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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사람들이 만나 은혜받고 속이 시원해졌다23일 당당뉴스 주최 그리움이 있는 풍경, 방영식 목사 애창 가곡 독창회 스케치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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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24일 (금) 09:56:25
최종편집 : 2008년 10월 25일 (토) 12:57:41 [조회수 : 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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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수살기와 당당뉴스가 주최하는 '그리움이 있는 풍경, 방영식 목사 애창가곡 독창회'가 갈급하던 가을비가 흠뻑 내리던 날 150여명의 청중들이 모인 가운데 10월23일(목) 오후7시30분부터 한시간 동안 감신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이 날 방영식 목사는 산유화 외 6곡과 앵콜곡으로 고려가요 '이별가'와 찬송가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를 불러제껴 청중들을 은혜롭고 시원하게 하였다. 그리고 이필완.김미영 부부는 복음성가를 채현기.이경미 부부는 애창곡을 불렀으며 박철목사가 축시를 차흥도목사가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를 낭송하였다.

특별히 중국에 갔다가 이 날 오후 들어 돌아온 박인환 목사가 깜짝 출연을 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테너 섹스폰으로 '사랑의 종소리'를 연주하여 모두를 즐겁게 하였다. 맑은 사람들이 모여 모두들 흥겹고 씨원하고 은혜롭고 마음 편안한 시간이 되었다고 모두들 입을 모았다.

방영식 목사는 이 독창회를 준비하기 위해 엄청난 연습과 감량으로 6kg이 빠졌단다. 깜짝출연한 박인환 목사의 색소폰 연주는 촬영자가 반주를 하느라고 동영상 촬영을 못했다. 캠코더 촬영 분이 나오면 따로 인코딩 하여 올리겠다.

   
 

 
  ▲ 방영식 목사 가곡 오라 외 6곡, 앙콜 이별가,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2곡  
   
 

 
  ▲ 출연자 합창 동영상 약간  
   
 

 
  ▲ 찬조출연 이필완 목사 부부  
   
 

 
  ▲ 차흥도 목사의 시낭송  
   
 

 
  ▲ 박철목사의 시낭송과 인사  
   
 

 
  ▲ 찬조출연 채현기 목사 부부  

   
   
   
   

   
   
   
   
   
   

   
   
   
   
   
   
   
   
   
   
   
   
   
   
   
   

1. 오 라 (현제명 시, 현제명 곡)  
2. 산유화 (김소월 시, 김순남 곡)

3. 찬조/ 기도(토스티) - 이경미
              상록수 - 채현기.이경미 부부

4. 들국화 (장수철 시, 김대현 곡)
5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김명희 시, 이안삼 곡)

6. 찬조 / 시 낭송 - 차흥도 목사

7. 찬조 / 축복송(최덕신 곡) - 김미영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복음성가)  - 이필완.김미영 부부
8. 축시/ 박 철  

9. 그리워 (이은상 시, 채동선 곡)
10. 산타루치아 (이태리 가곡)

* 앵콜곡 /  이별가(고려가요),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11. 합창: 홀로 아리랑(한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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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29 22:41:22
꽃나비 같은 성령충만 성도 나그네야
내는 니가맹종하는 가식과 위선 덩어리 먹사와 그 교회를 탓하느니라 내가
사모하고 존경하는 목사님과 교회가 얼마나 많은데 이녀석아 예수님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알게하시고 성령이 도와 주시지 않는가 그런데 너는 가식과 위선과착각의
늪에 빠저 니먹사와 니가 염소인줄 모르니 이아저씨가 보기가 안타깝다는 것이야
심판은 툭하면 나를 사단이라 칭하는 니놈 말이고 내는 너를측은이 여겨 먹사의
사기와 기만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삶을 살라는 말씀이니라
이녀석아 내가 그리불쌍하면 내좀만나 설득해보거라 자칭 성령충만 성도님 나그네야
쥐구멍 에서찍찍 대지말고 자수하여 진실한 기독인 답게 살아라
너나 너를 그리만드는 먹사놈에게 염소가 갈곳만이 있을뿐이다..두려워하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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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7.183)
2008-10-29 22:21:37
불 나방과 같이 어리석은 먹탐자
죽기 살기로 교회와 목사들 비방해 대는 너는 자유한 자이고!...
예수의 피로 세운 교회와 목사들을 비방 해대는 너를 책망하는 내가
자유가 없는자라!.........그래!..... 그럴수도 있겠지.
그런데 누구 앞에서 자유하냐가 문제로다.................

