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 박진서 생활이야기
98개 좌석의 수원 갈릴리교회(이종철목사)를 찾아서<갈릴리교회 입당 및 봉헌예배에 함께 하셔서 기쁨을 나누어 주십시오>라는...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박진서  |  hansol605@kornet.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11월 21일 (수) 14:33:11 [조회수 : 847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당당뉴스 운영자도 갈릴리교회(담임 이종철목사) 봉헌에배에 다녀왔습니다. 갈릴리교회는 원래 수원 변두리 전원에 자리하고 있다가 도시 한가운데로 터를 잡아 새 예배당을 지었는데, 철강 조립식으로 지은 작은 건물인데도 몹시 아름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개별좌석으로 6명씩 6줄로 두줄, 꼭 98개의 좌석으로 채워진 것이 과연 아름다운 작은 교회 답기도 하고하여 마음에 들었습니다. 박진서님이 올린 기사에 동영상 두개, 몇몇 사진 추가 합니다. 박진서님이 올린 사진이 용량이 크지만 그대로 올립니다.



▲  수원 남성합창단의 축가

   
 

 
  ▲ [봉헌예배 축주] 김진희양의 기타 독주  

민들레성서공동모임의

고참인 이종철 목사님이 이런 청첩장을 주었다.

<갈릴리교회 입당 및 봉헌예배에 함께 하셔서 기쁨을 나누어 주십시오>라는...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11월 18일(일) 오후 4시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타고 물어물어서 찾아간 그 곳엔 

아담한 건물 한 채가 우뚝 서 있었다.

 

골목 어귀에는 안내판을 든 젊은이가 서 있었고.

 

  

 

 

 

 

정말 예쁘다.

꽃꽂이도 보통 솜씨가 아니고

교회도 여느 교회 같지 않다.

 

 

 

 

 

낯익은 얼굴

반가운 나머지, 결례인줄 알면서도 반강제로 앉으라 하고는 찰칵!

박 권사님의 딸 김진희양의 특별 연주가 있는 걸

벌써 알고 그걸 들으러 왔다해도 과언이 아닌 형편이다.

 

 

반가운 사람들이 속속 자리에 앉는다.

 

 

나는 눈치껏 사진을 찍고.

 

 

 

드디어 입당 예배가 시작되었다.

거룩한 자리에서 사진 찍는다고 우왕좌왕할 수 없어

제 자리에서 눈치보자니 마음은 편치 않고.

   

수원교회 한철규 감리사의 "성전신앙' 말씀에 이어

갈릴리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수원남성합창단의 축가를 들으며

내 아들이 마치 저 속에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는데

찬송도 은혜와 축복을 안겨준다.

 

그리고 김진희 양의 클래식기타 연주

서울예고에 재학중인 김양은

전국음악협회콩쿨에서 1위

전국바로크 현악콩쿨에서 1위

전국기타콩쿨에서도 1위를 받은 바 있다.

 

 

스페인 민요 'Romance'

J.S Bach의 'Jesus, Joy of man's desiring'의 연주에 이어

끝의 세번 째의 H.Villa의 'Prdlude No.1'는 명연주에

많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훌륭한 연주를 들은 것만으로도 오늘을 산 보람을 느꼈을 정도였으니.

 

 

 

최완택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의 행사는 끝

준비된 뷔페의 음식을 맛있게 먹고 헤여졌다.

 

돌아오는 수원의 밤거리는 어둡고, 바람은 찼다.

무언가를 이루어놓은 이종철 목사님을 부러워하면서

바보 같은 나의 하루를 또 고마워하면서

하루를 접는다.

 

부끄러움은 나를 더 움추리게 하고....

 

당당뉴스 운영자가 찍은 사진들 몇 장 추가합니다.

 

   
 
   
 
   
 
   
 
   
 
   
 
   
 
   
 
   
 
   
 
   
 
   
 
   
 
   
 
   
 
   
 
   
 
   
 
   
 
   
 
   
 
   
 

[관련기사]

박진서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30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3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나그네 (68.238.234.76)
2007-12-01 11:32:16
기독교인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
돌 대가리 안티(t)망치가 여기서도 한마디 끄적 거렸군.....

