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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위, 동대문교회 서기종 목사 출교 판결"역사와 문화유산 보전하지 못하고 동대문 언덕에서 십자가가 내려질 위기에 이르게 된 책임 작지 않다."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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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11월 22일 (금) 15:21:08
최종편집 : 2013년 11월 26일 (화) 09:59:45 [조회수 : 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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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위원회(위원장 김일고) 재판1반(반장 전용춘)이 오늘(22일) 오후 열린 2013총일03 서울연회상소 재판에서 서울연회의 원심을 깨고 동대문교회 담임 서기종 목사를 출교한다고 판결했다. 이 재판은 이로써 종결되고 서기종 목사의 출교가 확정되었다. 감리회에서의 출교 판결은 지난 1992년 변선환 박사에 대한 출교판결 이후 처음이다.

이 사건의 원고인 한휘언 외 2인은 지난 9월 16일 서울연회 재판에서 서기종 목사가 근신5개월을 판결받자 "혐의가 명백함에도 가벼운 처벌을 받았다"며 원심에 불복하여 총회재판위원회에 상소했었다.  

   
▲ 총회재판위 1반 전용춘 반장이 판결문을 읽어가는 것을 서기종 목사가 피고석에서 바라보고 있다.

총회재판위는 서기종 목사를 출교 판결하며 총회심사위원회(원성웅, 오세영)의 기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전용춘 1반장이 20여분간 읽어내려간 판결문에 따르면 서기종 목사는,

광교에 종교용지 분양에 따른 서류를 신청하여 발급받아 유지재단 사용인감계에 동대문교회 직인을 날인하여 유지재단이 종교용지 매입을 승인한 것처럼 위장하였고, 감리회 유지재단 명의로 대체재산 취득이 되어야 함에도 실제로는 종로구청으로부터 비법인단체 부동산등기용 등록번호 등록증명서를 교부받아 유지재단 명의가 아닌 동대문교회 명의로 광교지구 종교용지 계약을 완료하여 유지재단 명의로 계약한 것처럼 위장하였고 2011년 4월 24일 구역회를 열어 광교지구 교회 이전부지 매입 건을 의제로 임시 구역회를 열었으나 이미 9일전 부지계약을 완료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구역회원들에게 향후 일정으로 부지를 계약한 후 착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 교인을 기망한 사기행위, 교회의 기능과 질서 문란, 문서와 증빙서류의 위조, 규칙의 오용, 윤리강령 위반, 재산의 손실 등의 범과가 있다고 판단했다. (886단 제3조 4, 10항, 4조 3항, 목회자 윤리강 제6조 1항 위반)

또, 그동안 있었던 재판과정에서 교인들을 동원하고 현수막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항의 하며 법정을 모독하고 방해, 시위 했으며 재판이 종료된 후에는 재판위원과 방청객을 집단 폭행하여 신성한 법정의 기능과 질서를 문란케 하고 감리회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했다(886단 제3조 4,6,10항 위반)

재판부는 이어 서기종 목사가 서울특별시에서 감리회 유지재단 앞으로 오는 중요한 공문서 수취인 주소를 동대문교회로 하여 서울시 공문서가 지연전달, 혹은 전달이 되지 않아 유지재단이 절차를 실기, 방해한 혐의를 인정했다.(887단 4조 2항 위반)

또, 서기종 목사가 2011년 12월 7일 감리회 유지재단을 상대로 동대문교회 부동산이 명의신탁된 재산임으로 소유권을 돌려달라는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을 제기하여 개체교회 재산은 증여(기증)로 유지재단 재산으로 편입하여 등기함이 감리회의 법이요 정체성이며 전통임을 고의로 부인하는 행위는 감리회를 탈퇴하여 재산을 이탈시키려는 범과 혐의가 인정된다고 했다. (561단 제2조 1항, 563단 제4조)

