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도준순 감독, 여선교회에 안식관 건축헌금 1천만원 전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8년 04월 09일 (월) 23:41:50
최종편집 : 2018년 04월 12일 (목) 19:45:49 [조회수 : 6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울남연회(감독 도준순 목사)가 9일(월) 은퇴여교역자의 공간인 안식관의 건축을 위해 헌금 1천만원을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 백삼현 장로)에 전달했다.

후원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도준순 감독은 "여선교회가 방대한 조직을 바탕으로 기도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음을 치하하며, 은퇴교역자의 가장 큰 근심거리인 주거문제해결을 위해 안식관을 건축하고 여교역자들의 노후의 삶을 살피는 아름다운 열정이 감리교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서울남연회 뿐 아니라 전국의 감리교회가 여선교회 큰 사업인 안식관 건축에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선교회는 노후된 서울 정릉의 안식관을 헐고 약 65억원의 건축비를 들여 지하2층 지상5층, 연면적 4,115㎥(약 1,244평) 규모의 건물을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감리회 여성들은 전도부인으로, 전도사로 평생 복음을 전하다 은퇴한 여교역자들을 위해 1948년 흑석동에 ‘채부인 선교기념 여전도인 안식관’을 건립했다. 이 안식관을 1954년부터 여선교회가 운영을 맡아 1956년 현재의 장소인 정릉에 1차 안식관을, 1984년에 2차 안식관을 열었다.

당시 여선교회는 안식관 건립을 위해 시멘트와 벽돌을 후원했고 완공 후에는 쌀과 야채 등 주·부식 재료를 공급하며 은퇴여교역자들을 섬겼다. 여선교회는 안식관 건립을 위한 ‘대바자회’를 감리회본부앞 희망광장에서 개최한 바 있다.

 

 

   
 

 

[관련기사]

심자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