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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관위 구성 불법이다!! 4월중 총회해야!!재선거관리만을 위한 총회는 합법이다. 그러나 이번 선관위 조직은 불법이다!!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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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3월 22일 (월) 15:28:48
최종편집 : 2010년 03월 22일 (월) 17:13:41 [조회수 : 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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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목요일 재선거관리위원회 구성에 대해 김국도 목사측은 오늘(22일) 오전 10시 잠실의 모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 목요일 본부측에서 용역업체를 부른 것에 대해 교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개했으며 총회를 거치지 않은 재선거관리위원회 조직은 불법이라고 못박았다. 또한, 이규학 대행이 이번에 조직한 재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이지만 재선거만을 위한 특별총회를 통해 구성한다면 그것은 합법이라며 행정복원의 총회가 아닌 재선거만을 위한 총회에는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4월중 총회를 소집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각 연회에서 감독 선거를 하지 못하고 그러면 2011년 연회에서 목사안수를 줄 수 없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며 감리교회가 속히 정상화 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 김국도 목사측 기자회견 ⓒ 당당뉴스 송양현

 

다음은 이날 기자회견 내용이다.

김국도 목사 기자간담회 시작발언

지난 목요일 있었던 선관위원회 모음은 이규학 감독이 잘못 모집한 것이다. 인정을 받을 수 없는 부정이다. 감리교회는 총회가 열려져서 총회 안에서 공천위원들이 선관위, 재판위 등 모든 위원들을 인정할 때 정상적인 길이 열려진다.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 단독 소집한 것이다. 그리고 이 대행은 12월 31일까지 직무를 마감한다는 판결이 있었다.

감리교 총회는 국회와 같다. 총회 안에 총회보다 작은 입법의회가 있으나 전체적인 의미에서 국회적인 기능과 마찬가지다. 국회기능을 가진 총회를 열지 않고 법적 근거 없이 모이는 것이 불법이다. 모 기자가 확인한 12명을 보면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방법으로 감리교회 부정과 실수를 저지를 전형적인 단면적 행태가 문제다.

저들이 선관위원을 54명으로 했으나 그러나 장정에는 42명으로 못박고 있기에 42명이 정확하다. 그 이상 늘리려면 총회를 통해서 숫자를 늘려야 한다. 이 대행이 함부로 54명이라고 말하는것은 불법을 자행한 것이다. 자신이 말한 불법으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정족수가 됐다는 것은 가슴아픈 이야기다. 그렇기에 그 모임 자체를 인정 못하고 거짓과 허구성을 규탄할 수 밖에 없다.

누누이 강조했듯이 전현직 감독이 합의해서 3월 26일이라고 총회 정했는데, 일부 현직감독들이 자중지란을 일으켜 그 날짜도 불투명하게 됐다. 총대들의 의견을 존중해 809명의 의견에 따라 총회에 대해 고민했으나 전현직 감독의 의견에 따라 4월중에 총회를 하는 것을 따르기로 했다. 총대들의 총회 요청에 대해서는 전현직 감독들이 총회를 못한다는 공고를 냈기에 한발짝 물러나서 화합을 기다릴 것이다.

4월중에는 매듭이 맺어져야 하고 전현직 합의가 되지 않더라도 4월까지는 총회를 해야 될 때라고 본다. 총대나 선거인단을 총회가 만들어 놓지 않고 선거를 한다는 것은 감리교 역사에 더 많은 지장을 주기에 모든 정상화를 위해, 특히 차기 감독선거를 위해서라도 총회를 해야한다.

Q: 이번 선관위 사태에 대해...?
김국도: 책임소재는 나중에 규명하기로 하고 총회를 먼저 해야한다. 불법성에 대해서는 나중에 재판하고 판단할 기구가 구성된다. 그래서 총회를 전현직 감독들이 4월중에 한다고 하니 감사하다. 그렇지 않아도 809명에 의해 4월 중에 해야한다. 전직감독들은 4월 22일이라고 하는데 그날은 아니더라도 4월중에 해야한다. 언제까지 끌고 갈 것인가?

김충식: 본부측에서는 선관위가 구성됐다고 하는데 정족수 등, 여러 가지가 불법인데 감리교인들이 선관위 조직에 동의할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본다. 이규학 대행이 법원 제출서를 꾸미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한다.

