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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Korean 이 추구해야 할 길
최창균  |  onnuree@mensa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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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1월 25일 (목) 14:58:47
최종편집 : 2024년 01월 25일 (목) 17:40:24 [조회수 :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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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가 광복을 했을 때, 모든 일본인이 한반도를 떠난 게 아니라고 합니다.   일본인 중 다수가 패망하여 폐허가 되다시피 한 나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에 남아 자신들의 재산을 그대로 유지했는데, 그들의 숫자가 130만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들이 지금까지 자연증가를 해서, 지금 남한 인구 중 약 900만 명이 100여 년 전 조상들은 일본에서 살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해방 직후 혼란기에 돈으로 호적을 세탁하여 한국 이름과 족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감쪽같이 한국인으로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사실상 한국인의 유전자와 일본인의 유전자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샘물이나 수돗물을 그냥 마실 수 있는, 전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나라이고, 한국인과 일본인만 액취증이 없는 민족이기도 합니다.   언어도 많이 유사합니다.

국적은 다르지만 한국과 일본은 사실상 같은 민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본이 아시아 여러 나라를 침략할 때,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에는 내선일체라는 용어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백제가 망한 후 이들이 일본으로 피난하여 귀족 세력을 이루고 일본의 지배계층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반도 침략은 이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옛 조국의 영토를 탈환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백제 유민이 일본의 지배계층이 되었듯이, 지금 한국은 일본 패망 세력의 후손들이 상당수 지배계층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판검사와 정치인들의 상당수가 일본인의 후예들입니다.   롯데 회장 일가가 한국어에 서툴은 재일교포가 아니라, 한국에 있는 일본인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그들의 행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친일 성향의 국회의원이 한국에서 열린 자위대 창설 기념식에 참여한 것이, 그들의 조국 군대 창설식에 당연히 참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들은 식민지 한국에서 끊임없이 자신들의 재산을 증식시키기 위해 정재계를 장악하는 시도를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100대 재벌 설립자 중 삼성과 LG를 비롯해서 30명 가량이 경남의 지수초등학교를 나왔다는 것을 통해서, 재벌들의 다수가 일본인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제시대의 일본인 판사였다가 그대로 호적세탁을 한 후손들과 친일파 판사의 후손들, 그리고 일본군 장교 출신의 후손들 중 상당수가 지금 판검사와 정치인들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소시오 패스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서 고속도로를 휘게 하여 몇백억을 챙기고도, 그 야욕은 그칠 줄 모르고 또 다른 완전범죄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50억씩 부당이득금을 챙기고도 그걸 막으려고 한 사람을 집요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밥그릇을 뺏고 민주화를 이뤄내려는 사람을 목숨을 걸고 수백 회 압수수색을 해 가며 멸절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이기주의자들은 상당수가 한민족이 아닌 일본 민족의 뿌리를 가지고 있어서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식민지의 국민들은 같은 동료가 아닌 지배해야 할 개돼지라고 생각하기에 그런 사고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만인의 행복, 오직 만 명의 행복을 위해 국민을 최대한 착취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패망하여 물러갈 때 어느 고위 관료가 100년 후에 다시 지배하러 올 것이라고 했다는데, 사실은 여전히 여태까지 신분을 속인 채 상당 부분을 지배해 왔습니다.   하지만 빛이 비춰지면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하고 결국 드러나게 됩니다.   일본인의 후예들은 언제까지나 그 신분을 숨길 수 없습니다.

비록 자신이 아닌 조상들의 잘못이었지만, 그들의 만행을 뉘우치고 참회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살인과 약탈이 한 번의 사과로 끝날 수는 없습니다.   독일이 그러하듯, 대를 이어가며 평생을 속죄해야 합니다.   이들의 재산과 부가 자신들이 직접 땀 흘려 일해서 쌓은 게 아니라, 모두 도둑질해서 얻은 것을 물려받았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한편, 100년 전에는 그들이 일본인이었겠지만, 그동안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부모님 때로부터 살아온 한국 땅이 이제는 자신의 조국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두 나라가 인종은 같습니다.   이제는 한국인으로서의 애국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은 조상들이 살던 땅이고, 지금 살고 있는 한국이 나의 조국임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조상들이 부당하게 벌어서 물려받은 것을 다시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조국을 위해 봉사하며 속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재한 일본인, Japanese Korean 이 추구해야 할 길입니다.   주님은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시는 분입니다.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시 수 있는 분입니다.  모든 인류는 위아래 없이 동일한 지구 공동체입니다.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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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18.48.116.237)
2024-01-26 01:15:23
韓民族 혈통의 基準이 있기라도 한 걸까?
병자호란 당시의 ‘환향녀’가 낳은 자식, 임진왜란 당시의 ‘밑 터진 치마바지’가 낳은 자식, 미군과 동거한 여인이 낳은 자식, 지금 동남아 여인이 낳은 자식...

