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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총회 입법의회 제2차 회집(4)미주선교연회 독립을 위한 개정안, 격론끝에 박수로 받다. -통과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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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0월 27일 (목) 00:00:00 [조회수 : 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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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축조심의

 

   
4. 감리회의 교리나 기독교의 정통적 교리를 부인하고 이단    사상을 퍼뜨리는 교역자는 그 사실을 조사하여 연회심사위원회에 회부한다. (개정)

   5. 교역자로서의 품위를 손상시키거나 도덕적 범과가 있는 교역자는 그 사실을 조사하여 연회심사위원회에 회부한다. (개정)   -통과

 

연회는 연회원 교역자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과 장로와 전도사에 대한 상소사건을 심사, 재판을 위하여 심사위원 10명(교역자 5명, 평신도 5명)과 재판위원 12명(교역자 5명, 평신도 5명, 감독이 지명하는 법조계 2명)으로 심사위원회와 재판위원회를 구성하고 임기는 2년으로 한다. (개정)  -통과

 

⑧ 연회행정재판위원으로 12명(교역자 5명, 평신도 5명, 감독이 지명하는 교역자 1명, 법조계 1명)으로 구성하되 감독이 지명하는 2명을 포함 7명을 1개반으로 편성하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신설) 좌동   -통과

 

⑫ 연회는 다음 각호와 같이 감리교본부 각국위원 및 재단이사와 각 위원회의 위원을 선출하여 파송한다.  다만 총회 실행부위원, 각국위원, 재단이사 등은 1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

 

-어느 회원, 총회대표가 아닌데 국위원이 되는 수가 있다.

-격론 중....총대로 한다 삽입하여 개정안을 받자는 의견이 많아... -통과

 

9. 연회는 총회실행위원으로 총회대표중에서 2명(교역자 1명, 평신도 1명)을 선출한다.(개정)

 

-어느 회원, 실행위원 줄이는 의도는 알지만  연속성이 없어 끊어진다.

-안광수목사, 연속성이 없어도 된다. 개정안대로 하자.

-전윤장로, 교역자는 배가 되고 평신도는 1/3이다. 자치단체장에게 맡기겠나?

-박춘화목사, 실행위원들이 자꾸 나오고 연한이 많은 사람들이 나온다. 자치단체장이 들어오니까  괜찮다.

-어느 회원, 평신도대표 줄이는 것 말이 안된다, 반대한다.

-의장, 평신도대표 줄이는 것 아니다. 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이해 관계인 모양이다.

투표결과 530명이 204명으로 부결

10. 연회는 주간「기독교타임즈」 이사로 교역자 대표 1명과 평신도 대표 1명을 선출한다.

   11. 연회는 총회 행정조정위원으로 1명을 교역자나 평신도 중에서 선출 한다.(신설)

   12. 연회는 총회 법제위원으로 2명(교역자 1명, 평신도 1명)을 선출한다. (신설)

   13. 연회는 총회 심사위원으로 1명을 교역자나 평신도 중에서 선출한다. (신설)

   14. 연회는 총회 특별심사위원으로 1명을 교역자나 평신도 중에서 선출 한다. (신설)

   15. 연회는 총회 재판위원으로 1명을 교역자나 평신도 중에서 선출한다. (신설)

   16. 연회는 총회 특별재판위원으로 1명을 교역자나 평신도 중에서 선출 한다. (신설)

   17. 연회는 총회 행정재판위원으로 1명을 교역자나 평신도 중에서 선출 한다. (신설)

   18. 연회는 총회 미자립교회 대책 및 교회실태조사위원으로 2명을 교역자나 평신도 중에서 선출한다. (신설)

 

-윤종웅목사, 총회심사재판에 대한 문제제기

-장개위장, 총회재판위원회가 1심이 되는 수가 있다, 심의결과에 따라 삭제 될 수도 있다.

-통과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 선출 :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법에 따라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를 선출한다. (신설)  선거법 유관사항 유보

 

연회는 제3편 제4장 제86조의 규정에 따라 감리사를 선출한다  -통과

 

⑲ 총회의 모든 선출직 위원과 이사는 중복되어서는 안된다. 단, 당연직과 평신도단체의 선출직 대표는 예외로 한다.(신설)  -통과

 

⑳ 미주연회의 직무는 연회의 직무에 준하되 총회실행부위원외에 본부에 파송하는 각종 위원과 이사를 파송할 수 없다.(신설) -통과

 

⑫ 재판위원회 : 연회에 제출된 고소․고발사건과 지방회 재판위원회의 판결에 불복하여 상소한 고소, 고발사건을 재판한다. 위원회는 교역자 5명과 평신도 5명과 감독이 지명하는 법조인 2명으로 구성한다. (개정)

 

-안광수목사, 법조인이 한명도 없을 때가 있었다. 법조인이 있으면 하고 없을 때는 없는 것으로 하자

-장개위장, 법조인은 변호사 뿐만 아니라 법조계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을 말하고 이러면 연회에서도 문제가 없다.

-어느 회원, 편법의 소지가 있다. 법조인으로 못박지말고 '가급적'으로 하자   

-격론이 계속되고 있다,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악용가능성에 대한 의견들이 계속 오가고 있다...