Q: 현직들은 이규학 대행의 사회권을 이야기 하는데?
김충식: 현직 감독들이 모여 총회로 가는 것은 합의를 했는데 날짜와 절차를 의논해서 다시 전직감독들과 함께 최종적 합의를 하기로 했다. 자체적으로 의견이 다른 것은 그분들끼리 합의 할 문제다.

김승현: 이규학 대행이 선관위를 구성해서 나가려는 시기는 늦었다. 그러나 지금와서 자신들의 정당한 숫자나 정당한 모임이 되지 않으니 이런식을 취한 것이다.

김국도: 공통된 의견은 이런식으로 밀고 나가면 이규학 대행에게 사회권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

Q: 선관위가 선거를 강행한다면?
김충식: 본부에서 선관위 조직을 계속 가동을 시킨다면 거기에 대응을 하면서 정상적인 총회준비를 하겠다.

김국도: 총회가 열려지면 거기서 총회의장을 뽑아야 한다.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이규학도 끝났고, 어느 한쪽에서 뽑을 수도 없고 총회에서 공천해서 다수결로 의장을 선출해야 한다. 과도기의 대행을 누구로 할 것인가 하는것도 선출을 해서 정상업무를 해야한다. 감독을 지난 현역 목회자 중에서 총회를 찬성하는 최연장 감독이 맡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것에 대해서도 이의가 있다면 순수하게 총회에서 뽑자는 것이다. 이것이 민주주의다.

변재문: 이번 선관위는 28차라는 차수가 들어가 있지 않다. 이런 선관위에 동조하거나 후보등록을 한다면 지난 28차 선거보다 더 큰 암흑으로 갈 것이다. 당일 정족수를 채웠다며 주장하는 서명은 식사할 때 여비를 주기위해 받은 서명이다.

Q: 10개연회 감독들이 총회한다는 것은 동의를 했고 총회 일시에 혼돈이 생겼는데 이규학 감독에게 총회를 하겠느냐는 의사를 타진하고 이후에 결정하기로 했는데 공고가 먼저나갔다. 이번 선관위를 조직하려고 하는 것을 볼 때 이미 이규학 감독의 의사는 드러난 것 아닌가?
김국도: 불법성을 지적했기에 가치가 없다고 본다. 대표들을 따르기로 했다가 따르지 않는 감독들의 의식구조가 문제다. 이 대행과 대화한다고 했지만 선관위를 끌고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기에... 이대행의 행보는 1%의 재고도 필요없는 불법이다. 가장 가슴아픈 것은 모든 것이 이지경까지 왔다는 것이다.
4월 총회를 통해 화합된다면 순종, 복종, 맹종이라도 하겠다. 그리고 4월 총회는 될수밖에 없다. 전직 감독들이 적어도 20여명 가까이 동의하고 있지 않는가? 이렇게 되면 본부도 부정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것이 안되면 차기 감독선거가 안된다. 당대에 해결되지 못하는 최악상황이 된다. 9월 입법총회를 위한 준비도 해야한다.
선관위원장이 됐다고 하는 모 감독도 참 한심하다. 그걸 위임받았다고 방방이를 두들긴 인격이나 의식구조나 개인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안고도 이런 모험을 한다는 것은 감리교회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김충식: 총회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우리 캠프에서는 전현직 감독협의회에 위임한 상태이다. 그곳의 결정을 1차적으로 존중한다. 그러나 원만하게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4월중에 총회는 이뤄져야 된다는 원칙이 있다. 지난 전현직 감독들이 모여서는 4월중으로 하자고 합의를 했다. 감리교회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총회로 갈 수밖에 없다.

Q: 단독적 총회라도 하겠는가?
김국도: 단독이 아니라 809명과 함께 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도 4월 22일에 하기로 논의가 되고 있다고 확인을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대화합을 위해 왔지만 그때는 감리교회 정상화를 위해 하는 것이다. 교단을 나눌 생각은 없다.

