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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나누는 도자기 마을>展 2009년 4월 1일(수)부터 12일(일)까지, 대학로 갤러리 이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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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4월 09일 (목) 01:20:20
최종편집 : 2009년 04월 09일 (목) 01:26:00 [조회수 :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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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에 대학로에 개관한 갤러리 이앙에서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꿈을 나누는 도자기 마을>展을 2009년 4월 1일(수)부터 12일(일)까지 진행중입니다.

 

남서울대학교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기독대학으로 '사랑,창의,봉사'를 교훈으로 하고 있으며,

갤러리 이앙 (이음새의 순 우리말)은 사회와 예술, 인간과 예술을 잇는 매개체로

예술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문화예술저변의 확대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번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갤러리 이앙에서 '꿈도을' (꿈을 나누는 도자기 마을)을 초대하여

따스한 봄날 희망과 꿈을 나눌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꿈도을은 사회적 약자와 문화예술소외계층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함께 도자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삶은 직접 체험하는 도예가들의 모임입니다.

 

전시는 이들의 작품전시, 바자전시로 구성되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전시기간중 일요일 (4/5, 4/12)에는 대학로를 찾는 가족, 어린이, 청소년, 커플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물레시연 및 체험

4/6(월)에는 (재)청소년과 사람사랑의 사람사랑 나눔학교 발달장애청소년(자폐청소년)들과 함께

갤러리에서 전시관람 및 도자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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