원래 예수 믿는것은 너 같은 넘들에게는 독선으로 보리수 밖에 없다....덜된 대가리야...
오직 예수라고 하는것은 이미 모든것을 제외하고...로 부터 시작 되는 기다 이 넘아...

따라서 예수가 있는 것에 모든것을 해야 하니까 너 같은 돌은 독선 이라고 보이지..
신앙은 독선이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너 같은 돌도 예수를 만날수 있느냐 인데...
독선이라고하는 너 같은 돌은 만나기 힘들지......

누가 만날수 있느냐?....독선 이라도 좋으니 만나고자 하는 자들이 만날수 있다는 것이고
돌 같은 네 넘처럼 이렇게 살다가 뒤질망정 독선 같아서 싫다고 하는 넘들을 못 만나느라..

그러면 그 결과는 어떠한 것인가?.....
구더기도 죽지 않는 영원히 꺼지지 않은 유황 불 못에서 슬피울며 이를갈고 지내야 하는 곳
그렇게 무서운 곳이니 가지 말라고 해도 너 같은 돌은 뿌득뿌득 가겠다고 하니 어떻허니..

어떠한 넘들이 가느냐?..
너 처럼 예수가 없다고 하는 넘들이 가는 것이고....
광야 넘 처럼 예수 믿는체 하면서 안티짓 하는 넘들이 가는 것이고......
경희처럼 뭔가를 믿기는 믿는데 예수가 아닌 내가 복음을 믿는 넘들이 가는 곳이고.....
모든 종교는 다 천국 간다고 속이는 넘 들이 가는 곳이고....
마리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종교도 가는 곳이고....
이단은 물론 모든 사이비 종교와 문선명이와 정명석이 등.....
예수님 행세를 하거나, 예수 이름을 팔아 배를 채우거나....교회를 팔아 돈을 쌓거나....
예수를 믿는 믿음 없이 직분 가졌다고 꺽꺽 거리는 사람들은 물론......
교회서 성도들 믿음 떨어지게 하여 교회를 떠나게 하는 목사는 물론 장로들....
성도들끼리 수근거리고 이유 없이 비방하고 .....
교회의 주인이 되서 하나님께 드려진 헌금 도적질 하거나,
기분 내키는 대로 함부로 쓰고......
성경에 없는 말을 있는 것처럼 왜곡하고 변질 시켜서 자기의 말을 하는자들.....
믿음없이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자들....쭉정이, 가라지...등 등 이고.....
그 외에도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모든 종교 인들이며......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거듭나지 못하고...
인간 관계에 얽혀 다니는자들....
비지니스를 위해서 다니는자들....
사람 만날려고 다니는 자들....
남에게 좋게 보일려고 다니는 자들..등....
이것은 인간의 작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며.....
빛보다 밝은 하나님이 보시면 실 오라기 같은 적은 죄라도 다 들어날 터인 즉...
유황불에 들어가지 않을자가 누가 있겠는가?....
그래서 성경은 주여! 주여! 하는자 마다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은 교회를 다니는 교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인데....
천국이 아니면 어디라고?....네 넘들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희롱하고 말 장난이나 하고 있는 넘들이 어디를 간다고?......영원히 유황불이 타는곳...슬피 울며 이를 갈고 영원히 있어야 하는 곳....구더기라도 죽을수 없는 곳,...죽고 싶어도 죽을수 없는 곳.....

