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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교수-이사장, 교수인사 놓고 갈등L교수 임용비리의혹제기 기자회견, 철야농성, 학생들은 법인사무실 점거들어가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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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4월 07일 (화) 01:29:49
최종편집 : 2015년 09월 25일 (금) 06:07:22 [조회수 : 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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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교수평의회 소속 교수들과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 임원 등이 6일 오후 감신대 100주년기념관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규학 이사장의 인사비리의혹을 제기하며 퇴진을 촉구했다.

지난해 2월 김정숙 교수의 임용승진유보 사건으로 불거진 학내 잡음이 L교수 특별채용 건으로 더욱 커지며 이사장 퇴진 촉구로 이어진 것. 일각에서는 올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이들은 미리 배포된 기자회견문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는 현 이사장이 취임할 때 그가 보여줄 새로운 청사진과 발전을 기대했지만 무책임하며 불투명한 행정을 수행하여 인사특혜의 비리의혹을 부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사장은 자기의 측근 교수들을 보직으로 임명하여 2014년도 가을학기 L교수의 정년전환과정에 개입하여 대학직제에 없는 교양윤리 분야를 만들어 임용을 승인하고 인사위원장은 L교수가 전공을 사칭·조작한 점을 묵인하였고, 심사위원들은 L교수의 교내외 평가서를 바꿔치는 범죄를 저지른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사장은 L교수를 임용하며 지금까지 어떤 교수도 받아보지 못한 파격적인 호봉을 부여하는 특혜를 베풀어 더 오랫동안 교수직을 수행한 교수들보다 호봉이 높아지는 기형적인 결과를 낳았다"며 "적법한 절차나 근거없이 이루어진 것이므로 인사특혜 비리의혹이라 하기에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문 낭독에 앞서 발언하고 있는 송순재 교수

발언에 나선 박충구 교수(기독교윤리학)는 "문제의 L교수가 박사과정에서 단 한과목을 공부하였을 뿐이고 종교신학으로 학위를 받은 사람이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임용되어선 안된다는 생각에 이자리에 섰다"면서 "그가  아무리 권력의 비호를 받는다 해도 기독교윤리학자를 사칭하도록 방관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송순재 교수(기독교교육학)도 "25년간 학교에서 가르쳤지만 지금처럼 참담한 적이 없다"며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100주년기념관 로비에서 철야농성과 릴레이기도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화순 목사(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고문)와 김순영 목사(한강교회) 등 여동문들, 고난함께 등이 참석해 연대발언을 하며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일부 학생들은 100주년 기념관 1층에 있는 재단법인 사무실을 점거하고 직원들과 대치했다. 이 과정에서의 직원과의 실랑이로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한편 이규학 감신대 이사장은 일부 교수들과 학생들의 문제제기를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의 갈등"이라고 설명했으며  “K 교수에 대한 법인 인사위 심의 과정에서 서류상 문제가 발견되어 서류를 반려했고, 총장 역시 이를 인지했었는데 이제와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일부 교수들과 학생들이 L교수 임용비리를 제기하는데 대해서도 “이사회에 올라 오기 전 이미 총장 등이 결정한 것이었고, 이사회는 이를 승인한 것일 뿐"이라며 관련의혹을 부인했다.

 

 

   
▲ 이은재 교수(역사신학)의 기도
   
▲ 조화순 목사(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고문)의 기도
   
 
   
▲ 경과보고-유태엽 교수(신약학)
   
▲ 발언- 박충구 교수(기독교윤리학)
   
▲ 구호를 외치는 참석자들
   
▲ 발언 - 유승리 회장(총학생회)
   
▲ 연대발언 - 김순영 목사(한강교회)
   
▲ 기자회견문 낭독 - 송순재 교수(기독교교육학)
   
   
▲ 기자와 질의응답

 

