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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보기 어렵다(?) 당선에 연관되는 판결은 보류!
황광민  |  seokky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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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2월 03일 (수) 13:06:06
최종편집 : 2008년 12월 03일 (수) 13:10:30 [조회수 : 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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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보기 어렵다(?)


고 감독회장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에 대하여 재판부는 김 목사가 감독회장의 자격이 없으므로 당선무효라고 선언하고 감독회장의 호칭을 사용하면 안 된다고 판결하였습니다. 이것은 지난번의 후보등록무효가처분의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고 감독회장에 대하여는 감독회장에 당선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하면서 당선에 연관되는 판결은 보류하였습니다.

여기서 당선에 관련된 판결을 보류한 데는 증거서류의 미비가 한 요인이고, 더 중요한 것은 선거무효소송 때문입니다. 당선확인소송, 감독회장 호칭사용금지 가처분,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선거무효소송 등이 병행심리에 들어간 상황에서 가장 확실한 것만 판결을 하고 나머지는 판결을 보류하였습니다. 선거무효소송이 당선확인 소송보다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재판부는 감독선거법 제10조 제2항 “선거법에 의해 감독 및 감독회장의 당선이 무효가 되었을 때에는 재선거를 한다”라는 규정을 근거로 선거무효소송에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선무효가 되려면 감독선거법 제30조 제6항 “당선자가 선거일 현재 피선거권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 발견될 때”에 해당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김 목사의 후보등록무효는 이미 선거일 2일 전에 확정발표 및 공지되었기 때문에 이 경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번 감독선거에 당선무효는 없었으며, 후보등록무효와 이를 무시한 선관위원장과 김 목사 측의 불법이 있었을 뿐입니다.

만일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한 측의 주장대로 장 전 선거관리위원장과 김 전 감독회장 후보 측의 불법(후보등록무효 가처분 수용거부, 김 후보에 대한 자격 인정, 공지사항 유인물 훼손 등)이 선거에 영향을 끼쳐 선거가 무효라면 이는 불법으로 선거판을 깨는 것을 도와주는 꼴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번 감독선거가 무효가 된다면 장 전 선관위장과 김 전 감독회장 후보 측은 정상적인 선거를 무효로 만든 책임과 더불어 총회를 파행으로 폭력사태를 야기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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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88)
2008-12-09 20:59:37
나그네 명심하라
나그네여 나 좀 나이값 하도록 니 거룩한 .성령충만한 논리를 말해다오
단 홍도 국도 논리는 말하는 순간 너는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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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7.62)
2008-12-08 22:18:24
먹탐자여 나이 값이라도 해야지
그래서 먹탐자로 변장한 서 대치가 예수님이라도 된다는 얘기인가? 예수님은 마땅히 하실 말쑴을 하신 것이고 자네 먹탐자는 교회와 목사들를 넘어트리기 위한 악의에 찬 사단의 생각에서 나오는 말이 아닌가? 어찌 예수님의 하신 말씀이 자네와 같은 사이비자가 사용하라고 하신 말씀은 아니지않는가?