이 외, 서기종 목사가 서울연회 회원으로써 연회에 참석하지 않았음이 확인 되었다며 이는 의회법 386단 91조 3항을 위배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결론’에서 “피상소인(서기종)이 2002년 같은 교회 여전도사와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형사고발되어 징역 10개월의 실형 판결을 받아 복역하게 되어 교계는 물론 일반 사회에 큰 실망을 주었고 이에 대해 서울연회 재판위원회로부터 300일 근신 처벌을 받았으며 또, 작년엔 5개월의 처벌을 받은 바 있는 등 거듭되는 범과와 처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경합범과 혐의로 본 상소심 재판을 받기에 이르렀다”고 적시하고는 “피상소인은 감리회 초기 선교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대표적인 현장인 동대문교회 담임자로 부임한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드러난 사실에 비추어 볼 때, 교인간 화해와 일치를 이루지 못하고 18건의 송사로 갈등이 지속되는 등 ‘교리와 장정’이 정하고 있는 담임자의 직무를 충실하게 감당하였다고 보기 어려우며,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가 동대문교회는 존치되어야 함을 결의하였음에도 초기 선교사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선교의 빛을 비추어 왔던 소중한 기독교 역사와 문화유산의 현장을 보전하지 못하고 동대문 언덕에서 십자가가 내려질 위기에 이르게 된 책임이 작지 아니하여 정상 참작이 어렵다” 고 출교 이유를 밝혔다.

한편, 원고측인 한휘언 장로는 서기종 목사의 출교판결 직후 “슬프다. 이런 결과 나오기전 직작 회개하고 일을 바로 잡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소회했다. 이어 “동대문교회가 서울시에 점령당했으므로 유지재단이 빨리 협상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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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보다! (112.144.114.11)
2013-11-22 18:05:13
감리교회가 살길은 썩은 부분을 과감하개 도려내는 것이다.
감독회장 선거를 하고 법을 고치기에 앞서서둘러 해야한다.
사회법/형사범죄는 종교법 성직자 경우 "과중 처벌"이된다.

서기종은 성직자로써 간통범죄와 함께 감리교회의 얼굴인 동대문교회를 중심으로 만악을 저지르고 있다.