   
▲ 재단법인 사무실을 점거한 학생들
   
   
▲ 교수들의 철야농성을 위해 자리를 준비하는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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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구구 (203.226.192.70)
2015-04-07 06:33:46
정신차리세요.
이 *림 이겠지요. 옛날에 임 *국 과 이 *림이하고 사무실에서 같이 나오는 데, 이 *림이가 "제가 가방 들어 드릴께요.가방 주세요."하는 모습을 보고 실소를 그치지 못한 적이 있어요. 말로만 듣던, 가방 모찌를 본 겁니다. 이 *림을 교수시키느니, 저를 교수시키세요. 비 정년 계열 임용 때, 공개 강의 들어보았지만, '미국에서 공부한 것 맞나?' '박사 맞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학님, 진보와 보수의 싸움으로 보는 것도 정도가 있지, 명분을 그렇게 가져다 대지 마세요. 이 *림은 학생들을 가르칠만한 자질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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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5
타동문 (112.166.65.94)
2015-04-21 00:16:10
감신은 밥그릇 싸움도 요란하구먼
교수 싸움에 학생들까지 동원하는 건 정말 치졸한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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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연세? (115.89.182.212)
2015-04-22 14:38:16
연세출신이
연신출신이 학교 말아먹고 있는데..
성림씬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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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모모모 (59.25.117.95)
2015-04-18 22:36:10
무명이라 담대하군요
저도 담대하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김교수님과 이교수님과 함께 게렛에서 공부한 사람입니다.
감신 출신은 아닙니다.
정말 학문적 발전이 있으려면, 이교수님을 놓치면 안됩니다.
물론 싸우려면 김교수님이 낫겠지만요.
저도 감신이 잘되기를 바라지만,
싸움에 능한 김교수님을 보면서, 감신의 미래가 그리 밝지만은 않은 씁쓸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타동문.
연세 퐈이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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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연세동문이 (175.117.188.129)
2015-04-20 15:36:21
연세출신이
연세출신이 감신 망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댓글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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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모모모 (59.25.117.95)
2015-04-20 16:01:28
연세출신이라고 안했는데... ㅋㅋㅋ
연세대에 무슨 컴플렉스 있으신지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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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연세 퐈이링 ㅋㅋㅋ (115.89.182.212)
2015-04-22 14:38:53
연세 퐈이링 ㅋㅋㅋ
연세 퐈이링 ㅋㅋㅋ
본인이 쓴 한글 모르시나염? 동문이든 아니든 연세 퐈이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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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벌거벗은 임금님' (58.72.218.4)
2015-04-17 08:52:44
'벌거벗은 임금님'
박충구교수의 '벌거벗은 임금님' 글에 모든 것이 세세히 나온다
모든 것을 지휘한 대학원장 김영래는 교묘하게 탈법을 저질렀다
즉 학교돈으로 변호사 자문을 펑펑 받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법망을 피하지 않고 탈법을 할수 있을까
그렇게 해서 나온 작품이다
그런데 대학원 박사 이머시기를 이용해서 그러면 사법처리해라 하고
나오고 있다

사법권은 인사비리에 대하여 제한적이다
그리고 그 내용은 사법적으로 처리할 내용이 아닌데
그것도 모르고 대학원생은 그 놀음에 놀아나서 대자보까지 붙인 코미디를 하고 있다