-최세웅목사, 법조인을 모신다고 자존심 상할 필요가 없다, 기업도 법조인들 따로 둔다. 가부를 물어주시요.

-통과

 

중요성으로 인해 뛰어넘어 총회편으로 넘어간다,

 

제 7 장  총    회

제 1 절  총    회[386] 제105조(총회) 총회는 감리회의 입법과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는 최고의회로서 감리회의 주요 정책과 주요 행정사항을 심의 의결하며 선출된 감독과 감독회장의 취임식을 거행한다   -유보

 

[387] 제106조(총회의 구성) 총회 대표는 1,000명 이내로 하며 교역자, 평신도 동수로 하며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신설)

 

-의장, 선거인단을 별도로 하는 전제이다.

-어느 회원, 지난번에도 줄였는 데 또 줄인다면 2년에 한번 참석하는 걸 영광으로 아는 데 박탈하면 안된다. 원안대로 가기를 동의한다.

-김진호회원, 총회 1,000명으로 하자는 것은 입법의회 없애는 전제로 개정안이 나왔으니 먼저 선거문제를 거론한 다음에 회원들이 선택하기가 좋을 것이다.

-어느 회원, 총대원 1,000명에 관한 것은 숙고하고 나온 것이다. 선거인단과 구별해서 4,200명의 총대를 줄여보자고 지난번에 3,000명으로 줄였던 것인데 과거 선거때문에 총회가 제대로 되지 못했다. 인원 줄이는 것 동감하지 않는다. 적당한 선에서 1,000이라고 했을 때 행정총회와 입법총회가 그대로 가는 것이니 총회 3,000명은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토론의 장으로 한다면 1,500명, 입법총대는 500명 정도로 하면 좋겠다. 1,000명을 일부수정으로 해서 1,500으로 입법총대는 500으로 하자.

-격론 중....

-최기순목사, 1,000명만 해놓고 선거법이 통과안되면 1,000명이 선거해야한다. 선거인단 문제하고 같이 다뤄야 한다. 같이 토론을 하자.

-김형태장로, 1,000명은 소멸된 것이다. 총회와 입법이 분리되었으니 총대가 3,00명을 조정하는 것은 이의가 있지만 1,000명은 더 이상 다룰 필요가 없다.

-의장, 선거인단 가부를 먼저 물으면 어떤가?

-장개위장, 상치된 것은 없다, 총대 숫자 먼저 정하면 착오가 생길 우려가 있다. 선거법에 선거인단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다. 개정안은 11년급이상이 결론이었다. 별도총회가 개정안으로 되어 있다.   격론 중.... 

 

총대 숫자와 선거인단을 분리해서 토론하기로 결의하다.

 

이정일목사, 숫자도 문제지만 선거와 총회업무 중복, 입법총회를 만들었었다. 의도는 좋았지만 그런데 존치되기로 했다. 입법의회와 선거인단도 중요하지만 선거없는 총회를 생각하기 바란다.

 

박영태목사,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입법과 총회로 다 올 수 있다. 3,000명일때는 회의가 안되었으나 이번처럼 700명이 모이니 회의가 심도있게 잘되고 있다. 1,000명 내외가 좋다. 다른 교단도 그렇다. 입법은 입법의회에서 하고 선거는 따로 한다. 그러면 정책과 사업만 잘하면 된다, 백년대계를 위해서 정책총회를 만든다면 감리교회 발전을 진지한 논의를 하면 된다. 회원이 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1.000명으로 하면 감리교회가 소망이 있다.

 

권용각목사, 분리를 했기에 1,000명으로 해야 정족수문제가 안일어난다.

전윤장로,  이미 입법회의로 돌아갔으니 1,000명은 논의할 필요가 없으나 행정총회, 정책 총회를 철저하게 해야한다. 1,500명을 개의한다. 입법은 500명으로 하자.

어느 회원, 감독선거때문에 총회가 엉망이 되었다. 3,000명이 살아있다. 선거법도

개정할 필요없다.  

-격론 중....  회의장이 혼란 스럽다.   

-박춘화목사, 1,500명으로 하자는 개의도 있지만, 원안이 좋은 지 줄이는 게 좋은 지 먼저 묻자.

-안광수목사, 우선 1,000명안을 먼저 묻고 결과에 따라 1,500명 수정안을 다루자

-윤종웅목사, 개정안이 부결되면 3,000명 원안으로 돌아가고 개의를 받을 수 없다.

최세웅목사, 이제까지 수정안 받은 적 없다. 개정안을 받던지 원안으로 돌아가던지 표결하자.

 

투표 중...재석 527명

 

-의장, 재석을 다시 확인했으니 다시 투표하겠다.

-어느 회원, 수정동의가 들어왔으니 처리해야한다.

-김진호목사, 이미 투표했으니 그대로 발표해야한다.

-어느 회원, 아쉬움은 있지만 투표가 끝났으니 그대로 가야한다.

-조성근목사, 총회인원을 줄인다는 전제하에 개정안이 온 것인데 의장이 당황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 못내리고, 의장 직권으로 정회하다(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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