Q: 총회를 소집한다면 총회소집의 법적 명분이 문제인데...?
김충식: 아무도 소집할 수 없다. 이대행도 소집할 권한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 권한이 없는 감리교회를 언제까지 표류시키겠는가? 그래서 감리교인손으로 해결해야한다. 과반수의 총대들이 모여 총회소집을 한다면 대내외적으로 합법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지금까지 김국도 감독회장을 반대하던 측도 대화를 하자고 하니 멀지 않아 화합하는 차원에서 총회를 하는 기대도 해본다.
그리고 수차례 몸싸움이 일어날 때마다 아쉬운 것은 항상 직무대행측에서 용역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교회내에서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꼭 언론에서는 선총회측에서 사람을 동원하는 것으로 보도하는데 철저히 뜻을 같이하여 자원해서 나타나는 목사님들이다.

김국도: 당회 지방회 구역회 연회 총회 등 5개 조직이 있다. 당회에서 담임이 동의하지 않아도 당회원 1/3이 요청하면 가능하다. 이때 담임목사가 거부하면 감리사가 할 수 있다. 이것이 기초다. 지난 목요일 우리측의 20%는 평신도 80%는 목회자였다. 우리도 용역을 동원할 수 있다. 여기에는 내가 천재적이다. 그러나 교회에 동원해서는 안된다. 안내표찰을 장로들이 달은 줄 아는데 용역들이 달고 다녔다. 오늘 아침에 이 대행 교회 어느 장로가 찾아와서 용역들이 안내표찰을 차고 와서 이 난동을 부린것이라고 했다.

김승현: 지금까지 보도를 하는 내용 중에 가장 객관적인 내용은 타임즈 곽인부장의 내용이었다.

Q: 총회가 열려서 다수가 모여 어떤 결의를 하더라도 총회의 합법성 여부가 가장 클 것 같다. 만약 다수가 결의해서 새로운 틀을 만들고 새로운 감독회장 뽑는 것을 만들었을 때 어느 한쪽에 유불리하게 나올 경우?
김국도: 민의이기 때문에 법도 인정을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절대적 충족을 시킬 수는 없다. 90%이상 충족시키는 것이 총대들에 의한 총회이다. 그동안 본부는 감시기관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기관에게 제공해야 할 기회를 박탈했다. 그렇기에 가장 근사치에...
그리고 어떻게 은퇴한자가 유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고, 태화복지재단도 감리교인으로 하는 직원선출에도 장로교인을 뽑는것은 정상을 비정상으로 이끄는 엄청난 부정이다. 예비역 장군이 사단을 지휘할 수 있는가?

Q: 총회를 열 경우 이쪽에서 난리를 칠것으로 예상을 한다.
김국도: 상상도 못할 과장법을 통해 나를 파렴치범으로 모는 것이다. 나는 다득표를 하고도 이러고 있다. 나는 졸장부가 아니다. 그리고 이번 선관위를 구성해서 강흥복으로 박수칠 수밖에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다. CTS 대표를 이대행이 취임했으면 감독회장이 당연직으로 하는 이사장은 당연히 해야되는 것 아닌가?

김충식: 이대행이 계속적으로 발언을 하는데 총회를 해서 특정인을 감독회장으로 하려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절대 그런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확실한 로드맵은 총회를 통해 재선거이다. 재선거만을 위한 임시총회는 적법성이다. 그러나 재선거관리위원회는 불법이다. 재선거만을 위한 임시총회를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안하고 있다. 이대행의 큰 잘못중 하나이다. 재선거만을 위한 임시총회를 한다면 모든 민심이 따를 것이다.

변재문: 제일 힘든 부분이 교리와 장정을 김국도 목사가 무시했다고 하는데 총회선거중 부정이나 후보자의 부정이 발생했을 경우 특별재판위원회에 회부하여 당선을 무효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 피고에게 전달되지도 않은 가처분을 갖고도 44.4%득표를 했다.

Q: 선관위가 4월 총회 이전에 진행을 한다면?
김국도: 4월 이전에 선거를 강행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다. 봄철에 때아닌 눈과 비바람이 불고 황사가 몰아쳐도 꽃은 피고 있다. 수많은 날 동안 감리교회가 소용돌이에 휘말렸어도 이번 봄은 감리교회의 새롭게 출발하는 봄이 될 줄로 믿고 기도한다.

