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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이천진 목사가 쉽게 쓴 찬송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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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4월 23일 (금) 20:35:25
최종편집 : 2010년 05월 07일 (금) 14:46:54 [조회수 : 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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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밀알기획의 최병천 장로가, 사랑으로 만들었다!

기독교인들은 찬송을 날마다 은혜롭게 부른다. 그러나 정작 찬송에 담긴 사연과 역사에 무지하다. 크리스천들이 사랑하는 찬송가, 세상이 원망스러울 때 역사가 질곡에 빠져 인간들의 삶을 힘들게 할 때 늘 함께 해온 찬송가는 어떻게 흘러왔으며, 한국 찬송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한국찬송가위원회 감리교 파송위원이며, 최신 21세기찬송가 98장과 203장의 작곡자기이도 한 이천진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가장 성실한 찬송가 안내서"라고 하였으며,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는 "새시대 새비전이 담긴 뜨거운 열정의 산물"이라고 격찬하였다.
특히 이 책에는 주변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사진들을 곁들여 책 읽기에 흥미를 더욱 보태주고 있다. 이승만과 언더우드가 함께 성가대를 하고 있는 사진(70-71쪽), 1930년대 미국인 선교사가 평양대집회에서 기타 치며 찬송을 인도하는 모습(81쪽), 1925년 이화여전을 정동에서 신촌으로 옮기고 기쁨의 찬송을 부르는 장면(138-139쪽), 대부흥사 이용도가 가야금을 뜯으며 찬송 부르는 모습(172쪽) 등 귀한 사진들과 틈틈이 기사와 함께 호흡하는 사진들이 대거 수록되어 있다.
한국 찬송가에 대한 제반자료를 부록으로 도표화하기도 하였다.

최근 연이어 주목받는 기독교 서적을 발행하고 있는 밀일기획(신앙과자성사)의 최병천 장로가, "오직 사랑으로" 이천진 목사가 쓴 ' 이천진 목사가 쉽게 쓴 찬송가 이야기'를 발행했다.

일전 믿음으로 발행한 이덕주교수의 쉽게 쓴 '한국교회이야기', 김홍기 교수의 쉽게 쓴 ';세계교회 이야기'에 이은 연작이며 기독교 주제로 "쉽게 쓴 이야기"는 계속 발행 될 예정이다. 

   

 

