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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배 목사 목원대 이사장 취임 축하 모임 서울에서도 열려8일 오후 6시, 연희감리교회에서 150여명의 축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진행돼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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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9월 08일 (월) 20:49:08
최종편집 : 2008년 09월 09일 (화) 14:01:41 [조회수 : 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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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원대 감리교신학원 법인 신임 이사장의 허원배 목사 취임식이 9월 8일(월) 오전11시, 대전 유성의 목원대학교 채플에서 성대하게 열린데 이어 같은 날 오후6시 서울 연희감리교회에서는 수도권지역 목회자들이 주최하는 취임축하 모임이 열렸다.

   
▲ 목원신학대 동문들로 이뤄진 아델포스 중창단의 멋진 남성 4중창은 한껏 흥을 돋구고...필자는 기사가 밀려 만찬엔 미처 참석치 못했다. 그러나 사실은 당뇨환자로써 허기진 이유로 모임 시작전에 이미 마련된 부페에서 회초밥 몇점과 떡 몇점, 포도 등을 미리 먹었다.. ⓒ 이필완
수도권에 위치한 목원신학대 동문들이 마련한 이 날 모임은 여러 신학교의 동역자들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리셉션에 이어 만찬으로 이어졌다. 특히 연희교회 성가대와 아델포스 중창단의 축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 2부 리셉션 사회를 본 정지강 목사와 허원배 목사 부부 ⓒ 이필완

   
▲ 연희교회 성가대의 특송이 울려 퍼지고 ⓒ 이필완
   
▲ 서교교회 김규철 목사가 설교하고 서울연회 김기택 감독이 축사를 하였다 ⓒ 이필완

 

   
▲ 이 날은 목원대 동문들만이 아니라 여러 신학교의 동역자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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