   
▲ 김국도 목사측 기자회견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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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송해 (221.144.211.65)
2010-03-27 20:16:53
아리송해
아리송해서
김국도 목사가 총대들에게 편지를 보내서 받았다
내용은 재선거관리 위원회의 불법성을 알리는 내용이였다 내용은 생각의 자유이지만
"지난 주에 있었던 새 선거관리원 모임 자체가 불법이지만"이라고 정의를 하였다
여기에서 새 선거 관리위원회란 명칭에서 "재"를 "새"로 잘못사용한것인지
그렇다면 이런 공문에 오류를 한다는 것은 생각할 문제 그 정도 정확성이 없으니
서류의 정확성을 요구하는 본부 막가식의 서류를 보내는 일부의 교회는 구별하여야 한다
그러나 재선거관리원을 새선거관리위원으로 포장을 하여 고의적이라면
총대들에게 판단의 오류를 하도록 유도한것인데 정말로 치사하다
의도적으로 한것이라면 정말 치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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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감리인 (110.10.191.199)
2010-03-27 09:36:06
김씨를 누가 끌어내리랴!
유럽을 전쟁으로 몰아넣은 사악한 히틀러 때문에 본회퍼가 뛰어들었고...
아시아를 고통에 처넣은 이또 히로부미 때문에 안중근이 저격하고...
감리교를 처참하게 깨뜨려놓은 김씨를 누가 처벌하랴!
오호 통재라 감리교는 무너지고..불법은 판을 치니
우리의 미래는 무엇인가?
선거도..총회도..불가능해지고..감독도 모두 없어지고..목사안수의 대도 끊어지고..
돌위에 돌하나 남지 않아야 끝이 오려나..
오호 애재라 감리교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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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편잡국장 (112.187.196.38)
2010-03-24 15:41:32
촌천살인님의 댓글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심한 욕설은 그 주장이 아무리 옳아도 삭제합니다. 건강한 토론문화를 위해 협조부탁드립니다.

그리고...'정의'님
상대의 욕설에 대해 비슷한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죄송하지만 같이 삭제합니다.


'감리단'님의 댓글도 욕설이 담기는 등, 정도가 심하여 삭제합니다.

-인터넷상에도 인격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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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챙이 (222.234.139.82)
2010-03-24 10:48:41
정말 한심하다
남이 하면 불법이고, 내가 하면 로멘스고. 감리교? 다 죽었지. 목사? 감리교에 몇명의 목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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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115.92.93.53)
2010-03-24 00:03:27
감리교인들이 바보냐?
왜 김국도 목사를 재선거에서도 후보로 세우기를 죽기살기로 반대할까?
감리교인들이 바보일까?
자기말이 절대진리로 믿고 사는 감리교 게시판의 똘아이목사들은 물론이고
수많은 교회정치꾼들까지 저렇게 죽기살기로 덤벼드는거 보면 모르겠나?

감리교 장정? 수호? 원칙?
다 .. 겉으로만 하는 소리다
지금 김국도 나오면 그 누구도 투표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감리교를 대표하는 총회원들은 알고있다. 뭐때문에 본부를 다 뒤집어놓고
지금까지의 온갖 불법들을 다 청소하고 싶은지..
그들은 똘아이가 아니다...

그렇게 자신있으면 똑같이 투표하래지...
감리교인들이 전부 자기와는 다른 똘아이로 생각하는가?
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하는 나도 그렇지만 그런말 하는 너희도 다 마찬가지다.

절대로 이기지 못하니까
어떻게든 김국도 목사를 막아야할 수 밖에 없겠지
그게 허락되는날 그로 그동안 의롭지 못하게 행동했던 자들은 지옥을 체험하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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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gg (115.92.93.53)
2010-03-23 23:52:47
이 사태는 간단해
전혀 밑에놈들은 이 일의 핵심을 모르는군..

신모시기 감독짱이 벼래별일을 다 벌려놓고..벌벌떨다가
국도씨가 유력하다는걸 알고 살살 기면서 들어갔지
그런데 이게 왠일이야.. 잘 통할줄 알았는데
뚝심있고 불의와 타협안하는 스퇄인거야

이미 그쪽교회가서 온갖 설레발떨면서 참여도 하구~
사람들앞에서 칭찬도 하구~ 입바른 써비스를 발라놨는데 말이야..
어이쿠 했겠지.. 그리고 주변에서도 말리기 시작했어
이러다 우리 다 죽겠구만하구...
생각해보니 정말 죽겠더라구...

