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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목사님께 드리는 첫번째 공개질의김충식 목사님이 주장하는 광문고등공민학교 파송과 관련하여
박경양  |  kmpeace@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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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8월 19일 (일) 17:34:24
최종편집 : 2012년 08월 20일 (월) 10:53:09 [조회수 : 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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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김목사님께서 자신의 자격과 관련한 오해를 해소하기 위하여 여러 증빙문서들을 올리셨군요,. 모쪼록 목사님의 자격과 관련한 이런 오해들이 말끔히 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감리회 감독회장이 지니는 중요성을 생각하면 감독회장 후보들은 목사님과 같이 자신의 자격과 관련하여 오해가 있다면 감리회에 소상히 밝히고 이를 확인하는 절차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목사님께 드리는 이 공개질의 소위 감독회장의 자질에 대한 검증 과정의 하나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충식 목사님, 저는 감리회의 목사입니다. 저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제가 그 감리회 목사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짧지 않은 기간동안 목회를 하면서도 감리회의 자랑스러운 선배들을 닮기 위해서 교육과 복지, 환경 분야의 시민운동에 관여했고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직책을 맡아 일해 왔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저는 감리회 목사로 불리기를 원했습니다. 그 무엇보다 감리회를 사랑하고 감리회가 자랑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감리회가 지난날 신앙의 선배들이 써 온 오욕의 역사는 씻어내고, 자랑스런 역사는 이어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감독회장 선거를 앞두고 김 목사님과 관련한 여러 자료들을 접하고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그 자료들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김목사님은 언감생심 제 어머니와도 같은 감리회의 감독회장을 꿈꾸어서는 안 될 분입니다.

감리회 감독회장은 감리교회 전체의 신앙지도와 행정업무 및 입법업무, 각종 재단 관리업무를 총괄하는 감리회의 대표자이고, 영적 지도자이며, 행정수반으로 감리회의 상징과도 같은 자리입니다. 뿐만 아니라 감독회장은 감리회의 행정을 총괄하고, 감리회의 주요 정책과 주요 행정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최고회의인 총회의 의장이고, 입법업무를 전담하는 입법의회의 의장임은 물론 각종 재단법인의 이사장과 신학대학교의 이사가 되는 등 교황에 준하는 권한을 가진 직책입니다.

때문에 감독회장은 그동안 그렇지 못했던 것이 불행이기는 합니다만 감리회 목사들에게 스승과 같은 목사여야 함은 물론 모든 감리회 목사들이 따를만한 모범적인 목사여야 합니다. 감리회 <교리와 장정>이 감독회장은 “정회원으로 25년 이상 계속하여 무흠하게 시무하고, 연령이 임기를 마칠 수 있는 이여야 한다.”고 규정함은 물론 “교회 재판법이나 사회 재판법에 의하여 처벌받은 사실이 없는 이”로 엄격하게 그 자격을 제한하는 이유는 바로 감독회장이 지니고 있는 상징성과 권한의 막대함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목사님과 관련하여 제가 접한 자료들이 사실이라면 김목사님에게 이와 같은 중차대한 직책을 맡기는 것은 감리회의 불행이고 감리회에 대한 모욕입니다. 제가 접한 자료들이 사실이라면 목사님은 감리회가 어떻게 되든 간에 개인의 욕심을 채우면 그만이라는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감독회장에 나서겠다는 꿈을 접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이런 의문에 대해서 반드시 설명하고 그 사실 여부에 대해서 감리회에 확실하게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드리는 이 공개적인 질문은 목사님께 오해를 시원하게 푸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오해가 풀린다면 저도 흔쾌히 목사님의 당선을 위해서 기도할 생각입니다. 모쪼록 제가 제기하는 의문들이 사실이 아니기를 희망하며 몇 가지를 공개적으로 질문을 드립니다. 이 공재 질의는 몇 차례에 걸쳐 이루어질 것입니다. 부디 감리회에서 목사님과 관련하여 일고 있는 소문과 관련하여 감리회 모두가 소상히 알고 목사님이 감리회 감독회장의 자격을 자기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소상하게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1. 광문고등공민학교 파송과 관련하여
감리회 기록에 의하면 목사님은 1981년 강남대학교 교목으로 파송됐다가 그해 임명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리고 1983년에 금란교회 소속으로 광문고등공민학교에 파송된 후 1989년까지 근무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감독을 역임하셨으니 잘 아시겠지만 감리회는 아무 곳이나 기관목사를 파송하지 않습니다. 기관목사를 파송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당 기관이 파송기관으로 지정되어야 합니다.

