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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다리가 필리핀에서 계속 이어졌으면”진관교회, 필리핀 클락에 UMC뽀락진관교회와 딸락샤론의꽃진관교회 봉헌식 가져
두 교회 모두 진관교회 성도 가정에서 건축헌금으로 봉헌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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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3월 08일 (수) 20:06:14
최종편집 : 2023년 03월 14일 (화) 12:34:11 [조회수 :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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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교회, 필리핀 클락에 UMC뽀락진관교회와 딸락샤론의꽃진관교회 봉헌식 가져

두 교회 모두 진관교회 성도 가정에서 건축헌금으로 봉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복음을 온 세상에 실어 나르는 다리(Bridge)가 되고자 25개국에 72개의 교회를 완공하거나 건축을 진행하고 있는 진관교회(이현식 목사)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필리핀 클락 지역에 뽀락진관교회,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등 2개의 교회와 1개의 진관브릿지선교센터를 연달아 봉헌했다.

이 두 교회와 한 개의 선교센터 봉헌을 위해 서울 은평구의 진관교회에서 이현식 담임목사와 성도 12명이 동행했다. 동행인 중에는 건축에 필요한 재원을 건축헌금으로 드린 성도들이 다수 포함됐다. 뽀락진관교회는 권평수·황선주권사가정이,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는 김복심 권사 가정이, 그리고 진관브릿지선교센터는 2020년에 장로로 취임한 한영조,박왕근,이대성,김우진,정경재 장로가 공동으로 헌금했다.

클락은 마닐라로부터 북쪽으로 약 100여km정도 떨어져 있는 필리핀 북부 루손섬에 위치한 도시로서 한국인에게는 유흥과 골프, 어학연수로 많이 알려져 있고 코리아타운이 조성되어 있을 정도로 한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지역명 ‘클락’은 행정상의 명칭은 아니고 앙겔레스, 마발라킷, 뽀락 등 세 도시를 통칭하는 것이자 태평양 전쟁과 베트남전쟁 당시 미군이 전쟁수행을 위해 사용하던 클라크 미공군기지에서 유래된 별칭이지만 최근 새 단장을 마친 공항명으로 사용될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필리핀 당국이 이 지역을 경제특구이자 마닐라를 대체할 행정도시로 지정하여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서 지역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진관교회가 봉헌한 교회와 센터는 클락국제공항을 중심으로 30km 이내에 위치해 있다. 뽀락 진관교회는 남쪽 28km 지점의 뽀락베이워크공원 앞에,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는 북쪽 30km 지점의 주택가 안에, 진관브릿지선교센터는 북쪽 9km지점의 마발라캇시티 브에나비스타 빌리지 내에 각각 건축됐다. 지도상으로 보면 클락 남북을 가로질러 세 교회가 나란히 위치한 형국이다.

 

   
 

이 두 개의 교회와 한 개의 선교센터는 진관교회가 지원한 재정으로 세워진 교회가 아니다. 이번에 봉헌한 교회들뿐 아니라 지금까지 진관교회가 해외에 세워 온 72개의 교회 모두 진관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노력으로 건축됐다. 그래서 모든 교회마다 성도들의 건축헌금을 드리기까지의 사연과 고백, 감사가 녹아져 있다. 진관교회 이현식 목사는 성도들의 해외교회 건축 이야기를 본지에 연재하고 있다.

또 두 개 교회는 UMC에 속한 교회로서 현지인이 담임을 맡고있는 교회다. 이번에 선교센터를 봉헌한 김현태 선교사가 각 교회의 필요를 진관교회에 요청해 건축을 하기까지 이르렀다. 김선교사는 필리핀에서 사역한 지 27년된 베테랑 선교사로서 현지인 목회자들과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고 한다.