감리교단이 오랫만에 전하는 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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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41
정치꾼 (112.219.79.251)
2013-11-26 06:54:56
이러지들 맙시다
정치꾼들이여! 제발 이러지들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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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
익명 (1.229.178.55)
2013-11-22 21:43:42
200억에 눈이 어두워.....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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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47
영월이 (202.167.233.229)
2013-11-28 14:20:03
최형근 목사의 "감리교회에 드리는 편지" 함 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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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
동대문교회 (59.5.82.23)
2013-12-02 06:44:59
성명서
전국의 감리교회와 성도들에게 알립니다. 동대문교회는 지난 11월 22일에 있었던 총회재판위원회의 동대문교회 담임목사 출교 판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표명합니다. 모든 감리교회와 성도들이 감리교단의 횡포와 교리와 장정을 위배하고 현대식 빌라도 재판과 마녀사냥식 판결을 내린 총회재판위원회(위원장: 김일고 목사, 1반 반장: 전용춘 목사)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교단의 비리를 척결하는데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1. 동대문교회의 이전은 2008년부터 시작된 서울시의 동대문성곽복원 및 공원화 계획에 의해 추진되었습니다. 그간 수없이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동대문교회는 서울시와 행정재판을 하면서 까지 싸워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교회존치는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동대문교회는 부득이하게 2011년 5월 유지재단에 종로지방감리사와 서울연회감독의 승인을 거쳐 기본재산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유지재단에서는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판결 (그 주된 내용은 “동대문교회의 재산은 유지재단이 아니라 동대문교회의 것이며, 유지재단은 서울시 보상금 200억 여원 중에서 동대문교회에 120억원을 지급하고 광교에 교회를 신축하도록 승인하라”는 것임) 이 내려진 지금까지도 기본재산처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감리교단과 유지재단에서는 그동안 동대문교회를 현 위치에 존치시키겠다고 주장하면서 시간만 끌어 교회에 막대한 재산의 손실을 가져다 주었을 뿐만 아니라, 동대문교회 성도들에게 말할 수 없는 절망감과 치명적인 상처만 주었습니다. 감독회장과 유지재단의 이사들이 서울시장을 면담해서 교회존치가 불가하다는 사실까지 확인했으면서도 유지재단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현재 동대문교회의 재산 손실은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동대문교회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강제집행통고문을 받고 서울시의 강제수용에 의해 쫓겨나 지난 11월 17일부터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임시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 그간 동대문교회에서는 광교로 이전하기 위하여 재단에 기본재산처분을 신청했을 뿐 교단을 탈퇴한다거나 담임목사가 교회재산을 사유화하려고 하는 시도는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중상모략이며 교회를 비방하는 무리들의 한심한 작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교리와 장정에 의하면 개교회의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임은 유지재단과 더 나아가 교단에 있습니다. 그러나 감리교단과 유지재단에서는 개교회의 재산이 재단에 증여의 형태로 편입된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개교회의 재산권이 침해당하고, 서울시와 같은 거대 정부권력에 의해 수용을 당해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뿐 자신들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책임을 동대문교회의 담임목사와 동대문교회에 떠 넘기고 있습니다.
감리교인 여러분, 여러분들은 진정 개교회의 재산이 재단의 소유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법원의 일관된 판례는 개교회의 재산은 재단에 증여한 것이 아니라 명의신탁한 재산임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도 이를 확인하고 있으며, 미국선교사가 세운 교회라 할지라도 이 사실은 마찬가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질적인 것은 교단과 유지재단은 개교회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개교회가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교회 성도들의 피와 땀이 어린 귀한 헌금으로 부담금을 내면서 교단과 재단을 운영하는 것은 그 근본 목적이 그들로 하여금 개교회를 돕고 세우는데 있는 것이지 힘을 가진 자들의 위법, 부당한 처사를 위함이 아닙니다. 따라서 교단과 유지재단이 개교회의 기대에 대한 보답을 이런 식으로 한다면 모든 감리교회들은 이제 분연히 일어나 부패한 감리교단의 행태를 고발하고, 개혁하며, 강력히 맞서야 합니다.

3. 동대문교회는 교회 재산의 소유권이 유지재단에 있느냐 아니면 교회에 있느냐를 논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동대문교회는 처음부터 그런 것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다만 서울시에 의해 강제 수용되어 불가피하게 광교로 이전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유지재단에 기본재산처리를 요청한 것뿐이며, 동대문교회가 광교로 가서 새 성전을 건축하면 모든 재산을 유지재단에 편입할 것과 동대문지역에 기념교회를 세워 그 역사성을 보전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동대문교회 성도들은 기본적으로 동대문교회가 서울연회(동대문)에 있든 경기연회(광교)로 가든 감리교단에 소속된 것이며 그 재산 역시 유지재단에 편입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재단과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소수의 무리들은 이런 순수한 동대문교회 성도들을 매도하고 짓밟는 행동을 해왔습니다.

4. 동대문교회는 1927년경 감리교회의 유지재단이 설립되기 수 십년 전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유지재단이 존재하지도 않은 시점에서 미국 선교사님들이 선교헌금을 가지고 와서 교회 부지를 사고 건축을 한 것이 수 십년 후에 생기는 유지재단에게 넘겨주기 위한 것이었다는 유지재단과 교단의 주장이 과연 사리에 맞는 말입니까? 유지재단이 기본재산처리를 지연시키는 동안 동대문교회 건물 및 부지는 이미 수용되어 그 소유권이 서울시로 넘어 갔고, 현재까지 수 십억원의 재산손실을 보았으며, 지금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재판부의 결정에 따라 서울시에 지급해야할 8억 5천여만원과 그 돈을 다 갚기까지 연 20%의 이자를 물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지재단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강제집행통고문이 교회에 전달되어 교회가 문을 닫게 된 날에도 유지재단에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고 현장에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교회의 재산이 모두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은 어디로 간 것입니까?

