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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2년 겸임제에 제비뽑기 상정되나장정개정위원회 공청회에서 개정안 설명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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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년 09월 05일 (목) 21:32:50
최종편집 : 2019년 09월 20일 (금) 06:23:18 [조회수 :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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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2년 겸임제 재등장
-감독•감독회장 선거는 추천-검증–투표–제비뽑기
-선거권자는 정회원 1년급 까지 확대
-감독회장 당연직 5개 이사장 철폐 등 권한축소
-직무대행 자격은 감독회장 후보자격으로
-단, 총실위 5인 추천으로 입후보, 검증은 감독회의에서
-본부와 연회의 예산위원회와 행정내규위원회 신설
-발의권 확대와 감리사직무에 재산변동사항 파악 강제
-수련목회자는 한 교회에 매년 1명→2명, 교인 100명→80명
-호남특별연회 명칭 개정
-각국 총무 2인 이사회가 추천하고 감독회장이 선임
-성폭력 대책위원회 설치 및 성폭력예방교육 의무화
-은급부담금 2.0%→2.3% 인상, 지급액 92만원→ 90만원
-개인기여금 3회분 소급 납부
-고소전 조정청원 절차 의무화
-사회법 소송제기시 출교외 정직 벌칙 추가 요구
-총특재는 위원장 제외하고 모두 법조인으로만
-감리회 3개 신학대학 발전기금 만기 폐기
-3개 대학 신학과 및 목회대학원 통합을 위한 임시조치법 발의


 

   
 

오는 10월의 입법의회를 앞두고 감리회 제33회 총회 입법의회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현, 이하 장개위)가 주최한 공청회가 5일 오후 광화문의 종교교회(최이우 목사)에서 감리회 회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논의된 개정안은 최종안이 아니며 감리회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개정안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 6일 오후 2시에는 대전 하늘문교회(홍한석 목사)에서 2차 공청회가 개최된다.

당초 분과별 발표 10분에 제안 및 질문 20분과 전체토론 30분을 합쳐 두 시간에 걸쳐 진행하려 했으나 공청회 참석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 당초 예정된 시각을 한 시간 가량 넘겼다.

권오현 위원장은 공청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법을 새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들어진 법을 지켜야 한다. 자기는 지키지 않으면서 남에게 지킬 것을 바라서는 안된다. 법은 사람을 죽이려는데 있지 않고 살리려는데 목적을 둬야 한다.”고 장정개정에 임했던 자신의 소견을 밝히면서 “이번 입법의회를 통해 감리회가 새로워지고 부흥을 이뤄가는 좋은 역사를 여러분의 손끝에서부터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다.”는 바램을 덧붙였다.

 

   
▲ 권오현 장개위원장이 공청회에 앞서 설교하고 있다

 

공청회는 각 분과별 위원장이 분과에서 다뤘던 개정안을 요약해 설명하고 제안 및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1분과(분과위원장 김진흥)는 제1편 역사와 교리, 제2편 헌법, 제3편 조직과 행정법, 제4편 의회법 부분을, 2분과(분과위원장 진인문)는 제5편 교회 경제법, 제6편 교역자 은급법, 제10편 과정법을, 3분과(분과위원장 최헌영)는 제7편 재판법, 제8편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제9편 연회 및 지방회 경계법, 제12편 각종 정관, 규정 및 규칙에 대해 각각 개정안을 발표했다.

김진흥 1분과위원장이 공청회 참석자들에게 배포된 자료에 없는 개정안을 발표하자 항의가 있기도 했다. 발표자와 장개위원장이 “자료집 인쇄에 한계가 있고 매우 두꺼워 질 것이므로 현실적이지 않아 중요한 것만 자료집에 수록했다”고 양해를 구했지만 참석자들은 “보다 구체적인 자료집을 제공했어야 했다”, “장개위가 검토한 개정안 전부를 공개했어야 했다”, “개정안만 표기되어 있을 뿐 현행과 개정안의 비교가 표로 제시되어 있지 않다”, “공청회를 다시 하라” 고 거세게 요구 했다.

 

 

   
▲ 1분과 김진흥 위원장

 

장정개정위원회 1분과 공청회 자료

 

<표1> 장개위가 배포한 자료집에는 현행안이 없어서 기자가 표기 가능한 현행안을 표로 재구성한 것임을 밝힌다.(기자 주)

 

현행

개정안

비고

제 1 편 역사와 교리

제10장 보칙

 

 

【137】 제37조(역사와 교리 제정과 개정) 제1편 역사와 교리의 개정은 감독회장이 총회 역사보존위원회와 협의한 것을 장개위가 입법의회에 발의하여 처리한다. <신설>

개정 취지 : ‘역사와 교리’ 부분은 감리회의 정체성과 선언적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개위가 의결을 거쳐 개정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판단하에 헌법 제10장 보칙에 개정에 대한 원칙만 신설하기로 함.

제 2 편 헌 법

 

【120】 제20조(입법권)

② 본부운영에 대한 내규는 총회 실행부위원회가 제정한다.

【120】 제20조(입법권) ②항 * 본부운영내규 제정 항목 <삭제>

 

개정 취지 : 제4편 의회법 【629】 제129조(총회 분과위원회의 조직) ②행정분과위원회에 ‘본부내규위원회’가 신설되므로 삭제

 

【122】 제22조(감독회장)

③ 감독회장의 임기는 4년 전임으로 하고 임기를 마친 후에 은퇴한다.

【122】 제22조(감독회장) ③항 : 감독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고 개체교회를 담임할 수 있으며 중임할 수 없다. 항목 <개정>

개정 취지 : 감독대표회장제, 2년전임제, 4년전임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으나 장시간 토의 끝에 위와 같이 개정하기로 결의함.

제 3 편 조직과 행정법

 

【238】 제38조(수련목회자의 파송)

① 수련목회자를 교회에 파송할 시 입교인 100명 이상에 1명을 파송하되 한 교회에 총 3명까지만 파송할 수 있다. 파송기관은 교역자수급 및 고시위원회에서 별도로 정한다. 다만, 종전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합격자 중 신학대학원 미필자는 신학대학원을 이수한 후 파송한다. <개정>

【238】 제38조(수련목회자 파송)

① 수련목회자는 한 교회에 매년 1명→2명, 교인 100명→80명 <개정>

개정 취지 : 선교적 차원에서 수련목회자 매년 1명에서 2명으로, 교인 100명 이상에서 80명 이상으로 개정

 

 

【298】 제98조(감리사의 직무) : ⑮항, ⑯항 <신설>

감리사의 직무 중 개체교회 재산 변동사항과 유지재단 편입 사실을 철저히 확인하여 교회 재산을 지키기 위함. 모든 재산처리는 문서로 증빙을 남겨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려 함

 

 

【000】 호남특별연회 <신설>

개정 취지 : 호남선교연회를 호남특별연회로 신설하여 감리교의 불모지와 같은 곳에 선교전략지역으로 필요한 시점이라 사료되어 특별연회로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신설함.

 

【336】 제136조(감독회장의 임기) 감독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하고 교회를 담임할 수 없다. 다만, 유고 시 보선된 감독회장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임기로 하며 보선된 감독회장이 2년 미만을 시무하였을 경우 1차 임기로 여기지 않는다.

 

【336】 제136조(감독회장의 임기)

① 감독회장 임기 4년→2년으로, 단임→겸임으로 <개정>

개정 취지 : 감독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하고 개체교회를 담임할 수 있도록 한다.

 

【337】 제137조(감독회장의 직무)

【337】 제137조(감독회장의 직무) 각 국 위원회(이사회) 총무 후보 추천권을 국 위원회와 이사회에 위임. 감독회장의 각 부 총무 및 추천권을 각 국 위원회에 주어 2명을 추천. 감독회장이 지명함으로 감독회장의 인사권에 대한 권한을 분산하고 당연직 이사장(은급재단이사장, 애향숙재단이사장, 도서출판kmc발행인 월간기독교세계와 기독교타임즈사의 발행인)직을 이사회에서 선출함으로 직무를 축소하기 위해 개정.

각국 총무 후보를 감독회장이 2인 추천하고 이사회가 선출하던 방식의 역순.

유지재단이사회, 사회복지재단, 태화복지재단은 제외?

 

 

【373】 제173조(특별위원회 설치) ⑨항 성폭력 대책위원회 <신설>

개정 취지 : 사회적 성문화의 문란과 교회의 성폭력의 책임 있는 해결과 예방을 위해 성폭력 대책위원회를 신설함.

제 4 편 의회법

 

【518】 제18조(의사 정족수) 당회의 의사 정족수는 당회에 출석한 당회 회원의 수로 한다.

 

교회의 분립과 통합 등 교회의 존립관련된 중대한 의결을 위한 당회시 과거에는 출석인원이 얼마가 되던지 개회를 할 수 있었지만 개정안은 재적 과반의 출석으로 처리토록 개정했다.

 

 

구역인사위원에 지방연합회장은 제외하도록 되어 있으나 이 제한을 없앴다.

 

 

선거권자 선출시 유권자 정회원과 동수로 평신도 선거권자를 선출하도록 했다.