 

   
▲ 뽀락진관교회 전경

 

뽀락진관교회(UMC JINKWAN-PORAC)

 

진관교회가 이번 일정에서 가장 먼저 봉헌한 교회는 UMC에 속한 뽀락진관교회다. 뽀락진관교회는 클락 남쪽의 캔가트바 지역에 있고 건물 바로 앞에 뽀락베이워크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접근성이 용이해 보였다. 이 교회는 진관교회가 해외에 봉헌한 45번째 교회로서 담임은 글렌다 베르나르도(Glenda Bernardo) 여목사다. UMC GBGM의 정희수 감독은 진관교회가 교파를 넘어 현지의 필요에 따라 UMC교회 건축을 돕는 것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현식 목사와 진관교회 성도들은 뽀락진관교회 글렌다 목사와 아이들을 포함한 50여 성도들, 그리고 교회가 속한 UMC 이스트 팜팡가 지방의 Jestril Alvarado 감리사와 지방의 목회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일행은 본당 입당에 앞서 교회입구에서 진행된 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을 가진 뒤 봉헌감사예배에 참석했다.

현판 제막은 이현식 목사와 뽀락진관교회 봉헌을 위해 헌금한 권평수 권사가 함께 진행했다. 현판에는 이 교회가 “한국의 진관감리교회에 의해 하나님께 봉헌됐다”고 영문으로 각인돼 있었다.

 

   
이현식 목사와 뽀락진관교회 건축을 위해 헌금한 권평수 권사(좌)가 현판 제막식을 거행했다.

 

제막을 마친 일행이 그때까지 닫혀 있던 문을 열고 들어서자 현지 젊은이들로 구성된 찬양팀의 환영연주가 팡파레 울리듯이 울려퍼졌다. 봉헌감사예배는 이 찬양단의 현란한 연주와 함께 찬양사역자가 인도하는 열정적인 찬양으로 시작됐다. 젊은이가 대부분인 현지 교인들의 찬양은 20여 분간 계속됐고 성도 전부가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기까지 해 한국에서 온 방문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글렌다 베르나르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봉헌감사예배는 뽀락진관교회 성도들과 한국 진관교회 성도들의 찬양, 이현식 목사의 설교, 현지 이스트 팜팡가 지방 Jestril 감리사의 봉헌예식 집례, 감사패와 후원금 전달, Jestril 감리사의 축도 순으로 한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예배 통역은 김현태 선교사(진관브릿지선교센터)가 맡았다.

이현식 목사는 설교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넜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물속에 12개의 기념비를 세웠던 말씀(수4:1-9)을 본문으로 하여 “여러분이 믿음으로 발을 내딛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축복했다. 또한 이스라엘이 12개의 기념비를 물 아래에 세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한 사건을 강조하며 “여러분들도 감사하는 신앙을 가지되 보이지 않으나 이스라엘이 물 아래에 기념비를 세웠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마음에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새겨 그분의 은혜를 잊지 않는 감사의 사람이 되라”고 권면했다.

설교 후에 Jestril 감리사의 집례로 봉헌예식이 이어졌다. Jestril 감리사는 이 교회가 하나님께 드려졌음을 선포했고 뽀락진관교회의 건축을 위해 힘써준 이현식 목사와 권평수 권사 가정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Jestril 감리사는 감사패 전달에 앞서 권평수 권사를 이 교회 건축비를 후원한 ‘메인 스폰서 패밀리’라고 소개했다.

감사패를 받은 권평수 권사는 이 교회 담임인 Glenda목사에게 개인적으로 준비한 선교헌금을 전달했고 이현식 목사는 지방회의 Jestril 감리사에게 ‘지역을 섬겨달라’는 당부와 함께 교회가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봉헌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함께 기념사진을 쵤영하고 뽀락진관교회가 마련한 오찬을 함께 하며 교제를 나눴다.

