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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회 주일 오전 폭력사건의 진상은 무엇일까?11일 주일 예배때 김윤 목사, 박헌수장로와 함께 담임자 이임결의서 들고 경비업체 대동하고 '내가 담임자다'주장!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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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0월 17일 (토) 16:43:04
최종편집 : 2009년 10월 17일 (토) 23:32:40 [조회수 : 18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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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수정 2009. 10. 17 22:50]
수정내용 /
1. 기사 중 김헌수 목사 '2년 전 부임'을 '5년 전' 부임으로 수정함
2. 기사 내용 중 김윤 목사 측에서 주장하거나 알려오기만 했을 뿐, 새로운 '담임자 구역결의' 여부는 아직 문서로 확인되지 않아, 기사 중
'담임자 구역결의서' 부분은 일단 삭제함 
                                   

사건은 제일 먼저 10월12일 경 김영춘 명의로 감리교 게시판에 '안양제일교회 폭력사태'라는 글이 올라왔다가 얼마있다 삭제되면서 알려지고 불거지게 되었다. 당당뉴스 운영자도 이 글을 보았으며 삭제되는 것을 접하고 곧 취재에 들어갔으나, 한 쪽에서는 의논해서 자료를 보내준다고 하고 또한 감리사 협의회를 통해 중재에 나서겠으니 기사화를 미뤄달라는 3자의 요청 등으로 기다리다가 당당뉴스 답지않게 기사화가 늦어졌다.

지난 11일 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를 준비하던 안양제일교회(담임 김헌수 목사)에 박헌수 장로와 평촌지방회 서기인 김윤 목사(생명나누교회 담임)가 경기연회 감독(정판수 목사)이 재가한  구역회 이임결의서를 바탕으로 경비업체 직원들을 대동하고 '안양제일교회 김헌수 목사는 이임되어 예배를 인도할 자격이 없다'면서 강단을 막아서고 '안양제일교회 신임 목사는 김윤 목사'라면서 주일예배를 인도하려다가 쌍방간에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 강대상 위에 앉아있는 김윤목사(왼쪽 의자) 박헌수장로(가운데 강대상) ⓒ 안양제일교회 제공

김헌수 목사는 자신은 5년 전 부임하여 그저 열심히 목회를 하고 있었으나, 박헌수 장로와 일부교인들과의 불화로 여기에까지 이르렀으며 본인에 대한 담임자 이임 결의가 불법적인 구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실은 알았지만 얼마 전 경기연회 감독이 재가를 거부하여 서류를 돌려보낸 것으로 알고 있으며 감리사로부터 자신의 이임이 결정되었다는 어떤 통보도 없었다며 당혹해 하고 억울해 하였다. 그리고 85% 이상으 대부분의 교인들이 자신을 신뢰하고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이 날 예배를 인도하러 온 김윤(생명교회 담임, 평촌지방회 서기)목사는 감리교 게시판에 게재된 글은 '조작 운운 등 거짓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게시판 관리자에게 삭제를 요청하 것'이라고 시인하면서  '모든 구역회 결의와 지방회에서 준비한서류는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처음에는 감독이 재가를 거부했지만 지방회에서 보충하고 이의서를 달아 다시 제출한 구역 담임자 이임 결의서 등의 서류에 재가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자신들은 이미 내용증명 등으로 김헌수 목사에게 5번이나 이임사실을 통보했지만 교인들간의 충돌이 예상되어 합법하게 경찰에 신고하고 용역이 아닌 경비업체 직원들을 동원하여 주일예배를 드리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구역 이임 결의가 합법이라는 주장을 확인할 서류들을 감리사와 박헌수 장로와 의논해 당당뉴스 운영자에게 보내주겠다고 하였으나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고 감리사와의 통화와는 여러번 시도해도 연결되지 않았고 문자연락에도 응답이 없었다.

   
▲ 아래에 사진으로 게재한, 고재영 감리사의 이름으로 보내진 내용 증명 '담임자 직무인계에 대한 최후통첩' 중 2항과 위의 3항에 보면 '안양제일구역의 새로운 담임목사로 결정된 김윤목사에게...' 라고 이미 김윤목사로 담임자 인사구역결의를 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경기연회 감독이 결재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당당뉴스가 아직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단 이 기사 내용 중에서 '인사구역 결의서' 라는 말은 3군데 모두  모두 삭제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당당뉴스 운영자)

이러한 사태에 대해 경기연회 관계자는 '감독이 재가를 거부한 것도 사실이고 나중에 재가해준 것도 사실'이라면서 애초부터 안양제일교회 건은 구역회 구성부터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여 감독이 재가를 거부했으나  서류를 보충하고 또한 지방 목회자들의 압력도 만만치 않아 무리하게 재가해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해 주었다. 그러므로 안양제일교회 교인들과 김헌수 목사는 사태를 불필요하게 확대하느니보다는 연회본부에 행정조정 신청을 내 사태를 해결하는 것이 좋겠다고 부연하였다.

현재 안양제일교회 사건은 감리교 자유게시판과  http://www.ohmychurch.net/ 자유게시판에서는 양 측과 이 사건을 바라보는 목회자들간에\ 이 시간 현재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나 양 측이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한, 결국은 연회 행정조정 심판을 통하여서나 판가름이 날 것 같다. 그러나 감리교 선거사태가 1년을 넘도록 표류하고 있는 상태에서 무엇보다도 주일예배 때 경비업체 직원을 동원해서까지 강단을 차지하려 시도하다가 폭력사태까지 일어난 것에 대하여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라는 우려와 통탄과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는 형편이다. 

안양제일교회 김헌수 목사는 경기연회에 곧 행정심판을 요청할 것으로 보이며 박헌수 장로와 김윤 목사 측의 어떤 교인은 당당뉴스에 전화를 걸어와 '자신들이 옳다'며 이번 주일에도 강단 차지를 다시 시도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서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자제하며 기다려 행정심판의 결정에 따르기로 양 측과 의견을 조율했다는 믿을만한 주장도 있으나 여전히 결과가 귀추가 주목된다.  양 쪽의 주장이 팽팽한 만큼 이럴 때일수록 주일예배 강단을 사이에 두고 충돌하는 일은 더이상 피해야 하지 않을까!