【558】 제58조(지방회 실행부위원회의 조직) ④ 남선교회·여선교회·청장년선교회지방회연합회 회장, 교회학교지방회연합회 회장

 

지방청년연합회장도 지방실행위원이 될 수 있도록 함

 

 

【593】 제93조(연회의 직무)

⑲항 연회 행정 내규위원회 <신설>

 

 

 

【645】 제145조(입법의회 분과위원회)

⑪항 본부 내규위원회 <신설>

개정 취지 : 연회, 본부 행정 내규위원회 신설하여 행정 내규를 정하여 업무에 일관성 효율성하기 위하여 신설함.

 

【648】 제148조(총회 실행부위원회의 직무)

⑦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 ...

직무대행의 자격을 감독회장 후보자격에 합당한 이로 하고, 검증은 감독회의에서 하며, 직대에 출마하려는 자는 총실위원 5인의 추천을 받아 임시의장에게 추천장을 제출토록 했다.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서라고만 정해 혼선이 있었으므로, 직대의 자격을 구체화 함. 선출방법은 이전과 같다.

 

1분과 위원장(김진흥)이 위 ‘표1’ 외에 아래 ‘표2’에서 보듯 ‘표1’에 수록되지 않은 개정안을 추가로 설명한 것이 발단이었다. 더 상세히 설명하려고 했던 취지였으나 개정안 전부를 알고 싶어하는 참석자들은 개정안 일부만 공개한 장개위의 방침에 거세게 항의 했다. 아래는 항의로부터 시작된 공청회 전반을 기자가 타이핑한 것이다. 녹취록이 아니므로 실제 발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략적인 공청회 분위기를 가늠하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자 주)

 

<표2>

제33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1분과 공청회 자료

1. 공청회에 부치는 글

  1분과는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 약칭 사용) 1차 전체회의에서 의결한 대로 제1편 역사와 교리, 제2편 헌법, 제3편 조직과 행정, 제4편 의회법 부분을 심의하였습니다. 또한 교역자 위원으로 채재관, 김진흥, 김희동, 차철회 등 4분과 평신도 위원으로 김철중, 오종탁, 이상섭, 정경재 등 4분 장로님들이 자천 타천으로 당 분과위원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새물결운동, 장로회연합회, 여선교회연합회 및 여성연대, 호남선교연회, 중부연회장정연구회, 서울연회장정연구회 등 여러 단체와 개인들이 발제한 훌륭한 개정안들과 장개위 위원들이 각자 발제한 개정안들을 놓고 장정 중에서 배정받은 부분들의 처음부터 끝까지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발제하신 안들마다 매우 훌륭하고 감리회를 위한 고심과 충정의 흔적이 담겨있었지만 하나만 채택하여야 했기에 안타까운 순간이 많았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 발제해주신 단체와 개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혹 이번에 채택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훌륭한 제안들은 감리회 발전과 부흥에 여러 모양으로 꼭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
  위원들은 최선을 다하였으나 제시한 개정안 중에서 미흡한 점들을 지적해주시기를 바라오며 남은 기간 동안 회원들의 의견이 최종개정안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개정안 요약

제1편 역사와 교리

제10장 보칙
   1. [137] 제37조(역사와 교리 제정과 개정) 제1편 역사와 교리의 개정은 감독회장이 3개 신학대학 총장이 추천한 신학자 3명과 협의한 것을 장정개정위원회가 입법의회에 발의하여 처리한다. *신설
     개정 취지 : ‘역사와 교리’ 부분은 감리회의 정체성과 선언적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개위가 의결을 거쳐 개정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판단 하에 헌법 제10장 보칙에 개정에 대한 원칙만 신설하기로 함.

제2편  헌  법 

 1. [120] 제20조(입법권) ②항 *본부운영내규 제정 항목
    ①개정 내용: 항목 삭제
    ②개정 취지 : 제4편 의회법 [629] 제129조(총회 분과위원회의 조직) ②행정분과위원회에 ‘본부내규위원회’가 신설되므로 삭제

  2. [122] 제22조(감독회장) ③항 *감독회장 임기 개정
    ①개정 내용: 감독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고 개체교회를 담임할 수 있으며 중임할 수 없다. 항목 개정
    ②개정 취지 : 감독대표회장제, 2년전임제, 4년전임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으나 장시간 토의 끝에 위와 같이 개정하기로 결의함

  3.제2편 헌법 제9장 헌법과 법률의 제정 및 개정 [132]제32조(발의권) ③, ⑤항 항목
    ①개정 내용 : “6개 이상 연회에서 재적회원 관반수의 출석과 출석회원 3분의2 이상의 찬성으로 제출한 헌법개정안 및 법률개정안을 입법의호에서 심의 의결한다.”와 “평신도단체 및 총회위원회, 연회, 본부행정부서에서 장정개정위원회에 헌법개정안 및 법률개정안을 제출할 수 있다.” 항목 신설
    ②개정취지 : 발의권 확대를 위한 개정

  제 3 편 조직과 행정법

  1.[238] 제38조(수련목회자 파송) ①항 항목
    ①개정내용 : ①수련목회자는 한 교회에 매년 1명→2명, 교인 100명→80명
    ②개정취지 : 선교적 차원에서 수련목회자 매년 1명에서 2명으로, 교인 100명 이상에서 80명 이상으로 개정

  2. [298] 제98조(감리사의 직무) ⑮항, ⑯항 항목
    ①개정내용: “⑮항 김리사는 지방회 임원중 교회의 모든 부동산을 유재재단에 편입하지 않은 사실이 발견될시 그 임원의 직무를 정지시킨다”와 “⑯항 감리사는 개체교회 재산의 변동사항을 연회에 보고하되 그 직무를 태만이할시 감독은 행정재판을 통해 처벌할 수 있다.” 신설
   ②개정취지 : 감리사의 직무 중 개체교회 재산 변동사항과 유지재단 편입 사실을 철저히 확인할 것을 의무화한 것으로 망실되고 있는 교회 재산을 지키기 위함

  3. [000] 호남특별연회(신설)
  호남선교연회를 호남특별연회로 시설하여 감리교의 불모지와 같은 곳에 선교전략지역으로 필요한 시점이라 사료되어 특별연회로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신설함
  4. 제8장 감독회장과 감리회 본부 제1장 제2절 감독회장 [336] 제136조(감독회장의 임기) 항목과 제137조(감독회장의 직무) 항목을 개정
    ①개정내용 : 감독회장 임기 4년→2년으로, 전임→겸임으로, 직무에서 일부 위원장직과 각국 총무 등의 추천권을 각국위원회에 주어 위원회가 2명을 추천하고 그 중 1명을 감독회장이 임면하게 함(⑥항, ⑩항, ⑬항, 22항) 
    ②개정취지 : 감독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개체교회를 담임할 수 있도록 하고, 감독회장의 각부 총무 및 추천권을 각국위원회에 주어 2명을 추천. 감독회장이 지명함으로 감독회장의 인사권에 대한 권한과 당연직 이사장직을 축소하기 위해 개정

  5. [373] 제 173조(특별위원회 설치) 일부 개정 및 신설
    ①개정내용: “③성직위원회를 성직윤리위원회”로 개정하고 “⑨성폭력 대책위원 회”를 신설함.
    ②개정취지 : 성직자의 성직윤리와 사회적 성문화의 문란과 교회의 성폭력의 책임 있는 해결과 예방을 위해 성폭력 대책위원회를 신설하였다.

제4편 의회법

1. 제2장 제1절 당회 [518] 제18조(의사정족수) 항목에 추가 삽입 개정
    ①개정내용 : “단, 교회 분립과 통합을 위한 당회는 재적회원 과반수 출석으로 한다.”를 삽입하는 것으로 개정함
    ②개정취지 : 교회의 분립과 통합을 위한 절차 강화

2. 제3장 구역회 제1절 구역회 [534] 제34조(구역회의 직무) ⑥항 개정
   ①개정내용 : “구역회는 개체교회의 예배당, 주택 등 교회에 속한 부동산의 취득과 처분 및 임대차” 문구 다음에 “변동사항, 보상금 유지관리,”를 삽입하고, “매매의 경우에는”이라는 문구를 “매매, 보상금 유지관리의 경우에는”으로 개정함         
   ②개정취지 : 조직과 행정법 [298] 제98조(감리사의 직무) ⑯항 항목과 마찬가지로 개체교회 재산 변동사항과 유지재단 편입 사실을 철저히 확인할 것을 의무화한 것으로 망실되고 있는 교회 재산을 지키기 위함

3. 제2절 구역인사위원회 [537] 제37조(구역 인사위원회의 조직) 항목 개정 
   ①개정내용 : “구역 인사위원회는 해당 구역의 당해연도 지방회 회원으로 조직한다. 이 경우 지방회 회원이라 함은 지방회에 등록한 이를 기준으로 하되 소속목사 및 수련목회자와 제44조(지방회의 조직) 제5항의 각 회장은 제외하고...”를 “구역 인사위원회는 해당 구역의 담임자와 구역회에서 선출한 지방회대표로 조직하되 해당 구역의 기관파송 교역자와 수련목회자는 제외한다. 구역 인사위원회가 조직되지 못할 경우에는 직전년도 인사위원회에서 처리한다. 단, 개척 설립하거나 통합, 분립한 교회는 감리사가 임시구역회에서 지방회에 파송할 구역대표를 선출하며, 구역 인사위원회를 조직하고 교역자의 인사를 처리한다.”로 개정
4. 4장 지방회 제1절 지방회 [550] 제50조(지방회의 직무) ⑬항 2호 개정
   ①개정내용 : “2. 연회 평신도 대표는 해당 지방회에 소속한 유권자 정회원 수와 동수로 한다.”  
   ②개정취지 : 선거권자 선출 때 일어나는 혼란한 상황을 정리하기 위함