그러면 천국에 갈수 있는자는 누구인가?
교회를 다니는자....어떻게?
믿음으로 다니는자.....어떤 믿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예수님이 누구 이기에?
성육신 하신 하나님....약속의 말씀에 따라서?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약속.....말씀이 육신이 되어?
영의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예수라는 이름으로......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죄가 없으신분....왜 죄가 없으신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예수님이 죄가 없는것과 우리와는 무슨 상관이 있나?
죄가 없어야 대속의 제물이 될수 있기 때문.....대속의 제물이 되었나?
십자가에서 속제물이 되었음........누구의 속제물?
창세 이래로 가고 오는 모든 일류의 죄에 대하여.....모든 인류가 죄를 지었나?
범죄한 후손이므로.......후손? 누구의 후손?
아담의 후손.........누가 그래? 아담의 후손 이라고?
하나님이.......어디에서?
성경에서......성경을 누가 보는데?
예수 그리스고를 믿는 성도들이.........그들이 누군데?
하나님의 자녀.....누가 그래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나님이 내가 너를 낳았다고 하셨으니까......그게 믿어지나?
그걸 믿는게 믿음이지.......자녀가 되면 뭐가 다른데?
죄가 없지......죄가 어떻게 없어지나?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께끗하게 씻어주지......그게 가능할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다고 하셨으니까.......그럼 날마다 짓는 죄는 어떻게 하나?
회개하는 기도를 하지......그럼 죄가 없어 지는가?
하나님이 기억을 하시지 않는다고 하니까 사해 진거지.....또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면서 구속 하셨으니 회개 기도 하면서 낳아 지도록 도와 주시지......하나님이 그런곳도 하시나?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것이지......성령 하나님? 그분이 누구신데?
하나님과 일체이신 하나님의 영이시지......그분은 어떻게 오셨는데?
예수님이 부활 하시면서 하신 약속대로 오셨지......성령님은 뭐하러 오셨는데?
성도들의 신앙을 돕지.....뭐를 돕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 이라고 부를수 있는 믿음을 주지......그렇게 불러야 하는 이유는?
그렇게 부르는 것은 믿음에서 나는 것이기 때문에.......그 것만 돕는가?
믿음에 관계 된 모든 것을 돕지........믿음에 관계것이 뭔데?
체험을 통하여 믿음이 성숙되고 확신에 거하게 하는 일등. 하시는 일이 많지.......체험?
인간의 이성으로는 알수 없는 영적인 것......그런 근거가 성경이 있나?
물론 구약에서도 많이 있었지만 예수님이 부활 하신후 다락 방에서 120명의 성도가 모여 기도할때 나타 난것으로 시작하셨지.......다른 사람들에게는?
침례요한, 사도바울, 베드로, 고넬료, 스데반 집사, 사도요한,등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일어나는 특별하게 보고, 듣고, 쓰고, 느끼고 하는 것 외에도 인간의 이성이나 과학으로도 풀수 없는 일들이지......그걸 믿어야 하나?
인간의 지식으로는 믿을수 없지만 예수를 믿게 되면 그것도 믿게 되어있지......그럼 교인들도 경험을 할수 있다고?
물론 다 하는것은 아니지만 사모하면 할수 있지.......어떻게 사모하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쓰게 해달라고 하면 주시지......체험을 못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당연히 있지......체험을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런가?
그것은 하나님만 알고 계시니 사람이 대답할수 없는 것이네.......그럼 교회서 체험한 사람은 무엇을 체험했나?
성도들의 개인적인 믿음의 분량이나 하나님의 필요따라 주시는 것이니까 인간이 요것이다라고 집어서 말할순 없지.......예를 들수 있다면?
성경에 나와 있는 각가지의 은사들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도가 받는 것이지만 제일 흔한 예라면 방언하는 것과, 예언 하는 것과, 방언을 통역하는 것과, 듣는 것과, 병 고침 받는 것 등 몇가지는 우리가 흔히 보고 듣는것들 중의 하나이고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은사들을 통하여 하시는 일도 성령님이 하시는 것이지......언제까지 도우시는가?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날까지지......그것을 믿어야 하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자는 당연히 믿어야 하고 나가가서 경험을 해보면 확실한 것에 거하지.....그럼 경험을 해 봤다는 얘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경험한 자라야 손에 쥐고 보여주며 알하는 것처럼 얘기 할수가 있지.....그걸 간단하게 표현 한다면 뭐라고 하나?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믿음의 비밀이라고 하지.......성경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하실일을 약속으로 기록된 문서라고 하지......하나님은 영 이라면서 어떻게 글을써서 기록 하는가?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나님의 영감을 주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을 쓰도록 하셨지.......인간의 생각은 안들어 갔을까?
