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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감독들, 현직 감독 중 직무대행해야 주장, 선언!문제점 드러난 부분 개혁하는 입법 추진하며, 법원에 현감독중 직무대행 세워달라 청원키로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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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5월 08일 (금) 21:24:12
최종편집 : 2009년 05월 09일 (토) 10:57:22 [조회수 : 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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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 감리회 감독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판결(고등법원)이 지난 6일 공개되자 연회 감독들은 오늘 오후 5시 서울 남연회에서 긴급모임을 가졌다. 임영훈 감독을 비롯한 7명의 감독들(임영훈, 신문구, 박영태, 조대해, 정승희, 원종국, 전명구)은 약 2시간동안 회의를 거쳐 ‘연회 감독 입장 선언문’을 발표했다.

   
▲ 연회 감독 모임 ⓒ 당당뉴스 송양현

선언문에 따르면 고수철, 김국도 목사 모두 더 이상의 소모적인 대결과 무의미한 송사를 즉시 중단하고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 결단을 바란다고 밝혔으며, 법적 대리인을 조속히 세워 후속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번 선거를 계기로 드러난 고질적인 문제들을 과감하고 신속하게 개혁하는 입법을 단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선언문과는 별개로 이번 고등법원의 직무정지 판결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직무대행의 자격에 대해 은퇴한 목회자라고 명시한 것은 감독제도의 감리회를 모르는 사람의 판결이라며 현직 감독 10명이 있는데 원로 목회자가 직무대행을 하는 것은 안된다고 못박았다. 또한 교리와 장정에 근거해 감독회장의 3개월 이상 유고시 현직 감독 중 최고 연급인 감독을 세워야 한다는 청원서를 연회 감독들 이름으로 법원에 제출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제8편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 제10조 2항에 선거가 무효될 경우에는 재선거를 해야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제8편 제27조에는 감독회장 유고시에는 총실위에서 보궐선거를 하도록 명시되어 있어 연회감독들의 주장은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 모임 이후 기자들에게 연회 감독들의 선언문을 낭독 중인 임영훈 서울 남연회 감독 ⓒ 당당뉴스 송양현

한편, 감리회 본부 임직원은 오늘(8일) 오후 성명서를 통해 5월 8일 날짜로 고수철 목사의 직무정지가처분(2009라134) 결정 수용의사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국도 목사측에도 본부 점거 상태를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다음 주 중에 철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그러나 본부 성명서에서 고수철 목사의 법원 판결 수용의사는 이미 지난 6일 감리회 출입가자단에게 이메일을 통해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2009라134 감독회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의 판결을 존중하며, 겸허히 받아들입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것이 이번 판결에 대한 상고를 포기한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곧이어 보도취소를 요청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이에 따라 본부 임직원들의 성명서에 반해 고수철 목사가 대법원에 상고할 것인지가 본부 내부의 갈등요인으로 남게 됐다. 또한, 감리회 본부 홈페이지에는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인사말이 삭제됐으며, 신기식 목사는 오늘 오전 서부연회에 있는 고수철 목사를 찾아가 월요일부터 결재를 하지말라고 요구하자 고수철 목사가 법대로 하고 있다며 서로간에 언쟁이 오가는 등 고등법원의 판결에 따른 크고 작은 여파가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 연회 감독 입장 선언문 ⓒ 당당뉴스 송양현
   