교회와 목사들 비방하는 너는 마귀 안에서 자유한 자가 될 것이고
그러한 너를 책망하는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한 자가 되리니
네 스스로가 그렇게 말 하는도다.

누가 염소이고 무엇이 맘몬인가?
그렇다 말 할수 있는 자가 누구이며, 그렇게 심판 할자가 누구인가?
생각 못하는 골빈 머리를 절제 하지 못하는 주딩이 까지 도와주니
허접한 육신마저 망할 길로 가는구나.

그러니 스스로 불 못을 파고 뛰어드는 불 나방과 같은 이 어리석은
먹탐자로 변장한 새대치 보다 더 불쌍한 자가 또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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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28 22:57:08
나그네 님 자유하지 못한 것은
남이 아니고 국도님과 나그네 일당 이니라 너는 주딩이로 사는 녀석이요
이 아자씨는 몸으로 예수의길을 가느니라 마태 25장의 염소를 생각하면
왜 국도님과 니들 생각이 나는지 예수께서 친히 비유로 말씀하셨으나
너는 인간의 맘몬에 휩싸여 하는말 .... 주여 나는 비싼 강남땅에 수백억을
드려 교회를세웠고 내조딩이를 통해 무지한 인간을 내교회로 땡기고
십일조도 했고 교회재정 으로 내 명애를 위한 선교도 했고 아무런 말을해도
모든 맹종자가 아멘 할렐루야 소리치며 화답 했는디 나를 모른다고라...
이놈이 예수가 절대 아니여 당신도 할수없는 일을 우리 삼형제가
이루었단 말이야...당 신 예 수 맞는거여........ㅆ..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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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9.209)
2008-10-28 22:20:24
자유케 하는 것을 찾아야
남이 하는 말은 시간 낭비이고
지가 하는 말은 유익한 말이라고 착각하는 자!...
여전히 선생에 매여 있구먼?.......
누가 자네를 배움에 한 맺히게 했는가?
왜 자네는 배움에 한이 맺혀 있는가?
그 허접스런 아집에 목을 매여 한 풀이를 버리는 것
한치도 안되는 그 줄이 자네의 목을 죄는구먼!...
꺽꺽 거리며 껄떡거리는 자네가 참으로 탁하여라.
옷소매 한뼘 꿰매지 못할 그줄 놔야 자유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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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28 21:30:23
국보급 고문관 나그네여
다시한번 강조하느니라 나그네는 니들동네서 열심이 개독교나 키우거라
가식과 위선 덩어리며 감리교의 암덩어리인 그대가 불쌍하고 딱한 한심한 존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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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말 (218.232.25.10)
2008-10-28 10:50:40
나그네, 여전히 난독을 보이니
허허~ 나그네 이제 할 말 없나 보군.
그만 시간 낭비허길.
그리고 난독증은 꼭 고치기 바라네..
또 글 잘못 썼잖은가. 그건 알아서 찾아 보길 바라네.
대관절 어느 학교 어느 선생에게 배웠는지 궁금허이.
이렇게 필요 이상 깐죽이고 천방지축 낄 데 안 낄 데 다 껴서 배설하니.
이럴 때는 선생의 종아리를 쳐야 되는 것이라.
제자가 이 지경이 되도록 과연 뭘 가르친 것인고.