인간의 생각이나 뜻을 의도 적으로 쓴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지......그래도 혹시 썻을지 모르지 않는가?
인간들이 그렇게 의심 할까봐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신 것이라고 기록까지 하지
않았는가......오랜 세월동안 어떻게 보관 했나?
그것이 하나의 블가사의한 일인데 하나님이 무엇을 못하시겠는가? 대개는 동굴 속에 감추어져 있었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많은 전쟁과 침략을 당하고 나라가 멸망까지 당해서 포로로 끌려가고 또는 세계 곳곳으로 흩어 많은 세월 동안 유랑하는 민족의 삶을 살았는데 문서나 서류를 가지고 다닐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만약에 가지고 다닌다고 하드라도 침략한 국가에게 빼앗겨서 불태워졌을 것이라고 짐작해 볼때에 동굴이나 바위속에 감추어 두었던 것들이 오랜 세월이 지난후에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서 말씀이 세상에 나가서(발견되어) 전해질수 있는 환경이 되매 사람들에게 발견되게 되고 여러가지 변화를 거치면서 우리들의 손에까지 오게 된것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그럼 많은 세월동안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그 내용이 하나님의 뜻과 다르게 변질 될 가능성은 없는가?
물론 낡거나 분실 되어서 원본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뜻은 다 전달 되는 것으로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말씀은 하나인데 왜 여러가지 성경이 나오며 성경마다 그 내용도 조금씩 다른가?
그것이 지금의 문제이다 가톡릭에서 보는것과, 미국 개신교에서 보는것과, 한국 교회에서 보는것과, 조금씩 다르고, 킹제임스와, NIV가 다르고, 현대 성경과, 새 성경이 다르고, 여호와의 증인들이 보는것과 문성명이가 보는것과,다르고 교단마다 다르고, 이루 다 헤아릴수 없이 많은 교단과 교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지금 까지의 문제도 큰데, 여전히 목사들이 새성경,쉬운성경,일기쉬운성경,이해하기 쉬운성경, 등등 하면서 계속 내용을 조금씩 자기들의 생각과, 취향과, 이해와, 학문(잘난체)을 주장하며 별질시켜 나가는게 더 큰 문제 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깨어서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하고 특히 교회를 정하여 다닐때는 잘 가려서 다녀야 합니다. 왜냐하면 목사답지 못한 목사가 많고 따라서 이단과 사이비가 생각 보다 많기 때문입니다.......뭐가 이단이고 사이비 인가?
성경에서 얘기하는 이단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없는 말을 목사가 보태서 전하거나, 말씀에 있는것을 축소하거나 제한하여 자기 생각으로 변질시켜 전하며, 성도들에게 겁을주어 불안케 하거나, 충동질 하여 성도들의 도를 벗어나게 하는자들을 이단이라고 할수 있읍니다. 예를 들면 성락교회의 귀신론인데, 조상이 죽으서 귀신이 되어 돌아 다닌다. 예수를 안믿고 죽으면 귀신이 되어 돌아 다니다.라고 하며 귀신을 강조하며 성도들을 귀신에 매여 살게 하는 것 등이 있으며, 구원파나 다락방 운동이 주장하는 구원은 단 한번의 사건으로 그 시간과 장소를 알아야 하며, 한번 구원 받은자는 죄가 없기 때문에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전하여 인간을 완전한 자로 잘못 가르치는 것이며,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피조물이라고 하며 내세가(천국과 지옥)없다고 하며, 날마다 정해진 시간을 헌신 하여야 하고 십일만 사천 사백명 안의 숫자에 들어가야 이세상에 천국이 임할때 자기들이 그안에 들어 갈수 있다고 가르치며. 가톡릭에서는 마리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가르치며, 연옥설을 주장하여 천국에 가기전에 머무는 곳이 있으니 조상이 거기에 있으면 기도를 하든가, 돈을 성당에 내든가, 어떠한 행위로든 뭐를 해야 연옥에 있는 사람을 천국으로 가게 한다고 하며, 성채설로 포도주나 과자를 입에 넣으면 예수님의 피나 살로 변한다고 가르치며, 교황의 말은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가 하며, 교황을 아버지라고 하며, 베드로가 초대 교황이였다고 하는 것등,을 가르치며, 무슬람은 모하멧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즉 모하멧을 대리자로 세워다고 주장하며 신약의 성경은 인정치 않고 구약에다가 자기들의 만든 경전으로 믿음의 기준을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는 위인의 한사람으로 가르친다. 이 외에도 많은 이단들이 있지만 크게 요약하면 개신교에서 따르고 있는 신 구약의 성경에서 가르치는 말씀에서 벗어 났지만, 여전히 예수그리스도를 부르는 자들을 이단이라고 할수 있다.....그러면 사이비는 무엇인가?
