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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알림] 운산 김관석 에큐메니칼 강연회 5.21(목) 오후7시, 경동교회 청년선교정책 포럼 5.25(월) 오후6시 기독교회관 아시아주일연합예배 5.17(주일) 오후3:30 서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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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5월 18일 (월) 11:23:01
최종편집 : 2009년 05월 18일 (월) 11:27:40 [조회수 :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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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 김관석 목사님이 우리들 곁을 떠나신 지도 어느 새 7년이 되었습니다.

늘 말없이 뒤에서 그늘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던 그 분이 새삼 그리워지는 것은 역사를 거슬러 가는 오늘의 척박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 땅의 민주화와 민족의 통일, 진정한 언론의 길을 열어가신 김 목사님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모여 ‘운산 에큐메니칼 강연 운영위원회’를 꾸려 추모강연회를 진행해왔습니다. 그것은 김 목사님을 추모하기보다는 우리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었다는 것이 더 솔직한 고백일 것입니다.

올해는 문화 공연으로 형식으로 바꾸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분의 가르침을 다음 세대에게도 전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평생을 ‘소통’이라는 화두를 붙잡고 계시던 김 목사님을 생각하면,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매개로 김 목사님을 통해 내비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정중히 초청 드리오니, 신앙의 유무를 떠나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5월 21일(목) 오후 7시
경동교회 여해관

  
* 문의: NCCK 김태현 목사 Tel. 02-763-7323 
* 후원: 신한은행 140-004-114011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청년 선교 정책 포럼에 초대합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청년 실업 100만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실업의 수는 점점 더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일자리를 구해도 비정규직이기 때문에 안정된 삶을 영위하기가 어려운 오늘의 현실입니다.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들에게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청년들을 두 번 죽이는 일입니다. 청년들이 게으르고 나태해서가 아니라 아무리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지만 되지 않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한국교회는 기독 청년들이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로 인해 고민하고 고통 받고 있을 때 과연 무엇을 해왔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NCCK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에서는 함께 기도하며 청년 선교 정책 포럼을 준비하였습니다.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교회에서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실제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고 어떤 대안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참석하여 주셔서 청년들의 삶의 고민을 함께 듣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학생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



1. 일 시 : 2009년 5월 25일(월) 오후 6시
2. 장 소 : 기독교회관 2층 강당(종로5가 소재)|
3. 주 제 :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교회의 역할
4. 발 제 :
안재웅 박사(함께 일하는 재단 상임이사)
5. 논 찬 : 이준협 목사(창천교회)

 ※ 청년부 담당 교역자와 청년부 임원들이 참석하시면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5시 30분부터 간단한 다과 나눔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문 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창현 목사(762-6114, 016-462-2393)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는 1974년 이후 매년 성령강림절 전 주일에 ‘아시아 주일’(Asia Sunday)을 정하고 아시아 회원교회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년마다 한 국가를 정해 그 국가가 안고 있는 현안을 놓고 기도하고 헌금함으로써 아시아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연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주제는 스리랑카의 고통을 상징하는 “눈물 방울(Tear Drop)”입니다.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전쟁상태에 놓여있는 스리랑카의 형제자매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온몸으로 살며 증언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 이들을 기억하고 정의로운 평화를 위해 애쓰는 스리랑카기독교협의회와 그 회원교회들의 에큐메니칼 여정에 함께 하고자 하오니, 여러분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아시아주일연합예배 

 

1. 일  시 : 2009년 5월 17일(주일) 오후 3시 30분
2. 장  소 :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문교회
3. 주  최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제위원회
4. 예배순서 : 인도_지관해 목사(부위원장)
설교_박종화 목사(위원장)
기도_송영자 장로(위원)
특송_안산외국인노동자센터 스리랑카 교우들
인사말_권오성 총무
축도_손달익 목사

문의: 국제위원회 (02-7454943) 정해선 국장

 

 

 

 110-736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136-46 한국기독교회관 706호
(02) 742-8981 전 송 (02)744-6189 e-mail : kncc@kn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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