5. 4장 지방회 제1절 지방회 [558] 제58조(지방회 실행부위원회의 조직) ④항 개정
   ①개정내용 : “남선교회·여선교회·청장년선교회 지방연합회 회장, 교회학교 지방연합회 회장” 다음에 “청년회 지방연합회 회장”을 삽입 개정함
   ②개정취지 : 청년계층의 의견이 반영되게 하기 위한 개정임

6. 제7장 연회 제1절 연회 [593] 제93조(연회의 직무) ⑨항을 신설  
   ①개정내용 : “⑨연회 행정내규위원회 위원은 8명(교역자 4명, 평신도 4명)으로 구성하고 임기는 2년으로 한다.
   ②개정취지 : 행정내규 제정에 회원들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게 하기 위함

7. 제7장 연회 제1절 연회 [595] 제95조(연회분과위원회의 조직) 19항 신설
   ①개정내용 : “19항 연회행정내규위원회: 연회 행정처리에 기준이 되는 연회행정내규를 제정 및 개정하고 연회실행부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한다.”를 신설함
   ②개정취지 : 위 6항과 같음

8. 제8장 총회 제1절 총회 [627] 제127조(총회의 직무) 17항 개정
   ①개정내용 : “총회 특별재판위원회는 감독회의에서 배정한 기준에 따라 각 연회에서 추천한 10명(교역자 5명, 평신도 5명)과 감독회장이 지명하는 전임감독 1명과 법조인 3명으로 구성한다. 다만, 연회 추천 평신도 위원은 가급적 법조인으로 한다.”를 “총회특별재판위원회는 감독회의에서 배정한 기준에 따라 각 연회에서 추천한 법조인 11명(권사 이상)과 감독회장이 추천하는 위원장 1명(전직감독)으로 구성한다. 다만, 모든 위원은 총회회원이 아니어도 된다.”로 개정

9. 제8장 총회 제2절 총회 분과위원회 [629] 제129조(총회 분과위원회의 조직) ②행정분과위원회 항목에 본부내규위원회와 본부예산위원회를 신설
  ①개정내용 : 제8장 총회 제2절 총회 분과위원회 [629] 제129조(총회 분과위원회의 조직) ②행정분과위원회 항목 7(호).본부내규위원회: 본부 내규를 제정 및 개정하기 위하여 연회별로 각 1명씩 추천하여 조직한다. 8(호):본부예산위원회: 감리회본부 예산수립을 위하여 연회별로 각 1명씩 추천하여 조직한다.“를 신설함
  ②개정취지 : 본부의 인사 및 행정, 예산 집행에 회원들의 의사가 반영되게 하고 예산 수립에 대하여서도 회원들의 의사가 반영되게 하기 위한 개정임

10. 제10장 총회 실행부위원회 [648] 제148조(총회 실행부위원회의 직무) ⑦항 직무대행 감독 선출 내용 중 미비한 사항을 보충하는 개정
   ①개정내용 : ⑦감독회장의 궐위 시 또는 감독회장이 사고 질병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거나 재판으로 직임이 정지되어 유고되거나, 재판에 의하여 선거무효, 지연, 중지, 당선무효로 선출되지 못한 경우 30일 이내에 연회 감독 중 연급 순, 연장자 순으로 임시의장이 되어 총회 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여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한다.    1.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은 감독을 역임한 이 중에서 조직과 행정법 135조가 정한 감독회장후보자격에 합당한 자로 한다. 단, 자격검증은 감독회의에서 한다.
  2.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출마하고자 하는 이는 총회 실행부위원 5명의 추천을 받아 임시의장에게 추천서를 제출한다.
  3.선거방법은 재적위원 3분의2 이상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득표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한다.
  4.1차 투표 결과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다수득표 후보 2명을 두고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로 확정하며, 동수의 경우에는 연급과 연장자 순으로 당선자를 확정한다.
  5.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총회 및 총회 실행부위원회 소집을 비롯한 감독회장의 모든 직무를 대행한다.“로 개정

11. 제11장 총회 특별위원회 제2절 선거관리위원회 [657] 제157조(선거관리위원회) ①항 조직 항목을 개정
  ①개정내용 : “각 연회 교역자, 평신도 각 2명과 감독회장이 지명한 2명으로 조직한다”를 “각 연회 교역자, 평신도 각 3명과 감독회장이 지명한 2명으로 조직한다.”로 개정함
  ②개정취지 : 부정선거 방지와 선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 반영

부  록

1. 의사진행규칙 제5장 표결 [686] 제19조(의결정족수) 항목 신설
  ①개정내용 : [686] 제19조(의결정족수) “③ 제1항에도 불구하고 의제와 의결 시간을 사전에 고지한 안건에 대하여는 재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를 신설
  ②개정취지 : 회의 중 자주 일어나는 의결정족수 문제 해결을 위해 신설함

 

 

                         제33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제1분과 위원장 김진흥
                                                            서  기  오종탁
                            위원  채재관 김희동 차철회 김철중 이상섭 정경재

 

민○○ – 배포된 자료에 없는 개정안을 말씀하시고 있다. 우리는 세세한 것을 알 필요가 없다는 뜻인가? 왜 우리가 받은 자료와 같지 않은가. 잘못됐다.(항의에 ‘옳소’하는 이 많음)

 

장개위원장 – 제가 가지고 있는 것도 여러분이 받은 것과 똑같은 것이다. 죄송하다. 좀 목소리를 낮춰달라.

 

1분과 위원장 – 이 자료 만들 때 발표한 것 말고도 소소한 게 많다. 자료집으로 다 낼 수 없어서, 인쇄도 해야 해서 내 개인소견에 중요하다 싶은 것을 말씀드리는 거다. 모두 인쇄해서 나눠줄 수 없어서 그리 했다.

 

민○○ – 다 인쇄해서 나눠줬어야 했다.

 

장개위원장 – 실수가 있더라도 좀 이해해 달라.

 

이○○ 장로(원로) - 입법은 감리회 부흥과 신앙을 위해야 한다고 본다. 교회 부흥은 본부 구조에 있지 않고 연회에 있지도 않다. 교회부흥에 있는데 이에 관심을 가지고 임해야 겠다. 수련목 자꾸 늘리면 뭐하나. 각 대학정원 미달인데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공청회도 개정안 모두를 내놓고 해야지 중요한 것 몇 가지만 내놓는 것은 안 된다. 각 분과에서 연구한 것을 장개위에서 받아 입법의회에 내놓는데,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개정하다보니 상충되는 것 나오는 일도 생긴다. 공청회 다시 열자.

 

장개위원장 – 입법의회 끝나고 나면 입법의회 분과위가 있어도 모이지 못한다. 예산도 없다. 배포한 자료 안에서 토론해 달라. 전체적인 것은 후에 나눠드리겠다.

 

○○○ - 공청회 또 있나?

 

장개위원장 – 입법의회 전엔 없다.

 

○○○ - 그런데 무슨... 개정안 전체를 내놓고 토론해야 한다.

 

○○○ - 자료로 내놓은 것만 입법의회에 올릴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도 올릴 것인가?

 

장개위원장 – 중요하다고 생각된 것만 자료집에 내놓은 것이다. 나머지는 기독교타임즈 등에 내어 의견을 듣겠다.

 

? - 공청회에서는 모두를 다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외에도 개정할 사안이 많다면 공청회 더 해야 할 것이고 자료로 내어달라. 정회를 해서라도 모든 개정안을 자료로 내 놓고 공청회 하자.

 

1분과 위원장 – 예전 공청회 자료를 봤더니 중요한 것만 실었더라. 장개위에서 논의된 개정안 모두를 싣기에는 자료집이 두꺼워질 것이고 다 의논하기도 힘들다.

 

홍○○ - 내일 대전 공청회에서도 이 자료로 할 것인가? 그렇다면 내일도 비난을 받을 것이다. 양식도 현행안과 개정안을 표로 정리하여 제공했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파악이 쉽고, 장개위도 준비를 많이 했다고 여겨질 것이다. 이런 자료를 내 놓은 것은 공청회를 하자는 게 아니다. 의회법 부분을 두 가지만 내놓고 나머지를 구두로 발표하는 것도 안 된다. 본부 홈페이지에라도 장개위가 검토한 개정안 전부를 올려달라.

 

장개위원장 – 정리가 되면 그리할 것이다.

 

채○○ 위원 – 중요한 것만 논의하려 했는데 1분과위원장이 자세히 하시려다 보니 이리 됐다. 전부 다룰 시간도 없다. 200페이지 분량을 어떻게 다 여기에 내놓을 수 있겠나.

 

○○○ 위원 – 단어나 문장이 적절치 않을 경우 이런 것 하나도 몇 시간을 토론하지 않나, 중요한 것만 의논하면 우리가 중요하게 다루겠다는 것이다.

 

장개위원장 – 1분과 발표에 대해 질문하시라

 

황○○ -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를 신학정책위와 이단대책위로 분리해 달라는 요청과 동성애대책위원회의 시행세칙을 세워 달라

 

최○○ – 세습불가의 범위를 직계면 직계, 4촌, 혹은 6촌 등 구체적으로 정했으면 한다. 아들 사위는 안되고 동생이나 조카는 된다는 것 아니겠느냐. 개체교회 인사의 의결은 2/3의 찬성으로 정했는데, 세습의 경우 4/5 등으로 의결정족수를 높이는 방안도 있다.