크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를 차지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자들이다. 한국에서는 문 선명과 정 명석과 신천지 교주 등을 예로 들수 있으며, 사이비의 특징은 교주 노릇하는자들이며 교회의 주인 노릇하는 자들을 사이비라고 하며 교주라고 부르는 것이 합당한 이름이다. 그 외에 불교나, 원불교나, 힌두교나, 단군교나,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일반 적인 것은 그냥 종교라고 하는데 종교의 특징은 인간이 어떠한 행위로 신의 경지에 이룰려고 하는 모든 것을 종교라고 할수 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가톡릭을 종교일 뿐이지 신앙이라고 할수는 없는데, 그 이유는 신앙은 행위로 얻어지는게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거져 주시는 은혜인데 이 것을 벗어난 모든것은 이단이거나, 사이비이거나, 종교 생활하는 것이라고 하면 될것이다......왜 찬송가를 부르는가?
찬양은 인간이 섬기는 대상에게 전하고 싶은 또는 하고싶은 말이나 마음에 곡을 붙여 부르는 것이며 구약이나 신약 시대에도 찬양을 하였다......그럼 아무 찬송가나 부르면 되는가?
그렇지는 않다. 찬양을 받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받으시는 분이 받으실 만한 찬양을 해야 하는것이다. 인간의 기분이나 취향이나 인간의 기준에 맞추어 인간의 생각대로 어떻게든 열심히 즐겁게 부르시면 받으시겠지 하는 생각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요새 복음 성가나 씨씨엠이 난무 하는데 불러도 괜찮은가?
찬양의 대상이 하나님이라고 말씀 드렸다. 가사와 곡을 만든 사람이 어떠한 신앙을 가진 사람인가를 먼저 봐야 한다. 찬양은 유행가가 아니다. 흘러가는 노래가 아니다. 따라서 신앙 안에서 지어진 찬양은 오래 불려질수 있다 왜냐하면 영적인 사람이 지은것이고 영적인 사람들이 부르기 때문이다. 다윗의 노래는 오늘날까지 성경에 남아 있고 불려지고 있다. 그러나 솔로몬도 하나님이 세우셨고 큰 왕이였지만 솔로몬의 노래는 불려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를 깊이알고 복음 성가를 만들어야 하고, 특히 부르는 사람들은 선별하여 주의를 해서 불러야 한다. 다윗의 노래가 오늘날까지 불려 질수 있는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며 죽는 날까지 믿음을 지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윗보다 화려하고 부유하고 지헤롭게 살았던 솔로몬은 많은 시와 글과 역사를 남겼지만 찬양은 부르지 않는다.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람이 하는것이 아닌것이다. 그래서 한님을 바로 알고 바른 찬양을 선별해서 불러야 하는것이다. 따라서 부득이 복음 성가나 씨씨엠을 부르고자 한다면 그 노래를 만들고 지은 사람이 죽는 날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맘으로 살았고 믿음을 지키며 살다 죽었는가를 평가 한다음에 그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이다. 교회에서 주일날 예배 시간에 성가대에서 부르는 찬양을 보면 누가 지었는지도 모르는 유행가와 같은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목사들이 부추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기가 좋으면 그냥 부르게 하고 자기 도취에 빠져서 혼자 은혜 다받는 줄 안다. 특히 작은 교회에는 성가대 지휘자나 반주자가 음악에 대한 전문지식은 물론 세상 노래인지 불러도 되는것인지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자들로 세워져 있다. 전혀 성경과 말씀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관계가 없는 노래를 자기가 듣기 좋고, 부르기 좋고, 유행하면 예배시간에 부른다. 이것은 찬양의 대상을 잃어버리고 자기 기분을푸는 노래일 뿐이다.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따라서 예배와도 상관이 없는것이다. 상술에 교회가 놀아나는 것이다........씨씨엠은 무엇인가?
