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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회 방불케한 사랑실천당 창당 발기인대회전광훈 목사, 고난도의 하나님 지혜 받아 한국땅에서 좌파 정치인들을 끝장내야 한다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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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1월 24일 (목) 16:33:49
최종편집 : 2008년 03월 28일 (금) 11:34:50 [조회수 : 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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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의 수많은 우려속에서도 오늘(24일) 오후 2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약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 사랑실천당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었다. 청교도훈련원 전광훈 목사의 진행으로 창당 선언문이 발표되고 이어지는 찬송가와 여기저기서 나오는 아멘소리로 창당발기인대회는 마치 부흥회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치뤄졌다.

   
 
  ▲ 사랑실천당 발기인 대회 ⓒ 당당뉴스 송양현  
 

전광훈 목사, 대한민국은 친북과 좌파가 판치는 소돔과 고모라

가칭 사랑실천당 발기인대회에서 전광훈 목사는 한나라당은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 하고, 대통합민주신당은 20%의 가진자의 것을 빼앗아 나눠주면 해결된다고 하고 있으며, 법률을 만드는 사람들 중 기독교인이 140여명이나 있지만 정작 교회건축에 어려움을 주는 악법은 이미 시행중이고 동성애가 합법이 되려 하고 있다고 현정치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러한 한국사회를 가리켜 친북과 좌파가 판치는 소돔과 고모라로 비유하며 국가 정책의 혼란 속에 강력히 대처하기 위해 가칭 사랑실천당을 발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전광훈 목사 ⓒ 당당뉴스 송양현  
 
또한 왜 새로운 당을 만드느냐에 대해서는 다들 기존의 정당과 시민단체를 통해서 하면된다고는 하지만 사학법재개정을 지켜보며 삭발도하고 애원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기에 직접 나서게 되었다고 하였다. 앞으로 가칭 사랑실천당은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통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며, 청교도 영성훈련원의 300만 성도들을 통해 4월에 있을 선거에서 의석 3개만 차지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춘근 박사, 하나님의 교리를 갖고 전쟁을 하고 정치를 하면 다 잘살더라!

   
 
  ▲ 이춘근 박사(자유기업원 부원장) ⓒ 당당뉴스 송양현  
 
기독교와 정치, 기독교를 믿는 나라들은 역사에서 다 잘살게 되었더라는 사실을 공부한것을 전달코자 한다며 짧은 강의에 나선 이춘근 박사는 먼저 기독교 하나님의 교리를 갖고 전쟁을 하고 정치를 하면 다 잘살더라고 주장했다. 그 예로 강대국이었던 로마가 기독교를 받아들인 다음에 강대국이 되고 착해졌다며 기독교를 받아들이기 전에는 그렇지 않았고, 이후 로마는 일주일에 한번 쉬는 날을 만들어 교회가는 날을 만들며 십자가 처형 또한 없앴다고 하였다. 기존의 악한 것들을 없애고 사랑으로 강대국이 되었다고 강의하였다.
두 번째 강대국 미국으로 미국은 철저히 기독교 강대국으로, 콜럼버스가 스페인왕에게 인도를 발견해서 그곳에 복음을 전하고 오겠다고 했기 때문에 미국이 복음을 접할 수 있었으며 기독교 강대국이 되었다고 해석하였다. 그리고 부시 미 대통령이 모든걸 하나님 신앙에 맡기니까 대통령에도 당선되었고, 미국이 기독교 강대국으로 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나라도 하나님이 분명히 살려줄 것이라며, 우리가 부르는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가사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다고 밝혔다.

고난도의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한국땅에서 좌파 정치인들을 끝장내야 한다.

   
 
  ▲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을 약 천여명 중 대부분 청교도훈련원 성도들로 채워졌다. ⓒ 당당뉴스 송양현  
 
전광훈 목사는 이명박 당선되게 하기 위해 욕많이 먹고 선관위 경고도 많이 먹고, 이번 대선에 청교도영성훈련원이 최고의 공로자라고 자부하며, 아마 대선에서는 청교도 훈련원이 있지 않았을 지라도, 이미 결정된 지지율이었지만, 박근혜후보와 경선할 때는 청교도훈련원 성도들이 아니었으면 안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명박 장로 때문에 한것이 아니라 오로지 신앙 때문에 한것임을 기억해야 한다며 자신들은 오직 자유시장주의로부터 그리고 좌파로부터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창당의 취지를 밝혔다. 

이에 덧붙여 새로운 정당을 위해 이명박을 흔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명박 장로를 도울수 있는 것은 복음적 야당이 있어야 된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야당도 좌파 야당도 아니고 건전한 보수야당을 만들어 보자!는 신념을 주장하며 노무현 정권에 있어 민노당처럼 10석을 갖고 흔드니 정부가 흔들렸다며 이번 가칭 사랑실천당이 이명박 당선자의 행보 5년에 있어 국정수행 중 1등 공신이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또한, 고난도의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한국땅에서 좌파 정치인들을 끝장내야 한다며, 그동안의 10여년의 정권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여당도 보수, 야당도 보수하며, 보수에서 더 나가서 야당은 복음의 당을 하자고 주장하였다. 한편, 발언 도중 미국 국무회의때 콘돌리자 라이스가 회의도중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불렀는데 이명박 장로도 그래주길 원한다며, 강단위에서 즉석으로 나같은 죄인 살리신이라는 찬양을 부르기도 하였다.