어쨌건 운영자의 좋은 글에 이제 그만 악필 놓으시게.
죄송하다는 말 빼놓지 말고. 바른 인사가 모든 공부의 기본이네.
괜히 주석 어쩌고 허지 말게.주석책이 아까워 지려 하네..
이만 허세. 말섞은 내가 부끄러워지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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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9.123)
2008-10-28 07:39:58
별 놈이 따로 있나?
중들이 입은 삼베 적삼을 개량 한복이라고 한들 어떻고
목사가 입은 개량 한복이 중들이 입는 모시 적삼이라 한들 어떠한가?
초상집에 색동 저고리 입고 풍악 울릴 놈이로세!

운영자가 올린 글 몇줄로 외국 동굴이 웬말이고 독방 감옥은 웬 소린가?
피해 망상증에 걸린 중증자가 실없이 내 뱉는 잡소리의 한마디로세!

가을 바람 소슬한데 흐는적 거리는 모양을 보니 떠러지다 남은 낙엽 이련가?
세상에 볼것 없는놈 따로 있다드니 백지장 같은 얇은 귀 가진 놈이로세!

세상에 무식하고 유식한 놈이 따로 있든가?
나이들어 초등학교 찾는 놈이 무식한 놈이로세!................

세상에 불쌍하고 딱한 놈이 따로 있는가?
남의 말 대신해서 먹고 사는 형편이 제일 불쌍한 놈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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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말 (218.232.25.10)
2008-10-27 23:46:23
'나그네' 난독증은 여전하고만
우습도다~~
내가 언제 당신 나그네가 "독창회를 나무랬다"고 했나?
그 잔치에 똥을 갈기는 그 악플들이 잘못이라고 했지.
다시 말하지. 남의 잔치에 똥싸지 마시길!!!
이것이 내 아래글의 요점이니 반복해서 읽어 보시길.

누구 앞에 서서 말하는 직업이면 듣는 자나 말하는 자 다 곤혹스럽겠구먼.
더욱이!!!
어떤 글을 읽어도 본질은 모르고 그저 제 감정에 사로잡혀 편견과 선입견으로 무장했을 터.
주석 한 장을 더 읽기 전에, 글이 뜻하는 바를 초등학교 국어책으로 배우시게.
그거 안하면 주석도 개차반으로 하실터이니, 주석 쓴 사람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는가.

그런데, 희한한 것은, 중 적삼이 아닌 것을 자꾸 중옷이라하며 딴지 거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네.
외국의 동굴에서 30년 면벽만 하고 왔나, 아니면 감옥 독방에서 10년을 묵었던가.
개량한복을 중 적삼이라하는 것을 듣다 듣다 처음 들으니...

어쨌든 난독증은 고치시길.
논리보다 먼저 선행되는 것은 텍스트를 바로 이해했는가 하는 것이라는 점 부디 명심하시고.
그 후에 무슨 책을 읽어도 읽으시길.
특히 초등학교 1학년 책부터 부디 읽으셔서, 글 해독의 가갸거겨는 배우셔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야 남의 손가락질은 면하실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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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4.242)
2008-10-27 21:27:55
그래도 이말은 하고싶네
정치는 무슨 얼어 죽을 정치?...............

말 귀를 잘 못 알아 듣는 딱한 사람이 구먼!
댓글 내용을 이해 못하는 자인가?

독창회을 나무란 적이 없거늘 왠 장님 봉창 두두리는 소리를!....

누가 왜 무엇 때문에 그런 자리에 중복 차람으로 갔느냐고 했소이다.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고가는 것이 예의라고 했는데 깐죽 댄다니.
그런 말 하는 사람도 말투를 보니 허접이나 다름이 없구먼!......
여기서 그렇게라도 말 해야 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한둘 이겠는가?

