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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목사가 되어 교회로 돌아갈까?교회 가치 회복을 위한 여섯 가지 조건
류상태  |  sham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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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2월 13일 (수) 18:02:35 [조회수 : 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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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가을, 내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 목사 자격증을 반납하고 기독교와 교회를 떠난 이후, 다시 교회로 돌아가 목사로 살아야 한다고 조언해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나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해 주는 분들의 주장은 대체로 다음 둘 중 하나다.


하나는 보수정통(?) 교리에 근거를 둔 조언으로, 하느님의 진노를 피하려면 기독교를 비난하고 하느님을 떠났던(난 교회와 기독교를 떠났지 하느님을 떠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삶을 회개하고 다시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논리다. 또 하나는, 당신이야말로 교회다운 교회를 할 자격이 있으니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위해 교회로 돌아가라는 벗들의 고마운 제안이다.


첫 번째 유형의 충고에 대해서는 답할 가치를 느끼지 않지만, 애정을 갖고 충고해 주는 벗들의 조언은 그냥 무시만 하고 있을 수는 없기에 내가 교회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과 가능성에 대해 견해를 밝히겠다. 만일 다음과 같은 조건이 충족된다면, 나는 다시 목사가 되어 기꺼이 교회로 돌아가겠다. (그렇게 된다면 예장 통합 목사 자격증은 반납했으니 무소속 목사가 되겠군.ㅡㅡ;;)


1. 기독교 성서를 신앙의 절대 기준으로 삼지 말고, 그 내용을 마음껏 비판할 수 있도록 허락할 것이며, 이치에 맞지 않는 내용은 가차 없이 내다버릴 수 있도록 성서 해석의 자유를 전적으로 보장해 주어야 한다.


기독교 성서는 보수 기독교가 갖고 있는 독선과 배타성을 당연한 것으로 비호하게 만드는 절대 근거가 되고 있다. 그러므로 기독교 성서로부터 자유롭지 않고는, 기독교가 건강한 종교로 되살아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옳고 그름, 선과 악을 판별하라고 하느님께서 우리 사람에게 주신 절대 기준이 있다면 그것은 이성과 양심이 되어야 마땅하며, 하느님께서 친히 우리 마음에 새겨주신 그 말씀(이성과 양심)을 부정한 채 종이에 씌어진 문구를 붙들고 늘어지는 것은 (기독교 용어로) 용서받지 못할 우상숭배의 죄요 신성모독이다.


또한 2천 년 전에 씌어진 원시(열등하다는 뜻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앞서 있다는 뜻이며, 그렇기에 현대인들의 삶과는 간격이 크다는 뜻이다) 문서에 매여 살다가는 종교로 인한 자유와 행복은커녕 종교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2. 언제든 교회가 조직화되고 조직의 생리가 작동된다는 느낌이 들면 기꺼이 해체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교회이어야 한다.


교회는 오직 하느님과 교우들의 올바른 관계 설정과 그로 인해 교우들이 누리는 행복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교회가 조직화되어 스스로 생존하려는 조직의 생리가 생기기 시작하면 이미 그 교회는 생명력을 잃었다고 봐야 한다. 그럴 때는 기꺼이 그 조직에 대해 수술을 하거나 해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회 조직을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고 신성시하여 교우들을 가두고 착취하는 못된 짓은 개념을 상실한 일부 ‘먹사’들만 저지르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살고 싶어 하는 조직의 생리를 적절히 제어하지 못할 때, 비대해진 교회가 자신의 살 길을 스스로 찾는 것이다. 물론 조직 자체와 그 조직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의 협잡에 의해서.


그러니 교우들은 교회가 스스로 자신들을 옥죄지 못하도록 교회를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 만일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미련 없이 조직의 해체를 선언하고 실행해야 한다.


3. 이런 저런 일을 해야 한다는 숙제를 교우들에게 내주거나 강요하지 말고, 그저 교우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교회여야 한다.


역사적으로 교회가 일을 안 해서 문제가 된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무언가를 하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사회에 혼란과 갈등을 일으켰던 것이다.


평화 통일운동이나 환경 운동, 이웃을 돕는 일 등은 교회가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이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좋다. 그저 교회 공동체 사람들이 법과 질서를 지켜가며 자신이 행복하고 가정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힘이 된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니 교우들에게 아무런 숙제도 내주지 않고, 하느님과 예수님을 만나 신나게 데이트하고 그로 인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느낄 수 있고 그것으로 족한 그런 교회라면, 나는 기꺼이 그 교회로 돌아가 교우들을 섬기며 일하고 싶다.