▲ 연회 감독 입장 선언문에 대한 서명 / 참석한 7명의 감독들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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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99.56.202.114)
2009-05-21 00:25:04
제발....
제발...이제 좀 그만....
그렇게 감독 되고 싶으면, 운동 팀 감독을 하던가, 아니면 영화를 찍어서 감독 되세요...
그만 좀 교회를 개인적인 욕심과 탐욕으로 멍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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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1.202.202.239)
2009-05-13 08:48:29
연회감독이 직무대행을 하는 것이 옳습니다
연회감독이 직무대행을 해야 합니다.
(1)
예전엔 연회감독 중에서 감독회장을 선출하여 2년간 겸임하는 제도였으며
지금은 연회감독 중에서 감독회장을 선출하여 2년간 겸임하는 과거의 제도로 돌아가자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기계적인 중립만을 강조하면 아무일도 못하고 단지 본안소송의 판결만을 기다리는 명목상의 대표자에 머물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명목상의 대표자가 필요한 때가 아니고 재선거를 통해서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해야하는 시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독회의와 총실위가 소집되어야 하고 총회(긴급총회, 비상총회, 특별총회, 임시총회, 총회의 속개... 명칭이 어떤 것이 되었든)를 열어 총의를 모아야 하고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선거대표를 선출하고.... 일상적인 사무처리 외에도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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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참으로 (84.178.240.118)
2009-05-10 19:16:44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오래전 낱말풀이 퀴즈 중에는 '당황'과 '황당'의 차이가 뭐냐??는 것이 있었다.
그중 '황당'의 답은 "쓰레기차를 용케도 피했는데 똥차에 그만....."이었다.
꼭 이꼴이다. 법을 만지는 이들이 보기에 감리교단은 자정능력을 상실한 집단이다.
그걸 깔아놓고 판결한 것이다. 그런데 가만있던 이들이 이제 나서서 뭐 하겠다고??
믿을수 없다.
개혁을 이루려면 다수가 인정하는 권위를 가진 자 혹은 집단이 하는 것이고,
아니면 혁명상황이어야 하는데....
빼앗기면, 잃으면 아쉬운 위치에 있는 이들과 그렇치 않은 이들과의 싸움으로 가면 안된다.
그러면 진짜로 편가르기가 될 수도 있다. '목회자 대회'는 정말 '잘되야 할텐데..'이다
그러고 나서도 쉽지는 않다. 장로들을 중심으로한 평신도는...신학생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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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ㅣㄱㅡㄴㅔ (112.148.8.249)
2009-05-09 21:18:21
한심하네요
유고란
있다가 갑작이 없을 때를 유고라 함 즉 사고가 있을 때를 말함
그런데 언제 감독회장이 있었어야지 처음부터 없었는데 유고는 뭔 유고?
판사의 무식함도 없지 않았지만,
감리교의 고질적 병폐인 아전인수식 장정을 유권해석하는 것인데, 감독들 마저 그 모양이군
한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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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112.148.8.249)
2009-05-09 21:03:54
웃기네
정말로 실망을 금치 못하겠군
감리회가 이 상태에 오기까지 구경만 하고 있다가 이제야 본색을 나타내는군
"이렇게 된 고질적인 문제를 개혁입법한다고" 연회감독들도 범죄경력확인서를 제출하라 할때 한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출하지 않은 것이 양심에 꺼리나본데 그 법부터 고치겠다구 하는구만-----
또한 감독회장대행자리가 탐이 나서 취임식때부터 냄새를 풍기더니 이제야 그 냄새가 무슨 냄새인지 알겠군---
얼굴에 욕심이 많게 생기기도 하엿지만-----
감독이 감독회장을 겸직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내가 하겠다고----
멀쩡한 총무 쫓아 내고--- 2억씩이나 주려하고----
연회예산을 그리 맘대로 써도 되나?
이런 분이 대행이 되면 본부돈 다 쓰려 하겠네
언감생심 욕심내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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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해 (211.55.30.203)
2009-05-09 17:44:21
고법의 판결과 교단의 결의를 비교하면
고법의 판결과 교단의 결의를 비교하면

법원이 교단의 결의를 무너뜨리고있다!!


고상해글 삭제하지말라!!
삭제돼서 고쳐서 다시올림...^^*

고등법원의 판결은 교회법을 알지 못하는데서 비롯된 잘못 된 판결이다. 그 이유는

1. 형의 실효가 전혀 없는 것으로 이해한 판단이다.
장정1024단제13조(피선거권)4항과 6항에 대하여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30여년 전의 범과까지 지적을 하면서 판결을 할 수 있는가?