그래서 막판에 완전 마음을 바꿨지
그리고 딴 사람이 되서 뒤통수를 쳐버린거지..
죽기살기로 막아야만 했지...

그러다가 여기까지 온거야....
그 힘은 안보이는 곳에서 아직 존재하고있고, 영향을 미치고있지
치열한 싸움이야.

절대 간단히 안끝나지...
둘다 깨지고 끝나 절대로...
갈라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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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211.189.233.79)
2010-03-23 20:07:11
회개와 믿음님께
자칭 심판자가 아니라 심판자입니다. 확실히 해 주십시오
존경하고 뛰어나다고 생각하시는, 더욱이 전에 임마누엘교회에
다니셨던 분께서 추하고 어쩌고 저쩌고 글을 댓글에 올리니
그것도 익명으로 그 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떳떳하면 이름을
밝히시고 말씀하시는 것이 옳을 듯 싶습니다. 저야 사회법으로 가서
온갖 지저분한 짓을 저지른 이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분은
김감독회장님 밖에 없다고 항상 믿고 있는 사람이니까 이름을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올리는 것이니 그리 이해하기 바랍니다.
감리교의 지금까지의 사태를 쭉 보아왔으면서도 그런 글을 올리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그런 말을 했으면
당신도 삼일교회에 나가면 되었지 왜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감독욕심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썩어빠진 감리교를 바로 세우려고 그런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십니까? 심판자라는 익명은 하나님과 같은 심판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주심, 부심과 같은 심판자를 이야기 하니
익명따위의 시비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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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으로 (118.34.237.131)
2010-03-23 19:51:48
이렇게 한번 해보는 것 어떨지요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한번 해봅시다.

1.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연회감독, 전국단위 평신도단체장(장정에 규정된 단체)은 일영연수원에 들어가 이번 감리교 사태에 대한 해결안을 만들어 갖고 나올때까지 밖으로 나오지 않고 그곳에서 회의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 옛날 감독회장을 선출하지 못해 100여 차례 선거했던 것처럼, 비둘기가 날아들지 누가 압니까>

2. 회의 안건은 이렇게 해봅시다. 연회(장정에 규정된 6개연회 이상인가)에서 총회개최 결의안을 만들어 오면 총회를 하는 것이고, 만약에 부결되면 재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3. 골자는 연회에서 이번 사태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혹시 불공정 시비가 있을 수 있으니. 각 연회에서 찬반의견 한번씩 만 들읍시다. 질문 없고요, 그리고 바로 투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연회원에게 투표권을 주고 다수결 원칙에 따르도록 합시다.)

4. 연회 결의에 따라 성총회를 열든 재선거를 하든 결정해 이 모든 사태를 수습했으면 합니다.

4. 이후 시시비비는 감독회장으로 선출된 이에게 일임해 치리토록 합시다.