5. 결론적으로, 동대문교회는 총회재판위원회의 판결을 인정하지 않고, 사회법 제소를 포함한 모든 적법한 절차를 통하여 그 진실 여부를 가릴 것입니다. 동대문교회가 서울시와 싸우면서 고난을 당하고 있을 때는 몇 년 동안 침묵하던 교단에서 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한 동대문교회 담임목사를 서울시와 협조하여 교회를 팔아 넘기고 “교회 매매를 통하여 사리사욕”을 취했다는 누명을 뒤집어 씌워 출교를 시킨 것은 동대문교회의 담임목사뿐만이 아니라 동대문교회를 감리교단에서 내쫓고 길거리에 유기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총회재판위윈회는 교리와 장정에 대해서도 무지하며, 사리분별을 하지도 못하고, 교회를 어지럽히고 혼란에 빠뜨린 소수의 무리들과 야합하여 동대문교회 담임목사와 동대문교회를 자신들의 희생제물로 삼았습니다. 동대문교회에서는 이런 횡포를 결단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동대문교회에서는 교회재산의 손실을 줄이기 위하여 임시예배처소로의 이전을 위한 구역회 개최를 수 차례에 걸쳐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역회를 개최하지 않아 동대문교회에 1억 이상의 재산손실을 가져온 종로지방 감리사 강효성 목사를 직무유기로 고발할 것입니다.

동대문교회 비상대책위원회 및 성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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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마중물 (175.124.56.212)
2013-11-27 21:27:26
서기종 목사 아니다.
서기종 교회 여전도사와 간통으로 실형 살았다.
그때 목사 파면했어야 한다.
동대문교회 광교로 이전하면 과연 성도 몇 사람이 출석할까?
찬성하며 광교로 가기로 한자들 광교로 이사가냐?
모종의 거래가 있겠지.....
오래전에 감리교회에서 목사직 파면했어야 될 사람이다.
하나님앞에 섯다고 생각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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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익명 (59.5.82.23)
2013-11-27 07:02:13
동대문교회 성명서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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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
창공 (210.221.69.232)
2013-11-27 08:39:30
감리교회본부 및 유지재단의 존재의 의미
감리교회본부와 유지재단의 존재의 의미가 무엇인가? 소속된 개교회의 보호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있어 무슨 소용인가? 동대문교회의 존치 보존을 하지 못한 책임은 본부에게 있다. 개교회의 존치 문제를 방관하고 있다가 문제가 붉어지니 이제와서 그 책임을 개교회 담임에게 지워 출교판결이나 내리니, 누가 감리교회를 신뢰할 수 있겠는가? 동대문교회의 담임을 출교 판결을 시행할 시, 감리교회 본부직원 전원 모두에게도 책임을 물어 스스로 떠나고, 본부를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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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
창공 (218.38.87.35)
2013-11-26 12:19:57
나도 떠나고 싶다.
신앙인으로 소명자로 교회에 부름받아 일하다 부족하여 설령, 이런 저런 실수를 하였다 치더라도, 출교라는 판결은 목사에게 사형선고이다.

감리교회 촐회재판부가 공개적으로 목사에게 출교판결을 한 것은 그야말로 인민재판이요. 공개처형이다.

나도 떠나고 싶다.
정말 감리교회를 사랑한 나도 감리교회를 떠나고 싶다.

만약 당신들이 이런 판결을 받은 당사자라면 살 희망을 가질 수 있겠는가....? 생각해보라.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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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
창공 (218.38.87.35)
2013-11-26 12:24:09
정말 이렇게 뿐이 할 수 없다면 감리교회 간판 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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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
내눈들보 (112.153.209.101)
2013-11-25 02:23:48
좋아라....
서기종 목사가 모든 것을 잘했다는 것은 안니다. 참 큰 잘못을 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거 한번 생각해보자.