남을 살리는 말?
요새 강단에서 그런말 많이 하지. 많이 들어본 말이네.
구린 짓 많이 하는 자들이 그런말 하는것 아녀.
그래도 냄새는 새어 나간다는 것을 전혀 의식 못하는 자들이지.
간단에서는 거룩한 척 해가면서 여기서 더럽고 악한 속 드러내면
그것이 자네에게 무슨 유익을 주겠는가? 구정물을 떠나지 못하면서
거룩한 척 하는 그대가!....가증 스럽네.
자네야 말로 더러운 속 드러낼 시간 있으면 주석 한장이라도 더 들춰 보게나.

그래도 이말은 하고싶네.
중 적삼을 걸친 사람이 운영자 인줄 알았다면.......
그래도 운영자가 중 적삼 걸치고 그런 곳이 갈것 이라는 생각을 못한 것이......
나의 실수 라면 실수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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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말 (218.232.25.10)
2008-10-26 21:40:34
정치적인 글도 아니고
독창회와 찬조로 가을밤을 따스하게 만드는 잔치인데
나그네께서 어찌 잔치날에 호곡을 하며, 개똥을 던지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가네.
당당뉴스와 여러 논조가 다른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런 좋은 날 기사에 그런 식의 쓰잘데기 없는 댓글은 사람의 양식을 의심케 합니다.
평소에도 이렇게 남의 옷차림이나 외모를 핑계로 깐죽대시는지?
말이란 남을 살리는 말이어야 그 의미가 있는데, 나그네님의 말은 싹수가 누렇게 변색했으니..
그러고도 은근히 나는 별말 아닌데 너희들이 괜히 떠든다는 식의 말을 하니
그대와 같이 살거나 주변에 있는 분들 참으로 피곤하겄소.
아직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를테니 요약하자면
"남의 잔치에 화환은 못 보낼망정 자신의 치부를 까고 배설하지는 맙시다."라는 것.
똥보다 그대의 더러운 뒷모습이 먼저 보이니 누가 있어 그대를 동조하리요.
종종 보이는 깐죽임과 아쉬운 망발, 이제는 자중하시고 거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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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10-26 18:44:05
당당뉴스는 숫자 가지고 장난하지 않습니다.
당당뉴스는 숫자 가지고 장난하지 않습니다.
끝날때 쯤 운영자가 130명을 일일이 세었습니다. 20명쯤은 먼저 돌아간 분들의 숫자로 계산했습니다. 당당뉴스는 늘 숫자를 분명히 하려고 애쓰고 있으니 너무 염려 마시기 바랍니다. 일전에 100일동안 강따라 걸을 때에 실무자가 늘 실제 숫자 보다 상당히 적게 대강 적는 것을 보고 적어도 500명 미만이라면 직접 세어보아야 한다고 얘기했었지요. 직접 세어보면 분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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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인 (203.236.49.228)
2008-10-26 18:11:22
ㅊㅊㅊ
150여명의 청중이 아니라 50여명이 좀 넘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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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26 07:22:51
국보급 문제아 나그네야 이곳을떠나라...감리교 암덩어리
이렇케 무지하고 편협한 인간이 있을수 있다는것이 놀랍고 너를가르킨 먹사놈이누군지...
예수님을 안다고라,,,옷입는것 으로 개지랄하는 넘 평생에 처음보네