5. 우리 모두 결과에 승복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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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믿음 (211.176.94.126)
2010-03-23 19:09:17
자칭 심판자 보십시오
누가 남의 비위 상해서 교회떠났다고 썼나요?
그리고 목사님들이 교인들 비위맞추라고 있는 직분인가요?
혹시 심판자라는 분은 목회자신가요.아니면 평신도신가요.
믿는 사람은 예수님으로 채워야지 목사들로 채웁니까? 목사가 무슨 교주라도 되나요?
님은 목사님들이 님 비위맞추라고 신앙생활하세요?
저 김국도 목사님한테 아무런 피해도 없습니다..그분이 지금까지 하신 목회활동
매우 존경하고 뛰어나다 생각하는 저입니다. 남들이 '아들에게 세습했다.맘몬주의로 세워진 교회다'라고 비판을 해도 김목사님 아들이 그만큼 다른 목회자들에 비해서 뛰어나다면 아버지의 목회를 계승할 수 있고 또 물질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고 대형교회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성전이기에 저 또한 이것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다만 감리교 감독회장 선거로 인해 외부에 비춰질 감리교의 이미지와 그것때문에 상처 받을 성도들을 생각하시라는 말씀입니다.오죽하면 삼일교회 전병욱목사님도 감리교는 기독교가 아니라는 발언을 설교도중 하셨겠습니까? 님이 망각하시는지 몰라도 타교회, 그것도 감리교가 아닌 다른 교단에서도 목회자라는 몇몇 사람들의 감투욕심때문에 감리교의 위신은 추락할 때로 추락했습니다..님이 임마누엘교회의 성도인지 교역자인지 아니면 김목사님을 지지하는 사람인지는 모릅니다.하지만 과연 예수님이라면 감리교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저는 임마누엘교회 근처에 위치한 오륜교회에 다닙니다.그리고 제 실명을 알고 싶으시면 님부터 밝히시지요.그러면 저도 밝히겠습니다.한가지 더 말하고 싶은건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왜 님이 심판자인가요? 님이 하나님이라도 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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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211.189.233.79)
2010-03-23 16:21:37
밑의 글을 올리신 분께
임마누엘 교회를 다녔던 사람으로 글을 쓰시려면
일단 이름을 밝히시고 떳떳해야 합니다.
두 번째 목사님들이 교인 하나 하나 어떻게 비위를
맞추겠습니까? 지금 남아 있는 교인들은 님 만 못해서
임마누엘 교회에 다니고 계시는 줄 압니까?
툭하면 설교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혹은 뭐 때문에 맘에
들지 않아 교회를 떠난다, 하는 철새 같은 교인들은 아마
목사님들 께서도 마음에 안 드실 것입니다. 그러니
한 때 교회에 다녔다 안 다녔다 하는 것은 이 글과 그리 관계가
없을 것 같으니 그런 추한 글은 올리지 않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어느 교회든 다니다가 교회를 바꾸시는
분들이 어디 한 두 분이겠습니까? 아무리 훌륭한 목사님으로
평판이 자자한 목사님들께서도
그 가운데 보면 목사님의 설교가 마음에 들지 않고, 이것 저것
다 마음에 들지 않아 교회를 옮기는 경우가 많이 있는 줄 압니다.
혹은 과거에 목사님께 상처를 입으신 적이 있으시다면
전화로 혹은 편지를 드려도 될 것을 당당에 댓글을
그것도 필명으로 쓴다면
님이 쓰신 글의 진위를 의심하게 되는 것이고 설령
그 말이 맞다 하더라도 님은 졸장부 중의 졸장부임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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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믿음 (221.149.195.110)
2010-03-23 15:06:37
김국도 목사님 추합니다
한때 임마누엘교회를 다녔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김국도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던 사람으로서 말합니다..김국도 목사님.이제 그만 눈에 씌운 권세의 비늘을 벗기십시오..
정말 추하지도 않으십니까?
혹시 윤ㅌ우전도사님이라고 아시나요?
그분도 예전에 초등학교때부터 임마누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고
어릴때부터 새벽기도에 참석해서 목사님께서 공개적으로 칭찬하신걸로
압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교회에 있죠..)
임마누엘교회에 대한 얘기가 나오니까 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하더군요..
"어릴때부터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안타까운게 사실이다.하나님이 다스리시길 바라지만 리더의 욕심 하나로 피해를 볼 사람들이 누구인지 아셨으면 한다."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한번 공곰히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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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211.189.233.79)
2010-03-23 14:45:39
감리회의 총의를 물으려면 오직 총회밖에 없다
주장하는 바가 둘 혹은 셋으로 나누어져있을 때는 우리 기독교는
법 이전에 감리교 전체의 총의를 물어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법이라는 것이 본래 그런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찮은
인간들의 머리에서 나온 판결이 곧 진리일 수는 없는 것이다.
난 2년가까이 끌어 오고 있는 감리교의 감독회장의 문제에 대해