 

윤○○ – 감독회장의 자격 중에 성적 비행이 법으로 처벌받지 않았더라도 당사자간 합의했더라도 비행이 확인되면 자격을 주어선 안되겠다.

 

1분과 위원장 – 교회가 수사권이 없어서 사회법으로 형이 확정되어야 제한이 가능하다. 소문만 가지고 자격을 박탈할 수는 없지 않나?

 

새물결 – 경상비 3천5백만원 미만교회는 감리사가 될 수 없다는 피선거권 제한 조항이 인권침해고 법적 차별이다. 자괴감을 느끼게 한다. 미자립이 40%미만인데 이들은 감리사를 할 수 없어야 하는가. 호남특별연회로 신설한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인가? 연회설립요건이 안되지 않나?

 

1분과 위원장 – 새물결에서 좋은 의견 많이 내 주셨는데 채택이 안된 건 장개위원들 중에 반대하는 의견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공청회 안을 만들면서 더 잘해보려고 자료집 이외의 의견을 더 발표했다가 이런 일을 당한다. 장개위에서 다루는 가안들이 많이 있는데 예년과 같은 방식으로 자료집 준비한 거다.

 

최○○ – 2016년 임시입법의회에서 성별할당제가 채택되어 시행되고 있다. 작년 총회에서 장개위와 건의안심사위 등에도 성별 15%를 반영해 달라고 했고 당시 감독회장이 그러마 했는데 지금 장개위에 여성 위원은 1분밖에 없다. 의회법에도 성별할당제를 명기해 달라.

 

1분과 위원장 – 감독회장이 약속할 수 없는 것을 한 거다.

 

새물결 – 감리사 피선거권에서 미자립교회의 인권과 자존감을 고려해서 개정해 달라.

 

장개위원장 – 그럼 미자립교회 규정을 없애야 할 것이다. 사촌간, 형제간 세습은 현행법에 걸리지 않는데, 당시 특별한 이유로 세습법을 만든 것인데 감리회를 위해서라면 생각해 볼 문제이다. ... 2분과 진행하시라

 

 

   
▲ 2분과 진인문 위원장

 

장정개정위원회 2분과 공청회 자료

 

<표3>

 

현행

개정안

비고

제 5 편 교회 경제법

 

【1204】 제4조(기금의 조성의무) ④ 감리회 본부는 모든 교회가 납부하는 본부 부담금 중에서 20%를 은급재단의 은급기금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개정>

【1204】 제①항 1번 기금의 조성의무 4항이 규정에 따라 20%를 은급기금으로 “전환하여야 한다.”에서 “전환한다.”로 강제규정 용어변경

 

 

 

 

【1204】 제①항 4번 교회은급부담금 2.0%를 2.3%로 상향조정

【1286】 제11조 ①항 은퇴지급 상한선을 92만원에서 90만원으로 하향조정과 연계

 

【859】 제20조(경비) 본 법인의 재산이나 사업에서 생기는 과실은 제3조(목적)의 목적에 따라 사용한다.

【859】 제20조(경비) “목적에 따라 사용한다”에서 “목적에 사용한다”로 용어 변경

 

제 6 편 교역자 은급법

 

 

【1204】 제4조 6항 <신설>

- ⑥ 2008년 개정된 신은급법(감리연금)이 2016년에 폐지되고, 새롭게 은급법이 개정됨에 따라 발생된 교역자은급기여금 3회분(2007년, 2010년, 2013년)의 미납금액을 아래 규정에 따라 납부해야 2016년에 개정된 은급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단, 본 조항은 1958년 7월생 이후 대상자들에 한함)

1. 상기 조건에 해당 되는 모든 교역자는 정해진 최저납부금액을 납입한다. <신설>

2. 위 규정에 해당 되는 대상자들은 법이 공포된 이후 5년 안에 정해진 교역자은급기여금을 완납하도록 하고, 기간 내 미납 시 은급금 지급을 매회 10% 감소 처분을 받게 한다.

 

 

 

【1207】 ⑨항 <신설>

- ⑨ 은급비의 투명성을 위하여 은급재단은 상임위원회를 두고 전문회계기관에 5년에 1회마다 의뢰하여 컨설팅을 받아 그 결과를 감리교기관지(기독교타임즈 및 본부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1286】 제11조(급여의 원칙)

① 은퇴은급금 : 교역자가 연회에서 정년 또는 자원 및 공상 은퇴한 경우에는 생활보조금으로 이사회에서 해마다 정하는 기본액수(기준금)에 재직기간을 곱한 금액을 매월 지급하되 92만원을 상한선으로 한다. 다만, 감리회에서 부부 교역자(담임, 부담임, 소속)로 재직한 경우, 부부 중 1명에게는 동일 재직연한 5년 이상은 30%, 10년 이상은 10%를 지급한다.

【1286】 제11조(급여의 원칙) ①항

- 은퇴은급금 : 월 지급액의 상한선을 92만원에서 90만원으로 하향 조정

- 【802】 제11조 ①항 4번 교회 은급부담금 2.0%에서 2.3%로 상향조정과 연계.

 

제 10 편 과정법

 

【1703】 제3조(장로과정) ④ 연수과정 2호 제2과정:교회성숙을 위하여 기독교교육, 기독교윤리, 사회복지에 관련하여 교육한다.

【1703】 제3조(장로과정) ④항 제2과정에 양성평등 및 성폭력예방 교육을 추가

 

 

 

【1705】 제5조(준회원 진급 및 고시과정)

- ②항 4번 교육 - 양성평등 및 성폭력예방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여야 한다<신설>

 

 

 

【1710】 제10조(연회 정회원 연수)

- ⑤항 양성평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을 한다. <신설>

 

 

 

진인문(2분과위원장) – 2분과에서는 은급법이 핵심이었다. 은급부담금을 2.0%에서 2.3%로 상향하고, 월지급액 상한선을 현 92만원에서 90만원으로 하향하는 게 골자다. 은급기여금 3회분(2007년, 2010년, 2013년)의 미납금액을 납부해야 2016년 개정된 은급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단 이 조항의 적용은 1958년 7월생 이후 대상자들에 한한다.

은급기금 관리가 투명하지 못하고, 은급기금이 고갈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은급비를 납부하지 않는 교역자가 상당하다는 현실을 고려해 매 5년마다 전문회계기관의 컨설팅을 받아 그 결과를 공시할 것을 법으로 정할 방침이다.

 

민○○ – 미납한 은급기여금 3회분을 지금 와서 내라는 건 소급적용하겠다는 거다. 신은급법 이 시행되면서 타의에 의해 못냈던 것을 지금에 와서 내라? 이 특별법은 불소급의 원칙에 위배되는 불법이다. 대안을 제시한다면, 개인기여금을 개인이 아니라 해당자 소속교회가 부담토록 해준다면 부담이 적을 것이다.

 

양○○ 장로 – 은급비의 개인기여금이 너무 적다. 현 3년에 한번을 2년에 한 번으로 본봉을 내도록 해야 한다.

 

여목회자 – 부부목회자는 각각 은급비 100%를 내고 수령시에는 남편은 100%를 받는데 아내는 10%를 준다. 은급비 납부시에도 아내에게는 10%을 받던지, 아니면 55%씩 부부에게 나눠주던지 은급수혜에서 양성평등원칙을 지켜주면 좋겠다.

 

이단대책위원장 – 과정법 장로과정과 준회원 및 정회원 연수시 이단교육 및 동성애 예방교육도 첨가해 달라.

 

2분과위원장 – 전향적으로 하고 있다. 기대해 달라.

 

신○○ 목사(동부) - 교회경제법에 본부부담금중 은급기금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제했는데 안 지킬 경우의 처벌규정이 없다. 개인부담금을 안낼경우에는 처벌조항이 있는데 본부가 본부부담금을 은급기금으로 전환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건가.

 

2분과위원장 – 본부에 패널티를 주는게 쉽지 않지 않나. 20%를 줘야 하는데 다 들어오지 않는 걸로 안다. 회계부에서 은급부로 보내지 않아서 심각하게 생각한다.

 

신○○ - 은급지급액 상한선을 92만원에서 90만원으로 줄였다. 기금이 모자라서 이러는거 같은데 지급액이 계속 감소추세인데, 이 법도 내후년 입법의회에서 안 바뀔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젊은 교역자들이 믿지를 못한다. 50년 후는 어찌될지 정확한 수치를 가지고 입법 해 달라.

 

2분과위원장 – 시뮬레이션 분석을 해본 결과0.3% 인상시 2050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정년문제, 은퇴문제까지도 검토해 봤다. 요즘 정년은퇴보다 자원은퇴자 숫자가 많다. 그래서 자원은퇴시기를 2년 늦추던가 정년은퇴시기도 늦추는 방안에 지급시기도 늦추던가 하는 방안을 논의해 봤다. 그러면 향후 70년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획기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과연 본회의에서 그런 방안이 통과될까 의문이었다. 여러 경우의 수를 검토해봤다는 것을 말하려는 거다. .

 

○○○ - 2016년에 0.5%를 더 올려 4년을 견뎠다. 다시 0.3%인상으로 얼마나 버틸 것이라 보는가?