또한 감리회 <교리와 장정> <조직과 행정법> 제72조(연회 정회원의 직무) ①은 정회원의 직무로 “파송 받은 교회나 기관에서 성실하게 사역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제82조(교역자의 신분처리)의 ⑥은 “전임으로 목회, 사역하지 않는 이를 부목사와 소속목사로 적을 둔 교회의 교역자 및 평신도는 모든 의회에서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가질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감독회장 선거법 제13조(피선거권) ⑦은 “전임으로 목회, 사역하지 않는 이가 부목사나 소속목사로 적을 둔 교회의 담임자는 피선거권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감리회 목사는 교회나 기관을 막론하고 전임으로 사역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묻습니다.

첫째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는 폐교 및 변경학교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여 검색을 해보니 광문고등보통학교는 검색디 되는 데 광문고등공민학교는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서울시교육청에 직접 알아볼 예정입니다만 그 전에 목사님으로부터 직접 듣고 싶습니다. 광문고등공민학교는 언제, 누구에 의해서 설립되었으며, 광문고등공민학교는 어디에 있던 학교입니까?

둘째 감독을 역임하셨으니 아시겠지만 기관에 감리회 목사가 파송되기 위해서는 먼저 해당 기관이 파송기관으로 지정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목사님께서 교목으로 파송되기 위해서는 먼저 광문고등공민학교가 소속된 지역 연회로부터 학교가 기관파송기관으로 지정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광문고등공민학교는 언제, 어느 연회에서 기관파송 학교로 지정되었습니까?

셋째 감리회 목사가 파송되기 위해서는 소속교회를 정한 후 감독으로부터 파송을 받아야 하며 감독의 파송은 언제나 문서로 합니다. 따라서 목사님을 광문고등공민학교 교목으로 파송한 감독은 어느 연회의 어떤 감독이며 나아가 언제 파송을 받으셨습니까? 그리고 그 파송장 등 이를 증명할 문서는 존재합니까?

넷째 목사님이 파송받았던 광문고등공민학교가 감리회의 목사 파송기관이었다면 목사님 외에도 감리회가 파송한 목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목사님 이전이나 이후에 광문고등공민학교에 감리회 목사가 파송된 적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다섯째 김목사님은 1983년부터 1989년까지 광문고등공민학교에 파송되었다면 파송기관에서 전임으로 일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설사 서류상으로는 파송이 되었을지라도 실질적으로는 파송기관에서 전임으로 일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는 감리회를 속인 것입니다. 따라서 목사님이 1983년부터 1989년까지 광문고등공민학교에서 전임으로 일하신 것이 사실이라면 어떤 역할을 하신 것인지에 대해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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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시기 (70.233.134.54)
2012-08-20 06:57:53
옛날에는 다 그랬다던데
감리교 계시판에 보니가 그 떄는 은혜로운 시대라서 국졸도 전도사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경력을 허위기제 했다는데...
그러면 그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옳은가요, 아니면 과거라도 잘못을 구하고 감독회장 후보를 사퇴하는 것이 옳은가요.
하두 많은 선례들이 있어서 참 헷갈립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랬다고 나도 그래도 되고, 지난번에 정치꾼들이 그래서 이번 정치꾼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감독회장 되려고 해도 되는지요.
정말로 개혁의 의지가 있은 분들이라면 그리고 신앙과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 감독회장 자리를 탐내는 것이 아니라 감리교회를 바로 세우기에 앞장서야 하지 않을까요? 하긴 다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여 자기만 하나님의 올바른 일들을 한다고 믿고 자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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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
33회 (182.209.154.161)
2012-09-26 00:58:48
1985-1987년 졸업자
우연히 보게됩니다만 정말 이상하네요 1985년이후 광문고등공민학교 교목 선생님은 다 기억하는데요 김충식목사님이란분은 듣도보도 못햇습니다 당시의 많은 전도사님 목사님 그리고 광문고등공민학교를 욕되게 히지 말아주세요 당시의교목선생님들의 실명을 공개못한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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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sgchung (14.35.201.14)
2012-08-24 13:44:32
이판사판, 불교에서 나온 용어지만 실감나네요
잘 되기를 기도하는것이 목사로서 해야할 일이거늘 남의 뒷 조사나 하는 박경양이라는 자가 속한 집단의 배경이 궁금합니다.
이판사판 구도에는 맘이없고 잿밥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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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한마디 (211.104.3.87)
2012-08-20 17:40:16
간단한 이야기인데
김충식목사님이 먼저 올렸으나 다 해명이 안되서 질의를 했으면 그내용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하는 것이 후보자의 당연한 책임입니다. 그래서 의혹이 풀리면 되는 겁니다. 그 정도도 못하면 후보를 사퇴해야 합니다. 인신공격해서 풀릴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김충식후보자님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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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그모자 (112.219.79.251)
2012-08-20 11:38:44
당당뉴스 편집자에게
이 글도 아래에 있는
감독회장 후보자격 논란 밑에 넣으세요.