누가 당당뉴스와 감리교를 더럽히는 자인가요

이런 글을 써야 하는것도 고통 이다 한 18개월 전부터 나그네그룹과 논쟁을 하게
됐는데 나그네들의 말인즉 예수모친을 음녀로 천주교를 사이비로 정부권력의 실정을
말하면 빨갱이로 지들뜻과 다르면 천주교신자로몰아 천주교를 욕해대니 ..세상에 이런일이
그들이 사모하는자 추앙하는자는 김홍도를비롯한 형제와 권력자들과 온깆비리의
온상 속에있는자들의 대변인으로 성령충만 성도라 자칭하며 어둠을 사모하며 비리를
보호하며 진실한자와 정의롭기를 애쓰는자들를 사탄으로 규정하는 정말 드러운 놈들이다
나그네는 물론 221 님도 사실은 이들과 동류라 그럴듯한 언어로 가식과 위선자임을
스스로 고백하는자들이다 나는 오래전부터 나그네들과 만나길 청했고 도대체 왜 왜
나를 천주교 신자로몰아 천주교를 욕해대는지 알기를 원했으며 서로신앙의 차이를
나누고 극복하기위하여 대화를 원했건만 마치 쥐구멍 쥐새끼들처럼 찍찍거리며 당당뉴스를
더럽히고 있는자들이다 그대들 신앙이 올바르다면 나의 면담에응하라 그리고
너희 나그네그룹과 유사인종 들이 당당에서 알바형 글을 올리며 나는개독교신자요
권력화된 먹사들의 하수인이요 맹종자들로써 무뇌아 수준의 글을쓰며 이곳을
흙탕물로 만드는 것이라 나는여러번 밝혔듯이 외할아버지가 목사님이요 50중반 돼도록
예수님과 함께 한사람이요 8년전부터는 나의세속적 삶을 끝내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만 전념하는 자라 교회에서는 서리집사로 30년을 헌신했고 그이상의 직분을
탐한적이 없으며 평생에 주일을 범한적이 거의 없으며 내가 모든교우들과 평화로운
자 이니라 내가 이곳당당을 사모함은 감리교의 참 선생이신 변선환 홍정수
이현주 최완택 이필환 목사님의 마음을 볼수있기때문이다
정말 더럽고 추악하며 가식과 위선 덩어리 나그네 와 그 동류 들이여
니들은 분명 당당을 더럽히고 이곳에서 진실을 말하는 선생들을 미워하며 죽기를
바라는 자들 아닌가 불의자들을 사모하며 지켜내기위하여 이곳을 난도질해대는
강도나 다름 없는 자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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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10-26 01:10:01
개량한복이 승려 옷 비슷하다하여 이러쿵 저러쿵하는 나그네 같은 분을 위해...
이토록 힘겹게 당당뉴스의 토론장을 열어왔다고 생각하면 때론 답답함이 넘쳐 몹시 슬프군요. 그렇게 머나먼 땅에서 그렇게 오랜동안 당당뉴스에서 자유롭게 댓글을 달아왔으면서 그래도 교회를 걱정하고 개혁을 이야기하는 분의 의견이 고작 그 정도 의견입니까? 화 날 것은 없고 그냥 슬플 뿐입니다. 요즘은 모니터도 잘 안보이는 처지이지만 그럴수록 운영자는 그야말로 더욱더 옷깃을 여미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부끄럼 없이 당당하게 서기를 위해 겸허한 마음으로 열심을 내겠습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무한정으로 많은 것은 아니거든요. 당당뉴스에 실린 비판글을 비난하는 분이 당당뉴스는 저리갈 정도로 사시가 되어 삐딱한 비판을 해대는 것을 보면 정말이지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운영자가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일일이 댓글로 대응하는 것을 걱정하는 분들이 있지만 참으로 답답한 분들에게 가능한대로 성실히 답변글을 하지 않는다면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런 모든 것들이 실제의 우리의 모습들인데요. 그래도 열심히 댓글이라도 올려주는 분들이 그나마 나름대로 당당뉴스의 공신이라고 고마워하는 마음이긴 합니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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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04.221)
2008-10-25 20:35:19
걸려 넘어지는 자들도 많네
그래도 운영자를 힘 내게하는 댓글들이 있으니 다행이구려!.
간신과 같은 먹탐자는 빼 놓고 서라도 말입니다.

운영자가 장구치고 북치고 꽹가리 까지 처가면서
자기에게 필요하고 유용한것 모아다가 마치 그것만이
진리이고 정도 인것처럼 늘어 놓았던 기사들이 얼마인가요?

그러나 세상에 만족한 것은 없는 법
그렇다고 티를 내면 안되지요.