2.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이 불법임에도 마치 헌법재판소의 역할로 잘못 이해를하였다.
장정유권해석위원들의 불법성을 여러번 올린바있다.

3. 전임신경하감독회장의 불법을 인정하지 않았다.
1) 선관위원장의 직임을 정지시킬 권한이 그에게는 없다.
2) 무 자격자 김문철 목사를 대행자로 임명할 자격이 없다.
3) 가처분결정에 대한 효력 개시 이전에 효력을 개시한 불법에 대하여 눈을감았다.

△ "차점자인 고수철 목사님은 당연히 감독회장으로 당선 된 것으로 볼 수없다."고 판결
△“감독회장 직무대행자 각 2인씩 추천하라”

한편 법원은 채권자들의
△위반행위 1일당 1백만원씩 지급케 하는 ‘간접강제 신청’과
△김진호, 박춘화, 이규학, 임영훈 중 ‘감독회장 직무대행자 선임 신청’에 대한 항고는 기각했다.
대신 법원은 “명령 송달 7일 이내에 감독회장 직무대행자
각 2인씩을 추천하라”고 채무자와 채권자 쌍방에 보정명령했다

*** *** *****

고법의 오류는 신기식이 선임한 변호사가 단체의 주장을 근거로 판시한 것이니
적법성이 없기에 상소해서 불법을 바로 잡아 국법과 교단법을 바로 적용해서
헌법에 명시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거나 편파적인 법적용이 없도록
오판이 있을시엔 교단법으로,적법성을 가려야 할 것이다.

고등법원에서의 주장은,
△김국도목사를 전임 신 감독회장이 김국도 자격 없음을 법원의 결정 날자에 의거해
선거날 공고하였다.(전임 신 감독회장은,선거를 혼탁하게함)

그런데,
△고등법원이 지법(서울)의 결정을 뒤집었으니 피고인,교단에서도 법적인 대응을 해야한다.
왜냐면 신기식외 1인의 소송 상대는 기독교 대한 감리회다.

피고가 기독교대한 감리회니 교단차원에서 대처해야함이 마땅하다.
승복이라는 것은 정당해야 받아드리는 것이지 잘못된 고법의 법 적용과 해석은
대법에서 가려야 할 것이다.

법원이"보정의 필요성"을 소명한 이유는 확정 판결까지
교회안의 문제는 교회 안에서 풀도록 법원에서 기회를 준 것이므로,

제28회 특별총회 개최··· 총회대표 848명 등록
총회대표 총 1494명 중 과반수인 747명을 훨씬 넘겨 총회가 개회됐다
특별총회의 적법성에 대해 총회대표들에 설명해 줄 것을 요청해,
윤종웅 목사(전 사무국 총무)가 이에 대해 설명하고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총회의 타당성을 인정했다.

이제는,교단의대표
김 국도감독회장을 통해 총실위, 장정유권해석 위원회, 교단정상화를위한 특별재판위원회,특별조사위원회 등"
이번(고법판결)과 앞으로있을,법원 판결에 대한 감리교회의 의사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제28회 특별총회가 합법적으로의결하고 가결한데로 집행하라!!
(특별총회임으로....특별조사권발동,특별조사위원회 구성,특별재판위원회열어,특별재판)

(제28회 특별총회 결의를 뒤집어 판결한 고법판사 ㅉㅉㅉ)
김국도 감독회장과 장동주 선관위원장.제28회 특별총회 합법인정.

그러나,
자기들 법해석의걸려든고수철 "차점자가 감독회장으로 당선 된 것으로 볼 수없다판결"

광야의 들소리^^*


**** ***** *******


(속보) 제28회 특별총회 개최··· 총회대표 848명 등록
김국도 감독회장 "감리회 정상화 위해 최선 다할 것"

2009년 04월 09일 (목) 22:43:09 기독교타임즈

총회대표는 모두 848명으로, 총회대표 총 1494명 중 과반수인 747명을 훨씬 넘겨 총회가 개회됐다.