봉헌을 마치고 난 뒤 뽀락진관교회 건축비를 헌금한 권평수(황선주) 권사는 오히려 자신이 은혜를 받았다고 본지에 고백했다. 권평수 권사는 “직접 선교하러 갈 수 없지만 심는 이가 있고 거두는 이가 있듯이 교회가 추진 중인 해외건축 사업에 참여해야겠다는 감동이 와서 기회를 엿보다 이번에 참여하게 됐다. 현장에 와보니 우리가 드린 것은 미약하여 부끄럽기까지 했다”고 건축헌금을 드린 동기를 설명했다. 이어 “문이 열렸을 때 청년들이 열렬히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뜨거워 내가 더 은혜를 받았다. 나라는 다르지만 하나님 안에서 한 식구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봉헌식을 마친 감동을 전했다. 권평수 권사는 “이 교회가 지진이 나서 재건축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번 봉헌이 제2의 부흥을 맞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찬양하는 청년들을 보고 희망을 갖게 됐다”며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이 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클락공항에서 북서쪽 30km 지점의 주택가 안에 위치한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역시 UMC에 소속된 교회로서 100여평의 부지에 100여석 규모로 진관교회가 해외에 세운 63번째 교회다.

이 교회는 진관교회 김복심 권사) 가정(아들 현진근 권현숙 집사 부부의 헌금으로 봉헌됐다. 김복심 권사는 남편 고 현기도 장로의 1주기를 기해 아들 부부의 제안으로 건축비를 헌금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 현기도 장로는 생전에도 북한선교를 위해 봉헌한 적이 있고 교회가 실시하는 단기선교에 참여해 필리핀을 다녀간 적이 있으며 당시 수해를 당한 원주민들을 돌아보고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김권사가 전했다. 김권사는 이번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봉헌에 대해 “생전에 필리핀을 향한 남편의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아들 부부의 제안으로 봉헌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7일 오전에 드려진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봉헌식 역시 이 교회 온 교인이 교회입구에서부터 진관교회 교우들 목에 꽃목걸이를 걸어주는 열렬한 환영식으로 시작됐다.

이 교회가 속한 인터그레이티드 웨스트딸락 지방회의 Bang-asan 감리사와 성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 교회 담임인 Jay목사와 김복심 권사, 이현식 목사가 교회 입구에 마련된 현판을 제막하고 출입문에 설치된 테이프를 커팅하며 입장하자 미리 자리하고 있던 100여 명의 딸락샤론의꽃진관교회 교우들이 일제히 기립해 박수로 환영해 주었다.

봉헌감사예배는 이현식 목사의 설교와 Bang-asan 감리사의 봉헌식 집례, Jay 담임목사의 감사패 전달과 진관교회의 선교헌금 전달, 그리고 친교의 시간으로 짜여졌다.

Bang-asan 감리사는 내빈소개 시간에 소개되어 “우리의 오랜 기도가 진관교회를 통해 이뤄졌다”고 기뻐하면서 “이현식 목사님과 여기까지 와주신 진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봉헌예배에는 지방회 감리사 외에도 많은 현지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현지 교인들에게 소개되어 등단한 이현식 목사는 설교를 전하기에 앞서 “아름다운 교회가 건축되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여러분 교회와 우리 교회는 두 가지가 같다. 우리도 감리교회이고 여러분도 감리교회이다. 또 우리 교회이름도 진관교회, 여러분도 진관교회다. 여러분과 우리가 국제적인 진관의 가족이 된 것이 기쁘다.”라고 주안에서 하나 된 형제임을 확인했다. 이어 이목사는 ‘진관’이란 ‘하나님의 다리’란 뜻임을 밝히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 세계에 실어가는 하나님의 통로로서 우리가 여러분의 다리가 되었듯이 여러분도 세상에 나가 또 다른 다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 건측헌금을 드린 김복심 권사 가정에서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Jay목사에게 선교헌금을 전달했다.

 

이어 Bang-asan 감리사가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봉헌예식을 집례했다. Bang-asan 감리사는 Jay 담임목사와 교우들에게 문답하여 이 교회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봉헌되었음을 선포하고 Tauzon 목사의 마침기도와 이현식 목사의 축도로 봉헌감사예배를 마쳤다.

앞서 딸락샤론의꽃진관교회는 이 교회를 봉헌하도록 물질로 도운 진관교회 김복심 권사와 이현식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김복심 권사는 딸락교회에 선교헌금을, 이현식 목사는 지방 감리사에게 후원금을 각각 전달했다.