양 측의 구체적인 주장들은 너무 많고 복잡하고  기사로 정리하기도 쉽지 않아 이번 기사에서는 다루지 않기로 했다. 굳이 양측의 주장이 무엇인지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배경이 궁굼한 분들은
감리교 자유게시판(http://www.dangdangnews.com/)과   http://www.ohmychurch.net/ 자유게시판을 참고하기 바란다.  어느 쪽이 옳고 진실을 얘기하는 지 알수 있을 것이다.

아래 문건들은 당당뉴스가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입수하여 공개하는 문서 이미지들이다. 이 문건들의 배경과 불법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핵심은 합법이라 주장하는 이임결의를 한 구역회원들이 합법하냐, 불법하냐의 여부가 판가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를 관리하는 평촌지방 감리사와 경기연회 감독의 책임과 직무유기 여부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경기연회 행정심판 제소를 통해서나 적법성 여부가 가려질 것 같다. 

   
▲ 경기연회 본부가 애초에 보낸 이임 결의서 반송의 건

   
▲ 김윤 목사, 박헌수 장로측이 김헌수 목사에게 보낸 내용증명
   
▲ 연회본부의 이임결의서 반송에 대한 이의제기및 재제출 문서
   
▲ 김헌수 목사 이임이 합법이라고 주장하는 근거자료인 구역회 이임결의서, 김헌수 목사는 이 결의를 한 구역회원들은 모두 합법을 가장한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강단을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경비업체 직원들 ⓒ 안양제일교회 제공
   
▲ 구역회의 담임자 이임결의는 합법하다고 주장하는 박헌수 장로 ⓒ 안양제일교회 제공
   
▲ 경비업체 직원들이 복도를 가로막고 있는 모습 ⓒ 안양제일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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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인 (211.172.41.219)
2009-10-22 00:03:20
나도목사여에 대한 답글
안양xx교회 상황입니다. 자세합니다.그려~~
1. 지난 6월 21일 감리사가 소집한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K목사에 대한 담임 이임이 결의되어 같은달 30일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되었기 때문에 K목사는 안양00교회 담임목사 직무를 할수 없었습니다.

답: 이임결의서는 복사본으로 어떤 공문도 연회에서 오지 않았고 그 복사본으로 용역을 앞세워 김 0목사를 대동하고 예배를 방해한 박00장로(당회에서 99%찬성으로 파송유보된바 있음) 어떤 변명을 해도 이건 아니죠!!!

2. 그러나 K목사는 담임직무를 계속해 왔고 이에 대해 지방감리사님은 담임직무 금지를 수차 서면 통보 하였고, 9월 5일 소집된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새로운 OO목사를 담임자로 모시기로 결의되어, 같은달 9일 담임결의서를 연회에 제출한 후 감리사는 9월 14일과 10웚 7일에 다시 K목사에게 담임직무 즉시 인계 통보를 하였습니다.

답: 구역인사위원회(구역인사구성:P장로, P장로부인, P장로동생, L장로, L장로부인, P전직전도사남편)구성및 소집부터 모든 절차가 불법이었기 때문에 전교인들이 결사 반대했으나 P장로측근들만 모여 구역인사위원회를 무리하게 진행했으므로 이임결의서 또한 불법임!

3. 한편,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된 후에 K목사의 사실과 다른 내용의 이의제기로, 9월7일 이임결의서가 연회에서 지방으로 반송된 일이 있었으나, 지방은 즉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조직에 대한 상세한 경위서”와 “이임결의서 반송에 대한 이의제기 및 재제출”을 하였고, 연회는 이를 검토인정하여 이임결의서를 결재 처리 하였습니다.

답: 연회에서 적법성을 상실한 이임결의서를 반송한 사실이 분명하고 그후 비밀리에 다시 되찿아다가 불법싸인을 한 사실이 드러나 전교인들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었음


4. 따라서 K목사의 이임인사 처리가 종결 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도 더 이상 교회의 공적예배를 주관할 수 없음은 물론, 당연히 교회를 떠나게 된 것이기 때문에 교회 중직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전체 교인에게 서신으로 통지 하였습니다.

답: 이임인사가 종결됬다는 것은 P장로측의 주장일 뿐이며 교회 중직들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은 주일예배도 지키지 않고 맘대로 왔다 안왔다 의무금은 물론 주일헌금도 안하고 예배시간 내내 욕하고 떠들며 예배를 방해하다 축도도 끝나기전에 소란을 떨며 우르르 몰려 나가는 자들임 안양00교인들은 이들을 중직으로 인정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임

5. 한편,주일을 앞두고 00교회 시무장로 3명에서 정직중인 장로를 제외한 2명의 장로들이 감리사님께 서면으로 예배인도자 파견 요청을 한바 있는데, 감리사님은 K목사에게는 이미 수차 공문으로 담임직무 금지를 통보 하였고, 최종적으로 이임처리가 종결 된것 까지 서면으로 통보 한바 있으며, 안양00교회는 새로운 목사를 담임으로 결의한 상황이니 더 이상의 서면 통보는 할 필요가 없으니 지방서기 목사를 초빙하여 예배를 인도 해도된다, 라고 구두로 지시 하였습니다.

답: 감리사에게 확인한 바 P장로가 토요일에 찾아와 지방서기 목사를 초빙하여 예배 인도하도록 위촉장을 써 줄 것을 요구하였고 서기은 김 0목사도 저녁내내 감리사집 앞에 와서 졸라댔으나 감리사가 허락하지 않았음.

6. 이에, 10월 11일 주일예배는 담임교역자가 공석이기 때문에 정상 시무 장로중 년급과 나이가 많은 P장로의 사회와 00목사의 초빙 설교로 준비 하였고 다만, 지난 수개월간 K목사 측근 교인들이 P장로에 대해물리적으로 교회 출입을 막으려한 사실과, 예배시간에 P장로에게 폭력을 가하여 노인 권사님의 늑골골절의 상해 사건까지 발생한 사실이 있었기 때문에 장로2명과 00목사님의 신변보호가 절실히 요구되어 부득이 관계 당국에 이를 신고하고 사설 경호인들을 배치하여 장로와 설교자의 신변을 보호하며 예배를 드리려 준비 하였습니다.

