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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여, 가엾은 한국 교회여!김홍도 목사 전상서
류상태  |  shalom77@ch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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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09월 24일 (토) 00:00:00 [조회수 : 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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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목사님!

당신이, 지진 해일 쓰나미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하느님의 심판이라고 설교했을 때, 저는 당신의 설교 내용보다 많은 신자들이 “아멘”이라고 화답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신도 수 수만을 거느린 거대교회의 절대군주(?)가 된 이상한 교회의 이상한 목사가 상식을 깨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하자 사회적으로 적지 않은 파장이 일었고, 당신의 설교 내용을 담은 동영상 파일이 인터넷에 떠돌아 다녔으며, 당신의 설교 내용 못지않게 교인들의 “아멘”으로 화답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아프게 파고들었습니다.

뉴올리언스를 덮친 허리케인이 동성애자에 대한 하느님의 심판이라고 해석한 당신의 최근 설교에 대해서도 아마 당신의 자랑스럽고 충직한 교인들(물론 다는 아니겠지만)은 “아멘”으로 화답했겠지요.

일부 목사들이 자연재해를 하느님의 심판이라고 제멋대로 해석하는 결과가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 것으로 그친다면 굳이 아까운 시간을 내어 이렇게 하느님과 성서를, 그리고 기독교신앙을 변호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한 사람의 기독교인으로서, 덜떨어진 목사들의 무모한 발언에 의해 내가 믿는 하느님, 내 스승 예수님이 함께 매도되는 현실을 참을 수 없으며, 순진하고 착한 교인들이 바보가 되어가는 모습을 무력하게 보고 있기에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김홍도 목사여, 나는 동성애에 대하여 잘 모르며 내가 잘 모르는 일에 대하여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그들의 독특성을 인정하고 싶습니다. 만일 동성애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차분히 근거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서에 그렇게 쓰여있기 때문에...”라는 말은 더 이상 호소력을 갖지 못합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성서가 “기록된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우겨도, 성서의 문자적 기록은 2~3000년 전 고대인들의 기록이며, 그들의 제한된 세계관과 가치관에서 나온 것일 뿐임이 만천하에 밝혀진지 오래입니다.

성서는 지구가 창조되고 나서 나흘이 지난 다음에야 태양이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성서의 기록을 “문자 그대로” 믿어야 하겠습니까? 지구 창조 이틀 만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육지와 바다가 갈라졌다고 성서는 말합니다. 사흘이 지난 후에는 이미 식물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 하루 뒤인 나흘째 되는 날에 태양과 달과 별들이 창조되었다는 성서의 기록을 정녕 “기록된 그대로” 믿어야 하겠습니까?

노아 홍수 때, (인간의 죄악이 세상 곳곳에 관영했다는 성서의 기록을 문자 그대로 수용하더라도) 어른들 뿐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 엄마 젖을 빠는 젖먹이들까지 몽땅 홍수로 쓸어버리는 하느님을 단지 성서가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가 “하느님께서 정말로 그렇게 하셨다”고 믿어야 하겠습니까?

그 하느님을 우리는 여전히 ‘사랑의 하느님’이라고 고백하라는 것이 이치에 합당한 일입니까? 아하, 그러니까 하느님께서 동성애자들을 쓸어버리기 위해 ‘동성애’의 ‘동’자도 모르는 어린아이들, 착하고 정직하게 살고자 애쓰는 선한 이웃들, 심지어 교회 열심히 다니고 ‘사랑의 하느님’을 열심히 찬양한 신자들까지 함께 쓸어버렸군요. 그게 바로 당신이 수없이 설교해 온 ‘사랑의 하느님’의 진면목이었군요.

내가 아무리 떠들어도, 당신이 귀담아 들으실 것 같지 않기에, 이제는 당신의 충직한 신도님들께 몇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김홍도 목사의 영적(?) 권능을 존경하고 따르는 신도들이여, 만일 당신이 뉴올리언스에 이민가서 살게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사랑스런 딸 아들 데리고 오손도손 열심히 살아가는데, 그 곳에 있는 동성애자들을 심판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허리케인을 동원하여 당신이 사는 마을을 쓸어버렸다면, 그래서 당신의 재산 뿐 아니라 당신의 사랑스런 딸 아들이 목숨을 잃었다면, 그래도 당신들은 여전히 하느님을 ‘사랑의 하느님’이라고 고백할 수 있겠습니까? 진정 우리의 하느님이 그런 분이겠습니까?