신라는 흉노 피가 섞였고, 백제와 고구려는 중국 피가 섞였으며, 고려는 몽골 피가 섞였고, 조선은 倭軍과 明軍이 뿌린 씨로 가득했고, 한일합방시대에는 일본 피가 섞였으며, 현재의 남한은 동남아 여러 민족의 피가 섞였다.

몽골 노국공주類 세력은 고려시대 최상층으로 군림하여 나라를 쥐락펴락했다가 그대로 고려에 흡수되었으며, 흉노족이 신라 지배계층이 되다보니 신라왕가의 무덤을 열었다 하면 北方 흉노族 유물이 와르르 하고 쏟아지지만 결국 신라에 흡수되었으며, 한일합방시대에 조선지배층을 이루었던 일본인이 그대로 눌러앉아 한국 상류층을 이뤘다한들 뭐 달리 특별할 것도 없다. 이전의 여러 경우와 마찬가지일 뿐이다.

혈통의 순수성을 강조했던 나치는 결국 순수한 혈통을 찾다가 두 손 들고 말았다. 아리안族 여부의 최종판단은 총통이 한다고까지 물러섰다. 아리안族 여부를 심사권을 쥐고 있었던 SS수장 하인리히 힘러는 일본인처럼 생겨서 비웃음을 샀고, 히틀러 역시 유태인의 피 1/4이 섞였다는 의심을 받았다. 수많은 전쟁을 치러 온갖 잡다한 피가 다 섞인 독일에서 어느 누구를, 무엇을 기준으로 정통 아리안族을 찾는단 말인가?

영국은 노르만族이 본토박이를 누르고 주인 행세하는 나라인데... 본토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나 굴러온 돌인 앵글로색슨族이 브리튼 섬에서 주인 행세하여 눈꼴시럽다면서 “노르만族의 고향인 덴마크 또는 노르웨이에 충성하는 얼빠진 앵글로색슨族은 반성하라!” 운운하면 코미디라고 웃을 것이다.

百濟遺民이 일본지배층으로 눌러 앉는 거나 日帝遺民이 한국지배층으로 눌러 앉는 거나 피장파장이다. 본문 글은 은근히 反日思想에 군불을 지피고자 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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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59.30.122.66)
2024-01-26 18:58:07
김경환도 토착왜구인가?
그래서 뜨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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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218.48.116.237)
2024-01-26 20:19:52
나는요?
조선시대 양반이 30%, 노비(상놈)이 70%인데 지금 호적 없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 노비에서 양반으로 신분세탁한 사람이 도처에 널렸습니다.

조선시대의 노비출신으로 姓이 없는(즉 버젓한 호적이 없는) 노비였는데 先代 할배가 노비에서 양반으로 신분세탁한 사람 중의 하나로 추측됩니다. 노비백성 70%가 신분 세탁할 때 꼽사리 끼어 ‘김’이란 성으로 호적을 올렸다는 추측입니다. 나이가 들어 우리집안 호적을 꼼꼼히 살펴보니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데 돌아가신 분들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해서 나 혼자 우리 가문은 신분 세탁한 가문 중의 하나라는 추측만 하고 있습니다.

김일성 가문 역시 신분 세탁한 가문 중의 하나입니다. 김대중은 원래 성씨가 ‘제갈’ 아니면 ‘윤’이었는 데 ‘김’으로 성을 갈았습니다.

저는 하체에 몽골반점이 있어서 몽골족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는 명백한 몽골계 한국인입니다. 한일합방시대에 조부는 면서기였고, 외조부는 **지방경찰소장을 지냈습니다. 문재인 아버지 역시 일본 면사무소의 높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문재인과 마찬가지로 저도 토착왜구의 자손입니다. 김일성 동생 김영주는 일본 헌병 보조로 조선인을 때려잡는 데 앞장선 토착왜구였습니다.

저는 몽골계 한국인이고 저의 조부와 외조부는 일제에 부역한 토착왜구였습니다. 그래서 나의 뿌리인 징기스 칸의 몽골도 방문해봤고, 우리 조부와 외조부가 녹을 먹은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일본이 궁금하여 몇 개월 체류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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