1. 서목사가 감신, 목원, 협성 출신이었다면? 감신, 목원, 협성 출신들 중에 불미스러운 성적 사건에 연류된 분은 전혀 없는가? 고소, 고발 사건 다 잠잠해지고....

2. 교회를 지키지 못한 것은 안타깝지만 출교처분이 법적으로 근거가 있나? 법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재판을 한답시고 기본적인 상식선에서도 재판을 못하니 계속 사회법에 가서 판결이 뒤집힌다.

흥분하는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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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1
나도 한마디 (58.232.211.68)
2013-11-24 20:10:48
사회법에서 하자
출교,
총재위원들이 그런 판결 내릴 자격이 있나
총재위 없애라
모든것을 이제부터 사회법으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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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1
장정 (112.161.51.98)
2013-11-23 20:45:16
장정은 이제 죽었다
장정886단5조에 의하면 목회자의벌칙 적용중 출교에 해당되는 범과는 "이단종파에 찬동하거나 집회에 참석 하였을때이다"라고 명시 하고 있으며 이번 재판은 분명 "규칙오용"이며 "직권남용"이다

이제 장정은 있으나 마나한것이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거리가 되고 말았다

재판위원 기분과 정치적 색깔에 따라 적용하는 감리교단의 "장정"이 되고 말았다

과거 변선환 학장경우에는 종교다원주의(이단사상)로 출교를 당한것을 기억한다

장정은 법이다 감리교회는 법을 준수해야한다

재판이 정치적 보복수단이 되는 오늘의 감리교회 현실이 개탄스럽다

어찌하여 총특재 재판과 결부시키고 전용재 목사와 결부시키는가?

재판장이 전용춘목사 ???? 정정을 위반하며 직권을 남용하는 의도가 무엇인가?

사회법에 양형규정이 있듯이 감리교회는 장정에 범과의 종류와 규칙이있다

오늘의 이재판 결과를 하나님은 어찌 보고계실까요?

개탄스럽고 개탄스럽다
리플달기
19 10
도깨비방망이 (119.64.233.105)
2013-11-24 18:29:02
옳습니다.

이런 판결을 내리는 목사가 과연 양심이 있는 목사인가요?

교회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이 일만은 아니지만 해도 너무 한 것 아닙니까? 총특재라면 사회로 치면 대법원이나 마찬가지인데

아니,그 판결을 무시하는 교단 지도자들이 수두룩 한데 어찌 감리교회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은 좀 조용히 하시고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맙시다.

보기가 딱하고 한심스럽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장정께서는 아주 아주 옳은 말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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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8
장정 (112.161.51.98)
2013-11-24 21:53:36
총특재가 아니고 총회 재판이 이런 엉터리 재판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총특재는 교단의 정치 세력들과 타협하지 않고 감리교회 회복을

위해 신앙적이고 정의롭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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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
빌라도 (61.255.87.95)
2013-11-23 11:21:58
늦게라도 올바른 결정,.낭보다.
조금 더 빨리 이런 결정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목사의 모든 범죄는 애당초부터 제기되었슬 것이다.
ㅏㄴ 교회으ㅟ
그런데 왜 큰 희생을 치루고 난뒤에 이런결정이 나왔슬까?

사건을 거짓으로 떠들고 다닌 교회 관계자,또 재판관련자 그리고 모든 절차가 용이하게 편의를 준 유지재단의 관련자 모두는 이제는 더이상 감리회와는 관계가 없는 자다.손해를 배상하게 해야한다.
리플달기
12 14
삼청교육대 (175.223.61.158)
2013-11-23 01:04:52
에라이
2002년 같은 교회 여전도사와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형사고발되어 징역 10개월의 실형 판결을 받아 복역하게 되어 교계는 물론 일반 사회에 큰 실망을 주었고 이에 대해 서울연회 재판위원회로부터 300일 근신 처벌