하느님과 예수님을 마음의 주님으로 모시고 위로는 그 분들과, 옆으로는 교우들과 데이트를 즐기며 신나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그게 바로 교회가 하느님께 반드시 드려야 하는 산 제사(예배)이며 또한 그것이야 말로 교회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필수사항이고, 그 외의 것은 모두 필수사항이 충족된 다음에 여력이 되면 해도 좋고 여력이 안 되면 안 해도 괜찮은 선택사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교회는 무언가 반드시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교우들에게 쓸데없는 짐을 지우기도 하고, 사회에 무리를 일으키기도 한다.


4. 교회 일을 전적으로 맡아 일하는 목사에게는 적정한 임금을 책정하여 생계 문제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헌금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앞의 문제와 상충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문제, 공개적으로 터놓고 말하기 껄끄럽지만 반드시 짚어보아야 하는 문제도 생각해 보자. 목사의 생계 문제다. 봉사 차원이 아니라 교회 일을 전적으로 맡아 하는 목사라면 전문직업인일 수밖에 없다.


목사들은 성직자라는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 개신교 전통에서 건질만한 자랑스러운 것이 있다면 그나마 ‘만인사제설’을 들 수 있겠다. 모두가 하느님의 존귀한 사제이고 똑같은 딸과 아들이지 누군 성직자고 누군 비성직자란 말인가. 하느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직업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성직을 감당하고 있는 성직자다.


나 역시 목사로 돌아간다면 직업종교인으로서 적정한 생계비를 보장받고 싶다. 생계 문제를 초월하여 식구들을 굶기면서도 희생하고 봉사하는 목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가? 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나는 그럴 능력이 없다. 그럴 의사도 없다. 왜 내 선택 때문에 내 식구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내가 보아온 목사들 중에도 그렇게 숭고(?)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열에 하나가 되지 않는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 간격을 메울 수 있는 건 위선밖에 없다.


스스로 희생해 가며 어려운 여건 가운데 교우들을 예수님 섬기듯 몸과 마음을 다해 섬기는 진실된 목회자들이 있음을 부인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그런 목회자들만 목사가 될 자격이 있다면 현재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들의 90% 이상은 목사자격증을 반납해야 한다. 내가 목사 자격증을 기꺼이 반납한 이유 중에는 이 문제도 포함되어 있다. 나는 그런 희생을 감당할 그릇이 못되기 때문이다.


나는 돈을 초월하여 교우들을 하느님 섬기듯 할 수 있는 사람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잘 안다. 그렇기에 적절한 생계비가 보장되지 않으면 교회 일을 할 수 없다. 그렇다고 그것을 이유로 교우들에게 헌금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자발적으로 내는 헌금이나 회비로 목사를 고용할 수 없다면 목사 없이 그냥 교우들끼리 교회를 꾸려가는 게 낫다.


이참에 헌금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고 싶다. 헌금제보다 회비제로 교회 운영비를 마련하는 게 어떨까. 교우들이 각자 자신의 처지에 맞게 자유롭게 정한 연회비 또는 월회비제로 교회 운영비를 마련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회비가 잘 걷히지 않을 것 같다고? 무엇이 문제인가? 운영이 안 되면 교회를 닫으면 된다. 교회는 교우를 위해 존재한다. 교우를 행복하게 하지 않는 교회는 존재 이유가 없다.


5. 교회 행정과 재정은 교우들이 관리해야 하며, 급료를 받는 목사들은 일체 관여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급료를 받는 목사는 교회를 직장으로 삼아 일하는 직업인이다. 교회는 적절한 대가를 주고 목사를 고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에 합당한 적절한 일을 맡기고, 그 외의 일에는 간섭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담임목사는 물론, 모든 목회자들은 설교를 포함하여 목회와 교육을 담당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목사들은 일체 행정과 재정에 관여해선 안 된다. 교회 권력이 그들에게 집중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온갖 비리가 파생된다는 것을 교우들이 모르면 바보 중에 바보다.


목사를 고용하는 교회의 교우들은 목사들의 전횡을 막을 수 있는 장치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 그 장치의 핵심이 바로 목회와 교육 분야만 그들에게 맡기는 것이다. 행정도 재정도 모두 목사에게 맡기는 무책임한 바보들은 교회의 일원이 될 자격이 없다. 행정과 재정은 급료를 받지 않는 일반 교우들이 맡아야 한다.


만일 그것이 골치 아프고 싫다면 차라리 교회를 해체하고 교회에 다니는 것을 포기하라. 그런 무책임한 바보 교인들이 ‘먹사’들의 전횡을 부추기는 것이며, 기독교가 지속적인 악을 행하도록 방관하는 것이고, 기독교라는 종교를 천하에 무식한 종교가 되게 하기 때문이다.