씨씨엠을 쉽게 말하면 유행가이다. 오래전에 주인과 노예제도가 있을때에 주인들은 교회에가서 찬양을 하는데 노예들은 그렇게 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자기들의 흥과 기분에 맡게 부르게 되었는데, 세상의 노래가 나오면서 크래식과 째즈의 중간에서 형성된것이 씨씨엠의 시작이다. 상류층의 집단에 끼지 못하는 젊은이들이나 불량배들이 교회나 상류층들을 비웃으며 쉽게 따라 부르고 유행하고 흘러 가는것이 씨씨엠이다. 전혀 교회와 신앙과는 관계가 없는 노래이다. 세상 노래의 곡에 가사만 하나님을 넣고, 예수를 넣고, 성령님을 넣은것이 씨씨엠이다. 사탄은 무서운 얼굴로 나타나는게 아니다. 인간의 약한 부분을 잘 알고 그 부분을 통하여 교회를 넘어 트리고 하나님을 욕되게 한다. 안타까운 것은 목사들이 그 내용을 알지 못하는 것과 지휘를 하는 자들이 전혀 음악에 대한 지식은 없고, 겨우 피아노만 치면서 음악을 다 아는것 처럼 한다는데 문제가 있는데 더 큰문제는 충고를 해줘도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도리어 화를 내는것을 보면 분명 사탄의 굴레를 쓰고 있는 것이다. 찬송가에 있는 노래는 신앙의 고백들이 있고 또한 믿음의 선배들이 선별 했으니 씨씨엠과는 전혀 다르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만한 찬양인가를 선별하여 부르라고 권하고 싶다.......기도는 왜 하는가?
성도들에게는 기도가 영적인 호흡이라고 한다. 따라서 육신이 숨을 쉬어야 몸을 유지하는것 처럼 성도는 기도를 해야 하나님과의 영적인 상태를 유지 하는것이다......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며 모델이나 표본은 무엇인가?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라고도 하며 하나님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며, 예수님이 하신 주기도문이 기도의 표본이 될수있고, 다윗이 한 기도가 모델이 될수 있으며 스데반 집사나, 사도들이 한 기도한 것을 모델로 삼을수 있을 것이다.......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받으시는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얘기하면 되는 것이다. 또한 믿음으로 하는것이다. 기도 한것은 다 이루어 진다는 믿음으로 해야 한다. 의심하거나, 남이하니까, 해야 하니까,라는 형식적이면 안된다. 그러나 꼭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야 하는 것이며, 이루어 진줄로 믿고 아멘을 해야 한다........기도를 하면 다 이루어 지는가?
그렇다. 바른 기도를 했을 때에만 이루어 진다.그의 나라와 그의를 구할때 이루어 진다. 하나님의 뜻대로는 다 이루어진다. 제일 합당하고 정확하게 이루어 진다. 기도한사람의 바램대로 다 되지 않았어도 하나님 편에서는 다 이루신 것이다. 응답이 되지 않은것도 다 응답된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었기 때문이다. 기도한 자는 감사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기다리는 것이다. 언제까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볼수 있을때 까지......그럼 언제 기도를 해야 하는가?
수시로 무시로 하는것이다. "너희는 쉬지말고 기도하라" 수시로 하는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모든일에 감하며 기도하는것이다. "항상 기뻐하라" 늘 기뻐하면서 기도해야 하는것이다. 내 생각대로 기도하고, 뭐가 생겨야 기도하고, 내 기분대로 기도하는게 아니다. 항상 깨어서 쉬지말고 감사하며기쁨으로 기도하라. " 이것이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 이니라"
리플달기
0 0
이경선 (124.5.225.232)
2007-11-30 23:11:24
저도 부럽습니다
개척 2년차인 우리 교회,
교인 13명중 친척을 제외한 순수한(?) 개척교인은 저를 포함하여 2명뿐입니다.
목사님 아들과 제가 성가대원이며 반주는 사모님이 하시지요.
그런데, 정말 재밌는 일은 그 아드님이 테너를 맡고 있다는 겁니다.
소프라노와 테너로 이뤄진 찬양은 도무지 균형 안맞는다고 누구나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주님께선 "고것들, 참 맹랑하고 귀엽군!" 하시며 듣고 계실 거라는 확신하에 매주 신나게 불러제끼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성도가 한명도 늘지 않을까....?
저는 속상하기도 하고 절망스러울 때도 있는데
우리 목사님과 사모님은 항상 평안한 얼굴이시고 한결같으십니다.
많으면 좋겠지만 교인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라 하시더군요.
신앙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존경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아래 목사님, 힘내시기를......
리플달기
0 0
t서대치 (121.129.18.145)
2007-11-30 22:50:46
쥐 근성 회개하고 내랑 이바구 합세다 이상한 나그네
아는것은 있지만 자신 독선 외에 무엇을 알까