답: 물리적으로 교회 출입을 막은 적 없고 주일 예배시는 물론 절기때 마다 교회에서 소란을 피우며 행패를 부리다가 몰려 나가곤 하였음

7. 11일오전10시25분경 사설경호인들의 보호하에 두장로와 설교자등 교인들이 교회 에배실에 들어가서 사회자 P장로와 초빙한 00목사가 강단에 올라가 예배를 준비 하고 있는데 이를 본 K목사와 측근 교인이 강단으로 몰려와 험한 욕설을 해대며 강단의 사회 및 설교자를 위협하여 사설 경호인들이 이들의 강단 접근을 경계하며 보호 하였습니다.

답: 11일 오전 각자 맡은 자리에서 예배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용역을 동원한 P장로 측근들과 김 0목사가 교인들을 대동하고 강단을 점거했으며 쇠사슬을 동원해 성가대실과 세미나실 벧엘실 및 학생부실등 교인들의 출입을 제한하며 교인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항의하는 교인들에게 자기들은 시키는 대로 할 뿐이니 P장로에게 따지라며 무력으로 출입을 막고 교인들을 제압했음.

8. 그러나, K목사가 앞장서서 기존교인들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하며 위협, 선동하자 측근교인들이 가세하여 기존교인들에게 험한 욕설을 하며 몸싸움을 걸어 왔으나 기존교인들은 일체 대응치 않고 온갖 수모를 묵묵히 참고 인내 하였으나 사태가 점점 심각 해지자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를 하여 경찰이 출동하여 사태를 진정 시키며 수습노력을 하였습니다.

답: P장로와 김0목사가 갑자기 들이닥쳐 용역들과 함께 구두발로 강단을 점령하고 있어 충격에 휩싸인 교인들이 항의했고 울며 기도하는 학생들 앞에서 약속이나 한 듯 희희낙락하며 웃고 미리 준비해온 김밥을 꺼내 먹던 P장로측의 있을 수 없는 행패에 전교인들이 경악하고 112에 신고하여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바 있음

9. 한편 K목사와 측근교인들이 사설 경호인의 철수를 요구하여, 장로들은 경찰에게 사설 경호인으로 신변보호를 하게 된 위와 같은 자초지종을 설명 하였고 경찰은 경찰이 출동한 만큼 자신들이 신변보호를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여 일단 사설 경호인들은 철수를 시켰습니다.

답: 신변보호를 요청하였다면 그렇게 많은 용역이 필요할 리도 없고 교인들의 출입을 막기위해 쇠사슬도 동원할 필요가 없었지요 누가 누구의 신변보호를 요청해야 하는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핑계를 대려면 말이나 되게 하시죠 뻔뻔하기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네요

10. 예배시간이 되어 예정대로 P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진행코자 하였으나 K목사와 측근 교인들은 K목사에 대한 담임이임이 처리된 것을 연회에서 통보받지 않았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고 계속 주장하였고,

답: 자기교회는 팽개치고 교인들까지 끌고 남의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려 하다니 김0목사 정말 수준이 .......

반면에 P장로는 감리교단법에 의해 K목사의 이임처리가 종료 되었음을 주장 하였으나 경찰측에서는 현재 자신들은 양측 주장 중 어느쪽 주장이 사실인지 확인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더 교인들간 더 이상의 충돌을 막기 위해서는 양측모두 예배인도에 나서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제안하여 일단 강단의 사회와 설교자가 내려 왔습니다.

답: 교인들이 원치 않는데 혼자 구두발로 강단에 올라가 예배 인도하겠다는 P장로 정말 뻔뻔합니다. 예배인도가 아니라 예배 방해를 했지요

11.그후 경찰 정보관 입회하에 P장로와 K목사측이 대화를 하였으나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대화가 종결 되었고 출동후 제일교회 상황을 비교적 상세히 파악한 경찰 책임자들은 연회감독님의 결재로 K목사의 이임처리가 종결된 것만 확인하면 다툴 이유가 없는것 같으니
오늘은 양측 동시에 모두 집으로 귀가하고 추후 이임처리 확인을 하여 해결토록 권유하여 P장로는 이에 동의 하며, 일단 지난 6월초부터 교회의 주출입문 전자키 비밀번호를 바꾸어 놓고 김목사 측근들만 알고 관리하며 기존중직 교인들의 평소 교회출입을 통제해 온것을 지적하고,

이를 공개 하도록 요구 하였으나, K목사는 공개하지 않고 측근 교인들에게도 귀가 하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답: 담임목사를 모함하여 사회법에 고소한 자들이기에 전교인들이 합의하여 교회를 지키고자 했던 것이며 올때마다 교회를 소란하게 하고 여러 학생들을 비롯해 교사들과 집사들에게 까지 폭행을 일삼은 자들이기에 부득이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었음
12. 경찰정보관이 또다시 양측이 버티고 있으면 자꾸 충돌이 되는데 P장로측 주장이 사실이라면 순리적 해결이 가능한바, 한쪽이라도 귀가하면 교인간 마찰은 없게 될 것이니 P장로측 에서라도 먼저 귀가 시키자는 제안을 하여 P장로측은 정보관의 제안을 받아 들여 오후 3시경 모두 귀가 하였습니다.

답: 다른 모종의 전화 통화로 P장로측이 철수 한 것임.

13. 당일 K목사와 측근 교인들은 어린학생부터 노인까지 모두나서 초빙된 00목사와 장로에게 입에 담지 못할 험한 욕설과 몸으로 위협적인 행위를 하여 여러사람이 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6월 예배시간에 P장로에게 일방적 폭행을 가하여 옆에 있던 손00 권사에게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등으로 검찰에서 구약식 기소된 K목사 측근 교인이 경호인에게 또 폭행을 가하여 상해를 입힌 사실도 있습니다

답: 뒤집어 씌우기의 명수들이니 참 믿기 어려운 일들이군요
참고로 18일 주일에는 경찰에 용역신고까지 해 놓고는 한사람도 오지 않고 모두 P장로의 집으로 모인뒤 감리사 교회로 가서는 교회출입을 막아서 예배를 못드렸다고 허위사실유포하고 다니니 참 한심할 뿐입니다.

14. 10월 11일 주일 사건 원인과 경위는 위와같이 한교회의 장로로서 담임자가 공석인 것을 감안하여 지방감리사님의 협조를 구하여 정상적인 예배를 드리고자 한것을 K목사와 측근교인들의 행패로 예배를 방해해 놓고, 거꾸로 예배를 방해 하였다는 주장은 어불성설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입니다.