6. 외부를 향해서는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면서도 내부의 치욕을 솔직히 파헤치지 못하는 기독교 진보 단체들과의 연대를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


평화와 통일, 환경을 위해서는 예언자적인 목소리를 내고 실천도 하지만, 한국 교회가 갖는 지독한 독선과 배타, 그로 말미암는 대사회적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날선 비판을 하지 못한 채 입을 다물고 있는 기독교 진보 교회나 단체들과의 연대를 강요하지 않는다면, 나는 다시 목사가 되어 교회에서 일할 의사가 있다.


내 눈에는 기독교 진보 단체들이 교회 내부에 대한 비판을 망설이는 이유가 뚜렷이 보인다. 문제를 몰라서 비판을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나무랄 일이 아니다. 또한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제 식구이기에 감싸고 변호하는 것이라 해도 일면 이해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기독교 진보는 그보다 훨씬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기독교 진보들은 의로운 일,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보는 대체로 돈이 없다. 그래서 (다는 아닐지라도 대체로) 보수 성향의 돈 많은 교회에 손을 내민다. 식구들끼리 서로 돕는 것이 아름답다고 할 텐가? 그것이 떳떳한 돈이라면, 돈을 받으면서도 할 말을 다한다면 그렇다고 동의할 수 있겠다.


하지만 기독교 진보 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이 돈 많은 교회가 무리하게 거둬들이는 헌금이나 교회 운영에 문제가 많다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그 돈을 받는 건 문제가 있다. 게다가 그 돈 때문에 할 말을 하지 못한다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진보 교회와 단체들이 일정 부분 사회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정할 수 있고, 보수 교회와 분리해서 보면 아름답다고 할 수도 있다. 문제는 그 교회들이 교리적 독선과 배타에 사로잡힌 보수정통(?) 교회들을 살려주는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저 봐라. 저런 교회도 있지 않느냐? 교회가 다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며 긴장을 푸는 사이에 보수정통이라는 이놈의 괴물이 죽지 않고 살아서 그 무서운 교리로 사람들의 자유와 행복을 빼앗고 우리 사회에 갈등과 혼란을 흩뿌린다.


사회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는 소수의 아름다운 교회들이 오히려 괴물을 살려주는 숙주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참으로 서글픈 현실이다. 그런 교회들이 진정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괴물을 몰아내고 한국 교회의 주류로 자리 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괴물과 함께 죽는 것이 낫다.