이 나그네 란 인간 을 어찌 잡아네거나 동굴속에가둘꼬 전문가에게 부탁해서 알아볼까

어느인간인지 .... 만나자는 말에는 꼬랑지를 내리면서 쥐서방 처럼 찍찍되는데

폭력은 절대안된다고생각되지만 글씨 이런 쥐서방 한테까지 그말이 적용되는가

예수님을 화나게한 그장사치 기득권자보다 쥐서방이 더할까 못할까..의문 이로다


아무리 생각해도 망의리 모교회에 사주받아서 전문적인 사이비 비호에 앞장서는

쥐서방 같습니다...............흥도야 울덜마라

당당을 두려워하거니 불편한 <목> 씨들이 연합해서 내세운 할일없는 쥐서방 같습니다

이 필완 목사님 나그네좀 만나게 주선 좀 해주십시요

이미친 놈이 여호와의 증인으로 몰고가네 엄천난 또라이 맞아 틀림없어
리플달기
0 0
알까바 (61.72.222.191)
2007-11-30 20:57:59
부럽다.어떻게 저 교횔 세웠을 까?
이젠 기적으로 보인다. 개척나가보니. 세월은 가는데 교인은 하나도 늘지 않고 천명교회믿습니다. 하고 나왓는데, 열명 만들기도 버겁다. 이젠 저교회도 기적으로 보인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그 기적이 나에게도 이루어 졌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리플달기
0 0
나그네 (71.126.102.98)
2007-11-28 11:56:49
성경을 부정 하는자는 이단일수 밖에..
형희야 보아라. 네 가 성경을 30 번 읽었는데 네가 깨닫지 못했다고 다른 사람도 그럴것이라는 네 놈의 이단적 행위가 하나님의 크신 섬리를 네 기준에 맞추려는 네가 복음을 주장하는 것이고, 예수님을 영접한 모든 성도들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는 것을 알지못하는 네 편협함이 네가 복음을 주장 하는 것이고, 쓰레기 통만도 못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치아니 하고 성경을 왜곡하는 너 놈의 소행이 네가 복음을 주장 하는 것이고, 사도 바울도 자신이 배설물 같은 사람이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는 감사함으로 자신을 낮추어 표현한 부분을 그렇게 살다간 자 처럼 만드는 너의 속셈이 네가 복음을 주장 하는 놈이구나. 너같은 넘이 성경을 천번 읽은들 깨달을수 있겠느냐? 이단에게도 깨닫게 하신 다더냐? 너는 성령님도 안 믿고 하나님도 하느님이라고 불러야 속이 풀리느 네가 복음주의 자로구나? 예수라고 하는 몇 마디로 제 이단적인 신앙이 신앙의 전부 인것처럼 착각하는 너는 분명 이단 중의 이단임을 증명 하는구나..
리플달기
0 0
김형희 (218.236.233.55)
2007-11-27 22:48:12
성경책 신구약 30번 통독 했습니다.
그러나 천번을 읽던 만번을 읽던 인간이 아무리 열심히 철저하게 세심하게 성경책을 읽어도 성경의 뜻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는 것을 깨우 쳤습니다. 성경의 뜻을 깨우쳐 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따라서 성경책을 많이 읽었느냐 아니 읽었느냐 따지는 자들은 성경의 뜻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자들이지, 영적인 깨달음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오직 예수만을 증거 해야 하는데 그 사실을 알지 못하다 보니, 성경책을 가지고 논하고, 목사, 기도 십일조, 금식 청부론 기타등등 온갓 율법을 가지고 왈가왈부합니다..
리플달기
0 0
김형희 (218.236.233.55)
2007-11-27 22:33:14
인간은 마귀의 자식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아니고는 인간은 마귀의 자식을 탈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성전이라고 하는 것이 옳습니다. 예수님이 아니고는 쓰레기 만도 못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쓰레기 통에 보물이 들어 있다고 해도 쓰레기 통이 보물이 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 몸에 주님이 사신다 한들... 값어치 있게 여길 것은 오직 주님이시지 내가 보물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살려는 욕망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매사에 모든 일들을 나의 관점과 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는 교만함으로 생각합니다..