아마 무지한 백성들은 속겠으나
똑똑한 백성들은 속지 않을 것이다

이규학 이사장 하수인인 대학원장 김영래의
두 L교수를 교묘하게 전임으로 둔갑시킨 이 코미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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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이사장 (58.72.218.3)
2015-04-16 08:46:44
이사장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만 이럼 안되는 것임
박충구교수님의 감신대 벌거벗은 임금님 행차 글들을 읽어보시오
이사장에게 줄 선 사람들에게는
대학원장이 일을 꾸며서
결국 전공이 아닌 사람이 가르치는 일을.. 감신대의 신정아사건이라고
교수님이 명칭을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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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이사장이 (115.89.182.82)
2015-04-14 15:07:29
이사장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되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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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lois (118.220.1.219)
2015-04-10 06:48:17
영적 전쟁의 시대에 감신에서 역사는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감신의 사랑하는 후배들이 영적무기 성령의 검 말씀을 가슴에 꽂기 시작했습니다.산상수훈대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는 학생들이 신앙인격의 바탕 다지기를 시작하여 200여명넘는 암송자들은 말씀 붙잡은 행복자들입니다 사탄이 왜 시기 하지않겠습니까? 잠시 어두운것 같지만 감신은 순결해 집니다. 하나님의 소원 이기때문입니다.이에 여동문회는 부화뇌동치 않고 산상수훈을 이용하는 사람이 아닌 실행해나갈 능력만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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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115.89.182.212)
2015-04-22 14:40:10
여자맞어?
여동문이신 lois에게 묻습니다.
그렇다면 여자목사를 불독 왈왈왈이라 비유한 것에 대해선 뭐라고 대답하실 건가요?
하나님도 구약에 보면 공의의 하나님으로 악에 대하여 처벌하셨고, 예수님도 독사의 자식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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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lois (118.220.1.219)
2015-04-10 06:31:46
기자 목사님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여동문회 대표도 모르고 있는 일을 여동문회 이름을 함부로 쓰십니까? 40여년 넘게 순수한 모교 사랑의 일념으로 일해오는 여동문회를 아시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어머니 감신의 찢겨진 가슴을 싸매드리고 교수님들, 이사회, 학생들이 화평 가운데 행복한 공동체로 옛날 같은 선지동산의 영의 맥이 흐르기를 눈물로 기도하는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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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lois (118.220.1.219)
2015-04-22 11:17:28
예수님이 제자를 가르치신 진수 The Beatitudes를 소유한 사람들은 소리로, 보여지는 시위로 하지 않습니다.원수까지도 사랑 할 수있는 행복지들입니다. 평화이신 그분의 가르치심 이기때문입니다. 왕이 없는 시대 모두가 자기소견에 옳은대로 행한 사사시대 같군요.우리까지 자기소견 대로 하다보면 얼마나 혼돈 일까요? 왕이신 우리 하나님의 명령대로 삽시다. 내 소견을 하나님 위에 올려놓지 말고서요.자기교만의 결과는 파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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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여동문 (115.89.182.212)
2015-04-22 14:39:49
여자
여동문이신 lois에게 묻습니다.
그렇다면 여자목사를 불독 왈왈왈이라 비유한 것에 대해선 뭐라고 대답하실 건가요?
하나님도 구약에 보면 공의의 하나님으로 악에 대하여 처벌하셨고, 예수님도 독사의 자식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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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누구만 (58.72.218.3)
2015-04-09 18:46:54
줄을 서야 한다는 이사장의 말이 공개가 되었다. 줄을 선 교수들은 이렇게 승진시키고 또 정년시키고 그냥 정년이 아니라.. 온갖 좋은 것은 다 부여하면서.. 누가 봐도 빤한거 아닌가?
벌벌 떨면서 줄을 서게 해야 한다는.. 이사장과 총장 앞에 그렇게 해야 한다는 이사장의 말이 뉴스엔조이 기사에 나와있더만..
이사장하고 총장 앞에 줄 선 분들
좋~~겠수다.
호봉도 많이많이 받아서 월급 무지많고
승진 팍팍 심사도 없이.. 완전 위에..
그리고 좋은 보직들까지
좋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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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특혜 (175.117.188.113)
2015-04-09 10:18:35
누구누구는 심사도 안하고 조교수에서 부교수로 승진시켜주고
호봉은 어마어마하게..
왜 그랬을까?
개콘에서 취재를 나오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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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총장 이사장님 (175.117.188.113)
2015-04-09 10:17:25
총장님 이사장님
하나님 아버지의 신학이 이것입니까?
안믿는 사람들도 웃고 갑니다 그려