어쩌면 당신들은 지금 혼란을 겪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맞아. 우리 하느님이 사랑의 하느님이신데, 그럴 리가 없어”라는 이성의 외침과, “아냐, 의심하면 안돼. 이건 사탄의 속임수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의심하다니... 더구나 목사님은 하느님이 세우신 종인데...”라는 세뇌된 교리적 입력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왜 당신은, 당신의 이성(理性)이 정직하게 제기하는 의문들에 대해 마음의 문을 닫는 것입니까?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는 목사님의 권면 때문입니까?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는 말은 “바보가 되라”는 말이며, “맹신에 빠지라”는 말입니다.

당신들이 의심하지 않고 믿으려는 이유에 대해 정직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 지옥이 두렵기 때문이 아닙니까? 의심을 하다 보면 결국 신앙을 잃게 될 수도 있고, 신앙을 잃게 되면, 천국행 티켓을 잃어버릴 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안전한 쪽을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하느님을 믿는게 아니라 하느님과 거래하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당신이 진정으로 관심을 갖는 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당신들은, 죄인을 징계하기 위해 자연재해를 동원하셨다는 심판의 하느님, 즉 ‘김홍도식 하느님’에 대해 잠시나마 의심하며 혼란을 느꼈던 것조차도, (아, 그런 의심은 정직하고 바른 신앙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인데...) 주일에 교회에 가서 다시금 김홍도 목사의 확신에 찬 설교를 들으며 ‘의심하는 자를 심판하시는 하느님’께 회개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괜히 갈등을 끼쳐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진정 갈등을 느끼고 괴로워해야 할 사람은 당신들이 아니라, 당신들을 진정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으로 이끌지 않고, 교리에 세뇌되도록 만든 목사들, 아니 먹사들에게 있는데 말입니다.

언제나 한국 교회(주류 개신교)가 주님의 뜻을 바로 깨달아,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을 두루 행복하게 하고 세상에 평화를 심는 아름다운 종교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그 날이 오기는 올까요.

아, 주님, 그 날이 오기는 올까요...
주님, 가엾은 한국 교회, 이 가엾은 한국 교회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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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7 08:25:47
성경왜곡과 희롱에 대한 답변을 촉구 합니다!
류상태님 자신의 주장이 성경에 왜곡된 점임을 반증하였으니,
이에 정당한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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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어 ()
2005-09-27 00:05:26
그냥 그러려니 하시구려
김홍도는 김홍도식대로 살라고 그냥 내버려 두고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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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00독 하기 ()
2005-09-26 14:57:01
Genesis 1 : 1 [NIV]
Genesis 1 : 1 [NIV] :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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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6 10:12:28
이은 반증 ...
/노아 홍수 때, (인간의 죄악이 세상 곳곳에 관영했다는 성서의 기록을 문자 그대로 수용하더라도) 어른들 뿐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 엄마 젖을 빠는 젖먹이들까지 몽땅 홍수로 쓸어버리는 하느님을 단지 성서가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우리가 “하느님께서 정말로 그렇게 하셨다”고 믿어야 하겠습니까?

그 하느님을 우리는 여전히 ‘사랑의 하느님’이라고 고백하라는 것이 이치에 합당한 일입니까?/

바른 성도라면 노아 홍수의 사건을 그대로 다 믿고 하나님의 이치에 합당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사랑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 이심도 믿습니다.

그런데 님은 이러하신 하나님의 노아 홍수 심판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까?
믿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단 반증을 이만큼만 제시하고 류상태님의 반증과 토론에 임하는 자세를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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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6 08:54:04
이은 반론 ...
/성서는 지구가 창조되고 나서 나흘이 지난 다음에야 태양이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성서의 기록을 “문자 그대로” 믿어야 하겠습니까? 지구 창조 이틀 만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육지와 바다가 갈라졌다고 성서는 말합니다. 사흘이 지난 후에는 이미 식물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 하루 뒤인 나흘째 되는 날에 태양과 달과 별들이 창조되었다는 성서의 기록을 정녕 “기록된 그대로” 믿어야 하겠습니까?/

먼저는 이 주장이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둘째 날에 궁창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뉘시고 하늘을 창조하신 것이 둘째 날의 사건입니다.

