃음으로 순례단의 분위기를 바꾸어 놓았다.  
 
   
 
  ▲ 연관스님, 실상사의 학승으로 불교대학원장도 역임했던 그는 처음 이런 행사에 참석했단다. 밷두대간과12정맥을 홀로 다 걸었다가 무릎을 많이 다쳐 두지팡이를 짚고도 열심히 걸었다.  
 
   
 
  ▲ 인드라망공동체 상임대표인 도법스님, 잠시만 짬이 나도 책을 일거나 글을 쓰신다.  
 
   
 
  ▲ 필자, 명호 팀장이 찍었다.  
 
   
 
  ▲ 박남준 시인의 뒷 모습, 박인터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시 몇 편을 쓰기 위해 순례에 동행했다.  
 
   
 
  ▲ 오늘은 모두 15명이 걸었다.  
 
   
 
  ▲ 걷다가 잠시 휴식!  
 
   
 
  ▲ 양평입구에 매달리 한반도 대운하 찬성 현수막, 시내엔 많은 찬성 현수막이 걸려 있단다  
 
   
 
  ▲ 양평 지곡리 전 이장인 김국천님이 한반도대운하 관련 양평군의 현지 상황을 전해 주었다.  
 
   
 
  ▲ 김국천님은 유정란을 들고와 날 것으로 먹으면 좋다고 했다. 필자도 두개 날름!  
 
   
 
  ▲ 양평군 주민인 그는 칡차 등을 대접했다. 진행팀장 명호씨가 잠깐 인터뷰를 한다.  
 
   
 
  ▲ 어느 보살님이 풍성한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차려내고, 순례단은 하루 쉬는 여장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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