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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목회자들은 감리교 사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사태원인 객관적 분석 치리 필요, 결국은 협상해야 한다,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리며 기도하자 등등 의견들 나와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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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0월 09일 (금) 11:02:56
최종편집 : 2009년 10월 20일 (화) 13:19:55 [조회수 : 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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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목) 오후3시 감리교본부 회의실에서
감리교를 염려하는 70년대 학번 목회자 2차 기도회가 있습니다.
꼭와주십시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언제까지 지켜만 보고 계실 것입니까?

우리는 어떤 정치서클을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의 의견이 다소 차이가 있더라도 함께 모여
기도하며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면 반드시 길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선한 섭리를 믿기때문입니다.

두번째, 70년대 학번 기도회


'70년대학번 감리교목회자 두 번째 기도회'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일시:10월22일(목)오후3시
장소:본부회의실

참석범위:70년대에 대학을 다닌 감리교목회자 모두.
많이 오셔서 감리교회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월 8일(목) 오후 5시, 3개 신학의 70년대 목회자들이 모여 감리교 사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날 기도와 토론 모임은 김영진 목사의 사회로 최효석 목사가 기도하고 합심기도를 한 후 박상칠 목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역자'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엄상현 목사가 축도 했다.

2부 자유발언 및 토론 시간에는 참석자 모두가 돌아가며 이야기 하면서 감리교 사태원인 객관적 분석 치리 필요하다, 결국은 서로 협상해야 한다, 인간이 해봐야 여전하니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리며 기도하자 등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감리교 사태의 주역들이 대부분 70년대 학번 목회자들이었음을 의식하면서 박충구 교수 글 등으로 이어진 현 사태에 그냥 이대로 가서는 안된다는 우려는 공유했으나 사태해결 방법에는 크게 위의 3가지 의견으로 갈렸다. 70년대 학번들은 최효석, 장병선, 문병하 목사들로 3입장을 정리 발표하기로 하고 모임을 이어 나가기로 하였다.

당당뉴스 운영자는 이 날 되어진 발언들을 모두 촬영해 게재한다. 아쉽게도 처음 발언들은 일부만 촬영되었다. 암튼 감리교 사태가 1년을  넘도록 통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오히려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는 때에 70년대 목회자들의 의견은 자못 비장하고 그만한 무게가 있었다. 

   
 

 
  ▲ 70년대 목회자는... 마무리 토론1  

   
 

 
  ▲ 70년대 목회자는... 마무리 토론 2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 75 권상덕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 78 최효석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문병하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74 이필완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 71 황광민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 75 박인환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협성 75 장병철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어린양교회 이경수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74 권종호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 71 나진규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 78 강산규, 협성 78 김수경 목사  

   
 

 
  ▲ 70년대 목회자는... 감신76 박유주 목사  

   
 

 
  ▲ 목원72 장병선, 협성 엄상현 목사 발언 스케치  

* 아래의 사진들은 심자득 목사가 촬영해 보내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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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119.205.116.50)
2009-10-10 16:18:28
정말로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일까
정말로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라면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다시 뭉치지는 않을텐데...
자신들이 생각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냥 받아 들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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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서영채 (211.200.84.212)
2009-10-10 03:10:58
불쌍
내몸하나어쩌지못하면서참불쌍합니다.
모두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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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서영채 (211.200.84.212)
2009-10-10 03:03:04
그림자
모두가헛되고헛되고헛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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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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