위에서 제시한, 여섯 가지 조건이 (내가 바라는 최소한의 조건이다) 충족되는 교회가 있다면, 또한 그런 교회가 나를 불러준다면, 나는 다시 목사가 되어 기꺼이 교회로 돌아가겠다. 꿈 깨라고? 아무래도 다시 목사가 되어 교회로 돌아가기는 틀린 것 같다고? 내가 생각해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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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121.163.108.112)
2008-09-07 08:39:17
어떻게 하든 당신의 자유이지만
내 생각에는 그냥 그대로 사시는게 좋을듯 하군요, 그 이유는
첫째로, 한국에 목사가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당신까지 거기에 보탤 이유는 없을 것 같고,
둘째로, 당신이 꿈꾸는 교회는 아마도 현실에서 찾기 어려울 것 같으며,
세째로, 설혹 그런 교회를 찾았다 하더라도, 앞으로 더 타락하지 않을 보장이 없고,
네째가 중요한데, 자기생각에 맞지 않다고 쉽게 목사직을 내팽개치는 사람은 언젠가는 또 수가 틀어지면 목사직을 팽개치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지요,
한마디로 이 세상에는 이상적인 교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이 진보든 보수든 차치하고서라도 말이지요, 그것은 아무리 제도가 이상적으로 짜여져 있어도 인간의 불완전성 때문에 결국 부패하기 마련이지요, 다만 이 지상에는 보다 나은 이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신앙공동체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교회가 있으면 내가 다시 목사로 돌아가겠다는 발상은 한마디로 교만의 극치일 뿐입니다. 아마도 당신같은 사람이 그런교회에 들어가면 또 다시 부패할 가능서이 더 많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생계를 위해서라면 다른 직업을 찾아보세요, 내생각에는 논술학원 강사나, 윤리선생이면 어떨까 싶은데 그것도 교사자격증이 있어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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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나엘 (58.142.26.61)
2008-02-26 21:37:53
오지마세요.
1번에 반대 입니다.
나머지 다른것들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동의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이 무너지면 기독교 진리 자체가 성립하지 않을 텐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지요?
그냥 덮어놓고 믿으라고 하실 겁니까? 교회 다니다 보면 알게 될거야라고 말하실 겁니까?
전 성경 근본주의 자에 가까운 사람으로서 성경의 오역이나 해석이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인정하지만 이것이 하나님이 모아내신 것이며 구원에 이르는 진리에 위배되지 않는 허용된 오차범위안에 짜여진 것이라 믿습니다.
자기 맘대로 해석하는 성경 무섭습니다. 교회로 돌아오지 마십시오.
그리고 앞으로 비판하시되 성경의 말씀으로 비판해 주세요.
자기 이성 자기 판단으로 하나님의 뜻 운운하지 마시고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비판하시길 바랍니다.
암튼 수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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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h11 (121.155.146.205)
2008-02-26 16:34:45
너무 좋으신 생각입니다.
너무 좋으신 생각입니다. 또한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의 모든 목사님들이 교회를 떠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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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eye (121.143.246.88)
2008-02-19 16:36:29
바람이 임의로 불매
3년 반이나 함께 하고도 주님의 뜻을 모르는 제자들이나, 거듭나야 한다고 하니 어머니 뱃속으로 다시 들어 가야 합니까라고 말한 니고데모나...
주님이 왔다 가신지(?) 2000년이나 지났으나 영적인 진리는 물리적인 시간과 아무 상관 없는 것을 또다시 느낍니다.
류상태씨의 글에 직접적인 성경구절이 언급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의 교회들(건물적인)에 대한 성경의 시각을 제대로 아는 것 같아 마음이 뻐근합니다.
찾는 이가 없는 좁고 협착한 길을 가고 있는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반대하거나 악성(?) 댓글들을 보면서 주님의 마음을 알겠습니다. 십자가위에서 아버지 저들은 저들의 죄를 모른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나에게 그들의 댓글에 분노가 있다면 은혜로 믿는 신앙이 아니고 아직도 내가 주인인 율법적으로 믿는 신앙인이라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그들의 댓글에 연민을 느껴야 합니다. 그들의 말속에 예전의 각자 자신의 모습을 느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알게 하신 것에 대한 감사하고 그리스도가 내안에 함께 사는 길을 가십시다. 그냥 갑시다. 푯대되신 주님이 아버지의 말씀으로 사시고 사람에게 의탁하지 않으시고 그길을 가신 것처럼 말입니다.
살아생전(?)에는 주님의 말귀를 못알아 들었지만 오순절이후 성령충만함으로 살아생전(?)에 하신 말씀을 깨달아, 주님 가신 그 십자가로 향한 길을 간 제자들 처럼에,
각종 환란과 사자의 입으로, 또는 톱의 켜임을 당해도 가셨던 그분들 처럼 그냥 갑시다.
그 길을 가게 하시는 분도, 생각하게 하시는 분도, 나의 발걸음을 직접 옮기시는 힘을 주시는 분도 바로 아버지이며, 성령님이시며, 그리스도 십니다.
바람(원어;성령)이 임의로(원어;하나님이 원하는 곳으로) 불매(원어:영의 움직임)----- 깨닫지 못한 자는 미워하거나 질타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전의 나의 모습이었으며 그쪽에서 나오기 전에는 나의 형제들이었지 않습니까!
애굽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우리가 광야로 갑시다. 류상태씨 힘내세요! 당신이 가는 길이 아버지께 이르는 길이라면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위로도 힘도 능력도 그리스도에게서만 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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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121.88.67.183)
2008-02-17 19:37:19
저도 갈게요
혹시 그런 교회가 있어 가시게 되거나 그런 교회를 시작하신다면 연락 주십시오. 서울에서 다닐 수 있는 거리라면 저도 기꺼이 달려가 일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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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롤스 (219.255.39.53)
2008-02-17 12:02:18
비리먹사 퇴출
대한민국 보수꼴통 먹사들이 얼마나 썩은 물에서 놀고 있는지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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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59.9.174.192)
2008-02-16 19:06:47
저의 작은소견으로는
성경속에 분명히 하나님과 주님의 뜻이 있습니다 또한 말씀도 계십니다
그러나 약 2000년동안에 쓰여진 성경속에는 이스라엘<히브리.합비루>
사람들의 선민 의식에취해 하나님을 외곡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바로 목사들이 그것을 잘구분하여 올바른 하나님의뜻을 설해야 하는데
많은 무식한 목사들이 축자영감설 성서무오설등 자신을 위한 목회에 메뉴로 장사하기때문 입니다 그현실이 한국에 기독교 입니다 현재의.....