젊은 청년이라는 필명으로 자네와 같이 날마다 한국의 대형 교회와 목사들 비방해대는 우상 숭배자들인 자네와 같은 자들에게 마땅히 할 말을 했는데 50의 중반이 되었다는 자의 머리에선 겨우 한다는 소리가 목사들의 말을 듣지 말라는 냄새를 풍기는 말로 목사들을 불신하게 하는 자네야 말로 교회를 어지럽히는 사이비 중에 사이비로다 자네가 맨날 자랑하는 신앙의 경륜적인 말을 하지는 못할 망정 나이 값에 맞는 말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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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229)
2008-12-08 18:49:12
교회 청년...
님 자신 이 너무 순진 무구하며 순수하다는 것을 알기를 바람니다 듣기 민망한 언어
들속에 숨겨진 사실과 판단력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님이 초신자거나 심성이
여리다면 그대의 말이 맞는 것입니다 그대의 한계가 거기 까지니까...그러나 그대가
아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요 변방의 조금한 촌락에서 태여난 예수가 30세쯤
그어느날부터 활동하며 그시대 대제사장 율법사 장로 바리세 등등에게<나이가무척
많았으리라 생각됨> 독사의 자식들아 가식자요 위선자요 회칠한 무덤.등등 하며
극단적 언어를 말하신 예수닝을 아시나요 사복음 서를 통해 예수의 참
모습을 제대로 느껴 보십시요...맹종적인 신앙은 판단력을 상실 합니다
님이 섬기는 교회 목사님의 말씀이 전부가 되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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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청년 (122.46.128.84)
2008-12-08 15:28:26
목사님들의 입 .
아래 리플 달린 글을 보니까 제가 교회다니는게 창피하네요
그냥 교회 다니는 청년이 이런말을 써도 될까 라는 생각을 해도 될까 고민하다가
몇자 적어 봅니다 .
제가 알기론 용서하고 용서하는게 성경책에도 정확하게 써잇는데요
아래리플을 보면 간신배 . 처단해라 . 뭐 이런글들이 써있네요.
저말고 다른사람들이 이글을 본다면 뭐 어쩔수 업구나 다 똑같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두렵네요 . 적어도 교회다니는 사람의 입과 혀는 달라야 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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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1.226)
2008-12-03 21:52:35
댓글에 욕설이나 인신비하 내용이 들어가면 모두 삭제합니다.
당당뉴스는 어떤 의견이라도 의견 자체에 대하여는 자유롭습니다. 지나친 인신비하 내용이나 욕설을 사용하면 사전 예고 없이 복사하여 기록으로 남기고 삭제합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만 고운 말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물론 당당뉴스나 운영자를 비판하는 내용은 얼마든지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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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34.73)
2008-12-03 20:36:51
운영자님
운영자니임! 두 번씩이나 삭제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유 그것 마저 삭제하구 너무하시네유
뭐라구 답변은 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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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1.226)
2008-12-03 16:30:30
인신비하 댓글 1개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의견은 달라도 좋으나 고운 말을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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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복 목사 (58.236.122.25)
2008-12-03 15:01:37
이제 선거 무효소송 가처분 결과를 기다려야 겠네요....
어쨌든
이제 남은 것은 고수철 목사님이 감독회장이 되던가 아니면 선거무효로 다시 선거를 치르던가 하는 일만 남았네요....

분명한 것은 김국도 목사님의 "40일 천하"는 끝이 났다는 것입니다. 불쌍하고 측은한 마음이 듭니다. 진작에 물러나셨다면 이런 망신을 당하지는 않았을 텐데요... 감리교회에 온갖 상처만을 남기고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게 되어 버렸습니다. 안타깝군요. 차라리 임마누엘교회 만이라도 열심히 키우고 케냐선교에 매진하며 후진 뒷바라지에 전념하였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제 마음을 정리하고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한가지 김국도목사님을 무자격임에도 불구하고 -무자격이라는 것을 뻔히 들여다보면서- 계속 충동질하여 선거판을 어지럽게 만들었던 5 사람을 공개하고 처단해야 합니다. 김국도 목사님보다도 더 악질적인 간신배들입니다. 이들은 벌써 재선거를 염두에 두고 포스트 김국도를 물색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저는 감신 목원 협성 어는 신학도 졸업하지 않았기에 자유롭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후보라면 그가 어느 신학을 졸업하였든지간에 상관하지 않습니다. 감리교 장정에 정한 자격에 맞고 지도자로서의 품성을 가진자라면 누구라도 좋습니다. 제발 억지로 떼쓰는 일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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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atktnrht (64.231.181.17)
2008-12-03 13:24:36
황광민 목사님
이 사건 선거에서 감독회장에 당선되었다는 채권자의 주장 부분은 이유없으니 이 점을 전제로한 채권자의 가처분 신청부분(채무자는 채권자가 위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8회 감독으로서의 직무를 진행하는 것을 일체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및 채무자는 채권자가 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의 직함을 사용하는 것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신청 부분)은 받아들이지 아니한다

김국도목사의 주장에 대해 이유없다 잖습니까?
또한 고수철목사의 감독회장이라는 주장에도 이유 없다잖습니까?

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이기 때문에 김국도목사가 감독회장이라는 명칭을 쓰지 말라는것이 아니라 김국도목사 감독회장이 아니기 때문에 고수철목사는 감리교회원으로서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맞다는 거 아닙니까?

핵심은 김국도 고수철목사는 감독회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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