한국인의 신앙고백이 담긴 찬송가를 꿈꾼다

   
▲ 이천진 목사

목사의 아들이었던 나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의 풍금을 연주하며 찬송가를 불렀다. 이 순간은 하나님께서 허락한 가장 은혜로운 시간이었고, 그 신비로운 경험은 나로 하여금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였다. 이후 중학교 시절 나는 오선지 위에 곡을 쓰기 시작했다. 곡의 제목은 “비가 내리네”였다. 이 카이로스의 순간을 통해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음악가를 꿈꾸게 된 나였지만 조그만 시골 교회의 형편으로 등록금이 비싼 음대 대신 부담이 적은 신학대학에 진학할 수밖에 없었다.
1980년에 감신대에 입학한 나는 여전히 음대에 대한 미련으로 아쉬운 나날들을 보내야만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효창교회와 신풍교회의 학생 성가대를 잇달아 지휘하게 되면서 음악을 통해 목회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게 되었다. 학생들과 함께 찬양하는 시간은 나의 신학생 시절을 새롭게 변화시켰고 지금 내 모습의 밑거름이 되었다.
그렇게 다시 불붙여진 나의 음악적 열정은 1982년 의미 있는 결실로 맺어졌다. 감리교 여름성경학교 교재에 “이 세상을 만드신 우리 하나님”이라는 곡을 작곡하게 되었고, 이후로 매년 감리교 여름성경학교 노래를 만드는 귀한 사명을 감당케 된 것이다.
1993년은 찬송가와 함께 해온 나의 삶에 혁명이 일어난 해였다. 동대문교회의 故 장기천 감독님을 모시고 “서편제”라는 영화를 본 순간, 한(恨)을 흥(興)으로 승화시키는 엄청난 기운이 한국 음악 속에 있음을 발견하고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그날 이후 나는 국악에 관심을 가지고 찬송 곡을 쓰기 시작하였으며, 국악에 대한 부족한 이해를 수많은 스승들과의 만남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 특히 사랑하는 후배 故 채희동 목사와 단짝이 되어서 그가 시를 쓰면 나는 거기에 가락을 붙이며 찬송가를 짓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한국인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는 ‘한국 찬송가’들이었다. 놀랍게도 한국찬송가공회에서 새찬송가 편찬을 위하여 곡을 공모하였는데, 우리의 작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98장과 203장, 두 곡이 선정되는 영광도 누렸다.
2001년부터는 감리교회의 추천을 받아 한국찬송가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게 되면서 《21세기찬송가》 편찬에 관여하게 되었다. 새로운 찬송가 편찬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서 나는 두 가지를 주장하였다. 하나는 ‘찬송가는 예배를 위한 것’이라는 점이었다. 예배는 어린이와 노년층, 그리고 무학자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찬송가는 쉬워야 하며 대중음악이어야 한다. 다른 하나는 ‘찬송가에 포함된 외국 국가는 일차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목적으로 지어진 곡이 아니기 때문에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나의 주장은 모두 거절당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나는 한국 찬송가에 대한 대중적인 이해를 돕는 새로운 책이 나와야겠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그 첫 번째 작업으로 이정훈 목사가 발간하는 예배연구 잡지 <성실문화>에 “이천진의 한국 찬송가 이야기”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이 글을 쓰면서 나는 자연스럽게 한국 찬송가를 ‘신학화’해 나갈 수 있었다. 그 학문적 결과물이 결국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의 석사논문 “토착화 신학과 한국 전통 음악 이론에 비추어 본 한국 교회 찬송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다. 그 후로도 나는 틈틈이 찬송가 관련 글들을 써가며 이 책의 발간을 준비해 왔다.