 

2분과위원장 – 2050년까지는 갈 수 있다. 나부터도 본부를 못 믿는다. 자료를 달라면 안준다. 그래서 5년에 한 번 씩 전문 컨설팅 회사에 컨설팅 받도록 못 박았다. 신뢰를 받게 하려는 거다.

 

장개위원장 – 시간이 많이 늦어지고 있다. 4시다.

 

새물결 – 지난 3회분을 소급하여 납부하라는 것은 상위법 우선의 원칙, 특별법, 신법우선의 원칙, 불소급의 원칙 등 법리에 위배된다. 대신에 이것은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

 

장개위원장 – 3분과에 마이크를 넘기겠다.

 

 

   
▲ 3분과 최헌영 위원장

 

 

장정개정위원회 3분과 공청회 자료

 

<표4>

 

현행

개정안

비고

제 7 편 재판법

 

【1305】 제5조(벌칙의 종류와 적용) ⑤ 제3조(범과의 종류) 제3항, 제15항에 해당하는 이는 출교에 처한다. 교회재판을 받은 후 사회법정에 제소하여 패소하였을 경우 출교에 처한다. <개정>

벌칙의 효력에서 면직은 그 직에서 물러나는 것을 말하며, 그 직에 부여된 모든 권한이나 혜택의 상실을 의미한다. 단, 【1303】 제3조(범과의 종류)에서 ⑬항의 범과가 중한 경우 목사 면직을 포함한다.

 

【1303】 제3조(범과의 종류) ③ 교회재판을 받기 전에 교인 간 법정소송을 제기하거나, 교인의 처벌을 목적으로 국가기관에 진정, 민원 등을 제기하였을 때. 다만, 「교리와 장정」에 정하고 있는 교회재판에 관계되지 아니하는 사항은 예외로 한다.

⑬ 부적절한 결혼 또는 부적절한 성관계(동성 간의 성관계와 결혼을 포함)를 하거나 간음하였을 때

 

【1309】 제9조(고소·고발)

② 제3조(범과의 종류) 제7항, 제9항, 제13항, 제4조(교역자에게 적용되는 범과) 제7항의 범행에 대하여는 장로 또는 교역자가 고발할 수 있다.

고소·고발의 경우, 범과의 종류 ③항과 ⑮항을 추가하여 장로 또는 교역자가 고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이로 인하여 기소가 될 경우 행정책임자는 이의 직임을 정지하도록 한다.

【1303】 제3조(범과의 종류) ⑮ 감독·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교회재판을 받기 전에 사회 법정에 소송을 제기하였을 때

 

 

고발인은 소속 의회 사안에 한하여만 고발할 수 있도록 한다.(고발한정주의, 원고부적격자 배제)

 

 

【1309】 제9조(고소·고발)

① 범행으로 인한 피해자는 고소할 수 있다. 다만, 마태복음 18:15~17의 말씀대로 권고해 보았다는 사실을 서면으로 첨부하여야 한다.

고소하기 전에 권고서와 더불어 의회의 장에게 조정 청원절차를 밟아야 한다.

 

 

【1330】 제30조(재판위원회의 구성)

⑤ 총회 특별재판위원회는 감독회의에서 배정한 기준에 의거 각 연회에서 추천한 10명(교역자 5명, 평신도 5명)과 감독회장이 지명하는 교역자 1명과 법조인 3명으로 구성한다. 다만, 평신도는 가급적 법조인으로 한다.

총회 특별재판위원회는 감독회의에서 배정한 기준에 의거, 각 연회에서 추천한 감리회 법조인 1명(권사 이상)과 감독회장이 지명하는 위원장 1명(전직 감독)으로 구성한다.

 

제 8 편 감독·감독회장 선거법

 

 

감독 선거의 방법은 추천 – 투표 – 추첨의 방식으로 시행한다.

 

 

 

감독 선거는 소속 지방 실행부위원회에서 추천을 받아 적법하게 등록된 후보자를 두고 무기명 비밀투표로 3명을 선출한 후, 선출된 후보자 본인의 추첨에 의하여 결정한다. 단, 추첨대상자는 투표자의 20% 이상을 득표한 이로 한다.

 

 

 

감독회장 선거는 적법하게 등록된 후보자를 두고 무기명 비밀투표로 3명을 선출한 후, 후보자 본인의 추첨에 의하여 결정한다. 단 추첨대상자는 투표자의 20% 이상을 득표한 이로 한다.

 

 

 

선거관리위원회 내에 심의분과위원회를 심의조사분과위원회로 보강하여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강화한다

 

 

 

선거법 위반에 대하여 고소·고발은 당사자 이외에는 고소할 수 없으며, 선거가 종료된 후 90일 이후에는 고소·고발을 할 수 없다.

 

 

 

감독·감독회장의 선거권자를 모든 정회원 1년급 이상 교역자와 지방회별 그와 동수의 평신도 대표로 확대한다.

 

제 9 편 연회 및 지방회 경계법

 

 

지방회 분할의 요건 완화와 지방회 통합의 요건 제시

 

 

 

서울남연회 경계내의 중국선교지방을 총회의 행정에서 제외

 

제 12 편 각종 정관, 규정 및 규칙

 

 

감리회 3개 신학대학 발전기금 지원에 대한 임시조치법의 기한 만기로 폐기

 

 

 

도서출판kmc로 상호를 변경(대문자에서 소문자로)

 

 

 

대학 신학과 및 목회대학원 통합을 위한 임시조치법 발의

 

 

 

호남선교연회를 호남특별연회로 특별법 개정

 

 

 

대외협력위원회 운영 규정을 신설하여 실효성있는 대외협력기구 강화

 

 

3분과위원장(최헌영) - 1. 재판법, 벌칙의 효력에서 면직은 그 직에서 물러나는 것을 말하며, 그 직에 부여된 모든 권한이나 혜택의 상실을 의미한다. 목사는 면직되는 것이 아니고 그가 가지고 있는 담임 등의 직이 면직되는 것이다. 그러나 간음, 동성 등 【1303】 제3조(범과의 종류)에서 ⑬항의 범과가 중한 경우 목사 면직을 포함한다는 것을 추가했다.

2. 사회법정에 소송하지 않게 하려고 고소·고발의 경우, 범과의 종류 ③항과 ⑮항을 추가하여 장로 또는 교역자가 고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이로 인하여 기소가 될 경우 행정책임자는 이의 직임을 정지하도록 한다.

3. 고발인은 소속 의회 사안에 한하여만 고발할 수 있도록 한다.(고발한정주의, 원고부적격자 배제)

4. 고소하기 전에 권고서와 더불어 의회의 장에게 조정 청원절차를 밟도록 했다.

5. 교회사건을 사회법정으로 가져나가는 이유가 교회재판을 신뢰하지 못하고 판결을 납득하지 못해서 사회법정으로 소송을 가져나가려 한다고 본다. 그래서 총회 특별재판위원회는 감독회의에서 배정한 기준에 의거, 각 연회에서 추천한 감리회 법조인 1명(권사 이상)과 감독회장이 지명하는 위원장 1명(전직 감독)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다시 말해 감독회장이 전직 감독중에 1인을 선임하고 나머지 전원은 각 연회에서 보낸 법조인을 세운다면 사회법으로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본거다. 위원장을 제외한 모든 위원을 법조인으로만 구성.

선거법을 만드는데 몇 가지 기준이 있었다. ⓵후보자의 사전 검증관련한 것으로, 등록하는 날 서류만으로 된다 안된다를 결정했는데, 사전에 후보자 검증하려 했고, ⓶감리회 정회원이면 모두 선거할 수 있도록 선거권을 확장했다. ⓷선거방법은 본인이 원할 경우와 지방회에서 추천하는 후보로 했다. (이어 위 표의 내용을 발표)

 

장개위원장 – 추첨 대상자가 투표자로부터 60%를 얻으면 당선된 것으로 하는 것을 추가해야 하지 않나?

노○○ 목사 – 4가지 정도 말씀드리려 한다. 지방에 고소고발 사건이 진행중이다. 그래서 몇가지 말씀 드린다. 재판법 2번에 고소고발의 경우 범과의 종류 ③항과 ⑮항을 추가했다. 장정 1309단 9조 고소고발에 대해 고발한정주의에 따른 4가지 항이 들어가서 두 가지에 한해서만 고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그 항의 문장이 모호하다. '고소'를 해야 하는데 '고발'했다고 하여 연회에서 각하되기도 했다. 문구를 이해하기 쉽게 좀 더 명확히 해 달라. 가령  ‘장로 또는 교역자는 고발할 수 있다’는 문구를 ‘고발할 수 있는 범과는 제3조 7, 9, 13, 3, 15항이며 고발의 주체는 장로, 교역자로 한다’ 등으로 알기 쉽게 해 해석과 적용에 논란이 없도록 했으면 한다.

두 번째, 고소 전 권고와 더불어 의회의 장에게 조정 청원절차를 밟도록 했는데, ‘고소나 고발’ 이라고 문구를 하나 더 넣자.

 

3분과위원장 – 그거를 분과 서기에게 문서로 제출해 달라, 그럼 검토하겠다.

 

노○○ – 두 가지 더 말씀드려도 되겠나. 1320단 ‘심사’에 ‘심문조서’를 작성하게 하고 있는데 2012년 검찰청 시행령에 피고발인은 아직 피의자로 결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문조서’를 작성해선 안 되고 진술조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지방 심사나 재판위원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재판하다 보니 어려움이 많았다. 교육이 있어야 겠다.

