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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고신일 목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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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1월 16일 (월) 15:38:24
최종편집 : 2023년 01월 25일 (수) 16:30:59 [조회수 : 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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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일동

제35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가 16일 오후 감리회본부교회에서 첫 번 모임을 갖고 고신일 목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등 올 해 10월로 다가온 입법의회를 위한 조직을 완료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 위원장을 자벽해 달라는 위원들의 뜻을 따라 감독회장 임명직인 고신일 목사를 제35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자벽하여 장개위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 고신일 위원장의 자벽으로 서기 최정훈 목사(중앙연회), 부서기 류호준 장로(중앙연회)를 각각 선임했다. 서기록 작성과 검토가 용이하다는 이유로 서기와 부서기가 한 연회에서 선임됐다. 장개위 부위원장에는 유완기 장로가 선임됐다.

제35회 총회 장개위원 24명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지난 회기의 위원 8명이 연임됐으며 김찬호(중부), 김영민(동부), 정동준(삼남), 이철윤(미주) 감독 등 현직 감독 4인, 고신일, 김규세 감독 등 전직 감독 2인 등 전현직 감독이 6명이나 포진했다.

 

연회

목사

장로

연회

목사

장로

서울연회

정진권

조석제

서울남연회

성중현

주영진

중부연회

김찬호

유재성

경기연회

최호칠

장채광

중앙연회

최정훈

류호준

동부연회

김영민

이철희

충북연회

김정호

김승제

남부연회

권균한

유완기

충청연회

김규세

박종무

삼남연회

정동준

배덕수

호남특별

최재영

윤재영

미주자치

이철윤

한욱

임명직

고신일

송인규

 

 

 

 

   
▲ 제35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된 고신일 목사
고신일 장개위원장은 위원장에 선출된 후 “위원회 모임 가지며 절대 큰소리 내지 말자, 얼마든지 협의할 수 있고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으니 은혜롭고 평화로운 장개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짧은 바램을 밝혔다.

위원장을 선출한 장개위는 4개 소위원회 조직을 위해 각 위원들이 지망하는 분과위원회를 작성하여 제출토록 했으며 다음 모임 전까지 배정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다음 전체 모임은 2월 16일(목)이다.

1소위원회는 3편 조직과 행정법, 4편 의회법, 9편 연회 및 지방회 경계법, 10편 과정법을 개정하며 2소위원회는 5편 교회 경제법, 6편 교역자 은급법을, 3소위원회는 1편 역사와 교리, 2편 헌법, 8편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11편 예배서(예문)을, 4소위원회는 7편 재판법, 12편 각종 정관, 규정 및 규칙 개정, 13편 문서서식의 개정을 각각 담당한다.

희망하는 장정개정안이 있다면 제안서 양식을 갖춰 오는 3월 31일(금) 오후 5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개정안 발의자는 △장개위 혹은 △입법의회 회원으로서 입법의회 회원 20명의 서명을 받은 이 △평신도단체, 총회 위원회, 연회, 본부 행정부서(결의내용이나 회의록 첨부) △6개 이상의 연회에서 재적회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제출하는 제안서 등이 된다.

이번 제35회 총회 입법의회에서는 이철 감독회장의 역점 정책인 연회통합이 어떤 형태로 제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입법의회 단골 상정안인 감독회장2년 겸임제, 혹은 은퇴연한 연장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 이철 감독회장이 장개위 조직을 주재하고 있다
   
▲ 고신일 위원장을 선출하고 자리에서 내려오는 이철 감독회장

 

   
▲ 부위원장에 선임된 유완기 장
   
▲ 서기 최정훈 목사, 부서기 류호준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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