답: 한 교회의 장로가 전교인의 뜻을 무시하고 교회를 이렇게 훼방하고 청년과 새신자를 포함한 전교인들에게 몇차례 걸쳐 담임목사를 비방하는 허위문서를 발송했습니까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

15. 뿐만 아니라 K목사 측근교인들은 주일밤 남선교회 선교대회 행사를 한 감독님이 시무하시는 00교회로 몰려가 피켓시위를 하며 “감독님이 반송된 문서를 몰래 가져다가 다시 승인 하셨다” 는등의 터무니없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하며 감리교단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답: 한 장로 때문에 지방과 연회가 쑥대밭이 되었군요 옳지 않은 일에 동조를 하면 누구든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됩니다 성도들을 바보취급하지 마십시요

16. 또한 주일후 일부교인이 감리회 자유게시판에 연회와지방을 매도하는 허위사실을 게시하고, 지방 전직 감리사님과 현서기 목사님께 허위사실로 협박성 서면을 보내는등의 불법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답: 허위사실은 하나도 없으며 전교인들이 하나되어 교회와 목사님을 지키기 위해 함께 기도하며 모든 법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중입니다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안양제일교회 전교인 일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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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평신도^^ (211.212.253.117)
2009-10-20 14:18:36
진실은하나님이아시는거지만
이 교회 다니는 사람이지만 제가 이 사건에 대하여 조사하다 보니 여러가지 알게 되었는데요
예를 들면 교회창립 후 목사님이 몇번 바뀌었는지
(목사님이 주기적으로 바뀌는줄 알았다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다닌 청년의 제보)
리플에서 말씀들하시는 이날의 동영상(자료가 수없이 많습니다^^ 학생들도 찍었더라구요)
이전의 폭력사태에 대한 가해자라고 해야하나요- 가해자가 된측의 의견
이 사건의 문제의 원인 - 당회때 아무개 권사님들을 장로로 올리지않은것에서부터.....
여러가지를 알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며칠만 고생하면 증거자료들 다 끌어모아서
진실 다 밝혀낼 수 있지만 저는 그러고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정당당하게 나오시지 않는 분들이 계셔서 입니다.
인터넷의 여러사이트를 쭈욱 봐와도 김문수 권사님 이외에는 다 평신도라고 익명으로 쓰신분들이 있는데요. ip주소가 211로 시작하는 걸로 보니까 비산동이시네요. 비산동에서 이런 글 쓰실만한분은 우리교회에 중고등부학생 들도 알겠는데요^^ 그냥 이름 쓰세요 권사님^^ 쓰시면 저도 실명으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이 리플들 쭉 읽다보면 나도 목사여 님이 제기랄 , 찌질이라는 글을 쓰셨는데 진짜 목사님이시라면 제가 지금까진 본 목사님중에 말이 가장 험하신것 같네요. 인터넷을 자신이 안보인다는 익명성을 활용해서 그런말 하시는데 쓰신다면 피시방에 있는 욕하는 초등학생과 별다를게 없는것같네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진실을 아십니다. 해결해주실겁니다. 그래서 전 지켜보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결말을 지어주실지.
나중에라도 당당뉴스에서 제 도움이 필요하다면 리플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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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211.193.55.212)
2009-10-20 13:07:29
안양제일교회는 폭력사태가 아니다.
4. 끝으로 폭력은 안된다는 견해에 당연히 동의합니다.

황광민목사님의 댓글에 대한 장로측의 주장을 퍼 왔습니다.
장로측의 주장은 그동안 폭력을 당해 왔다는 점이다.


"그동안 폭력을 당해온 것은 저희들입니다. 이데 대해서는 오히려, 저희가 당한 것이 너무 많아, 자세한 내용을 하나 하나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당일 사설경비원들로 신변보호를 했던 것은 저희가 폭행을 당할 가능성이 아주 컸기 때문에, 교인끼리의 충돌을 피하면서, 정상적인 예배를 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당당뉴스에게 묻고 싶다.

1. 당일에 취재는 하였는가? 동영상은 입수하였는가?
2. 교회의 분쟁을 폭력사태라고 하고 있다. 제보만을 가지고 가능한 일인가?

3. 분명 편파보도이다. 왜? 당일에 교인들 앞에서 이야기한 김목사의 사진은 왜 올리지 않는
가?
4. 당당뉴스는 이왕 기사화 했으니 안양제일교회의 문제의 원인부터 철저하게 취재하여
공개해야 할것이다.
5. 10월18일 주일은 당당 기자를 파견했는가?
정말 당당뉴스가 당당한 뉴스라면 취재기자를 보냈어야 하는 생각도 드는데...


진심으로 안양제일교회의 분쟁의 원인이 무엇이고 왜? 그들이 그렇게 할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할것이다.

언론이 언론 다울려면 제대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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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211.193.55.212)
2009-10-20 00:33:43
안양제일구역 인사위원회 조직의 합법 타당성을 공개합니다.
교리와 장정상 구역 인사위원회의 위원은 별도로 있는것이 아니고 장정[330단]제36조(구역인사위원회 조직)규정에 의해 구역 인사위원회는 원칙적으로 해당구역(교회)의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을 필한 지방회원으로 조직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원칙적인 인사위원 자격요건은 장정[337단]제43조(지방회의 조직)의 1항-4항에 해당되는 지방회원으로서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한 지방회원만 당해연도 인사위원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당해연도 구역회에서 제43조,1항 -3항의 당연직이나 4항의 구역대표로 선출이 되었다 해도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치 않은 이는 당해연도 지방회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고,

지방회원이 아님으로 당연히 구역인사위원회 조직 구성에서도 제외 됩니다

만약 당연한 연회원인 정회원 목사가 당해연도 연회에 등록치 않았다면 당해연도 에는 연회원의 권리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단,“구역인사위원회 조직” 조항의 보충적 사항인“인사위원회가 조직되지 못할 경우에는 전년도 인사위원회에서 처리한다.” 라는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개체교회 구역회에서 신년도 지방회 대표를 선출 하지 못한 경우 무조건 전년도 인사위원회에서 처리해야 된다는 견해가 있는데,

이 보충적 요건은 앞의 우선되는 원칙적 요건인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한 지방회원이 없는 관계로 부득이 당해연도 인사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조직될 수 없는 특별한 경우에 한해 적용할 수 있는 단서일 뿐,

