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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특재구성, 선거무효와 4억예우 등 재판시작기독교타임즈관련 쌍방 상소심도 75일내 판결 낼것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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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1월 17일 (화) 18:20:55
최종편집 : 2017년 01월 22일 (일) 00:50:13 [조회수 :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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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명구 감독회장이 17일 오후2시 본부 회의실에서 제32회총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를 조직하고 최재화 목사를 위원장에 선출했다.

17일 오후 2시 광화문의 감리회본부 회의실에서 제32회 총회 특별위원회가 소집되어 위원장에 최재화 목사(전 중앙연회감독)을 선출하는 등 조직을 마치고 활동에 들어갔다.

32회총회의 총회특별재판위원은 권종호, 김기선, 김찬호, 조남일, 김종현, 김광남, 오윤탁, 이경구, 박길수, 배덕수(서기), 최재화(위원장), 최중현(변), 이관희(변), 전정필(변) 위원 등 14명이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총특재위원장에 최재화 목사를 자벽하여 선출했다. 서기는 배덕수 장로가 선임됐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총특재 조직에 앞서 “제32회 총회 기간동안 소송이 발생하지 않아 총특재가 한가해졌으면 한다. 있더라도 바른 판결을 내려 사회법으로 확대되지 않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총특재에 게류중인 사건은 총6건이며 이중에 2건은 2015년에 제기되어 박영천 목사의 면직을 판결한 1심(총회재판위원회)에 대해 박영천 목사와 본부가 쌍방 항소한 건이고 2건은 감독회장·서울남연회, 중부연회 선거무효송이며 2건은 감독회장4억예우결의무효와 윤동현목사직임정지취소 상소건이다.

◆총회2015총일05,06 직무상고발 상소(고발인 전용재, 피고발인 박영천, 곽인, 안혜총)건,
◆총회총회2015총일06 직무상고발(총특재, 당부재판기소)
-총특재에서 기소명령을 하여 총회재판(1심) 결과 각 면직, 1년정직, 6개월정직의 판결이 났고 이에 대해 쌍방이 양형 불만을 이유로 항소한 사건이다. 상소심인 총특재가 당부재판을 진행하여 기소를 명하였기 때문에 상소를 맡을 수 없어 2년간 재판이 미뤄졌다가 총회 회기가 바뀌며 재개됐다.
◆총회2016총특행01(원고:성모, 피고:총실위 의장 전용재 감독회장) - 감독회장의 은퇴예우를 위한 주택임차비용 4억원을 결의한 제31회 총회 제5차 총회실행부위원회 결의의 무효를 구하는 소송.
◆총회2016총특행02 직임정지 취소 상소(상소인(피고):김상현, 피상소인(원고):윤동현)
-직무정지된 윤동현 목사가 직무정지무효를 구하는 소송을 내어 총회재판위에서 승소하자 피고 김상현 전 중부연회 감독이 항소한 사건이다. 원고(피상소인)가 사회법판결을 이유로 총회재판 이후 소취하 했지만 피고(상소인)가 총특재 항소를 유지했다.
◆총회2016총특행04 감독회장, 서울남연회 감독선거무효확인(원고:성모, 박종우, 피고:문성대)
◆총회2016총특행05 중부연회 감독선거무효 및 효력정지(원고:안지호, 피고:문성대)

2건의 선거무효소송(총특행 04, 05)은 1월 31일 1차심리, 2월13일에 2차 심리를, 타임즈 건 등 나머지 4건은 2월 13일과 2월 27일(예정)에 심리를 이어가기로 했다. 총특재는 2차 심리를 마치고 당일 선고를 할 수도 있는 여지를 남겼다.

총특재는 사건에 대한 판결 기일을 재판위원회가 구성된 오늘부터 계수하여 선거무효건은 오늘부터 45일내(30일+15일)에, 나머지 4건은 75일(60일+15일)내 결론 낸다는 방침이다.

앞서 총회심사위원회가 조직되어 안재엽 목사를 위원장에 선출했다. 총회심사위원회에 계류중인 사건은 총회2016총심일08 허위사실유포건으로서 원고 원형수 목사가 피고 전용재 전 감독회장을 고소한 건이다.

총회심사위원은 오영복, 김종우, 안재엽, 백종준, 이용정, 고태열, 조찬웅, 김준식, 이세훈, 신영환 위원 등 10인이다.

   
▲ 총특재 위원장에 최재화 목사(전 중앙연회 감독)이 선출됐다.
   
▲ 3인의 총특재 법조인, 좌로부터 전정필, 이관희, 최중현 변호사
   
▲ 제32회 총회 심사위원회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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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112.XXX.XXX.43)
2017-01-18 18:55:54
총특재 위원들에게
31회 총회특별재판에 소를 제기한 것을 31회 총특재에서 시간상 다룰 수 없어 32회총특재가 다루어야 하는데 32회 총회가 끝난지가 언제 인데 이제 총특재 위원들이 모여서 31회에 소를 제기한 것을 재판하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장정에 재판 기일이 있는데 이 재판은 장정의 규정에 의해 도과된 것입니다. 재판을 할 수 없는데 이에 참석한 변호사님들은 장정을 보고 참석하신 것인지요. 이 재판을 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제기해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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