2009년, 나의 스승이신 故 장기천 감독님의 추도예배를 앞두고 준비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적이 있다. 장 감독님의 부인이신 김영혜 사모님을 비롯해 이정배, 양명수 교수님, 그리고 ‘신앙과지성사’의 최병천 장로님 등 반가운 분들과 만났다. 그리고 감독님으로부터 받았던 찬송 가사에 곡을 붙여 모든 사람들 앞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5월의 신록이 아름다운 연세 캠퍼스에서 드려진 추도예배 직후 최병천 장로님은 나에게 뜻밖의 제안을 해 오셨다. 찬송가에 대한 연구서가 척박한 한국 교회의 현실 속에서 나에게 새롭고 쉬운 찬송가 안내서를 출간해 달라는 것이었다. 순간적으로 나는 오랜 기간 모아 놓았던 “한국인의 영성과 한국 찬송가”라는 나의 글모음집이 떠올랐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흔쾌히 그 뜻에 동의했다.
그러나 목회현장의 분주함은 나를 집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찬송가 이야기’ 편찬을 애타게 고대하고 있던 최 장로님의 독촉은 날이 갈수록 거세졌다. 그분의 열정과 관심이 나에게는 선한 채찍질이 되었고 결국 1년 만에 이 책을 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성서에 나타난 찬송’에서는 기독교 신앙의 근본을 이루는 성서 속에 나타난 찬송의 기록들을 탐색해 보았다. 이는 찬송이 단지 음악의 영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서 역사 속에서도 엄연히 존재하며 오늘날의 찬송에도 모범이 된다는 사실을 밝히고자 했다.
‘제2장 찬송가, 어떻게 흘러왔나?’에서는 초대 교회의 역사에서부터 19세기 미국 찬송가에 이르기까지 세계 기독교 역사 속에 존재해 왔던 찬송가의 흐름과 역사, 그 성격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다.
‘제3장 한국 교회 찬송가의 어제와 오늘’에서는 초기 한국 기독교의 역사 속에서 찬송가가 어떻게 형성 발전되었으며,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전해지게 되었는지를 정리했다. 특히 이 장에서는 찬송가의 음악적 성격뿐 아니라, 당시의 사회적 역사적 문화적 분위기 속에서 찬송가가 겪어야 했던 영욕의 노정을 함께 살펴보았다. 그리고 주요한 현대 찬송가들 각각의 면모와 성격을 ‘한국 찬송가’의 관점에서 새롭게 분석해 보았다.
‘제4장 세속 노래, 찬송이 되다’에서는 기존에 세속 음악으로 창작되고 불리던 음악들이 찬송가로 변모, 수용되는 과정과 그 사례들을 수집해서 소개해 보았다. 이를 통해 찬송가도 역사와 문화의 산물임을 실증적으로 규명했으며 찬송가의 미래를 새롭게 구상하고 조명하기 위한 중요한 관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제5장 찬송가에 얽힌 이야기들’은 주옥같은 찬송가들의 창작 과정 속에 얽힌 다양하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들을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이 장을 통해 우리가 부르는 찬송들이 얼마나 귀한 믿음과 헌신의 과정을 통해 창작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신앙생활 속에서 늘 부르던 찬송들이 더욱 은혜롭고 감동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6장 한국인의 영성을 살리는 한국 찬송가’에서는 앞서 열거된 다양한 주제들을 정리해내는 이론적 성과들이다. 그 동안 서구 음악에 종속되어 우리 본연의 영적 감수성과 신명을 통해 찬송을 부르지 못했던 지난 역사를 반성하며, 이제 한국인의 영성으로 새롭게 창작되고 애창되는 ‘한국 찬송가’의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참 많은 이들의 수고와 도움이 있었기에 이 책이 빛을 볼 수 있었다. 글과 사진을 정리해 준 사랑하는 후배 홍승표 목사와 홍민기 전도사의 수고가 너무나 고맙다. 일본 선교사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귀한 자료와 사진들을 찾아 보내준 홍이표 목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글의 내용을 더욱 알차게 만들기 위하여 치열한 토론에도 동참하시고, 꼼꼼히 지적해 주신 신앙과지성사 선생님들의 사랑도 너무 고맙다. 그리고 부족한 나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우리 중곡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배려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최초의 한국 교회 찬송가인 《찬미가》와 《찬양가》를 만들어낸 아펜젤러, 언더우드 선교사가 한국 땅을 밟은 지 정확히 125주년 되는 부활절 아침에 발간사를 쓰는 나의 가슴은 너무나 벅차다. 이 책이 찬송가에 대한 연구와 새로운 토론에 작은 밀알이 되길 소망한다. 한국 찬송가를 통하여 한국인의 영성을 다시 살려주시는 변함없는 하나님의 부활의 은총에 감사드린다.

2010년 4월 4일 부활절 아침에
살림재에서 이천진



차례




위대한 신앙유산 찬송가 길잡이 / 김삼환 3
새 시대 찬송가의 비전을 담다 / 이정익 5
한국인의 신앙고백이 담긴 찬송가를 꿈꾼다 / 이천진 7

Ⅰ. 성서에 나타난 찬송 17

1. 최초의 찬송가, 시편 …… 20
2. 춤을 추면서 부른 예배 찬송, 미리암의 노래 …… 25
3. 바다에서 부른 찬송, 모세의 노래 …… 26
4. 마지막으로 부른 고별 찬송, 모세의 노래 …… 28
5. 남은 자들의 찬송, 이사야의 노래 …… 29
6. 아이를 낳은 후에 부른 감사 찬송, 한나의 노래 …… 29
7. 물고기 뱃속에서 부른 찬송, 요나의 노래 …… 30
8. 열매가 없어도 믿음으로 부른 감사절 찬송, 하박국의 노래 …… 31
9. 하나님의 사회적 변혁을 염원하는 찬송, 마리아의 노래 …… 32
10. 아기를 위해 부른 축복송, 사가랴의 노래 …… 33
11. 아기 예수의 봉헌 찬송, 시므온의 노래 …… 34