그리고 하나 같이 운영자 비행기 태우면 그것이 무신 덕이 되리까?
가끔 찔러대는 꼬챙이가 있어야 긴장도 하지.

사실 중옷 입은 사람이 운영자인 줄 모르기도 했지만
얼마 전에 중들과 함께 했다는 사실을 깜빡 했는데
그 일에 여러 허접들이 밤잠을 설치는구려!....

그렇다고 목사가 중옷 비슷한거 입은게 잘했다는 얘기들?........
그래서 중들 얼마나 예수 믿게 했는가?
그저 패거리 하나 더 얻을려고 노심 초사한 흔적 이로세..........

먹탐자로 변장한 새 대치야!...........중들이 벌건가?
삭발하고 회색 적삼 걸치고 목탁 두드리면 중 되는거지.........
저 상황이야 목탁만 들고 있어도 영락없는 중이 아닌가?

요새는 털털한 중들도 많이 있다던데 그것을 흉내낸 어느
얼빠진 목사인가하여 어른이 한마디 했다. 그게 너에게 또
갈림돌이 되었느냐? 아님 시비 거리가 되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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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읽기민망.. (211.178.49.32)
2008-10-25 15:21:07
운영자님의 심기가 불편하신가 봐요
운영자님! 읽기가 민망한 댓글은 정상적인 상황에서 단 글이 아니라고 사료되는군요.
어떤 이유로든 정신과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상처받아 병들었기 때문일 검니다.
통상적이고 일반적인 사고와 정상적인 상식을 지닌 사람이라면 도저히 생각하지 못할
매우 뛰어나고 비범한? 발상을 하는 이들이 종종 있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내적으로 받은 상처가 많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그런데 읽기민망한 글에 운영자님의 심기가 불편하시다는 것은
요상한 댓글을 다는 이들을 정상인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여겨지네요

아시겠지만...요즘 국가적으로도 이상한 병이 돌아서 정상적이지 못한 현상들이 발생하는데
댓글을 통해 치유받기를 원하는 비정상인들이 그 부류에 속하지요.

읽기민망한 글에 심기 상하지 않는 치료자의 마음을 가지시면
댓글을 올리는 내용을 보고 치료가 필요한 이상자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지요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일일이 반응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랄까요?

운영자님!,,, 당당하게 운승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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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58.145.97.154)
2008-10-25 14:47:29
그래도~
운영자님께서는 주인의 입장에서 손님을 맞아야 하지 않을까요? 주인이 화를 내는 모습도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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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25 03:14:53
나그네여...목사가 개량한복 입으면 승려가 되나
정말 유치하고 한심한 족속 이구료 나그네야 너는 국보급
문제아인것을 자랑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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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발없는말 (218.232.25.10)
2008-10-25 00:37:28
나그네란 분 할 일 오지게 없나보오
아니, 아래 읽어보니 나그네께서 잘못하셨구만.
개량한복을 가지고 몹시 폄하하셨군요.
내가 보기엔 요즘 개량한복보다 더 전통한복에 가까운 옷이던데.
더구나 이런 말

//중의 복장을 한 사람은 누구신가?
목사의 독창회에 중은 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결례는 지켜야지
찬치 집에 초상복을 입고 다녀서야 되겠는가?
목사라는 자가 저런 옷을 입었다면 중을 자랑하는 것이겠고
중의 복장이 부러워 자랑 할려면 머리까지 밀고 산으로 들어가면 될것을
세상의 권세는 부리고 싶고 산야에 묻혀 지내기는 서러운 모양 이로세!.//

3자에게도 상당히 무례하게 들립니다.
남의 잔치에 웬 배설을 하고 도망가시는지?
더구나 //바라기는 넉넉하게 개량된 한복의 소매 넓이 만큼의 여유있는 척 하는 마음이라도 가질수는 없을까요// <- 이 말은 또 뭐랍니까.
자신은 드런 소리하옵시고 남은 그 드런 소리 함빡 뒤집어 쓰고도
만면에 홍조 띈 웃음을 지어라?
이러니까 나그네님께서 참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시며
본인이 하신 욕설을 그대로 받게 되시는 겁니다.
허~ 좋은 기사에 웬 변내음나는 댓글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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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5.175)
2008-10-24 23:37:07
개혁을 부르짖는 마음으로......
예외로 운영자가 반응을 하시는군요
글쎄요, 무엇이 쓸데 없는 일인지
신경이 많이 예민해 지셨군요.