박경양목사는 도데체 뭔데,
똑같이 감독회장 후보자격에 대해 말하는 글을
이렇게 따로 대문짝만한게 실어줍니까?

읽기도 불편하고,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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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당근뉴스 (183.78.236.181)
2012-08-20 14:34:02
당근뉴스로 오세요
별걸 다 오해하구 그래여~
당근뉴스로 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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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청 송 (183.96.68.159)
2012-08-20 10:47:55
소송 검증단 목사님께
화가 납니다.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같습니다.

선거에 나오시면 검증절차야 수순이겠지만 선관위를 못 믿고
소송 단을 모집하고 부하 뇌동하는 목사님들이나,
맞장구치는 목사님들 이 어려울 때 기도하고 목양에 힘쓰세요.

소송 단에 이름 올려놓으신 목사님들도 자신 있게 자기 이력서도
올려놓으시죠. 검증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검증한번 해봅시다.

김충식목사님 감독후보 공개적으로 올려놓은 것처럼
박경양 목사님 이력도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송 단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검증단을 규합하여
검증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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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40초목사 (121.160.87.21)
2012-08-20 11:27:40
선관위를 믿을 수 있을까요?
선관위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발생한 문제의 일부분, 그리고 이번 선거의 진행상황에서도 선관위가 얼마나 믿지 못할 존재인지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법은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취지입니다. 그러나 법을 잘 아는 사람들은 그 법을 자위적으로 해석해서 특정 문구 한두 개에 집착하지요. 금지조항에서 이런 저런 조항들이 빠져있지 않은지, 그래서 그 조항을 가지고 덤빕니다. 그러나 어떤 법이 모든 상황과 정황을 다 명시하면서 금지 혹은 장려할 수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법으로써 미흡하기 짝이 없는 감리교회 법은 조항이 아니라 취지에 따라서 판단해야 옳습니다. 그럼에도 선관위나 장유위는 그런 법정신을 따르지 않아서 감리교회 전체에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대법우너에서 이미 자격 없다고 판단된 이를 정상적으로 등록해준 것이 선관위 아닙니까? 그럼 다시 사회법정에서 이 문제들 확증 받는 수밖에 없지요. 왜 또 소송판으로 가느냐고요? 그거야 선관위가 제대로 안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확정된 내용조차 지키지 않는 선관위를 믿을 수 없는냐고 묻는 질문 자체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목사가 무슨 기업체 사장이나 구멍가게 주인이 아닌 이상 어지 자기가 목회하는 개체교회에만 목매고 거기에만 매몰될 수 있겠습니까? 감리교 창시자인 웨슬리는 '세계가 나의 교구다'라고 했습니다. 감리교회는 개교회주의가 아닙니다. 당연히 교단 문제나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의 정의를 따를 수 있는 길을 추구하는 것이 감리교회 목사의 사명 아닐까요?
박경양 목사의 이력서를 요구하는 것이 말도 안되는 이유는 맨 아래 글에 답글로 달았으니 참고하시지요. 소송은 감리교회 목사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개체교회 교인도 감리교회에 적이 있다면 소송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런 경우에도 교인에게 이력서 제출하라고 하실 겁니까? 그리고 만약 그 교인이 죄를 짓고 징역살이를 했던 이력이 있다면 그 사람은 소송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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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
청 송 (183.96.68.159)
2012-08-20 14:02:39
40대 초반 목사님
선관위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발생한 문제의 일부분,
그리고 이번 선거의 진행상황에서도 선관위가 얼마나 믿지 못할 존재인지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그럴 수도 있어요. 어느 쪽에서 보느냐의 방향성 문제입니다.
선관위 그분들도 감리회의 일원이고 정의를 부르짖는 분들입니다