바울이 예수님을 증거 하기 위해 한 말을 가지고, 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니, 이런 잘못된 신앙 때문에 구원파들이 온 도처에 즐비하게 생겨나고 진리인척 활개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배설물만도 못한 육체에 주님이 오셨으니....그 은혜가 얼마나 크십니까? 그런 감정이 진실이라면, 나의 육체가 행여라도 잘난 것으로 인식되게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주님의 은혜를 욕되게 만드는 짓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을 두고 쉴사이 없이 배설물만도 못한 인간이요 죄인의 괴수일 뿐이라고 외치고 또 외쳤던 것입니다.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은 어쩔 수없이 자기 영광만을 추구 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플달기
4 18
나그네 (71.162.129.25)
2007-11-27 11:15:34
성경도 안보고 글 올리는 사람아...
성경에 기록된 말씀도 무시하고 내가 복음을 주장하는 형씨는 도대체 어느 이단에 빠저 있는 사람 이신가요?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전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고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 가실때
성전에 올라 가신다고 했으며
너희가 하나님의 전인줄 알지 못하느냐? 하시며
성도들의 몸이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성전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형씨가 올리는 글 중에는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성경을 왜곡하고 별질시키는 헷소리를 하는데
최소한 성경은 읽고 글을 올려야지 않겠오
형씨의 종교 색깔이 좋지 않다고 여러번 얘기 했는데
내가 복음은 여전 하구려.
지금 몸 담고 있는 집단이 무엇인지 자세히 밝히시지요.
리플달기
9 18
김형희 (218.236.233.55)
2007-11-26 18:13:38
사람들은 무엇을 힘들여 만들어 놓는
순간 그 물질에 대해 가치를 부여 합니다. 자기 땀과 공로를 인정해 달라는 암묵적 요구이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훌륭한 교회당 훌륭한 목사 같은 복음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너무 오랜동안 광범위하게 거짓된 목사들에 의해 거짓이 전파된 탓에 오늘날의 기독인들은 무엇이 잘못인지 조차 모르고 말고 행동을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리플달기
8 18
김형희 (218.236.233.55)
2007-11-26 18:11:09
이 세상에 성전이란 것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산 성전입니다. 예수님만이 성전을 지으실 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세운 업적과 공로를 가치있게 여기려고 하지만, 예수님은 인간이 만든 이런 성전을 훼파하십니다..

쉴사이 없이 자기 공로를 만들어 내는 일에 대해 주님은 회개케 하여 주시지요... 모든 것이 다 보잘것 없는 일임을 알려 주십니다. 교회당 건물을 만들어 놓고 귀하다고 하는 것은 주님의 은혜와 대비되는 잘못된 것입니다. 훌륭한 목사 훌륭한 교회당... 이런 것은 없습니다. 배설물만도 못한 것들임을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깨우침을 받고 살아가는 자들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리플달기
12 20
이경선 (124.5.235.191)
2007-11-26 13:42:33
아름답군요. 그러나...
'성전'이라는 단어는 갖다 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당'이 맞지 않나요?
리플달기
11 20
황미영 (58.234.90.110)
2007-11-26 12:38:38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전.. 갈릴리 교회~
입당봉헌 예배를 기사로 올리셨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그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리플달기
14 18
한사랑 (218.209.183.38)
2007-11-22 08:35:34
훌륭한 목사님, 아름다운 예배당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리플달기
13 1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