구역회에서 제43조 4항에 해당되는 당해연도 구역대표를 선출하지 못했다고 하여 제43조 1-3항의 지방회원들의 등록까지 부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안양00구역의 경우, 비록 금년도 구역회에서 제43조 4항의 구역 대표는 선출하지는 못했지만, 제43조 1항 -3항의 교역자, 장로 등 당연직 지방회원과 이전 구역회에서 선출된 구역대표 중 4명이 금년도 지방회에 등록하고 지방회원으로 인정 받은 것입니다

한편, 이전 구역회에서 선출된 구역대표가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할 수 있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각 교회는 관행적으로 매년 정기구역회에서 제43조(지방회의 조직) 4항의 구역대표를 선출해 왔으나, 교리와장정에 명시된 구역대표의 임기제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규정상 명시된 임기제한이 없는 제43조 4항의 구역회에서 선출하는 구역대표의 경우, 금년도에 새로운 대표를 선출치 못했다면 이전구역회에서 선출된 대표의 권한이 유지되는 것이 타당합니다

현재 감리회 본부의 재단이사 (이사장 신경하 전 감독회장) 들은 규정에 명시된 임기 2년이 지났으나 총회의 문제로 새로운 이사를 선임치 못하고 있어 상법 386조를 준용하여 새로운 이사들이 선임될 때 까지 이전 이사들의 권한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상법 386조 1항> 법률 또는 정관에 정한 이사의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임기만료 또는 사임으로 인하여 퇴임한 이사는 새로 선임된 이사가 취임할때까지 이사의 권리의무가 있다,


결론적으로, 장정 [337단] 제43조 ①항~③항에 해당하는 당연직 지방회원들은 구역회에서 새로운 지방회 대표 선출과 상관없이 당연히 해당구역의 지방회 대표로 지방회 등록, 참석할 수 있는 권한과 자격이 있는 것이며

규정상 명시된 임기제한이 없는 제43조 4항의 구역회에서 선출하는 구역 대표의 경우 새로운 대표를 선출치 못했다면 이전구역회에서 선출된 대표의 권한이 유지되어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양00구역은 정기지방회에 9명이 등록하고 참석하였습니다.

금년도 정기지방회시, 안양00구역에서는 장정[337단]제43조에 따라 당연직인 교역자1명, 장로3명, 청장년선교회지방연합회 회장 1명 등 당연직 5명과 이전구역회에서 구역대표로 선출된 4명 등 총9명이 서기부에 등록비를 납부, 지방회원으로 등록하고 지방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당연직 5명은 당일 회원권을 확정하고 전년도 구역회에서 선출된 4명은 보류 하였다가 실행부위원회 심의 의결로 회원권을 인정한 사실이 있습니다.

감리사와 지방회는 구역회와 지방회 때에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의 해석권과 지방회원의 자격확인 책임 및 권한이 있습니다.

감리사와 지방의 의사결정기관은 교리와장정[188단] 제87조(감리사의직무) ⑤항의 ”감리사는 구역회와 지방회 때에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를 직접 해석하든지 아니면 의회에 요청하여 그 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하고 그 처리 내용을 회의록에 기록하게 한다” 는 규정에 따라 구역회와 지방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의 해석권이 있으며,

당연히 지방회원의 자격확인과 인정권한이 있는데, 8명의 현재 안양제일구역 인사위원들은 이와 같은 규정과 절차에 따라 지방회의 의사 결정기관에서 합법적으로 지방회원과 구역인사위원이 조직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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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211.193.55.212)
2009-10-19 23:04:29
김목사님에 대한 이임의결의 절차 과정입니다.
ㅇ 2009년 2월1일 13시 개회되어 14시35분경에 폐회된 안양00교회 정기 구역회에서 금년도 지방대표를 선출치 못함

ㅇ 제14회 지방회에 안양00교회 교역자 1명, 장로 3명, 지방청장년 연합회장과 전년도 구역회에서 선출된 지방대표 4명등 총 9명이 서기부에 등록비를 납부하고 지방회원으로 등록함

ㅇ 지방회 회원점명시 K목사가 이의를 제기하여 의장인 감리사가 지방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우선 교역자, 장로, 지방청장년연합회장 등 5명의 당연직 회원을 안양00교회 지방회원으로 하고, 전년도 구역대표로서 지방회에 등록, 참석한 4명에 대해서는 회원권을 보류하는 것으로 하고 법적인 판단은 추후에 하기로 함

ㅇ 2월14일 열린 00지방 2009-4회 실행부위원회에 제14회 지방회에 등록했던 안양00교회 전년도 지방대표 4명이 지방회원권 인정을 요청함.

ㅇ 당일 지방실행부위원회 논의결과, 교리와 장정[327단] 제33조 ④항 및 [330단] 제36조에 근거하여 제14회 지방회에 등록했던 안양제일교회 구역대표 4명의 지방회원권을 인정키로 결의함


ㅇ 5월7일 안양00교회 지방회원 6명이 00지방감리사(실행부위원회)에게 교리와 장정 [188단] 제87조 ⑤항을 근거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위원확인을 요청함.


[참 고]
교리와장정[188단] 제87조(감리사의직무) ⑤항의 ”감리사는 구역회와 지방회 때에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를 직접 해석하든지 아니면 의회에 요청하여 그 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하고 그 처리 내용을 회의록에 기록하게 한다”


ㅇ 5월9일 개최된 지방 실행부위원회에서 아래 사항을 결정함

① 제14회 지방회 회의록과 09-4회 실행부위원회 회의록 의결 결과를 재확인하고.
② 교리와 장정 [330단] 제36조에 근거한 안양00교회 구역인사위원은 교역자1명, 장로3명, 이전 구역회에서 지방대표로 선출되어 금년도 지방회에 등록하고 회원권을 인정받은4명 으로 총8명이 안양00구역 인사위원임 을 출석위원 전원 합의로 의결함

ㅇ 5월14일 안양00구역 구역인사위원회 소집요구서 접수

- 교리와 장정 [330]단 제36조에 근거하여, 2009년 제14회 지방회 회원으로 등록한 안양00구역 지방회원 9명중 장정상 제외되는 회원을 제외한 7명의 지방회원으로 조직되는 인사위원회 위원 과반수의 기명날인으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소집요구서가 감리사에게 접수함.