시종일관 변함이 없다. 아무리 이유가 많아도 감리회문제를 가지고
법원까지 끌고 간 것은 있을 수 없는 중대한 범죄 행위다
기독교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 오직 진리라는 것 토대 위에 세워졌다
하나님의 말씀에 우선하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감리교 문제를 제일 먼저 사회법으로 끌고 간 세 분의 목사님들
그리고 이를 묵인한 전임감독 모두가 언젠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어떻게 감리회내에 문제를 사회법으로 끌고 갈 수 있을까?
사회법에 판결이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할렐루야! 등을
외치며 환호작약하던 자들!
어쩔수 없이 모두가 사회법에 매달리니, 사회법에 절차상 고소의 악순환을
알면서도 한 쪽의 무의미한 대응,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왜? 감리회문제가 법원에 가서 법원의 판사들의 판결에 죄지우지 하는가?
법원판결의 불리함을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고소, 고소당한 사건들...
그러나 법원의 판결 따위는 신경을 안 쓰고 오로지 우리 감리회 전체의
의중과 하나님 말씀만이 오직 진리라는 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김감독회장의 그 뚝심!
결국 최후의 승리는 우리들 감리회의 다수의 의견이 최후의 판결로
매듭지어 질것으로 확신한다.
또 장병이 난리가 났네요, 고소사건에서 무죄가 나왔다고 그 쫄병들의
아부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우리 감리교회의 목사들이 이렇게 저질인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쓴 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장병과 그 쫄병들! 이제부터 그대들은 성경 대신에 법원의 판사들의
판결문을 성경을 대신하는 것이 좋지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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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 (203.249.117.188)
2010-03-23 13:43:24
지방먹사라는 말을 하신 분......
지방먹사라고 그렇게 자신있게 말씀하신 분께선 서울먹사이신가봐요.....
서울이라고 다들 똑바른 목사는 없나보네요 당신같은 먹사도 있는거 보니요...
다른 사람을 깔고 가면 좀 낳아 보이시나요??
그럼 다른 모습으로는 자신도 깔고 간다는 것을 모르나보네요...
당신은 지금 당신 출신 모교를 욕되게 했네요~~~~
생각이 없는 학부 신입생이신지 모르겠네요...하긴 그때는 개념이 없으니 그럴수 있죠...
이해 할께요~
아무렇게나 나대지 마세요...부탁드릴께요~ 우선 집에가서 공부 조금 더 하시구요
지금 당신께서 말씀하신.....이제 딱 집어서 말하죠...
당신 학교가 얼마나 위대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학교를 무시할 만큼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리고 정말 한편으로는 분하기도 합니다. 내가 나왔던 학교가
이렇게 무시 당해야 하는지도 생각해보게 되고요.
그렇게 수도에서 공부하시면 안되죠.....그리고 수도에선 다른 지방은 까라고 가르켜 주고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사과하셔야 하겠는데요?
당신을 듣고 미약하지만 제가 판단하자면
우리가 지방이라고 해도 생각면에서는 수도보단 낳은 걸 배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는 사람은 평등하지 위아래로 나누워져 있다고 배우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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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211.189.233.79)
2010-03-23 12:10:48
장병과 그 쫄병 여러분 보세요
이 기사에 대해 감게에 쓴 장병님의 글을 보고 있자면
속에서 불이 난다. 감게에 자격정지 당해서 댓글도
달지 못하고 들어갈 수 있다면 그저 한 방에....
뭘 그리 한에 사무쳤는지 쓰는 글마다
없는말 만들어 내는 데 천재고, 경찰서를 제집 드나들면서
법법 하면서 사회법에 온통 모든 것을 맡기고 그 처분을
기다리는 인간 말종의 냄새가 나서 심히 역겹다
말꼬리 잡기로는 또 둘째가라면 서운할 정도다. 기자회견에서
용역의 천재라고 말한 것을 또 말꼬리 잡고 난리다. 그 말한
뜻을 잘 알면서도 한 번 건드려 본 것임을 나는 잘 안다.
장병 이양반아! 용역동원이란 동원할 돈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기자회견을 다시 한 번 읽아보아라
교회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용역동원은 않된다라고
분명히 써있지? 그러나 본부와 대행은 어떤가? 작년 부활주일에
용역을 동원해서 그 난장판을 치더니 재선관위라는 불법을 자행하면서
경호 핑계로 또 용역을 동원해 순수한 목사님들과 교회교인들의
순수한 열정을 그 난리쪽으로 끌고 가는 것을 장병도 그 눈O로 보지 않았나?
그러고도 뭣이 잘났다고 계속하여 말도 않되는 소리를 감게에
써서 상대방을 분노케 하는가? 분명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장병을
꼭 심판하리라 의심치 않는다. 나 심판자가 심판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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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11.238.143.82)
2010-03-23 10:40:09
한심한 넘들.........
이규학 대행은 3월18일 본부의 사태는 왜 !!!!!!!!!!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는가??????????
용역 깡패 동원하여(명분이야 어떻튼) 개판친 장본인이 어떻게
감독대행이라 하느냐.