40대 초반 목사이면 한참 열정을 가지고 목회에 전념할 때라고 봅니다.
쓸데없이 당당이나 감게 에 들어오시지 마시고 목양에 힘쓰세요.
당신의 영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소송문제는 다 이유가 있겠지만 감리교회 이번 선거에 대한 문제는
다르다고 봅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변혁의 물결에 돛대를 달고
본부와 각 기관에 개혁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번 선거에 임하시는 후보들은 이때를 위해서 준비해둔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지 않았을까요.

안정되고 평안할 때는 참관과 참여가 문제가 될 지언즉
지금은 구성원 모두가 참회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될 때라고 사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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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40초목사 (1.232.150.168)
2012-08-20 23:45:02
목회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왜 본부와 각 기관의 개혁이 나오는지요. 물론 저도 본부와 기관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하던 이야기는 선관위가 잘못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바로 저... 아닐까요? 이런 감리교회의 상황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 하는거요... 참회하는 마음으로 하나되는건 좋지만 그게 뭔지 도통 아리송합니다. 제가 영성이 부족한가봅니다. 자세히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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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청 송 (183.96.68.159)
2012-08-22 10:02:59
핑계대지마시고
제가 영성이 부족한가봅니다. 자세히 가르쳐 주십시오.

리플 달 시간에 성경보시고 기도하며 주님이 무어라 하시는지
레마를 받으세요.
리플달기
1 2
충시기 (70.233.134.54)
2012-08-20 11:22:09
적어도 감리교 목회자라면
목사님들도 자신 있게 자기 이력서도 올려놓으라고 했는데, 만약 내가 후보라면 자신 있게 올려놓을 수 있다. 하나도 속임이 없이 자신있게, 그리고 그런 목회자가 대부분이라고 본다. 자기의 경력이나 이력을 속이는 것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감리교 전체를 속이는 것이다. 적어도 감리교 감독 정도 되려면 자신에게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미국에서 감독 선거를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 선출된다. 한국 감리교회 감독선거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언제나 이러한 깨끗하고 정당한 선거를 하게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부럽기도 하다. 제 3자의 눈으로 보아도 눈속임이 들어 나는데 더 이상 챙피 당하지 말고 여기서 내려놓는 것이 본이에게나 감리교를 위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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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청 송 (183.96.68.159)
2012-08-20 14:11:20
적어도 감리교 목회자라면
동작동 국립묘지에 가보십시오.
이유가 있고 변명거리가 있습니다.
지금 감리교회는 이럴 때가 아닙니다.
단합하고 세계선교를 위해서.
감리회 부흥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일 때입니다.
하나가 되는데 힘을 보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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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40초목사 (1.232.150.168)
2012-08-20 23:48:00
이런 한국감리교회를...
세계에 이식시킨다는 것은 한국감리교회의 수치이자 세계 기독교의 막심한 해악이라고 봅니다. 한국 교회가 미국식의 선교를 받아드리면서 잘못된 부준이 적지 않았고 그에 대한 해악이 지금도 기세등등한데요... 제대로 된 감리교회가 되어서 선교해야 세계의 미래, 기독교의 미래가 밝지 않겠습니까?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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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감리교? (203.87.152.18)
2012-08-20 07:20:19
박경양목사님.
솔찍히 지금의 상황은 김*도 목사도 되어서는 안되고, 또한 그의 추종자들은 더욱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감리교는 절대로 이들이 교권을 잡아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오로지 당신들이 잡아된다는 것이지요...