ㅇ 5월18일 감리사가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를 5월27일로 소집 통보함

ㅇ. 5월26일 연회로부터 담임자가 감독님의 이동지시에 따르기로 했다는 통보를 받고 긴급 실행부위원회에서 구역인사위원회를 연기하기로함

ㅇ.5월31일 주보에 응답,감사 제목으로 “박00 이00 장로는 본교회를 완전히 떠나게 하기로 약속(연회) 했다 교회를 지키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라고 허위사실을 게재함

ㅇ. 5월31일 오후 안양00구역 구역인사위원회 재소집 요청서가 접수함.

ㅇ. 6월 2일 감리사가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를 6월11일로 재소집 통보함

ㅇ.6월11일 11시 일부 교인들의 교회출입문을 봉쇄하고 감리사와 인사위원들의 교회출입을 물리적으로 저지하여 13일로 연기함

ㅇ.6월13일11시 일부교인들의 교회출입문 봉쇄와 물리적 저지로 별도의 장소로 재소집 하기로함

ㅇ.6월14일 6월21일 15시 감리사 시무교회인 평촌00교회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재소집 통보함

ㅇ.6월21일 15시 평촌00교회에서 소집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에서 담임자 K목사에 대해 이임이 결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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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118.223.162.123)
2009-10-19 20:25:12
안양제일교회 구역인사위원회의 이임결의 과정과 연회 감독님의 결재과정의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안양제일교회 구역인사위원회 서기 김문수 권사입니다.

적법하게 조직되고, 처리된 안양제일교회 구역인사위원회의 이임결의 과정에 대해 약간의 오해와 김헌수 목사측의 허위, 왜곡 주장이 있어, 우선, 감리교 본부 자유게시판에 제가 올렸던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이왕 당당뉴스에 저희 교회가 기사화된 만큼, 또 김헌수 목사가 지난 2년여간 늘 그랬듯이 또다시 사실을 왜곡시키고,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김헌수 목사에 대한 이임 결의가 있기까지 그동안 안양제일교회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믿기 어려울 정도의 그간의 사건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우선 교리와장정 [제330단] 제36조에 의하면, 구역인사위원회는 원칙적으로 해당구역의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한 지방회원으로 조직하도록 분명히 명시되어 있으며,

2. 우리 안양제일교회의 경우, 비록 금년도 구역회에서 [337단]제43조4항의 신년도 지방회 대표를 선출하지는 못했지만 제43조 1항, 2항에 의거 교역자, 장로 등 당연직 지방회원과 이전 구역회에서 선출된 지방대표들 중 금년도 지방회에 등록한 당해연도에 등록한 지방회원 8명으로 적법하게 구역 인사위원회가 조직되었고 (13명중 5명은 당해년도 지방회에 등록하지 않았음)

그 중 지방재판위원회의 정직 1년의 벌칙이 확정된 장로 1명과 장정[335단]제41조의 제척사유에 해당되는 교역자를 제외하고 소집된 구역인사위원에서 이임이 결의되어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되었습니다.

따라서 김헌수목사는 안양제일교회 담임목사 직무를 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인 담임직무를 계속 해왔습니다.


3. 한편,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된 후에 김목사의 사실과 다른 내용의 이의제기로, 9월7일 이임결의서가 연회에서 지방으로 반송된 일이 있었으나,

지방은 즉시 “안양제일구역 인사위원회 조직에 대한 상세한 경위서”와 “이임결의서 반송에 대한 이의제기 및 재제출”을 하였고, 연회는 이를 검토인정하여 이임결의서를 결재 되어 담임목사
이임처리가 종결되었습니다.

4. 따라서 김헌수목사는 어떠한 이유로도 더 이상 교회의 공적예배를 주관할 수 없음은 물론, 당연히 교회를 떠나게 된 것이기 때문에 교회 중직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전체 교인에게 서신으로 통지 하였습니다.

5. 이에, 10월 11일 주일예배는 담임교역자가 공석이기 때문에 정상 시무 장로중 년급과 나이가 많은 박장로의 사회와 지방서기 목사를 초빙 설교로 준비 하였고

다만, 지난 수개월간 김헌수목사 측근 교인들이 박장로에 대해 물리적으로 교회 출입을 막으려한 사실과, 예배시간에 박장로에게 폭행을 가하여

노인 권사님의 늑골골절의 상해 사건까지 발생한 사실이 있었기 때문에 장로2명과 지방서기목사님의 신변보호가 절실히 요구되어 부득이 관계 당국에 이를 신고하고 사설 경호인들을 배치하여 장로와 설교자의 신변을 보호하며 예배를 준비 하기위해 강단에 서자,

오히려 김헌수목사와 측근 교인이 강단으로 몰려와 험한 욕설을 해대며 강단의 사회 및 설교자를 위협하며 예배를 방해한 것입니다.

이미 담임교역자 면직의 인사 처리가 된 김헌수목사의 설교를 들어야 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안양제일교회 구역인사위원회의 이임결의의 전 과정과 연회감독님의 결재는 모두 적접하게 진행되고 처리된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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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상의 하자? (121.142.76.160)
2009-10-19 18:03:10
폭력적인 대응은 결코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감독회장 사태에서 보듯 폭력은 자신들의 행위의 정당성을 더 떨어뜨리게 합니다.
적법한 심사를 거쳐 이제라도 그 결과에 따르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공적인 일은 언제나 불편부당하게 처리하여야 한다는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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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목사여 (119.207.117.192)
2009-10-19 17:21:01
김목사는 거짓말을 하고 있으리지도 모른다.
감독의 이임결의서에 결재가 확인되고(위 마지막 사진을 봐라) 있는데
왜? 교회를 떠나지 않는가?

김목사는 감리교 교리와 장정을 무시하는 ㄴ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근데 교인들을 방패 삼아 담임목사라 떠드는것은 "정말 깡0가 아닌가?"

용역이보다 더한 군대를 동원해서라고 설교를 못하게 하는것은 당연한거 아닌감?


이마당에 무슨 성스러운 것처럼 거룩한 성전을 거룩한 예배라고 누가 감히 지껄일수
있는가?

봐라~ 최종 결재 았잔여.
김목사는 감리교목사 맞아? 이런 제기랄.....