 

황○○ – 자료의 재판법 1303단 제3조 13항은 교역자가 아니라 평신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목사직 면직을 말하려면 1304단 교역자 범과로 옮겨야 겠다. 1305단에 보면 이단이나 동성애에 대한 부분도 ‘면직’에 ‘목사직 면직’으로 첨가하는 게 옳다고 본다.

 

3분과위원장 – 참고하겠다.

 

민○○ – 총회재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번 감독지낸이를 출교판결한 사람중의 하나다. 사실, 감독을 지낸 이를 출교하는 과정에서 재판위원 가운데 몇몇분은 손을 떨고 울기도 했다. 교회법에 먼저하지 않고 사회법에 가면 출교에 처한다고만 하고 있다. 출교 및 정직에 처한다 했으면 다른 고려를 했을 수 있을텐데 아쉽다. 사회법 소송시 출교조항을 좀 완화해서 출교 및 정직에 처한다고 여지를 두었으면 한다. 재판위원 공통의 생각이다. 둘째는, 추첨대상자가 60%를 얻으면 당선인으로 한다고 했는데, 과반수 50%면 되는 것이지 않나? 과반을 얻으면 끝나는 것 아닌가?

 

장개위원장 – 좋은 의견이다. 이런 거 들으려고 공청회 하는 것이다.

 

3분과위원장 – 재판법에서 신설된 것이 몇 개 있다. 이거만 설명하고 질문 받겠다. 각 의회 행정책임자가 제기된 민원을 이유 없이 거부하거나 진행하지 않았을 때, 둘째, 증인이 재판법 심사 및 재판출석 통지에 이유 없이 불응했을 때, 그담에 부담금납부하지 않았을 때, 감사 지적사항을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았을 때, 선거법을 위반했을 때 등이 신설된 것을 참고적으로 알아두시라.

 

최○○ - 서울연회선거법개정위원회 위원이다. 추첨을 포함한 선거법 개정안을 받아주어서 감사하다. 우리가 1년을 넘게 연구한 거다. 이웃 교단의 법도 연구하면서 반성도 많이 했다. 성공회의 경우를 들었다. ‘돈이 얼마나 들었느냐?’고 물었더니 성공회 신부가 못알아 듣더라. ‘등록비라도 있지 않느냐’고 해도 그랬다. 부끄러웠다. 전 세계의 성직자 선출의 정족수는 2/3다. 과반이나 종다수는 전투개념이다. UMC는 60%, 성공회와 가톨릭은 2/3다. 종다수나 과반은 조금이라도 힘이 센 놈이 이긴다는 전투개념이나 60%, 2/3는 존경의 개념이 담긴 것이다.

보완했으면 하는 부분을 말씀드리려 한다. 몇 가지 원칙을 세웠다. 은혜법과 의회법의 조화, 성직의 영적 리더십 이해에 따른 입법, 영적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를 분별하는 과정이 있는 선거법 등이다. 성공회는 선거자체가 예배이더라. 부러웠다. 영적리더를 분별하는 훈련을 선거를 통해 배우더라. 무려 20번을 선거해서라도 감독을 선출하더라. 이런 5가지 성직자 선출의 글로벌 기준에 다가갔으면 한다. 추천- 검증 – 투표 – 제비뽑기 등 4개의 기둥을 세워 제안했는데 두 가지만 받아주셨다. 의미가 축소됐지만 어쨌든 감사드린다. 보완책으로, 선거권 정1로 확대한다고 했는데, 정1의 분별을 돕기 위해 검증절차가 보완되야 겠다.

 

장개위원장 – 선거법만 따로 검토할 순 없고 다른 법과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다.

 

최○○ – 20%이상의 득표자를 추첨대상자로 한다고 했는데 이웃교단은 제비뽑기를 하다가 원상복귀한 사례가 있다. 그래서 서울연회는 1인이 3명까지 투표하게 하면 지도력이 검증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전 선거권자 1인이 지도력이 있다고 보는 후보 3인씩을 추천하게 하면)그러면 간접적으로 60%나 2/3득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하게 하면 좋겠다.

 

최헌영 3분과위원장 – 선거법 개정의 몇 가지 원칙은, 본인이 원하는 경우와 추천받는 것을 열어두었고, 사전검증을 위해 검토 중에 있지만 사전 예비등록을 받고 그 기간에 자격을 검증한 다음에 정식 후보등록을 받아 선거운동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정회원이면 모두 선거권을 주는 것이다. 핵심은, 대면선거방식 때문에 돈을 쓰게 되고 후보자가 교회를 비우고 밖으로 돌아다니게 되는 것이다. 대신에 지방회나 평신도 단체 등 공적인 모임에서 후보를 초청하여 관훈토론 같은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을 충분히 제공하려 한다. 한 가지 고민은, 20%이상의 득표자 3인을 놓고 추첨했을 때, 20%만 얻고도 턱걸이 후보가 되어 더 많은 득표를 받은 후보를 제치고 추첨으로 감독이 되면 80% 얻은 후보가 승복할 것인가 하는 거다. 공정한 룰에 의해 공정한 결과가 나오면 모두가 승복하는 것을 알고 있다. 서울연회의 안을 모두 받지 못한 것은 죄송하지만 그 원칙으로 정리해서 홈페이지에 올리겠다. 감사하다.

 

최○○ – 1인이 다수를 추천하는 방안을 재검토 해주기 바란다. 한 사람만 존경하지 않고 다른 이도 존경할 수 있지 않겠나.

 

3분과위원장 – 무슨 의도인지는 알지만 검토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는 1인1투표제다.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3인을 투표하게 하면 서울연회가 연구한 시스템으로 전부를 바꿔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선거법을 강화해서 금권선거를 막아 과열을 막고, 후보자는 자기가 누군지를 충분히 선거권자에게 알리고, 선거권자는 누가 나왔는지 그가 누구인지를 충분히 알수 있게만 한다면 한 번 투표해서 다득표자가 당선되는 것을 나는 바라지만, 추첨에 존경하는 의미도 담고 있지만 금권을 막으려는 고육지책에서 나온 것이다. 추천과 제비뽑기 방식에서는 1인 3투표 방식은 1인1투표 원칙에 어긋나고 시기상조고 무리수가 따른다고 생각한다. 시간도 없다. 개정된 선거법으로 한번 시행해 보고 후에 분위기가 되면 다음 입법에서 다루는게 좋겠다.

 

송○○ – 20% 추천된이가 당선되어 손실되는 리더십의 문제가 있다.

 

3분과위원장 – 20%이상이 후보가 되게하면 세 학교가 완전히 갈라지게 되어 있다. 어느 학연에서던 20% 추천은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20% 추천으로 후보가 되어 제비뽑기로 당선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이에게 인정받는 지도력 선출방안을 만들어 제안하겠다.

 

홍○○ – 출교법 적용에 대한 질문이다. 혼선이 있다, 재판법개정안 1번, 2번에 대한 것이다. 【1303】 제3조(범과의 종류)에서 ⑬항의 범과가 중한 경우 목사 면직을 포함한다.고 했다. 현행 규정은 간음행위에 최대 출교가 적용되고 있는데, 면직을 포함한다는 것은 기존의 처벌을 재확인하는 의미 이상은 아닌데 굳이 목사 면직을 넣었는가. 간음행위가 출교가 아니라 면직까지만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인지 궁금하다.

두 번째, 교회재판 거치지 않고 사회법에 감으로 혼란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법인데, 이 출교법은 면직을 건너뛴 출교다. 국가 인권법에 위배될 가능성이 크고 정직이나 면직없이 출교로 곧바로 가는 것은 과하기 때문에 2번에 ‘직임을 정지하도록 한다’고 하는 것이 직권으로 정지하고 끝나는 것인지, 행정책임자가 직권으로 직임을 정지하고 최대 출교를 받을 수 있도록 재판에 회부한다는 것인지 명확하게 해달라.

 

3분과위원장 – 이 부분은 두 가지가 겹쳐 있다. 사회법에 나가서 더 이상 감리회가 망신을 당하지 않게 하자는 평신도들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이고, 바로 출교만 있어서 논란이 되어 정직도 넣자고 하는 제안도 있었다. 교회 판결을 인정하지 않고 사회법으로 나갔을 때, 행정책임자는 재판 끝날 때 까지 직임을 정지하겠다는 것이다. 그 재판에서 이기면 돌아올 수 있고 지면 출교되는 것이다. 출교조항이 과하다는 논란이 있지만 빼기는 힘들고, 다만 출교와 더불어 정직 혹은 면직을 추가할 수 있는지 장개위 전체회의에서 검토해 보겠다.

 

홍○○ – 교단을 어지럽게 하는 것은 맞지만 출교까지 해야 하는가.

 

3분과위원장 – 검토하겠다.

 

홍보연 – 여성연대에서 성폭렵특별법을 제안했는데 장정에 넣기 힘들다 해서 많이 아쉽다. 그래서 제안하기는, 재판법 5번에 총특재 구성시 여성법조인 비율을 고려해 달라.

 

3분과위원장 – 위원장을 전직감독으로 한 것은 목회적인 감리회 흐름을 알게 하려는 거다. 위원을 전부 법조인들로 구성한 것은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고 상식적으로 판결할 것이기에 결과에 승복할 것이라는 기대가 담긴 것이다. 여성 몫을 의논해 보겠다. 아마도 서울연회와 남연회는 여성변호사가 있을 테지만 현실적으로 우리 연회(동부)에는 여성 변호인이 없다.