분명히 소송단들이 자격을 말하는데... 분명히 기억하십시요..
소송단들의 감리교목사의 자격도 묻게 될테니...

이제는 확실해 졌네요..

감리교는 오로지 당신들에 의해서 움직여져야 하고.. 다른 세력들은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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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6
40초목사 (121.160.87.21)
2012-08-20 11:14:41
논점이 어긋났네요.
왜 소송단의 자격을 따지시는지 참 이해가 안 갑니다. 자격을 묻는 것은 피선거권에 관련된 것입니다. 즉 감리교회의 감독이나 감독회장이 될 자격이 있느냐에 관한 질문입니다. 감독이나 감독회장에 나가지 않는 이들의 자격을 굳이 검토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맞습니다. 옛날에 은혜로울 때에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은 감리교회의 목사로 사역할 수는 있어도 지도자가 되시기에는 부족합니다. 감독이 되려는 탐욕만 버리신다면 아무도 문제삼지 않습니다. 김XX 목사님의 목사자격에 대해서는 아무도 문제삼지 않습니다. 감독자격에 대해서 문제삼는 것입니다. 개체교회 목사와 감리교회 감독이나 감독회장은 다른 것입니다. 이 논점을 자꾸 흐리면서 죄 없는 자가 돌을 들어 치라는 식으로 말씀들 하시는데 그건 아니지요. 감독선거 피선거권 자격이 문제가 되는 것이니까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자제하시라는 겁니다. 박경양 목사님과 소송단에 이름 올리신 목사님들이 감독이나 감독회장에 나가신다면야, 당연히 그들의 자격도 검증해야 하는 것은 옳겠지요.
괜한 물타기로 논점을 흐리지는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논리라면 감리교회에서 목회하는 모든 목사를 다 자격 검증 해야 한다는 말이나 다름 없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저를 포함해서 모든 목회자들이 다 자격검증 받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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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4
감리교! (203.87.152.18)
2012-08-20 15:02:14
40대초반목사님..
이제는 감독, 감독회장 검증만 하지말고, 목사들 전체 검증을 하자는 겁니다.
검증을 하자는 분들의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그분들은 얼마나 깨끗하시기에 검증이라는 이름하에 무엇들 하십니까..
결국 김충식목사는 안된다는 거잖아요.. 김국도목사는 안된다는 거잖아요.. 안그런가요?

이제부터 연회때마다 철저하게 목회자들 검증하고, 준회원 자격심사때에 철저하게 합시다.
이제 목사님도 과정자격위원에 들어가시겠지요? 미리미리 검증하세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지금 목회하시는 분들 이미 진급때 다 검증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매년 연회마다 검증된거 아닌가요?
리플달기
6 15
40초목사 (1.232.150.168)
2012-08-20 23:52:33
이미 다 진급 했지요. 맞습니다.
그런데 그건 정회원 진급을 위한 검증이지요, 감독이나 감독회장을 위한 검증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회원 진급 검증이랑 감독 검증이랑 똑같다면 굳이 뭐하러 정회원 10년급까지 하고 선거권주고 20년 25년 무흠에 감독, 감독회장 자격 줍니까? 그냥 정회원 안수 받으면 바로 다 감독 피선거권 주지요. 맞습니다. 준회원, 정회원 검증 철저하게 해야죠. 그리고 감독, 감독회장 검증은 더욱 철저히 해야죠. 문제 있으면 김충식 목사나 김국도 목사가 아니라 웨슬리가 와도 안되죠! 앞으로도 더욱 철저하게 검증해야겠지만 감리교회 지도자가 되려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치밀하고 철저하게 검증해야죠. 사회에 부끄러워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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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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