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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감독의 계속되는 수해 교회 심방타 연회에서 보내온 수해의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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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8월 04일 (금) 23:17:04
최종편집 : 2023년 08월 11일 (금) 21:25:54 [조회수 :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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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벧엘교회(마준철 목사) *이하 사진 및 기사 제공 : 호남특별연회

호남특별연회 김필수 감독이 지난달 수해입은 교회를 심방한데 이어 피해를 입은 연회 내 다른 교회를 찾아가 격려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지난 심방이후 여러 연회에서 또 보내온 수해 의연금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연회 내 교회 피해 상황은 아래와 같다.

익산지방 벧엘교회(마준철 목사)는 이번 폭우로 지붕에서부터 누수가 시작되어 본당 천정이 내려앉고, 예배당 벽으로 물이 흘러 벽지가 훼손되는가 하면 방마다 벽지에 흘러내린 물로 곰팡이가 피어 도배 공사를 다시 해야 하고, 아래층에도 천정에서 흘러내린 물에 바닥이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2. 전주지방, 한누리교회(강산훈 목사)는 작년에 이천만 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식당과 주방 그리고 지붕 리모델링 공사를 했지만 이번 폭우로 인해서 공사했던 곳곳에서 물이 새는 피해를 입어 주방과 식당 시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지경이 됐다. 피해 복구에는 최소 800만원 가량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시공업체의 말을 빌려 전하며 한숨을 쉬었다. 현재 급하게 임시 복구해 놓은 상태다.

   
 
   
▲ 전주지방, 한누리교회(강산훈 목사)
   
▲ 전주지방, 한누리교회(강산훈 목사)
   
 
   
 

 

 

 전북서남지방 광대교회(곽노은 목사)는 장마철이 되면 공사한 지 20년 된 교회 지붕에서 누수로 인한 전기누전이 발생해 등 없이 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잦았다. 그때마다 전기기사를 불러서 고치는 일을 반복하고 있어서 목회사역과 재정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회마당에는 교회 인근 높은 지대의 밭에서 쓸려 내려온 토사가 쌓이는 피해를 입었다. 연초에 폐아스콘으로 깨끗하게 마당을 정리했는데 토사를 걷어내는 작업과 망가진 마당을 다시 보수하기 위해 지원이 필요한 상태다.

 

   
 
   
 
   
 
   
 
   
 

 

광주지방 열방샘교회(길혜성 목사)는 폭우로 인해 옥상의 노후된 방수재가 들떠버리고 방수기능이 상실된 옥상으로부터 비가 새어들어 본당과 방에 물이 침수피해를 입는가 하면 옥외 십자가의 간판이 떨어졌다.

   
▲ 광주지방 열방샘교회(길혜성 목사)
   
▲ 광주지방 열방샘교회(길혜성 목사)
   
 
   
 
   
 
   
 
   
 

 

 

광주지방 선민교회(이창기 목사)는 교회 1층 친교실과 2층 예배실 기둥에서 누수가 발생하여 강화마루로 된 2층 예배실 바닥과 1층 천장 부분이 물에 젖어 부풀고 부서졌다. 급히 방수와 외부 실리콘 작업을 위해 보수공사 업체에 문의해 보았으나 예상치 못한 높은 견적으로 어려움이 겪고 있다. 김필수 감독은 수해를 입은 이들 교회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도해 주었다.

 

   
▲ 광주지방 선민교회(이창기 목사)
   
▲ 광주지방 선민교회(이창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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