그리고 물과 육지로 나눈 것은 세째 날의 사건이며 동시에 각종 풀과 채소 과목을 만드시고 자라게 하신 것 역시 세째 날의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를 세째 날이 지난후의 사건이라고 하는 등은 성경에 기본적인 날들에 대하여도 이토록 엉뚱한 주장을 한다니 과연 성경을 제대로 보기는 보는 주장입니까?

또한 네째날에 해 달 별을 창조하신 것이 성경에 기록인데 이를 믿지 못한다고 하시니 왜 기록된 대로 이를 믿지 못합니까?

그 이유를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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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6 08:34:39
이은 반론 ...
/“성서에 그렇게 쓰여있기 때문에...”라는 말은 더 이상 호소력을 갖지 못합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성서가 “기록된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우겨도, 성서의 문자적 기록은 2~3000년 전 고대인들의 기록이며, 그들의 제한된 세계관과 가치관에서 나온 것일 뿐임이 만천하에 밝혀진지 오래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 기록이 고대인의 제한된 세계관과 가치관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은 모든 성경에 기록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기록이라는 말씀과 정면 배치하는 주장입니다.

성경은 고대인의 제한된 세계관 또는 가치관에서 비롯되어 이를 빌리거나 하여 기록됨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에 모든 가치관으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지적하는 이러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에 가치관으로 기록하였다고 하였는데 이와 같이 고대인의 가치관 세계관으로 기록 되어졌다는 증거를 성경에서 제시 하시기 바랍니다.

성경 밖의 말들로 진리에 근거로 제시하는 것들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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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6 08:21:43
기사에 대한 반론 ...
류상태님은 목사들이 자연재해에 관한 제 멋대로 식 해석하는 결과에 의분을 갖고 기독교신앙에 변호할 필요 조차 느끼지 않으나,

자신이 기독인의 한 사람으로서 목사들의 무모한 발언에 대해 내가 믿는 하나님 내 스승이신 예수님을 매도하는 욕을 보이니 참을 수가 없어 나섰다고 합니다.

님의 이러한 심정과 같이 저도 님이 진리를 희롱하는 왜곡에 대하여 같은 입장에 서서 발론을 합니다.
그러니 류상태님은 정당한 의식인이시라면 저에 대한 반론에 답을 하셔야 많이 님이 주장하는 의도가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 상식적 이치가 서게 될 것입니다.


/김홍도 목사여, 나는 동성애에 대하여 잘 모르며 내가 잘 모르는 일에 대하여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그들의 독특성을 인정하고 싶습니다. 만일 동성애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차분히 근거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표 안의 내용은 모두 님의 주장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스스로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겸손이지만, 어찌 성인으로서 동성애에 대한 정의도 모른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동성애란 이성관에 성교를 떠나 동성끼리 성교를 하며 이에 버금하는 애무등 난잡한 육체의 행위로 남여에 창조의 질서를 더럽히는 성적 쾌락을 위한 행위인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사도 바울님의 지적을 그대로 옮깁니다.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게 받았느니라' - 롬1:26-27 -

성경의 지적은 바로 이러한데도 님은 동성애에 대하여 잘 모르니 다만, 동성애자들이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그 독특성을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사회에 해악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성경이 지적하는 이 악에 대한 문제를 책하고 지적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기독에 정신입니까?

그리고 동성애가 바람직 하지 않다면 그 이유를 들어 차분히 설명을 부탁하였습니다.
이에 위의 성경을 제시한 것과 같이 이는 남여에 창조 질서를 더럽히는 음란의 행위로서 회개치 않으면 심판에 대상이라고 지적한 것이 성경에 제시입니다.
구약에서도 이러한 행위에 대하여 처벌하는 법이 있습니다만, 구약에 관한 지적은 모두 생략합니다.