 

○○○ 장로 – 소송은 교단안에서 끝나야 겠다. 사회법에 교회사건을 가져나가서 위상이 많이 실추된다. 출교법 손대지 마라.

 

이○○ – 출교법 재정이 불법적으로 통과됐다. 현장발의 상정하려면 입법위원 1/3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지난 총특재 재판과정에서 밝혀진 것은 이 현장발의안이 1/3 서명이 안된 채 상정되어 통과된 것이 확인됐다. 이번에 장개위에서 당연히 페기 처분할 줄 알았는데 멀쩡히 살아서 나왔다. 장개위가 지난번 장개위 회의록을 검토해 보시고 이 법이 원천 무효임을 확인해 달라.

 

김○○ 장로 – 선거법관련 세 가지 말씀드린다. 감독감독회장 선거에서 과반수 혹은 60%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는 것은 현행과 차이가 없다.오히려 이건 현행보다 돈을 더 쓸 위험이 있다. 금권선거를 방지하자 해놓고 조장할 수 있다. 추첨대상자가 20%득표 제한조항 역시 위험하다. 자격 미달을 방지하고자 하는 방침이라는데 역대 선거결과를 보자. 지난 28차 총회에서 김국도 목사가 44%, 고수철 21% 강흥복 17%, 양총재 16%였다. 만약 이법대로라면 강흥복 목사는 자격이 없던건데 다음 선거에 나와서 당선이 됐다. 물론 법적 조치로 무효가 되긴 했지만 동부연회에서도, ... 1차 낙선했지만 다음 선거에서 당선됐다. 이 제도의 선택은 금권선거를 방지하자는건데 왜 이리 어려운 법을 만드는가? 20%이상 추천은 아무 의미가 없다. 감독은 지방실행위의 추천을 받도록 했지만 감독회장은 그런 조항이 없다. 개정안이 1차 추천-2차 거름-3차 추첨(제비뽑기)인데, 장로교 합동측의 경우 제비뽑기를 먼저하고 2배수로 뽑힌 대상자를 상대로 직접투표한다. 이게 어떤면에선 금권선거를 막는 진보된 안이다. 그러나 거기의 위험은 자질이 부족한 분이 선출될 확률이 있다. 기왕에 하는 거면, 20%제한은 두면 안된다고 본다. 그리고 감독회장은 왜 추천이 없는지 알고 싶다.

 

3분과위원장 – 강력한 선거법을 만들어 누구든지 투명성을 확보한 후 투표를 해 한표라도 많이 받은 사람이 되는게 직선제 원칙이다. 누구나 승복하기도 하고. 그런데 금권선거를 방지하기 위해, 선거운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게 하려는 건데, 60% 추천받은 이가 20% 받은 이에게 질수는 없지 않겠나. 그런데 한 사람이 3인을 투표하게 하여 많이 받은 후보가 되는게 맞다. 60%, 70%에 90% 나오는 후보도 있을 것이다. 그 3인을 놓고 제비뽑는다? 존경받는 이만 올라올테니 그 중에 누구라도 오케이다. 그러나 우린 직선제를 하고 있고, 갑자기 바꾸기도 어려우니 금권선거 과열선거를 철저하게 막아보자는 게 이번 서거법 개정의 원칙이었다. 만일 그게 안된다면, 16일, 17일 최종 전체회의에서 선거법을 다시 의논하겠지만, 만일 이 방법을 시행해도 여전히 금권선거가 된다면 1인 3투표를 실시할 수도 있겠다. 금은동메달이니 누가되던 괜찮다는 거다. 그런데 이번엔 그렇게 까지 하긴 힘들다는 거다.

 

김○○ – 어차피 지구상에 유일최선의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직선제가 가장 민주적이고 좋은 방법이긴 한데 부끄럽게도 금권타락 선거를 막자고 차선책으로 실시하는 거 아니겠나. 일차 시행해 보고 문제가 있으면 차기 장개위에서 수정하면 될 일이다. 다만 이번 직선제에서 상한 60%, 하한 20%를 두지 말자는 거다.

 

3분과위원장 – 검토하겠다.

 

현○○ – 획기적으로 선거법을 개정하는 것에 찬성이다. 추첨제를 꼭 살렸으면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감독 및 감독회장을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껏 경험한 바에 의하면 학연 금권 때문에 민심이 많이 왜곡된다. 그래서 이를 방지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추첨제를 시행했으면 한다. 60%%, 과반수제는 제비뽑기제의 취지가 사라지게 된다. 20%하한선도 지켜졌으면 한다. 한 표만 얻어도 추천되어 제비뽑기로 당선되는 이상한 결과가 나올수 있지 않겠나.

 

3분과위원장 - (장개위원이 방청석에서 발언하려 하자 막음) 추천과 추첨을 구분해서 말해달라. 추첨은 제비뽑기다.

 

김○○ - 직선제에서 제비뽑기로 간다면 기존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분과원장 발언에서 자꾸 직선제의 잔영이 느껴진다. 20%의 배경이 3개학연을 배려한 것처럼 보인다.

 

3분과위원장 – 아니다.

 

김○○ - 20%를 10%로 낮추더라도 존치했으면 한다. 보완해서 제안하자면 후보를 3명으로 제한하지 말고 5명까지 확대하는 것은 어떤가.

 

3분과위원장 – 검토해서 가장 부작용이 없고 누구던 받아들일만한 안을 마련하겠다. 그런데 목사님말씀처럼 10%, 20%를 얻고 제비뽑기로 당첨이 될 경우 감리회가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지도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염려는 된다. 학연이나 그룹에서 후보를 내기만 하면 제비뽑기로 당선될 가능성이 있게 되는 방식에는 의문이다.

 

이○○ 원로장로 – 지금까지 의견수렴이 됐을 것이라 본다. 감리회 전체가 동감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린다. 한 가지 건의 드린다면, 소수 의견이 많지만 감리회가 부흥할 수 있는 개혁입법이 마련됐으면 한다. 미자립 대책, 은급법 대책에 좀 미흡하단 생각이다. 우리 평신도들이 모여 말하는 것은 획기적으로 깜짝 놀랄만한 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게 뭐냐면 10개 연회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 감독 선출하느라 줄 세우고 금권선거로 망신 떨지 말고, 연회를 통폐합하던가 위원회를 한 단계 줄이고 하면 연 10억이 절약된다는데 그러면 나머지 50억 정도를 모아 100억을 만들어 이걸로 농어촌교회를 돕는다던지, 은급을 보충한다던지 하는 것을 연구해 달라. 또 하나 금촌부동산 등 놀고 있는 자산이 있다. 장로들이 모여 의논하는데 이것을 개발하는 것은 어떤가. 이런 연구 없이 2년마다 법을 만들면 누더기 되고 앞뒤가 상충되고 싸움하는 입법이 되더라. 개혁입법을 만들어 달라.

 

장개위원장 – 5시 10분이다. 의견 많이 들었다. 참고해서 좋은 입법이 되도록 하겠다.

 

송○○ – 항간에 정년을 73세로 늘리는 법안이 논의됐다던데 사실인가?

 

장개위원장 – 그 안이 심도있게 논의됐으나 전체회의에서 부결됐다. 은퇴기준을 생일이 연회전일 경우 그해에 은퇴하게 했으나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같은 해 생일자는 모두 다음 해에 은퇴하도록 했다. 시간이 많이 갔다. 남은 시간 동안 더 연구하겠다. 이풍구 장로님 기도로 마무리 하겠다.

 

이풍구 장로 - 기도

 

   
 
   
 
   
 
   
 
   
 
   
 
   
 
   
 
   
▲ 1분과 김진흥 위원장
   
 
   
 
   
 
   
 
   
 
   
 
   
 
   
 
   
 
   
 
   
 
   
 
   
 
   
 
   
 
   
 
   
▲ 2분과 진인문 위원장
   
 
   
▲ 3분과 최헌영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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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121.127.190.73)
2019-09-06 13:23:08
개혁본부
제비뽑기도 조쿠~ 출신 핵꾜를 대표해서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하는것도
바람직하고... 다 좋습니다.

단지 일정학교 출신들로 가득찬 "감리교 본부직원들" 전면교체, 전문성 교체는 '반드시' 이루어야 합니다.
리플달기
15 3
노재신 (121.154.74.229)
2019-09-11 09:32:05
감독(회장)선거에 제비 뽑기로 한다니....

일단은 기가막히고
이단은 그렇게 밖에 할수 없는 (감리)교회의 현실이 한심하고
삼단은 의회제도가 기초인 감리회의 의회제도가 앞으로 죽어 갈것이고
사단은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회장)의 과도한 직권의 남용이 염려된다.

제비 뽑기를 하나님의 선택이라 한다는 과연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의 잘못된 실정(직권남용)에 대하여 어떻게 비판을 할 것이며 어떻게 반대할 수 있을까?

늘 말해왔지만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고 거짓된 목사들과 외식적인 행동들이 문제다.

만약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 장로요 목사요 감독 후보라면 왜 금권선거를 염려해야 하며 왜 금권선거가 현실이 되고 왜 돈을 달라고 할 것이며 돈을 준단 말인가?

사람의 정치는 제비 뽑기로 논란을 막을 수 있을진 모르지만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의 권위(권력의 남용)는 이제 통제불능이 될 것이다.