그리고 주인없는 본부돈 이라고 막 쓰는 님의 모습이 한심스럽구나.

지금도 미 자립교회들은 끼니를 걸으면서도 본부 부담금 줄려고
온갖 애 다쓰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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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나근애 (121.88.62.106)
2010-03-22 23:02:20
참 파렴치하다!
애초에 교회법을 무시하고 자격도 없는 자가 온갖 금권과 조직 동원해서 다수표를 얻은 것은 사실이다(이 부분은 정말 탁월했지만 이미 여러 차례 불법이라고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미련을 못 버리고 계속 감독회장지위확인 소송을 했지만 최근에도 기각 판결을 받았다). 그것이 억울하다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탐욕에 균형을 상실한 그 주변에 있는 자들과 교단을 만신창이로 만들고 이 지경까지 끌고 왔다. 그 특유의 깡패짓으로 안산총회 무산시키고 본부점거하고 온갖 불법을 자행하던 자가 이제 와서 불법을 저지르는 것을 보니 개탄스럽느니 어쩌니 하면서 남을 정죄한다. 뭐 새삼스러운 건 아니지만 정말 파렴치하다. 통이 그렇게 크시다면서 계속 파렴치의 모습을 보이는 당신은 누가 뭐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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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passion (203.84.243.123)
2010-03-22 19:46:02
본부 뒤집어버리는
온갖 비리와 불법으로 가득한 본부 청소하는 청소부들이지 뭐여~
지들은 고상한척 하면서 몇억으로 쏟아붇는 그 공격을 어떻게 막어~?
그낭 몸으로 부딪혀야지~

니들은 다 끝났어~
배때지 부른 그날 다 갔어~
다 밀어버려야되 저..돈믿고 까부는 본부양아치들은 이젠 끝이야~
깡패랑 변호사들한테 돈 갖다붙히면서 싸움 붙히는 배때지돼지들...

진정...
양아치 깡패의 천국은 본부지...
그걸 모르면서 까부는 놈들은 뭐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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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지방출신먹사들의 난동 (211.222.237.146)
2010-03-22 19:36:18
시정잡배보다도 못한 것들이...
지방 열등한 미달대학 출신 일부 먹사깡패들을 동원하여 감독회장하려는
자와 그에 동조하는 목회할 자격도 안되는 똘마니들의 본부난동...하나님도없고 법도안지키는 깡패들..교단본부는 더이상 방치말고 단호하게 이들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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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당당히밝혀 (121.127.133.95)
2010-03-22 18:28:00
별 똥파리가 다 뛰어드네
아래 도둑은 진짜 도둑이로다.
아니고서야 어찌 우리 세계에서 안쓰는 말
훔처다 쓰는가?
아이피 추적 해 볼만 하다.
도둑의 눈엔 다 도둑으로 보이지!
도둑이 오는것은 도둑질 하고 죽이고 멸망 시키려 온다느데 저 도둑 감시 잘 합시다.
119로 시작하여 82로 끝나는...얼굴 않보인다고 그딴식은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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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게스트 (124.120.146.222)
2010-03-22 18:06:54
개에게 충성하지 말고 주님께 충성하자
거룩한 성만찬 방해(하나님의 진노가 가득하길),공문서위조,감독회장 사칭, 공무집행방해, 감금, 협박, 불법점거... 이정도만 봐도 김국도와 그 똘마니들이 얼마나 인격이 덜 됐는지 알 수 있다. 하긴 그 똘마니들 보면 더욱 감리교회를 맡겨서는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기회에 민법이든 형법이든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야 다시는 김국도와 그 똘마니들처럼 행동하지 못할 것이다.

교회법 사회법 모든 확실하에 처리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감리교회에 사죄하지 않는 한 절대 용서해서는 안되다. 절대로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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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222.107.29.133)
2010-03-22 17:38:06
의연한 자세
지난 18일 이규학목사는 정말로 수치스러운 일을 자행했다.
작년 부활주일날 아침 용역을 동원하여 본부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일년이 지난 사순절기간에 다시 용역을 불러 소화기를 쏘아가며 불법을 저질렀다. 꼭 그렇게 하는 방법 밖에 없는가 묻고 싶다. 좀 의연한 자세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포용하고 대화하고 같이 상생하는 감리교회가 되었으면 한다. 김국도 목사님의 의연한 자세와 곧고 옳바른 생각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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