저의 이러한 반론에 대하여 위와 같이 주장한 님에 의도는 과연 성경에 부응하는 것인지 정당한 근거를 성경에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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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6 07:48:56
우선 하고 싶은 말,
류상태님의 주제는 가엾은 한국교회에서 김홍도 목사의 발언에 대한 지적으로 시작을 하고 중도에는 김목사의 발언과는 전혀 무관한 성경왜곡으로 희롱을 하시는데에 문제를 지적 합니다.

따라서 이 희롱의 문제를 중심으로 반론을 합니다.
책임있는 토론에 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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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6 07:40:33
꽤나 말문이 막히게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예의가 없으면 반론이 되겠습니까?
문제는 류씨의 지난 글에 성경왜곡에 따른 저의 정당한 반론에도 거의 무응답과 무책임으로 나서는 나도기자 류상태씨,

이러한 것은 나도기자로서 책임을 성실히 이행한다고 보십니까?
그러면서도 지속적으로 성경왜곡과 함께 진리를 희롱하는 기사를 버젓이 올리니 더 이상 반론에 의한 토론의 기대성을 볼 수가 없으니 강한 책망이 예의로 따지자면 조금은 벗어난다고도 말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글러나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의 예의가 우선입니까?
진리를 희롱하며 하나님 앞에 예의를 무시하는 것이 우선입니까?

각설하고,
좋습니다. 다시한번 류상태씨의 글에 정정당당한 바론을 올립니다.
따라서 류씨도 나도기자이시면 앞으로는 성경에 관한 정당한 반론에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책임에 도의적 감당하려는 의도는 일체 없이 계속 진리를 희롱하는 기사만 올린다면 이는 더 이상 류상태씨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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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
2005-09-25 21:25:05
댓글을 달아도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각자 생각은 달라도 류상태목사는 당당뉴스의 당당한 나도기자입니다. 류목사의 글에 리플을 달려면 진지하게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당뉴스 운영자는 류목사의 의견을 100% 지지하는 것은 아니찌라도 많은 부분 그의 의견에 공감하며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반론을 펴시려면 정당하고 당당하게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나도기자끼리 예의를 갖추지 못한 반론은 분명히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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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
2005-09-25 09:38:38
아, 가엾은 류상태여!!
성경에 문자로 믿어야 할 성구도 믿지 못하는 님이시여!

그래 갖구 한때는 목사 노릇 하였다니

넌크리스챤이 믿음의 세계를 논하다니

물론, 그것은 엿장수 마음이지만

누가 류상태의 엿을 사먹을까 ...

먹기만 하몬, 지옥 가는 엿을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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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강성도 ()
2005-09-25 09:34:49
한말씀 합시다
연전에 어느 부목사께서 몸담고 있었던 중형교회에서
개혁적이고 변화를 바라는 설교를 몇차례 하였다가
속칭 골통수구보수 담임목사로부터 팽 당하여 장외 무임이
되었는데 하시는 말
'대한민국 교회수 성도수 지금에서 1/10로 줄어들어
진짜배기 목자와 양들만 남아야 이나라 교회가 제대로
설 수 있다고 함'

본인도 동의하는 의견 임.
교회 목사 안되었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교회 세워
목사직에 앉아있고
교회 아니와도 될 사람들이 성경이나 성령은 무언지도 모르고
축복이니 천국 찾아 교회에 나오고들 있으니
한국교회가 지금 이 모양 이 꼴로 있는 거다.

최소한 교회, 목회자 숫자 지금 절반으로 줄어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국교회가 살고 예수님도 부활 하신다.
나머지 절반은 산엽현장에서 땀흘려 생업에 종사하며 열심을
다하는 것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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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05-09-25 06:18:47
표리부동한 류상태
류상태씨 당신만 고결한 학이 된것처럼 폼잡지 마세요
당신의 위선, 표리부동, 하나님은 아실 것입니다.
한국교회 걱정하지 말고 당신걱정이나 해요. 당신 걱정안해도 한국교회 걱정
없어요. 말쟁이되지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봉사하고 헌신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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