감독(회장)은 무오하다는 주장이 나올 것이다.
제비 뽑기로 감리회는 더 이상 장정이 불필요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제비 뽑기로 당선된 이가 하나님의 뜻대로 할 것인데... 무슨 규칙이 필요하단 말인가?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회장)을 비난하면 교회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교회의 무너트리려 하는 자가 될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출교감인 되는 것이다.
리플달기
2 1
일봉성도 (122.101.20.169)
2019-09-10 06:28:36
사다리게임으로 대표를 뽑다니요.
감리회 수장을 뽑는선거에 왠 사다리 게임!
다수가 원하는 사람을 뽑는게 당연한것인데 금품선거 한다고 사다리게임으로
수장을 뽑는다고요.....
제가 보기엔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금품선거가 문제가 되면 그것을 더강력하게 단속하고 패널티를 적용하여 제도
적으로 못하게 막아야하는거지 어디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에 사다리게임이 등장을
합니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리플달기
2 1
노재신 (121.154.74.229)
2019-09-08 09:01:35
호남선교연회를 특별연회로 입법개정한다 하니...
"개정 취지 : 호남선교연회를 호남특별연회로 신설하여 감리교의 불모지와 같은 곳에 선교전략지역으로 필요한 시점이라 사료되어 특별연회로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신설함."

선교연회이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못했던 것이 아닙니다.
특별연회가 된다고 반드시 효율적이라 주장하는 것 또한 넌센스입니다.

호선연은 2008년도부터 불법행정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장정에 규정되지도 않은 독립연회를 주창하며 신경하 감독회장을 관리감독으로 선임하였습니다. 이것은 2007년 장정에 반하는 불법이었습니다.

2008년 불법으로 관리감독으로 선임된 신경하 감독회장은 2대 관리자로 원형수 관리자를 임명하였습니다. 이 또한 2007년 장정에 반하는 불법에 의한 임명이었습니다.

호선연은 2008년도부터 입법의회의 승인없이 심사, 재판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이것은 엄연한 선교연회 준용규칙을 어긴 불법입니다.

불법으로 구성된 재판위원회는 특정인과 그의 측근들을 위해 악용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악용으로 인해 많이 이들이 고통을 당했고 피해를 보았습니다.

20019.01.18.자 광주지방법원을 통해 호선연은 정회원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선교연회로 정연회의 직무를 입법의회의 승인(준용)없이 행한 것은 불법이라는 판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는 아직 대법원까지 올라가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법원의 판결이 언제 날지 모르지만 10월 입법총회를 통해 호선연 특별법이 제정이 된다면 경우에 따라선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2008년도 부터 호선연은 불법으로 심사, 재판위원회를 운영하였다는 판결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약 그리 된다면 대법원의 판결에 의해 호선연의 특별법 제정은 우스운 일이 될 것이며, 더 나아기 2008년부터 불법을 자행한 호선연을 오히려 비호해주는 특별법의 제정이 될 것입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선 특별법 제정 그 자체도 무효가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입법의회를 통해 제정된 법이 무효가 되는 창피스러운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감리회는 총특재를 통해 금권선거가 인정되어 당선무효가 되었지만 사회법을 통해 증거불충분이 되어 다시 돌아와 감독회장직을 수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당선무효와 선거무효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직무정지 가처분을 취소하여 감독회장의 직무를 수행하던 중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 가처분이 인정이 되어 윤보환 직무대행을 선출하게 되었습니다.

윤보환 직무대행 또한 피선거권의 자격문제로 총특재에 고소되어 있는 상황이며 홍선국 총특재 위원장은 스스로 사퇴를 하여 고소 이후 15일 안에 열려야 할 층특재는 열려지지 않고 있지 않습니다.

이 또한 장정의 규정을 지키지 않는 불법이며 홍성국 목사의 무책임한 행동에 의한 파국입니다.

호선연 특별법을 제정한다니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소송당사자로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호선연 특별법의 제정은 미뤄져야 합니다.
호선연 특별법을 제정하기 앞서 2008년도 부터 자행된 호선연의 불법에 대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 2016년 제31회 총회 호남선교연회 특별조사 위원회의 보고가 있었지만 전명구 감독회장은 묵인하고 덮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호선연의 불법 핵심인물을 명예은퇴 시킴으로 면죄부까지 준 상태입니다. 이 또한 있을 수 없는 감리회의 농단입니다.
감리회의 지도자들에 의한 위계적 농단입니다.

호선연 특별법은 제고되어야 합니다.
리플달기
1 0
박광재 (116.127.228.190)
2019-09-06 20:30:40
"감독회장 2년 겸임제에 제비뽑기 개정안" 참으로 잘하셨습니다.
한국감리교회가 더 이상 감치일을 당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면 오직 감독 및 감독회장 선출방식을 성경의 제비뽑기로 하는 길 밖에는 전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금번 제33회 입법의회를 앞에 놓고 장정개정위원회 공청회에서 "감독회장 2년 겸임제에 제비뽑기 개정안"을 내놓은 것은 한국감리교회의 희망입니다.

감독 및 감독회장님을 제비뽑으려고 할 것이면 제일 좋은 방법은 구약의 방식으로서 "완전제비뽑기"가 제일 좋은 선거제도입니다. 이 방법은 기도 외에는 일체의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을 차단하는 까닭입니다.

두번째 방법은 신약의 방식으로서 사도행전 1장에서 주님의 11사도들과 120문도들이 적용한바 있는 일명 맛디아 선출방식입니다. <선,직접선거+후,제비뽑기>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총대들의 주권도 행사하고 최종결정과 최후선택의 주권을 성삼위 하나님께서 행사하시는 까닭에 가장 이상적인 선거방식입니다. 예장합동총회의 경우 지나간 12년 동안은 "완전제비뽑기" 선거방식을 적용해 왔습니다만

정치꾼들의 농간으로 폐지하려고 하다가 지나간 12년 동안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맛과 장점을 깨닭은 총대들이 반대에 부딛쳐서 절충안으로 <선,제비뽑기+후,직접선거>로 개정하여 5년간을 사용하는 가운데 또 다시금 금권선거에 휘말려서 직선제로 돌아가려고 정치적인 시도하였으나

결국은 총회임원 중 부자에 국한하여 <목사부총회장, 장로부총회장,부서기,부회록서기,부회계>등 5인만을 직접선거로 뽑고 나머지 각 기관장 및 21개 상비부장의 경우는 절충안 <선,제비뽑기+후,직접선거> 으로 계속 뽑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으로 3년째 총회임원의 경우 직접선거를 치루고 있는바 과거에 자행했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가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까닭에 "완전제비뽑기"선거제나 사도행전의 "맛디아 선출방식"으로 개정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에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채택하고 소기의 목적과 성과를 거두려고할 것이면 최종적으로 제비뽑는 방식을 채택해야 할 것입니다. 예장합동측은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나 간 19년 동안 아직까지도 제비뽑기 선거제도 권안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나간 50년 전 신구약성경 속에서 제비뽑기 라고 하는 사역과 선거제도를 재발견하고 지나간 40년 동안 한국교회에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제안하고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박광재 목사입니다.

현재는 장로교회의 목사인지라 감리교인들의 경우 저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지 모르나 저는 모태로부터 감리교인으로 태어나서 강화도의 교동감리교회에서 이병설 목사님으로부터 유아세례를 받은 목사입니다.

그러므로 한국감리교회는 저에게 있어서 친정과 같고 고향과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배척하시기 보다는 한국감리교회가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는 일에 보탬이된다면 저를 불러주시면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에 대하여 소상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HP 010-7272-0691입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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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121.127.190.73)
2019-09-06 13:23:08
개혁본부
제비뽑기도 조쿠~ 출신 핵꾜를 대표해서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하는것도
바람직하고... 다 좋습니다.

단지 일정학교 출신들로 가득찬 "감리교 본부직원들" 전면교체, 전문성 교체는 '반드시' 이루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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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신 (121.154.74.229)
2019-09-11 09:32:05
감독(회장)선거에 제비 뽑기로 한다니....

일단은 기가막히고
이단은 그렇게 밖에 할수 없는 (감리)교회의 현실이 한심하고
삼단은 의회제도가 기초인 감리회의 의회제도가 앞으로 죽어 갈것이고
사단은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회장)의 과도한 직권의 남용이 염려된다.

제비 뽑기를 하나님의 선택이라 한다는 과연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의 잘못된 실정(직권남용)에 대하여 어떻게 비판을 할 것이며 어떻게 반대할 수 있을까?

늘 말해왔지만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고 거짓된 목사들과 외식적인 행동들이 문제다.

만약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 장로요 목사요 감독 후보라면 왜 금권선거를 염려해야 하며 왜 금권선거가 현실이 되고 왜 돈을 달라고 할 것이며 돈을 준단 말인가?

사람의 정치는 제비 뽑기로 논란을 막을 수 있을진 모르지만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의 권위(권력의 남용)는 이제 통제불능이 될 것이다.

감독(회장)은 무오하다는 주장이 나올 것이다.
제비 뽑기로 감리회는 더 이상 장정이 불필요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제비 뽑기로 당선된 이가 하나님의 뜻대로 할 것인데... 무슨 규칙이 필요하단 말인가?

제비 뽑기로 당선된 감독(회장)을 비난하면 교회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교회의 무너트리려 하는 자가 될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출교감인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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