순례자님 제가 간결하게 단순이 정리 한다면 하나님은 에집트 바로 로 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 하신 해방하신 분이라는 사실과 예수님은 연장 선상에서
평화 와 평등 사랑을 가르치시려 십자가를 지신 것 입니다

도대체 믿으면 구원 받고 십일조를 해야 구원 받는다는 주류 교회의 사기성
에는 울고 싶을뿐입니다 한마디로 사복음서 속에도 같은 내용이<병행귀>
왜 달리 서술 되였있을까요 저희는 이문제에 대해 겸손하게 솔직하게
말할수있고 토론 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그본질을 알아야 할것 입니다
너무좋으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장사의 도구로<사이비..준사이비. 았다리 갔다리>
쓰는 교회목사는 각성하고 회게 해야되며 교인들 또한 자신의 신앙 상태를 말씀으로 점검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주체적 신앙인 이 되야 할것 입니다ㅣ
부족한 소견으로 쓴글이지만 어여삐 여겨주시길 ...안녕이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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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211.51.83.71)
2008-02-16 11:42:14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류 목사님!
참으로 오래간만입니다!
이번 추위에 감기몸살은 안 걸리셨는지요?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시길 빌며, 미리내에 번 쉬러 오십시오. 아멘.
031-67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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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aMe (121.136.214.207)
2008-02-15 14:26:02
그냥 이민을 가세요...근데 참, 영어는 좀 하시나요?
한마디로, 양심적으로 생활하면서 목회하고 싶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예전에 교회(영락)에서 담임목사님이 하신 말씀 뜻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대광고 누구와 면담을 했는데,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과는 도저히 함께 할 수 없어서 사표를 받았다" 이런 취지의 말씀이었는데, 왜 설교시간에 그런 분개(?)섞인 말씀을 하실까 하고 좀 의아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유선생님, 목사님들이 영혼을 마귀에 의탁하고, 말씀을 이용해 신도들에게 사기를 치는 게 뭐 좋아서 하는 짓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얼마나 사는 게 힘들면 천국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팔아 먹을 수 밖에 없었겠습니까?

근데, 동종업종에 종사하면서 서로 이해할 생각은 않고, 혼자만 천국가겠다고 철없는 말씀을 막 쏴 대시니, 듣는 분은 얼마나 화가 나셨을까요? 제가 다 화가 치밉니다.

이제 철이 들 때도 되셨으니 정신차리시고, 교회로 돌아만 오세요. 처음엔, 약간의 꾸중과 냉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선생께는 드라마틱한 회개라는 신선하고 훌륭한 재료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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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121.129.18.145)
2008-02-15 07:05:09
조목사 안수라..........
71*********52 여의도 순복음 센타란 말인가???????????이나그네 집단이 난 망우리
교회로 생각 했는디 홍도의 수준 같았는디 여의도도 그게 그거지만
도르레 달린 십자가 지신 조목사님 그럴듯하지요 조목사하고 한 5시간만 예기
할수있어도 말하는곳에따라 말이달라지는 조목사님 그라도 요세 좀 좋은일 하시여
점수 챙기시려는 그모습....그러나 아직 정말 멀었다 속은 그대로요 겉 모습만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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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121.129.18.145)
2008-02-15 06:30:23
나그네 총집합 마녀사냥
나그네 집단의 총동원령이 내려졌구먼 71****52찍찢님 어디로가면 만날수있나요
71******205설익은 밥 묵은나 싸가지 없이 반말에 교주라 너나 니교회먹사가 교주니라
71*****236 그대가 류상태 선생을 탓하려거던 예수님부터 탓하거라 예수님이
그시대 너나 니교회목사를향해 사탄의 자식들아 외치는소리 안들리니
지들이 필요한것만듣고 말하는 사기꾼들
71*****236===따불로 강조했으니 한마디더 이시대에 이런 개독교 속에서
목사직 박탈은 차라리 축복 아니더냐 그러나 즈극히 정상적인 신앙인를 통해
류 선생은 모셔질수밖에없는 이시대 작은 예수이니라
오늘도 십일조강조하랴 잔머리 굴리랴 애쓰는 그대소속의 먹사들이 측은 할뿐이다
평신도 에게 교육받아야할 그대교회 모든 사람들아
리플달기
0 0
나그네 (71.162.132.236)
2008-02-15 06:05:23
권면을 받는 자는 양약이 되나니
돌연변이가된 류상태!

대한 예수교 장로회(통합)에서 공부하고 목사가 됐다는 사람이
저러한 생각과 이론으로 성경을 외면하고 자기 방식과 논리대로
빡빡 우기는것은 정말 돌연변이라고는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다.

목사직을 반납한게 아니라 박탈 당했다고 하는것이 바른 표현 아닐까?
교육은 가르침 받은대로 배우고 배운대로 가르쳐야 하는 것인데!
배운 교육과는 전혀 상관 없이 자기가 자기 생각대로 말씀을 변질 시켜서
자기의 것이 옳다고 주장하고 말씀이 아닌 세상의 논리나 이성을 전한다면
교주가 되고싶은 한 인간의 발버둥 이라고나 할까?