이기복 감독(전 남부연회 감독)이 특별총회의 적법성에 대해 총회대표들에 설명해 줄 것을 요청해
윤종웅 목사(전 사무국 총무)가 이에 대해 설명하고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총회의 타당성을 인정했다.

1차 회무처리를 마치면서 공천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모임을 갖고, 3시 30분부터 2차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최승일 감독은 긴급동의를 통해, 지난 선거에서 선출된 연회감독에 대한 합법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에 대해 장동주 감독(전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상세히 설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동주 감독은 지난 9월 25일 선거는 합법적으로 치러진 선거였고, 교리와 장정에 기초한 원칙대로 진행된 선거였다고 말하고,
연회 감독 역시 선관위에서 정당한 절차에 의해 선출된 합법적인 감독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동주 감독은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 자신을 고소해 남대문경찰서에서 조사까지 받았는데,
사실은 자신이 신 전 감독회장을 선거방해 혐의로 고소해야 한다면서 감독회장이 임의로 선관위원회를 소집하고,
선관위원장을 직무정지 및 해임한 것은 명백한 선거방해라며 자신의 심경을 털어 놓았다.

결의사항으로 (가칭)‘감리교회 비리의혹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해 기독교타임즈 제561호, 562호, 563호에서 제기한
감리교 유지재단에 속한 기본재산 및 재해기금의 운영상 문제점과 신은급법에 의한 은급재단의 운영에 관한 여러 가지
부정과 비리를 보도되었는 바, 이를 진상규명하여 민형사상 책임을 묻고 총회실행부위원회에 보고하여
감리교회를 정상화시킬 것을 결의했다며 총회에 상정했다.
총회원들은 이를 만장일치로 받고 진상규명위원회를 조직하는 한편, 위원장에 최승일 감독을 선임했다.

한편 유지재단이사장 등재문제가 혼선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기복 감독은 긴급동의를 통해
감독회장이 직권상 재단이사장을 하도록 교리와 장정에 규정되어 있는 바,
이번 총회에서 김국도 감독회장을 이사장에 등재하도록 결의해 줄 것을 동의하자, 회원들은 이를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오종탁 장로는 본부행정기능이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본부 정상화를 위해 행정기획실장을 임명해 조속히 본부 정상화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동의했다.
이에 대해 김국도 감독회장은 총회원들의 만장일치 속에 박영천 목사(기독교타임즈 국장)를 한시적으로 행정기획실장에 선임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본부를 폐쇄하고 일영으로 본부를 옮기는 등 현 감리회의 혼란을 야기한,
김영동 사무국 총무에 대해 해임할 것을 결의하는 안이 올라와 만장일치로 해임결의안이 통과됐다

김승현 감독(전 중부연회 감독)은 참석자 일동의 명의로 결의문을 채택할 것을 동의, 만장일치로 결의문이 채택되었다.
결의문에는,
△감독회장은 제28회 총회에서 취임한 김국도 목사를 재확인하고 결의
△존 웨슬리의 성령운동을 지표로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사명 감당해 복음적이고 능력있는 감리교회 위상 세울 것
△감리회는 사회법보다 교회법이 우선한다는 것 결의
△본부의 파행적 행정과 비리를 밝히고 투명한 감리회 회복
△고수철 목사의 불법행위 중지시키고 원상회복시킬 것
△본부임직원들은 감리회 정상화를 위해 업무에 충실할 것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감리회 정상화위해 적극 나설 것
△감리회 대혼란을 야기한 신경하 전 감독회장을 법절차에 따라 처벌할 것을 결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어 총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소화춘 감독, 이하 유권해석위)는 상정된 안건을 해석해 발표했다.
첫째, 교회재판을 받기 전에 사회법에 제소한 것이 적법한가에 대한 질의에, 유권해석위는 ‘적법하지 않다’고 해석하고,
그 근거로 교리와 장정 제884단 제3조 3항 위반과 교리와 장정 제1012단 제1조 위반을 들었다.