“무너진 대한민국” 이대로 둘 수는 없습니다!

‘사랑실천당 창당’은 나라의 절대적 위기 앞에 숙명적인 결단입니다.
저출산율 1위, 청소년 술・담배 세계 2위, 부녀자 유흥업 진출 200만 이상, 이혼율 2위, 인터넷 음란물 접속 1위, 청소년 반항심 1위, 그리고 양주 소비량 1위, 교통사고율 1위. 이는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낙후와 불투명이 사회 전면에 깔린 방만사회의 전형을 띠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10년 좌파정권 끝에 다행히 보수온건 정부가 들어서게 됐지만, 또 걱정이 있습니다. 경제정책에만 매달린다면 정신적 기반이 서지 않은 사회의 병폐는 경제부흥에서 오는 또 다른 부작용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혹간 “목사들이 정치한다. 교회가 권력을 잡으려 한다”는 비판도 감수하겠습니다. 칼빈주의 정신으로 나라의 위기 앞에 국민을 구하고자, 태초에 이 땅에 내린 그리스도의 순수하고 맑은 사랑을 심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가칭 사랑실천당 창당 선언문 中

   
 
  ▲ 찬송가 울려퍼지고... ⓒ 당당뉴스 송양현  
 
   
 
  ▲ 태극기 휘날리며 ⓒ 당당뉴스 송양현  
 
   
 
  ▲ 교계 보수 원로들?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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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210.104.12.35)
2008-02-01 18:39:43
목사가 미쳐가고 있다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다. 종은 하나님인 주인이 가르친대로 살아야 한다. 그런데 요즘 이상한 정신나간 목사들이 정치에 입문하고 있다. 종교는 정치로 부터 자유러워야 한다. 이번 대선에 하나님 믿는 사람을 찍으라고 수많은 목사들이 말한다. 정녕 그 사람이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사람인가? 그러나 목사들은 무조건 찍으라고 한다. 그럼 하나님 믿는 여호와증인. 신천리등 수많은 이단들을 왜 욕하는가? 난 이런 목사들도 이단이라 생각한다. 많은 이들이 여기에 동의 한다. 그런데 이젠 정당을 만들어 정치를하고 예수님을 욕보이고 있다.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은 무인도에가둬 몽둥이로 패고 중들은 모두 죽여야한다고 전광훈은 말하고 있다 이놈이 과연 목사인가? 진정한 사이비요 이단이다. 예수님께서 능력이 없어 십자가에 못박혀 가셨는가? 그런데도 이들은 그 작은 믿음과 권력으로 죄를 짖기를 서슴치 않고 있다. 이것이 한국 교회의 현주소다.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홍도 국도 목사 떨거지를 보라. 교회가 자기 돈인양 쓰고 또 그걸 아들에게 물려주려한다. 그래도 누구 목사하나 아무 말도 못한다. 이게 썩은것이 아니면 뭐가 썩었단 말인가? 한기총은 이익집단인가? 종교집단인가? 더러운 범죄인을 찍으라하고 더러운 돈과 권력에 아부하며 민족의 정기는 찿아보기 힘들다. 이것이 보수 친일파 썩은 목사들과 그들을 옹호하는 한기총이 하고 잇는 작태다. 이제 한국 교회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 깨끗한 개혁세력의 목사님들이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 힘을 모으고 더러운 조직을 타파하지 않으면 기독교는 개독교가되어 굥ㄴ들은 떠나갈 것이다. 어제 100분토론에 당당뉴스 목사님 말씀을 잘 들었다. 훌륭한 목사님들 아직도 많이 계신다. 정의와 진리는 승리한다. 그런데 왜 모두들 입다물고 있는가? 목사가 좌파 우파 운운해서 뭐하겠다는 건가? 목사는 좌파든 우파든 보수든 개혁세력이든 남녀노소 누굴 막론하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전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을 욕보이고 있다. 이제 진정한 목사님들이 나설 때다. 종교개혁을 위해... 저도 교회 10년 넘게 다녔는데 안나간지 한달 되었다. 목사가 싫어서 안나간다. 김일성이보다 더 하더라.
리플달기
4 10
사리마다 (220.121.193.184)
2008-01-26 15:03:46
오호라~ 통재라
이제는 국민들꺼까지 넘보남?
리플달기
4 9
t서대치 (121.129.18.145)
2008-01-26 04:05:43
언제 철들까
빤쓰 발언 광훈이 언제 철드나 이땅에 기독교가 욕먹는데는 이런 인간 때문
아닌가...전씨..철드시게
리플달기
4 10
거시기 (121.156.202.231)
2008-01-25 16:56:40
발기인 대회라..
저 나이에 근력도 좋지.. 무슨 대회?..
리플달기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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