솔직히 교주가 되고 싶다고 하는것이 속 마음 일텐데
그것은 감추고 다시 목사가 되어 교회로 돌아갈까???????
나는 자네를 위험 천만한 사람이니 그냥 그대로 있기를 바라겠네.

그 이유로는???????
목사가 되기 이 전에 먼져 정상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고.
자네가 몇번에 걸처서 올린 글을 보면,
내 교회로 부임하러 오게나 하며 초청할 친구나 교회가 없고,
혹시 있다면 자네와 같이 교회를 향하여 한을 품은자 일것이고,
자네 같은 자들이 교회의 강단에 서면 성경의 말씀은 안중에도 없이
다른 교회와 목사들 씹어대는 말 밖에는 할말이 없을 것이고,
쥐꼬리 만한 세상지식 자랑하기에 급급할 것이며,
틈만나면 기도는 않고 길바닥에 나가서 데모의 주동자 노릇할게 뻔하고,
교인들에게 그나마 있던 믿음을 다 떨구어 내는 일 밖에 더 하겠나.
자네를 보는 내 생각이 이럴진데 모든 영혼을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님의 마음을 좀 헤아리고, 그냥 조용히 있게나.

먹고 사는 문제가 어려우면 집 사람의 눈치도 보이겠지?
그러나 어쩌겠나? 더러는 자네와 같이 자기의 발등을 찍는 자들이 있거든!
배우긴 배웠는데 가르치는 대로 안배우고 제 생각대로 배운자들이지.
그래도 점수받고 학위 받을려고 교수가 시키는 대로는 했겠지?
근데 나와서는 왜 맘이 변했는가? 교수한테 한이 맺혔는가?
그런 자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대개는 목회를 길게 못하는 자들이
이런 부류이 속해 있지! 손에 가진것, 머리속에 든것이 없는 자들이,
사회에 불만을 품은 반항자들 아닌가?

내가 신앙 생활 하면서 확실하게 배운것이 있어서
모든 목사 예비자들이나 목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먼져 인간이 된자가 아니면 목회를 하지마라
영혼을 사랑하는 사명자가 아니면 목회를 하지마라
하나님의 성령 체험 없는 자들은 목회를 하지마라.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은 목회를 하지마라
자식들 하고 먹고 살려고 목회를 하지마라.
교인들에게 대접을 받거나 부귀를 누릴려면 목회를 하지마라.
류상태 처럼 자신의 화풀이 할려고 목회를 하지마라.
여기서 자네에게 해당 사항이 아니라고 할만한 것이 무엇인가?
그러니 지금처럼 조용히 있는것이 세상을 돕는 것일세!

오죽 했으면 예수님께서 친히
너희는 많이 선생 될려고 하지 마라고 하셨겠는가?
선생들에게 죄가 많고 하셨는데.....
자네는 그냥 있는것이 죄를 덜 짓는것 같아서
나그네가 권면하는 것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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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62.132.236)
2008-02-15 06:05:14
권면을 받는 자는 양약이 되나니
돌연변이가된 류상태!

대한 예수교 장로회(통합)에서 공부하고 목사가 됐다는 사람이
저러한 생각과 이론으로 성경을 외면하고 자기 방식과 논리대로
빡빡 우기는것은 정말 돌연변이라고는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다.

목사직을 반납한게 아니라 박탈 당했다고 하는것이 바른 표현 아닐까?
교육은 가르침 받은대로 배우고 배운대로 가르쳐야 하는 것인데!
배운 교육과는 전혀 상관 없이 자기가 자기 생각대로 말씀을 변질 시켜서
자기의 것이 옳다고 주장하고 말씀이 아닌 세상의 논리나 이성을 전한다면
교주가 되고싶은 한 인간의 발버둥 이라고나 할까?

솔직히 교주가 되고 싶다고 하는것이 속 마음 일텐데
그것은 감추고 다시 목사가 되어 교회로 돌아갈까???????
나는 자네를 위험 천만한 사람이니 그냥 그대로 있기를 바라겠네.

그 이유로는???????
목사가 되기 이 전에 먼져 정상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고.
자네가 몇번에 걸처서 올린 글을 보면,
내 교회로 부임하러 오게나 하며 초청할 친구나 교회가 없고,
혹시 있다면 자네와 같이 교회를 향하여 한을 품은자 일것이고,
자네 같은 자들이 교회의 강단에 서면 성경의 말씀은 안중에도 없이
다른 교회와 목사들 씹어대는 말 밖에는 할말이 없을 것이고,
쥐꼬리 만한 세상지식 자랑하기에 급급할 것이며,
틈만나면 기도는 않고 길바닥에 나가서 데모의 주동자 노릇할게 뻔하고,
교인들에게 그나마 있던 믿음을 다 떨구어 내는 일 밖에 더 하겠나.
자네를 보는 내 생각이 이럴진데 모든 영혼을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님의 마음을 좀 헤아리고, 그냥 조용히 있게나.