2002년 같은 교회 여전도사와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형사고발되어 징역 10개월의 실형 판결을 받아 복역하게 되어 교계는 물론 일반 사회에 큰 실망을 주었고 이에 대해 서울연회 재판위원회로부터 300일 근신 처벌

2002년 같은 교회 여전도사와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형사고발되어 징역 10개월의 실형 판결을 받아 복역하게 되어 교계는 물론 일반 사회에 큰 실망을 주었고 이에 대해 서울연회 재판위원회로부터 300일 근신 처벌


에라이 미친놈들아 서기종이나 서울연회나 미친놈 미친놈집합소다
도대체 징역산 놈을 다시 목사시켜준단체나 부끄러운줄 모르고
목사하겠다는 놈이나

참 너무 어이가없다

차라리 조폭 양아치 창녀가 더 아름답고 순수하겠닫
리플달기
23 14
창공 (211.110.53.162)
2013-11-29 07:23:26
성경에서 얻은 지혜.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에게 어떻게 하였는가? 자신이 유혹한 사실을 뒤집어 욥이게 덮었씌었지. 소문내는 여자들의 심리를 아주 잘 소개하고 있다. 그때도 보디발은 아내의 말을 듣고 욥을 감옥에 넣었다. 보디발의 입장에서 욥을 신뢰한 사람이었지만, 남편인 자기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아내의 말을 들었을 것이다.

남녀 관계에 있어 그 현장을 보지도 않고 남에 말에 의해 이렇게 저렇게 편드는 것은 자기가 그렇기 때문이 아닐까?

조심 또 조심하여 남을 비판할 일이다.
리플달기
4 2
총특재 (182.214.203.34)
2013-11-22 18:23:48
그럼 어이 없어할 총특재이겠군요.
리플달기
7 18
쾌보다! (112.144.114.11)
2013-11-22 18:05:13
감리교회가 살길은 썩은 부분을 과감하개 도려내는 것이다.
감독회장 선거를 하고 법을 고치기에 앞서서둘러 해야한다.
사회법/형사범죄는 종교법 성직자 경우 "과중 처벌"이된다.

서기종은 성직자로써 간통범죄와 함께 감리교회의 얼굴인 동대문교회를 중심으로 만악을 저지르고 있다.

감리교단이 오랫만에 전하는 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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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 (112.219.79.251)
2013-11-26 06:54:56
이러지들 맙시다
정치꾼들이여! 제발 이러지들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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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229.178.55)
2013-11-22 21:43:42
200억에 눈이 어두워.....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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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이 (202.167.233.229)
2013-11-28 14:20:03
최형근 목사의 "감리교회에 드리는 편지" 함 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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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재판 (115.20.196.28)
2013-11-22 16:32:38
신뢰할수 없는 재판
연회 재판에서 5개월 근신이 과연 출교할만한 것인지

재판을 신뢰할수없군요

이것은 재판이 아닌 인민재판 수준이요

과연 감리교회를 누가신뢰하며 감리교회에 전도가 되겠습니다

이러니 사회재판으로 갈수없게 만드는 현실입니다

감리회가 불신을 넘어 막다른 길로 치닫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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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방망이 (119.64.233.105)
2013-11-23 12:15:48
교리와 장정 재판법 제 4조에 보면 이단사상을 설교 또는 저술하였을때에는 출교하도록 되어 있는데 무슨 근거로 1심에서 근신 5개월 받은 목회자를 출교라는 엄청난 판결을 내린 재판부의 무도한 행태가 매우 부당하고 용서 받지 못할 짓이다.
당신들도 한번 피고석에 앉아 봐야 할 것 같군
이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한 양심없는 재판위원들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 참으로 한심하고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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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합시다 (218.156.110.190)
2013-11-25 14:15:59
총회 재판위원들 판결을 잘해야 합니다. 재판을 바르게 해야합니다. 잘못하면 안됩니다. 벌 받습니다. 법에 대하여 잘모르면 재판위원 하지 마세요.
그리고 감리회 재판 없애고 사회재판에서 바른 판단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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