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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강영애 목사, 이번엔 들꽃카페 문 열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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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6월 07일 (목) 11:37:12
최종편집 : 2012년 06월 08일 (금) 23:55:12 [조회수 : 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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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강영애 목사, 이번엔 들꽃카페 문 열다!
   

 

   
몇 년 전 은퇴한 원로(기감 서대문지방) 강영애 목사는 오래된 목요기도회 회원으로 항상 믿음의 에너지가 넘치는 할머니이시다.  

기도가 특기이고 취미가 매일 탁구치기 선수인 강 목사는 은퇴하고서도 신촌에 개척교회(사랑하는교회, 송양현전도사 담임)를 세워 협력 목회를 하고 있으며 대련에도 선교처소를 세우고 지원하고 있다.

일전에도 당신이 주선하여 몇몇 목회자 부부들과 함께 대련을 방문하여 현지인들 세례주며 함께 기도하고 아직도 눈 녹지 않은 서파지역으로 백두산을 오른 노익장!

그런 강영애 목사가 서대문구청, 동신병원 건너편에 자그마한 커피전문점 들꽃카페를 열었다. 얼마 전 부동산업자들에게 멀쩡한 집을 떼이고 월세로 살았는데 월세가 아까워 차라리 방 하나 들인 가게를 마련한 것이다.

아직은 커피 바리스타로서는 서툴지만 열심히 배우며 주변 이웃들에게 차를 나누고 팔면서 생활복음을 전하겠다는 그의 따뜻한 꿈이 보기 좋다. 

               들꽃카페 010-2259-0091(강영애목사) 서대문구 홍은동 275-7

 

   

 

   
   
   
   
   
   
   

 

 

   
▲ 지난 5월 말, 강영애 목사님이 주선하여 몇몇 목회자 부부들과 함께 대련을 방문하여 현지인들 세례주며 함께 기도하고 집안 유적, 압록강 북한 접경지역을 둘러보고 아직도 채 눈 녹지 않은 서파지역으로 백두산 천지 1200여 계단을 오른 노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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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준 (123.109.195.140)
2012-06-09 09:30:46
카페에 한번 들리겠습니다
기감원로목사 명예선교사 76세 신광준 입니다.
카페에 들꽃 향기 맡으며 커피한잔 하러 한번 가겠습니다.
태국에서 선교사역을 하다가 가정과 선교일 겸해서 서대문 남가좌동 2동아들집에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이필완 목사님은 학교 감신 후배이고 예날에 서대문 우체국 뒤 당당뉴스 사무실에가서 기도하여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목사님께도 전화드린후 잠시 시간을 주실수 있으며 만나 뵙고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카페와 당당뉴스의 계속적이 발전을 기원합니다.
원로 신광준 올림 070-4038-8551 018-341-8551 godw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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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강영애 (14.56.48.204)
2012-06-10 07:28:02
신목사님, 감사합니다! 가가운 곳에 머물고 계시니 꼭 한 번 들러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 선교사역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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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5
정지태 목사 (211.187.27.42)
2012-06-08 12:35:00
강영애 목사님! 1986년 동교중앙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서 8개월 가량 섬겼던 정지태목사 입니다. 감신82학번으로 따님과 동창입니다. 건강한 모습을 뵈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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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5
강영애 (14.56.48.204)
2012-06-09 08:29:13
정지태목사님!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식과 격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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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채 창학목사입니다. (182.209.34.13)
2012-06-09 13:40:47
동두천에 산답니다.
샬롬!!!
참 좋으신 우리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주시는 은총속에 건강함과 손길 가는 곳마다 크신 축복으로 ...
세상을 거꾸로 사는 가봅니다. 하나도 변한 것없는 사진이기에...
12일은 아현중앙교회에서 서울 연회 원로목사 초청모임이 오전 11시에 있으니 ...

지경을 넓혀 주시는 역사를 기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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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애 (14.56.48.204)
2012-06-10 07:42:51
안녕하세요, 채목사님^^ 참으로 반갑고 격려의 말씀도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 내셔서 들러주신다면 더 더욱 기쁠것입니다.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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