먹고 사는 문제가 어려우면 집 사람의 눈치도 보이겠지?
그러나 어쩌겠나? 더러는 자네와 같이 자기의 발등을 찍는 자들이 있거든!
배우긴 배웠는데 가르치는 대로 안배우고 제 생각대로 배운자들이지.
그래도 점수받고 학위 받을려고 교수가 시키는 대로는 했겠지?
근데 나와서는 왜 맘이 변했는가? 교수한테 한이 맺혔는가?
그런 자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대개는 목회를 길게 못하는 자들이
이런 부류이 속해 있지! 손에 가진것, 머리속에 든것이 없는 자들이,
사회에 불만을 품은 반항자들 아닌가?

내가 신앙 생활 하면서 확실하게 배운것이 있어서
모든 목사 예비자들이나 목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먼져 인간이 된자가 아니면 목회를 하지마라
영혼을 사랑하는 사명자가 아니면 목회를 하지마라
하나님의 성령 체험 없는 자들은 목회를 하지마라.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은 목회를 하지마라
자식들 하고 먹고 살려고 목회를 하지마라.
교인들에게 대접을 받거나 부귀를 누릴려면 목회를 하지마라.
류상태 처럼 자신의 화풀이 할려고 목회를 하지마라.
여기서 자네에게 해당 사항이 아니라고 할만한 것이 무엇인가?
그러니 지금처럼 조용히 있는것이 세상을 돕는 것일세!

오죽 했으면 예수님께서 친히
너희는 많이 선생 될려고 하지 마라고 하셨겠는가?
선생들에게 죄가 많고 하셨는데.....
자네는 그냥 있는것이 죄를 덜 짓는것 같아서
나그네가 권면하는 것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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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천 (12.170.152.114)
2008-02-15 04:42:18
류상태님께
성경에 대한 무오설은 정말 고대에나 있던 일입니다.
얼마든지 님께서 히브리어와 희랍어에 대한 정통하며, 기독교와 종교 배경사에 대해하여 근거있는 공부를 하셨다면 그리고 성령님께서 님과 함께 하신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미국 등에서는 계속해서 성서의 새로운 버전을 출간하고 있는 상황아닙니까?
얼마든지 그렇게 하십시오. 근거있는 논거를 가지시고...

그외의 것들은 당신이 하고 싶으면 하면 됩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다만 입으로, 글로 떠들지만 말고 직접 행하십시오.
하지만 그냥 지금 있는 곳에 계십시오.
저는 그것이 님에게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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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83.196.115.117)
2008-02-15 04:06:32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류상태님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라는 말씀에 붙잡혀 사시면 된다고 보아집니다.

그의나라가 뭔지 모르는자들은 그의 나라가 교회나란가? 기독교 나란가? 알쏭달쏭하여
종교와 세상 중간에 서있는 자들을 죽이려 하고 있지요.
이미 그리스도께서 오시고 이미 신약의 진리가 선포된 후와 예수님의 선포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어떻게 하든지 종교안에서 예수의 말씀을 풀이 하려고 안달이지요.
구원받지 못한 상태에 놓인자들의 모습이 그러한 것입니다.

류상태님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의 길이라고 확신 하신다면 굳세게 가십시오,
그곳에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늙은이 젊은이 종이나 자유자나 목사나 평신도나 없습니다. 오직 부르심을 받은자들이 있을 뿐입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르겠다. 악한자들아 나를 떠나거라"라는 답변을 듣는 목사가 되느니
류상태님의 길이 훨씬 낳습니다.

자칭 유대인이라하나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니라
외면젇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라 내명적 유대인이 참 유대인 이니라
할례는 마음으로 할찌니 표면적 할례가 참할례가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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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96.205)
2008-02-15 00:20:07
치유할수 없는 상태의 질환
류상태는 아직도 할말이 있는 모양 이구나?
자신의 영혼도 구원받지 못한자가 누구를 얼마나 더 지옥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것인가?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자네의 형편이 불쌍하니까 그냥 빈 말로 한마디 인사치레 해준 모양인데 그말에 의지(언덕을 삼아 비벼 보고자)하여 목사질을 다시 해볼까?
여기 당당의 동정을 살펴 보고자 하는 모양이지? 반응을 보고 싶은가?

