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이동환 목사 재판관련 새물결 입장문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3년 06월 27일 (화) 17:00:35 [조회수 : 20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입 장 문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둔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며”(레19:15)

 

온 누리에 우리 주님의 공의와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새물결은 경기연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동환 목사 재판 건에서 재판위원장인 박인환 목사가 제척 된 상황을 엄중하게 봅니다. 교리와 장정에 따르면 기피신청은 피고소인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장정 1417단 제17, 1418단 제18조) 그러나 위 경기연회 건의 경우 고소인인 심사위원회(이하 심사위)가 기피신청을 하고 연회에서 이 기피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이는데, 그 사유는 박인환 목사와 이동환 목사가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하 새물결) 회원이라는 겁니다. 새물결 회원이 전국적으로 500여 명이나 되는데, 단지 새물결 회원이라는 사실 만으로 기피사유가 될 수 있는 겁니까?

사실 이 재판은 시작부터 공정성을 상실한 재판입니다. 경기연회 심사위는, 경기연회 재판에서 이미 정직 2년을 선고받은 이동환 목사를 또다시 기소 한 것인데, 그 기소장에는 어떠한 범과가 있는지 기록되지도 않은 채 기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백지기소가 된 셈이지요. 이와 같은 경기연회재판의 파행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우리 새물결은 아래와 같이 경기연회에 요구합니다.

- 경기연회는 재판위원장 기피 사유와 그 과정을 소상히 밝히십시오.

- 새물결이 기피의 원인이라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십시오.

- 경기연회 심사위는 이동환목사 백지기소에 대해 사과하고 이 재판을 공정하게 바로 잡으십시오.

 

2023년 6월 27일

감리회 목회자모임 새물결

 

[관련기사]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