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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대회 한국준비위 예산에 대한 설문조사 다시 실시설문조사가 링크된 감리교게시판과 목요기도회 게시판 설문조사 조작 가능하여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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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0월 20일 (목) 00:00:00 [조회수 : 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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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14일부터 목요기도회와 당당뉴스가 실시하고 있는 설문조사가, 감리교게시판 소식과나눔에 함께 링크하여 행하는방법으로 진행된 설문조사가, 해당 게시판이 로그인 없이 작동됨으로 인해, 하나의 IP 주소로 여러번 투표하는 방법으로 지난 19일 밤사이에 인위적으로 조작된 결과로 나타나  설문조사를 중단했다.

지난 밤에만 해도 [최근 목요기도회는 wmc대회 한국준비위원회에 각 교회에 일방적으로 부담시킨 16억원의 세부예산 온라인 공개를 요구하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에 대한 응답 결과가,  1번 문항 [wmc 한국준비위원회는 세부예산을 공개할 필요 없다.]에 25명 정도가 투표했으며, 2번 문항 [예산을 공개하지 않으면 부담금 납부를 거부해야 한다.]는 의견에 200명이 투표했고, 3번 문항 [모르겠다.]에 7명정도가 투표했었다.

그런데 하룻밤사이 1번 문항에 212명이 투표하고 2번 문항은 그대로 200명, 3번 문항은 7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나, 1번 문항에 대하여 하룻밤 사이 180여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나 확인해본 결과, 당당뉴스와 목요기도회 게시판과 감리교 소식과나눔에 올려 링크한 설문조사 방법 중, 목요기도회와 감리교 게시판의 소식과 나눔의 경우 로그인이 없이도 얼마든지 여러번에 걸쳐서 투표할 수 있는 결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미 10월13-14일 열렸던 총회 실행위를 통하여 알려진 바로는, WMC대회 한국준비위원회의 애초 예산 13억원이   2억원정도 줄어,  WMC 본부 부담금을 제외한 WMC대회 한국준비위원회 예산이 8억9천4백만원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 졌으나, 예산의 크기와는 관계없이 모든 교회에 일방적으로 부담금으로 책정한 만큼, WMC대회 한국 준비위원회는 당연히 세부예산을 공개되어야할 것이기에, 당당뉴스에서만이라도 처음부터 다시 설문 조사를 계속한다. 당당뉴스 설문조사는 하나의 IP로 한번밖에 투표할 수 없다.

금번 제주 입법총회에 상정된 개정안 내용 중에는 아예 WMC대회 준비를 위한 부담금으로 모든 교회가 수입결산의 01.%를 회원권과 관련하여 강제부담금으로 내야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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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221.162.35.9)
2005-10-25 08:13:21
[펌]장병선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건 되는데, 저건 왜 안되는 거죠? / 변경수
이름: 변경수 (12345pks@hanmail.net)
2005/10/23(일) 22:15 (MSIE6.0,Windows98) 210.106.209.88 1152x864

Re..'06 세계감리교회 대회장소 변경불가'는 구실에 불과?

장병선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건 되는데, 저건 왜 안되는 거죠?

세계감리교 대회를 금란교회에서 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이를 위해 인두세를 요구하는 한국준비위원회의 부담금 납부를 거부합니다!

누구를 위한 세계감리교 대회입니까?

여태 몇년동안 기금마련을 위해 준비도 안하고, 이제와서 개체교회에 부담금 형식으로 거둬들이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으로 세계감리교대회를 치뤄서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한국대표단 300명에서 1000명으로 늘려 인두세 수거를 손쉽게 하려는 것입니까?

감리교단이 개체교회를 위해 도대체 하고 있는 일이 뭡니까?

입법총회에 시대에 역행하는 악법만 즐비하게 만들어 놓고, 그걸 통과시키려고 그 먼 제주도까지 날아오게 만드는 감리교단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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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221.162.35.9)
2005-10-25 08:12:23
[펌]'06 세계감리교회 대회장소 변경불가'는 구실에 불과? /장병선
이름: 장병선 (p-jbs@hanmail.net)
2005/10/23(일) 07:32 (MSIE6.0,WindowsNT5.1,SV1) 61.96.163.247 1024x768

'06 세계감리교회 대회장소 변경불가'는 구실에 불과?

입법총회장소를 개최 일주일만에 변경하는 놀라운 순발력을 가진 감리회본부가 '06세계감리회 대회'장소를 변경하는 것은 시간상 불가능하다고 밝힌 것은 기존장소를 고수하려는 구실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나는 무엇때문에 '금란교회'에서 강행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없다. '금란교회와 감리회'를 다시 한번 언론의 스폿트 라이트를 받게 하여 개망신을 시키고자하는 불순한 교회 파괴세력의 음모가 있지 않은가 의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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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칠 (212.6.3.5)
2005-10-20 11:44:56
잘 한일 입니다.
진작 이런 제도로 설문조사를 해야 했습니다. 전에 '호랑나비 한 마리'를 기억하시지요? 기독교 인터넷 게시판은 필명이나 암호 없이도 마구 진입이 되어 남을 헐뜯는 장소로 변해 있습니다.
당당하게 자신의 이름은 사용하지 못할지라도 자신의 필명으로만 글을 올리는 풍토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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