누가 입었든지 중들이 입는 옷으로 보였다는 것이지요
개량한 한복이든지 새롭게 고안해 낸 한복이든지
중들의 옷과 흡사 하다는 거지요
그렇다는 생각까지 말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겠지요
또한 그말에 기분 상했다면 이해 하여 주시기 바라며
바라기는 넉넉하게 개량된 한복의 소매 넓이 만큼의
여유있는 척 하는 마음이라도 가질수는 없을까요?

그냥 해보는 댓글의 말 몇 마디에 반응하지 마시고
예수님 보다도 더 큰 마음을 가진것 처럼
세상을 다 끌어 안을 것 같은 개혁을 부르짓는
그 큰 마음을 보이시는 것이 더 유익하지 않을까요?
누가 끼지 않을 자리에 껴들고 있는지 혼동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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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10-24 22:47:51
개량한복이 승려의 복장입니까? 승려의 복장이 개량한복입니까?
한국 사람이 한복입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다구요? 단지 승려들이 승복을 입는 다는 이유만으로 말입니다. 나그네님! 개량한복을 입은 사람은 이곳 당당뉴스의 운영자 이필완 입니다. 늘 제 아내가 손수가 만든 것으로 거의 25년 즐겨 입고 있답니다. 양복도 입지만 거의 입어 본적이 없습니다. 나는 민족주의자도 아니지만 다만 아내가 만들어주고 내가 편해서 즐겨 입는 것이니 쓸데 없는 데 끼는 버릇일 랑 이제 그만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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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ng (211.235.52.230)
2008-10-24 22:20:03
언제나 자유롭게 마음을 열고
삶의 한절이라도 주님 닮기를 소망합니다. 느릿의 박목사님도 만나뵙지 못했지만 여기 저기서 소식 듣고, 이런 모임도 주선하시는 모습도 뵙고 반갑습니다.여러 사역이 있지만 작위적이지않고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속에 감동과 교류를 느낍니다. 혼란스러운 작금의 사태속에서도 우리의 마음을 위무해주는 좋은 소식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함께 마음나누는 좋은 세상을 더 넓게 펼쳐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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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1.103)
2008-10-24 21:23:03
제멋에 겨워 사는 목사들
중의 복장을 한 사람은 누구신가?

목사의 독창회에 중은 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결례는 지켜야지
찬치 집에 초상복을 입고 다녀서야 되겠는가?

목사라는 자가 저런 옷을 입었다면 중을 자랑하는 것이겠고
중의 복장이 부러워 자랑 할려면 머리까지 밀고 산으로 들어가면 될것을
세상의 권세는 부리고 싶고 산야에 묻혀 지내기는 서러운 모양 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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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환 (220.121.134.145)
2008-10-24 18:59:12
방목사님 !
방목사님. 직접 전화까지 주시면서 음악회에 초청하셨지만...
못 가 뵈었습니다.
여긴 읍소재 지방이라... 새벽기도회를 생각해서 밤 9시까지 귀가할 수없은 모임엔
일체 나가지 않은 지가 오래되다 보니...
나가게 되질 않더군요.
시골목사 다 되었습니다. 시골목사인 것이 좋습니다.
(사실 여긴 시골도 아닙니다만)

또, 당당뉴스 운영진이 이렇게 공연실황을 동영상으로 잘 보여줄 것이란
예상도 하고 있었습니다.

부산으로 잘 내려가셨겠지요. 늘 평안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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