감게등 어디를 찾아보아도 지잘났나고만 하고

어어~ 본부가 이러니 찌질이 같은 목사가 다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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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목사여 (119.207.117.192)
2009-10-19 16:51:44
안양xx교회 상황입니다. 자세합니다.그려~~
1. 지난 6월 21일 감리사가 소집한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K목사에 대한 담임 이임이 결의되어 같은달 30일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되었기 때문에 K목사는 안양00교회 담임목사 직무를 할수 없었습니다.

2. 그러나 K목사는 담임직무를 계속해 왔고 이에 대해 지방감리사님은 담임직무 금지를 수차 서면 통보 하였고, 9월 5일 소집된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새로운 OO목사를 담임자로 모시기로 결의되어, 같은달 9일 담임결의서를 연회에 제출한 후 감리사는 9월 14일과 10웚 7일에 다시 K목사에게 담임직무 즉시 인계 통보를 하였습니다.

3. 한편,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된 후에 K목사의 사실과 다른 내용의 이의제기로, 9월7일 이임결의서가 연회에서 지방으로 반송된 일이 있었으나, 지방은 즉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조직에 대한 상세한 경위서”와 “이임결의서 반송에 대한 이의제기 및 재제출”을 하였고, 연회는 이를 검토인정하여 이임결의서를 결재 처리 하였습니다.

4. 따라서 K목사의 이임인사 처리가 종결 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도 더 이상 교회의 공적예배를 주관할 수 없음은 물론, 당연히 교회를 떠나게 된 것이기 때문에 교회 중직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전체 교인에게 서신으로 통지 하였습니다.

5. 한편,주일을 앞두고 00교회 시무장로 3명에서 정직중인 장로를 제외한 2명의 장로들이 감리사님께 서면으로 예배인도자 파견 요청을 한바 있는데, 감리사님은 K목사에게는 이미 수차 공문으로 담임직무 금지를 통보 하였고, 최종적으로 이임처리가 종결 된것 까지 서면으로 통보 한바 있으며, 안양00교회는 새로운 목사를 담임으로 결의한 상황이니 더 이상의 서면 통보는 할 필요가 없으니 지방서기 목사를 초빙하여 예배를 인도 해도된다, 라고 구두로 지시 하였습니다.

6. 이에, 10월 11일 주일예배는 담임교역자가 공석이기 때문에 정상 시무 장로중 년급과 나이가 많은 P장로의 사회와 00목사의 초빙 설교로 준비 하였고 다만, 지난 수개월간 K목사 측근 교인들이 P장로에 대해물리적으로 교회 출입을 막으려한 사실과, 예배시간에 P장로에게 폭력을 가하여 노인 권사님의 늑골골절의 상해 사건까지 발생한 사실이 있었기 때문에 장로2명과 00목사님의 신변보호가 절실히 요구되어 부득이 관계 당국에 이를 신고하고 사설 경호인들을 배치하여 장로와 설교자의 신변을 보호하며 예배를 드리려 준비 하였습니다.

7. 11일오전10시25분경 사설경호인들의 보호하에 두장로와 설교자등 교인들이 교회 에배실에 들어가서 사회자 P장로와 초빙한 00목사가 강단에 올라가 예배를 준비 하고 있는데 이를 본 K목사와 측근 교인이 강단으로 몰려와 험한 욕설을 해대며 강단의 사회 및 설교자를 위협하여 사설 경호인들이 이들의 강단 접근을 경계하며 보호 하였습니다.

8. 그러나, K목사가 앞장서서 기존교인들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하며 위협, 선동하자 측근교인들이 가세하여 기존교인들에게 험한 욕설을 하며 몸싸움을 걸어 왔으나 기존교인들은 일체 대응치 않고 온갖 수모를 묵묵히 참고 인내 하였으나 사태가 점점 심각 해지자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를 하여 경찰이 출동하여 사태를 진정 시키며 수습노력을 하였습니다.

9. 한편 K목사와 측근교인들이 사설 경호인의 철수를 요구하여, 장로들은 경찰에게 사설 경호인으로 신변보호를 하게 된 위와 같은 자초지종을 설명 하였고 경찰은 경찰이 출동한 만큼 자신들이 신변보호를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여 일단 사설 경호인들은 철수를 시켰습니다.

10. 예배시간이 되어 예정대로 P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진행코자 하였으나 K목사와 측근 교인들은 K목사에 대한 담임이임이 처리된 것을 연회에서 통보받지 않았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고 계속 주장하였고,

반면에 P장로는 감리교단법에 의해 K목사의 이임처리가 종료 되었음을 주장 하였으나 경찰측에서는 현재 자신들은 양측 주장 중 어느쪽 주장이 사실인지 확인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더 교인들간 더 이상의 충돌을 막기 위해서는 양측모두 예배인도에 나서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제안하여 일단 강단의 사회와 설교자가 내려 왔습니다.

11.그후 경찰 정보관 입회하에 P장로와 K목사측이 대화를 하였으나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대화가 종결 되었고 출동후 제일교회 상황을 비교적 상세히 파악한 경찰 책임자들은 연회감독님의 결재로 K목사의 이임처리가 종결된 것만 확인하면 다툴 이유가 없는것 같으니

오늘은 양측 동시에 모두 집으로 귀가하고 추후 이임처리 확인을 하여 해결토록 권유하여 P장로는 이에 동의 하며, 일단 지난 6월초부터 교회의 주출입문 전자키 비밀번호를 바꾸어 놓고 김목사 측근들만 알고 관리하며 기존중직 교인들의 평소 교회출입을 통제해 온것을 지적하고,

이를 공개 하도록 요구 하였으나, K목사는 공개하지 않고 측근 교인들에게도 귀가 하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12. 경찰정보관이 또다시 양측이 버티고 있으면 자꾸 충돌이 되는데 P장로측 주장이 사실이라면 순리적 해결이 가능한바, 한쪽이라도 귀가하면 교인간 마찰은 없게 될 것이니 P장로측 에서라도 먼저 귀가 시키자는 제안을 하여 P장로측은 정보관의 제안을 받아 들여 오후 3시경 모두 귀가 하였습니다.