둘째, 연회감독을 지낸 이가 감독회장의 입후보 자격이 되는지에 대한 질의에,
유권해석위는 ‘자격이 적법하지 않다’고 해석했다.
그 이유는 2003년 입법회의(광림교회) 본 회의, 2005년 입법회의(제주) 본 회의에서 부결됐었고,
2007년 입법회의 장정개정위원회에서 부결되었다. 감리회의 기본체제는 의회제도에 기초한 감독제(교리와 장정 제7단 제6조)이므로
감리회 의결기관인 회의에서 부결되었음으로 자격이 없다.
그런데 지난 회기 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자격이 있다고 해석한 것은 재판부가 아니므로 의견일 뿐 법적인 효력이 없다고 해석했다.

폐회.


결의문에는,
△감리회는 사회법보다 교회법이 우선한다는 것 결의

사법부가 뒤집을수도없다.
사법부가 결의를 취소할 수 있을까???
어느총회가 결의를 취소해야 되지 않을까???

사법부가처분 때문에 교단이 이지경이다
김 국도감독회장은 사법부가 이사건에 개입하지 말고,손떼도록
교단의대표자로써 공문발송하시요.

법원이 판결할때마다 널뛰고(올라갔다),
춤추는(내려갔다곤두박질치는)감리교단이아니다!!!

이제는 김 국도감독회장 체제로가는것이다.
결의문대로 조사하고,처벌하는것 뿐이다.

사법부가 교단을 흔들고 있지않는가?
사법부의 판결에따라 널뛰고 춤추고있는 감리교단.
다,취하 하라!!

이모든책임을 (죽이되든밥이돼든)=알아듣겠나? 싸워도,교단에서 해결하지못하고,
최초의 사법부로 나간자들은 이제라도 책임을 지라!!

광야의들소리^^*

2009.5.9

고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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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운영자 (121.160.11.226)
2009-05-09 13:35:11
<고상해>님의 댓글에 [====]를 너무 길게 사용함으로 화면이 깨집니다.
댓글 내용에 쓸데 없는 [====]를 사용하지 말십시요. 화면이 깨짐으로 [====]사용 댓글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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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3
대승적 (121.133.39.73)
2009-05-09 09:38:30
대승적?
대승적 : <불교>대승의 진리와 들어맞는. 또는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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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3
그렇다면... (211.238.143.82)
2009-05-09 09:03:27
무흠한 이 ???
미주연회에도 자격에 문제가 있는것을 보면서
이번기회에 각 연회감독들도 무흠의 잣대로 전과 경력 25년
의 조회를 다시한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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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4
할 수 없는 일이죠. (59.27.84.167)
2009-05-09 00:20:07
감리교의 자존심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만약 우리집에 분란이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스스로 결정치 못하고 연로한신 할아버지나, 또는 먼치척뻘 되시는 분이 집안에 들어와 감놔라 배놔라 하면 설령 일을 옳게 할지라도 자존심이 무척 상할 것입니다.
감독님들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노력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이 방법만이 적합하다고는 누구도 단정치 못합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걸로 해야겠지요.
여담/민관기, 조승현 목사가 감게시판에서 나가니 그래도 쓰레기장이 좋아지네요.
게시판이 좋으면 나도 곧 들어가야 겠습니다.(아~~그작자들 때문에 당당으로 피난왔네)
리플달기
7 14
다 서 (124.49.183.17)
2009-05-08 23:19:28
글쎄요? 옳은 판단인지?
선거가 무효로 판결 난다면 감독 회장뿐 아니라 감독선거도 다시 해야 맞는데 감독님들중
선임자 가 대행하시겠다고요? 글쎄요? 옳은 판단인지?
맡으신 연회나 잘 치리하시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리플달기
7 14
시인 (220.91.224.140)
2009-05-08 22:50:03
참 나쁜 사람들...
다름 사람은 법대로 하고, 자기들은 법을 따르지 않고 감독대행을 하겠다고...
욕심 부릴 것을 부려야지 그냥 판결이 난대로 따르세요
리플달기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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