봉헌예식을 마친 뒤 김복심 권사는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남편 현기도 장로를 언급하며 “봉헌예배 내내 눈물이 났다. 본인이 보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말끝을 흐렸다. 또 “(진관교회가)선교지를 세워가는 것을 보고 우리도 할 수 있겠구나 우리 기도도 들어 주시겠구나 하는 믿음이 생겨서 우리도 선교지를 개척할 여건이 되게 해달라고 매일 새벽에 기도했다. 와보니 내 기도가 이뤄졌다. 정말 기뻤다. 교인도 많아져서 기쁘고 보람이 됐다”고 감격해 했다. 김권사는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듯 “이 교회가 어린 영혼들을 전도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키워나가는데 귀하게 쓰임 받았으면 좋겠다. 이 교회에서도 많은 선교사가 파송됐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나타냈다. 

이현식 목사는 이번 필리핀 봉헌여행에 동참한 14명의 교우들과 우리 봉헌팀들을 성심을 다해 섬겨준 김현태 파송선교사 부부와 진관교회 소속인 본 기자에게 감사를 전했고 특히 "금번 봉헌을 위해 옥합을 깨뜨려 헌신한 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넘쳐나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 진관브릿지선교센터 봉헌식 기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기자 주)

 

 

뽀락진관교회 봉헌 이모저모

 

   
 
   
▲ 방문자를 환영하는 뽀락진관교회 교우들
   
▲ 뽀락진관교회 글랜더 목사가 이현식 목사를 맞고 있다.
   
▲ 이현식 목사와 뽀락진관교회 건축을 위해 헌금한 권평수 권사가 테이프 커팅식에 참여했다.
   
▲ 이현식 목사와 뽀락진관교회 건축을 위해 헌금한 권평수 권사가 현판 제막식을 거행했다.
   
▲ 한국의 방문자를 음악으로 열렬하게 맞고 있는 뽀락진관교회 청년 찬양팀
   
 
   
 
   
▲ 뽀락진관교회 글랜더 목사가 봉헌예배 사회를 맡았다.
   
 
   
 
   
▲ 이현식 목사의 인사. 옆은 통역중인 김현태 선교사
   
 
   
 
   
 
   
 
   
 

 

   
▲ 뽀락진관교회 청년들의 특별찬양
   
▲ 진관교회 성도들의 특별찬양
   
 
   
▲ 설교하는 이현식 목사
   
 
   
▲ 헌금
   
▲ Jestril 감리사가 이현식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
   
▲ Jestril 감리사가 권평수 권사에게 감사패 전달
   
▲ 권평수 권사가 글렌다 목사에게 선교헌금을 전달했다.
   
▲ 이현식 목사가 지방회 Jestril 감리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 Jestril 감리사의 축도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봉헌이모저모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전경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교우들이 진관교회 성도들을 환영해 주고 있다.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현판 제막식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봉헌을 위한 테이프 컷팅식. 좌로부터 제이 목사, 김복심 권사, 이현식 목사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의 교우들도 매우 뜨겁게 찬양을 불렀다. 젊은이를 포함해 어린아이들이 특히 많았다.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 JAY목사의 사회로 봉헌예배가 시작되고
   
▲ 딸락 샤론의꽃진관교회가 속한 인터그레이티드 웨스트딸락 지방회의 Bang-asan 감리사의 인사 및 환영사. 통역은 김현태 선교사가 맡았다.
   
▲ 인터그레이티드 웨스트딸락 지방회의 Bang-asan 감리사
   
▲ 이현식 목사의 인사 및 봉헌과정 소개
   
▲ 이현식 목사가 딸락 샤론의곷진관교회 건축헌금을 드린 김복심 권사와 며느리 권현숙 집사를 소개했다.
   
▲ 딸락 샤론의곷진관교회 교우들의 특송
   
▲ 진관교회 교우들의 특송
   
▲ 설교 / 이현식 목사
   
 
   
▲ 딸락 샤론의곷진관교회 제이 목사가 이현식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딸락 샤론의곷진관교회 제이 목사가 건축헌금을 드린 김복심 권사 가정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김복심 권사 가정에서 딸락 샤론의곷진관교회 제이목사에게 선교헌금을 전달했다.
   
▲ 이현식 목사가 이 지방 감리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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