그냥 그대로 있는것이 자네나 여러 사람을 돕는 것일세!
그 이유로는? 자네는 죽을수가 없는 자이기 때문인데, 왜 죽을수가 없느냐?
자네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기 때문이라네.
자네의 교만이 살아 있는한 자네가 어느곳서 무엇을 하고 있든지
하나님은 자네를 끌어 내릴 것일세!

목회는 자네의 고정 관념에 매인 생각을 관철 시키는게 아니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믿고 전하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네.
무슨 요구를 전제를 하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자네는 참으로 한심한 자라는것부터 알게나!
자신을 부인하고 가야 하는것이 목회자의 길이거늘,
이것 저것이 허용 된다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아!
성경이 절대적인 신앙의 기준이 아니라면???????

그냥 자네의 교회를 세워서 자네의 내가 복음을 전하면서 자네의 생각을 전하면서 교주 노릇하는 것은 말릴 사람이 없을 것일세!
정신이 온전치 못한 자네의 웃기는 헛소리에 한국 교회가 따라가야 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네 알겠는가? 정신 질환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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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누스 (211.247.78.181)
2008-02-14 22:31:08
쯧쯧쯧...
밑에 복음주의/한사랑/안티당당 등은 얼마나 종교마약에 쩔어살면 이런 좋은 글에 이렇게 악플을 달아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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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121.129.18.145)
2008-02-14 19:01:10
사람이냐 동물이냐
발광하는이모습속에서 개독교의 현실을 느낀다 뎃글 달은 다수의 하이에나의
모습에서 장사치 기독교가 느껴진다 성전을 뒤엎은 예수를 뒤에서 즐기는자들아
그걸 장사하는 도적놈들아 나쁜 놈은 참아주어도 간교환 너희들은 못봐주겠다
간단하게++니가 간단단순한 인간아니야...적당한 설교가조치++사기치는 설교보다
밥벌이++싸자지 없는하이에나 니교회먹사는 왕사기꾼이냐..안티야 십일조 안내면
구원이 없다는 그대교회목사가 왕사기꾼 아니더냐 ..
뎃글단 면면이 내용을보니 도적놈 목사에게 종노릇하는 인간들이구먼
측은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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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안되네요 (59.18.229.23)
2008-02-14 17:07:59
뭘 그리 길게 말하시는지??
그냥 간단하게 '목사' 다시 돌아가지 않겠소! 하면 되는걸, 뭘 그리 길게 말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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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186.72)
2008-02-14 16:54:08
도저히 안되겠네요
안티활동 보장하고 먹고사는데 걱정없는 교회
적당하게 설교준비나 하고 하는 일도 별로 없는 교회
... 없지요.

신앙도 없이 먹고살 직장이나 구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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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복음주의 (69.255.242.6)
2008-02-14 16:51:46
그런데 가서 밥벌이 하다가 문제생기면
당당뉴스 와서 고자질 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럼 여기 종교다원주의자들이 가서 단식도 하고 그래주겠지. 오직 예수라면 열받아서 이를 부득부득 가는 류상태씨 같은 사람이 여기 어디 한둘인가. 걱정할게 없어보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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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복음주의 (69.255.242.6)
2008-02-14 16:48:23
기장이나 감리교단으로 가면 되겠네
최소한 1번은 보장받겠네. 밥벌이가 떨어졌나? 기장이나 감신이야 종교다원주의 성서비평이라면 자다가도 벌떡깨서 좋아하는 교단 아닌가. 그런데 가서 평생 성경 씹어대면서 밥벌이도 하고 얼마나 좋나. 뭘 고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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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안티당당 (211.193.54.104)
2008-02-14 14:43:40
박창진님의 의견에 적극 동감
괜히 감리교나 장로교에 들어가셔서 교단 욕먹이지 마시고,
류상태씨 마음대로 교회하나 만들어서 운영해보세요.
아마도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이단이라고 비판하겠지만 류씨라면 꿋꿋하게 이겨낼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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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이경선 (124.5.228.248)
2008-02-14 12:57:16
기대하겠습니다.
첫번째항은 좀 아슬아슬하다는 느낌이지만 (이론적으로 반박할 실력은 없으니 그저 느낌이 그렇단 얘기지요) 아래 박창진님의 댓글처럼 스스로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소속 목사님이면 오히려 부패할 건덕지가 없어져서 더 나은 것 아닐까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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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박창진 (59.16.113.248)
2008-02-14 12:42:36
멋있는 교회이겠네요
그런 교회에서 불러주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면 될텐데요.

첫번째의 성서해석의 자유는 비평주의만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실만 인정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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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요한 (121.176.207.34)
2008-02-14 12:19:39
요즘은 개나소나 목사한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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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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