13. 당일 K목사와 측근 교인들은 어린학생부터 노인까지 모두나서 초빙된 00목사와 장로에게 입에 담지 못할 험한 욕설과 몸으로 위협적인 행위를 하여 여러사람이 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6월 예배시간에 P장로에게 일방적 폭행을 가하여 옆에 있던 손00 권사에게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등으로 검찰에서 구약식 기소된 K목사 측근 교인이 경호인에게 또 폭행을 가하여 상해를 입힌 사실도 있습니다

14. 10월 11일 주일 사건 원인과 경위는 위와같이 한교회의 장로로서 담임자가 공석인 것을 감안하여 지방감리사님의 협조를 구하여 정상적인 예배를 드리고자 한것을 K목사와 측근교인들의 행패로 예배를 방해해 놓고, 거꾸로 예배를 방해 하였다는 주장은 어불성설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입니다.

15. 뿐만 아니라 K목사 측근교인들은 주일밤 남선교회 선교대회 행사를 한 감독님이 시무하시는 00교회로 몰려가 피켓시위를 하며 “감독님이 반송된 문서를 몰래 가져다가 다시 승인 하셨다” 는등의 터무니없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하며 감리교단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16. 또한 주일후 일부교인이 감리회 자유게시판에 연회와지방을 매도하는 허위사실을 게시하고, 지방 전직 감리사님과 현서기 목사님께 허위사실로 협박성 서면을 보내는등의 불법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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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6
당당한 (211.221.109.188)
2009-10-19 15:09:15
한심한 당당뉴스
당당뉴스가 이렇게 한심한 언론인지는 몰랐다. 너무 실망이 크다.
안양제일교회 기사를 작성하여 정확하게 보도하려면
최소한 기자가 현장을 방문하여 사건을 조사해야 하고
적어도 반대쪽의 이야기도 듣고 공정하게 보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김헌수가 하는 이야기들이
모두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당당뉴스의 기사들을 반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정말 한심한 사람들이다.
앞으로 당당뉴스를 읽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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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5
그라~케도 스타가 (118.37.249.208)
2009-10-18 20:42:50
되고싶어???
그랗~~케도 스타가 되고 시퍼?? 내게 연락해!!! 쉭쉭쉭...

에라이... 차라리 개그를 한다고 해라
에이, 쪽팔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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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5
가을 (114.201.119.134)
2009-10-18 12:28:37
이를 어찌하나
거룩하고 경건한 기독교 정신이 이렇게 먹구름이 덮고 있군요.
참 암담한 현실 앞에서 부끄럽기만 하군요.
저 우람한 경비업체 용역원들이 얼마나 기독인들을 비웃으며
"니 들이 믿는 하나님이 해결못해서 우리가 왔수다!!!"

복음의 허상 앞에서 현 기독교의 먹구름을 그대로 보여주는 현장 같군요.

이러니 어찌 젊은 세대와 깨어있는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겠습니까?
교회가 조직화 상업화 된 현장에서 말입니다.

이 먹구름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며
감당 못 할 위력을 보여 줄것을 생각하니 애통하기만 하군요.

그래도
한 줄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아야 겠지요.
이 땅에는 아직도 지극히 작은 자의 자리에서
좁은 길에 서 있는 알곡들이 있기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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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4
운영자 (121.160.11.226)
2009-10-17 23:13:52
아래 김헌수 목사의 댓글 중 1,2 번에 의거 일부 기사내용 정정
부임 한지 5년, 아래 내용대로라면 담임자 구역 결의의 경기연화 감독 결재는 안된 것으로 확인되지만 그들이 김윤목사가 담임자라고 주장하거나 알려왔을 뿐, 아직까지 {구역 담임자결의서}는 아직 문서로 확인되지 않아 이 부분도 함께 수정 삭제하였습니다. 정정 내용 확인해 주어 감사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추가 취재와 기사에서 진실을 다루겠습니다. 김윤 목사쪽의 얘기도 들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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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수 (211.172.41.219)
2009-10-17 22:18:11
내용 일부 정정-확인
1. 김헌수목사는 2004년 12월 첫주 부임...
2. 김윤목사는 안양제일 담임자로 결재된바 없고, 현재 생명나무교회 담임.
지방온지 이제 10개월정도 됐는데 서기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어처구니 없는???
3. 구역이임결의서를 9/7 연회공문처럼 교리장정에 의거 감독이 반송함.
4. 용역과 경비업체의 차이를 모르지만, 어떤 이유로든, 누구라도 안 됨.
5. 7명이라는 구역회 구성은 조작-무리하게 억지로라도 하려고 아무 잘못없는 이광천장로
를 지방재판에서 1년 직임정지까지 시켰음-정말 지독하고 상식이하.
6. 9/7자 공문-적법성 상실로 연회 보유 않고 반송한다고 분명히 기록되었는데 어떻게?
7. 10/7자 공문-감리사도 모르는 사실이며, 현재 감리사는 서기 김윤에게 지방직인 회수
를 요구했지만 거부하여 감리사가 힘들어 함.
8. 9/14자 공문-후에 조작, 만들어 맞춰놓은 것임-9.13날 총무와 박헌수장로가 감리사에
게 전화하여 9.7자 공문, 이임결의서에 결재하지 않은 것, 다시달라고 강요-14일 김윤목
사가 감리사에게 받아다가 연회에 주고 조작-내용 역시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고, 교리
와 장정에도 어긋남.
9. 구역이임결의서는 이미 적법성이 상실되어 감독공문(9/7)으로 연회에 보유할 수 없어
반송된 것인데 어떻게 감독이 사인을 하게 했는지, 그 압박에 시달리신 감독님이 안
스럽게 느껴짐-그것이 구역이임결의 결재입니까?
10. 아닌게 아니라 나름대로 교회법대로 했지요, 서류도 어느새 굉장히 많아요.
아무리 감리교회법이 신통치 않고 멋대로 한다해도 이렇게 막무가내로 무책임하게 하
는 처사가 과연 타당하며, 물리력으로 교회를 더럽히다니 정말 되는 겁니까? 목사님들
왜 그러시나요? 눈물이 납니다. 억울해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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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1.202.202.230)
2009-10-17 18:04:17
그새 여기까지 발전했군
행정조정심판? 그게 조정결과를 따랐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을텐데...
유권해석위원회, 재판위원회, 행정조정위원회... 수십번 서류가 오가고 조정 중재에도 ...
예수님이 오셔서 중재해도 안따를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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