히브리인들을 다시 살린 생명의 노래 …… 36

Ⅱ. 찬송가, 어떻게 흘러왔나? 37

1. 박해 속에서도 꺼지지 않던 한 줌의 불씨, 로마제국의 박해와 찬송 …… 40
2. 고풍스런 예배당에서 들려오는 맑은 소리, 그레고리안 성가 …… 41
3. 사도교회의 전통을 계승하다, 동방교회의 찬송가 …… 43
4. 단선율의 미학, 로마네스크 시대의 찬송 …… 46
5. 아름다운 하모니의 시작, 고딕 시대의 찬송가 …… 47
6. 성가합창의 황금시대, 르네상스 시대의 찬송가 …… 49
7. 민중의 입술에 찬송을 담다, 종교개혁 시대의 찬송가 …… 52
8. 영국사회를 변화시킨 복음의 전달도구,
18세기 영국과 웨슬리 형제의 찬송가 …… 54
9. 절망을 넘어 희망을 노래하다, 미국 찬송가 …… 56

고난 속에서도 안식과 평화를 주는 믿음의 노래 …… 59


Ⅲ. 한국 교회 찬송가의 어제와 오늘 61

1. 한국 교회 찬송가의 시작, 《찬미가》와 《찬양가》 …… 64
2. 나라 사랑, 하나님 사랑의 노래, 찬송이 된 애국가 …… 76
3. 하나 된 찬송가의 모색, 《찬숑가》 …… 80
4. 암흑 속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일제 시대의 분열과 수난 …… 88
5. 서로 다른 목소리, 한 하모니, 각 교파별 찬송가들 …… 101
6. 하나 됨을 위한 메아리, 《합동찬송가》에서 《통일찬송가》까지 …… 113
7.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미래, 《21세기찬송가》 …… 124

하나님, 자연, 사람의 어울림을 노래하는 한국 찬송가 …… 136

Ⅳ. 세속 노래, 찬송이 되다 141

1. 독일 국가, 시온성과 같은 교회 …… 144
2. 영국 국가, 피난처 있으니 …… 145
3. 스코틀랜드 민요 애니로리, 하늘 가는 밝은 길이 …… 148
4.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 랭 사인, 천부여 의지 없어서 …… 152
5. 미국 소방대원 행진곡, 마귀들과 싸울지라 …… 154
6. 루소의 오페라 마을의 점쟁이, 예수님은 누구신가 …… 158
7. 도니제티의 오페라 루치아,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 161
8. 하슬러의 연가 내 마음의 혼란, 오 거룩하신 주님 …… 163
9.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 내 주여 뜻대로 …… 165
10. 연회석에서 부르는 독일 민요, 즐겁게 안식할 날 …… 167
11. 슈만의 야상곡, 주 날 불러 이르소서 …… 168
12. 미국인들이 장례식 때 부르는 민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169

한국인임을 당당하게 노래하는 한국 찬송가 …… 172

Ⅴ. 찬송가에 얽힌 이야기들 175

1.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178
2. 109장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180
3. 123장 저 들 밖에 한밤중에 …… 183
4. 140장 왕 되신 우리 주께 …… 186
5.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384장 나의 갈길 다가도록 …… 186
6. 150장 갈보리산 위에 …… 190
7.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 …… 195
8.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 197
9.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198
10.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199
11.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 202
12.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 204
13.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208
14.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 210
15.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 212
16. 388장 비바람이 칠 때와 …… 214
17.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 215
18.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 217
19.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 221
20. 507장 저 북방 얼음 산과 …… 223
21.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 226
22. 549장 내 주여 뜻대로 …… 227
23. 563장 예수 사랑하심을 …… 228
24. 580장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 231
25. 582장 어둔 밤 마음에 잠겨 …… 234
26.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 237

신바람 영성을 불러일으키는 찬송가 …… 239

Ⅵ. 한국인의 영성을 살리는 한국 찬송가쪾241

1. 시편의 영성과 한국 찬송가 …… 244
2. 토착화 신학과 한국 찬송가 …… 246
3. 하나님과 한국인의 진실한 만남, 한국 찬송가 …… 254
4. 전통과 문화의 신명나는 만남, 한국 찬송가 …… 258
5. 하나님나라의 잔치를 맛보는 축제, 한국 찬송가 …… 260
6. 나눔·살림·어울림의 영성과 한국 찬송가 …… 263

부록 267
1. 도표로 보는 한국 교회 찬송가 …… 269
2. 한국 찬송가 계보 …… 295
3. 참고문헌 …… 296
4. 찾아보기 ……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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