총장 이사장한테 줄을 안 서면
이렇게 합니까요? 으그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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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들 풀 (221.148.181.181)
2015-04-09 09:29:59
까마귀 싸우는골
감신대 왜 이러십니까? 목원대에서는 대학내에 '감리회역사박물관'을 설립한다는데, '비젼2030'인가는 홈페이지 장식용인가요?
'가르치고 양육하는일에 전념은 않고, 툭하면 분규요,세 겨루고 패 싸움하는 꼴이라니 역겨웁고 한심해요.냉천골이 가마귀 싸움골..?
이사장님, 총장님, 저만치 달아난 정신줄 잡아오세요.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몰랐던 사람도 이렇게 다 알게되잖아요.쯧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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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오재영 (116.33.133.221)
2015-04-08 12:17:26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 분들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될 학생들 앞에서 이무슨 추태들 입니까?
이곳이 진정 교활한 사탄과의 영적 전쟁을 위하여 미래 지도자를
훈련하는 선지동산의 모습입니까? 희한한 기도회는 과연
성경 어디에 근거한 기도회 입니까? 주님께 고자질하는 겁니까?
그리 불합리하고 중요한 일이면 기도회 이전에 직접 당사자 찾아가서
상대편 교수에게 부탁해보세요. 이 땅에 바닥치고 있는 조폭 세계에서도
체면들 차리고 겉 폼을 잡습니다. 그리 공격들하고 같은 학교에서 만나면 외면하고 지냅니까? 이교도들의 눈으로 보면 한낱 “비렁뱅이들 끼리 동냥자루 찢는 것으로” 인식할 뿐입니다.
자중들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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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2 (115.89.182.212)
2015-04-22 14:41:40
역사를 모르시네
역사를 공부좀 하고 오세요
얼마나 그 전에 많은 일이 있었는지 공부좀 하고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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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익명 (211.253.82.235)
2015-04-07 20:01:15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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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7
성도들만? (99.244.116.174)
2015-04-08 13:08:20
성도들만 불쌍한 것일까요? 똑같습니다. 성도들에겐 사탄이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돈많은 성도들을 왜 목사들이 보면 헤벌레 할까요? 그들의 온전한 마음으로 헤벌레 하는 목사들에게 희생하며 바치던가요? ㅎㅎ 웃기는 소리하지마세요. 저도 30년 개신교에 몸담았는데 성도들도 똑같아요. 목사들 그렇게 만든건 성도에요. 돈좀 있으니 교회에 헌금하면서 목사 사랑받으니 교회가 지네꺼인양 이리흔들고 저리흔들고,,, 그러니 목사들이 절절메고 결국 목사들이나 성도들이나 똑같은 짓거리 하는거지... 무슨 성도들은 피해자인양 난리치고있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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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6
들 풀 (221.148.181.181)
2015-04-08 12:27:06
우 쭈쭈님
이제 시간좀 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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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5
사랑으로 (222.108.95.34)
2015-04-07 11:35:54
임용에서 탈락한 대상이 여자라서, 자기 부인이라서 학교와 교단을 망신시키며 이렇듯 난리 법석, 땡깡을 떨고 있는건가요? 박교수, 특히 송교수... 당신들은 남보다 특출나서 교수 됐는 줄 아세요? 당신들 능력으로 교수 된 줄 아세요? 들어보니 짜증납디다. 감신 교수들 가운데 연줄 없이 교수 된 사람이 몇이나 된답디까? 명색이 신학교인데 교수가 되어 하나님을 밥벌이 도구로 삼는 놈들보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원하는 분이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이사장님~ 감신의 명예를 더럽힌 박교수, 송교수를 징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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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55
촌철살인 (211.222.179.109)
2015-04-08 16:05:02
L교수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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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4
우쭈쭈 (112.186.2.209)
2015-04-08 08:17:34
자, 시간이 없어요. 다음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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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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